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취업꿀팁

기업분석

기업분석보고서 7. 한국철도공사, 합격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2018-07-10 07:00 조회수13,367


 

한국철도공사,
합격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한국철도공사는 실제 학력 및 연령에 관계없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군필자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당사 신규채용자의 결격사유에 해당함이 없는 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영어와 전공에 대한 제한이 없으므로 서류전형은 자격여부가 충족되면 누구나 필기시험 전형을 응시할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 합격 스펙 분석


한국철도공사, 연봉 분석


한국철도공사, 인적성 후기

2017 상반기 사무·총무·법무 신입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과 대전으로 나누어 시험을 보았으며, 오전 오후 시간대도 나누었습니다. 저는 대전 문정중학교에서 오전에 시험을 보았습니다. 사람이 많아 찾아가는 길은 많은 사람들이 걷는 방향으로 가면 갈 수 있었습니다.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과 수리영역, 문제해결능력이 나왔습니다. 언어영역은 그나마 시간 경과 대비 문제 수가 평이한 수준으로 풀어나갈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수리영역과 문제해결능력에서 시간을 다소 할애해야 하는 문제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뒷문제부터 풀었다면 몇개 더 맞을 수 있었을 것 같은.. 문제 난이도를 중간을 어렵게 만든 것 같습니다. 문제 자체도 다 건들여야만 답이 나올 수 있게 지저분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책만 보는 것이 아니라 psat이나 일반 상식 문제를 병행해서 공부하면 평소 공부하던 문제집의 난이도보다 어렵게 나올 때 당황하지 않고 접근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를 풀 때 어려운 문제를 빨리 스킵하는 능력을 평소 준비하는 것이 중요해보입니다. 코레일처럼 앞과 뒤를 쉽게 내고 중간부분을 어렵게 내서 시험 도중 당황하게 만드는 문제를 대비할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한국철도공사, 면접 후기

2017년 상반기 사무·총무·법무 신입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4월 13일 경기도 의왕역에 있는 철도인재 개발원에서 면접을 봤습니다.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총 세 분 계셨습니다. 직무별로 방위 나뉘어져 있습니다.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3:1 다대일(면접관 다 : 면접자 1)이며, 절대 블라인드 평가라고 생각합니다. 면접 전에 접수 번호와는 다른 면접 번호를 부여받고, 면접 장에 가면 또 새로운 번호를 받습니다.(현장에서 새롭게) 이름, 자신을 눈치 챌 수 있게하는 특정 경력을 상세하게 구술하는 것을 금지시킵니다.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한 사람에 12분 씩 주어집니다. (자기소개 + 질문 4~5개 + 창의력 면접, 기타 질의 응답) 앞 사람이 면접을 보는동안 창의력 평가라 해서 A4용지에 상황을 하나 주어줍니다. 그것을 통해 면접에서 창의력 면접을 봐야하니 빠른시간 안에 자기의 생각을 얼마나 잘 전달할 수 있을지 평가됩니다.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이 생각하는 사무영업이란?
A.사무 영업이란 직무의 이름 그대로 철도를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기 위한 사무적인 업무처리 및 고객 접점에 있는 직무라 생각합니다.
고객과의 접점을 통해 깨달은 내용을 통해 어떻게 하면 고객들이 편리하게 철도를 이용할 수 있을지 행정지원을 수행하는 직무이기에 관련된 직무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Q.본인이 수행했던 프로젝트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사건과 그 이유
A.저는 이전 회사에서 사람들을 설득하여 인원을 모집하여 4만 명의 사람들 앞에서 행사를 기획하고 열었던 기억이 가장 완성적으로 기억합니다. 그리고 그 프로젝트를 통해서 제가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하는 행사를 수행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어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한국 철도공사는 국가 산업이기에 국내외 고객 수 천만 명을 대상으로 하는 사업이기에 저의 경험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Q.창의력 면접 - 상황 요약(새로운 사업을 구상중이다. 비용을 적게하여 이전에는 없던 새로운 여행상품을 기획해 보라, 경험에 의거하여 기술하면 가점)
A.고객들의 참여를 이끄는 방식을 시도해 보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고객들이 직접 철도를 타고 여행했던 코스를 블로그에 올리고, 그것을 철도공사의 공식 블로그 레일플러스에서 투표하게 한다면 홍보 비용도 절약하고, 저희가 생각지 못한 고객들의 여행 팁, 코스, 아이디어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실제로 제가 영업 경험을 할 동안 이런 참여 방식으로 고객들과 연락을 닿아 새로운 계약을 딴 경험이 있기에 분명 효과가 있을 것임은 틀림없습니다.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두괄식으로 대답했던 답변에는 잘 들어주시나, 생각지 못한 질문에 당황했을때는 표정이 어두워 지셨다. 그때부터 말렸다고 생각합니다. 꼬리물기 식의 면접은 없었습니다.(시간이 없었기도 하며) 그냥 면접 질문은 이미 준비되어 있고 각자의 평가점수를 종합하여 합격자를 선발하는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그렇게 해야 전 타임, 전 날에 면접본 지원자와 공평하게 평가가 되기에)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밝지도 어둡지도 않은 형식적인 면접 분위기 였습니다. 표정은 조금 지쳐보이긴 했습니다.(제가 가장 마지막 날 마지막 조 였습니다.) 그렇기에 자기소개때 아이스 브레이킹을 시도하여 잠시 시선을 받아내긴 했습니다.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긴장을 너무해서 준비했던 답변들을 너무 이상하게 답변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도 필기와 같이 두괄식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A(주장) -> B(근거, 이유) -> A'(주장에 대한 재확인)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준비해 갔던 설문조사가 무색할 정도로 NCS형식의 면접이라 정말 돌발 질문도 없고, 자소서에 기반한 형식적인 질문이었습니다. 심지어 압박 질문도 없으니 이런것에 약하신 분들은 당황하지 마시길. 하지만 저는 다대일 면접에 익숙하지 않아, 너무 긴장해서 답변을 어수룩하게 하여 떨어졌네요. 아마 12분이라는 시간 압박이 저에게 있어 독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룹면접보다 더 떨었네요) 원래 이전까지는 다대다 면접에 토론 면접이 있었던 만큼, 언제 면접 형식이 바뀔지 모르니 항상 자기에 맞는 면접 형식을 상상하고 최대한 연습하며 대비해 두시기 바랍니다.

 


한국철도공사, 재직자가 말하는 합격의 비법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영업처 고객서비스 담당 박진현 대리


Q. 고객서비스 직무에 가장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A. 고객서비스는 자격증이나 경력보다는 현장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더 중요합니다. “우문현답”이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에서 앞 글자만 딴 것이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서 더 발로 뛰고,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더 깊게 고민하는 과정에서 좋은 답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태도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코레일 입사를 위해서는 열차에 대한 이해와 역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열차를 많이 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산역이나 동대구역이나 다른 가까운 전철 역이라도 직접 가보고 경험해 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그래야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발견할 수 있고, 개선점을 찾아낼 수 있으니까요.     


Q. 취업전략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A. 새롭게 NCS기반으로 채용이 이뤄지기 때문에 인턴에 합격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드리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코레일은 단순하게 높은 스펙만을 원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스펙이 떨어지기도 하고, 저스펙이 붙기도 하거든요. 먼저, 회사에 대해 충분히 이해를 했으면 좋겠어요. 비단, 철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코레일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레일은 열차라는 수단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고, 역을 통해 영업이나 광고 등의 부대사업을 하고 있고, 고객들을 위해 문화행사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면들을 잘 파악하면 좋겠습니다. 


Q. 어떤 인재가 코레일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나요?

A. 어느 한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를 원한다기보다 전반적으로 고루 균형 잡힌 인재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창의력과 철도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플러스 요인이 되겠죠. 


Q. 학창시절 도움이 되었던 활동이나 강의 등을 꼽는다면?

A. 사람을 대하는 활동이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대학생 때, 대학 방송국에서 활동을 했는데, 방송도 직접 진행해보고, 원고 작성이나 뉴스 제작을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영화제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많은 사람을 대하는 경험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련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현장에서 고객을 대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Q. 코레일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에게 조언을 한마디 한다면?

A. 인턴으로 들어오게 되면, 책상이나 명함이 있는 ‘자기 자리’에서 일하지는 않습니다. 직접 현장에서 고객 응대 업무를 많이 하게 돼요. 코레일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는 거죠. 365일 쉬지 않는 조직이기 때문에 교대 근무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 직원의 70%가 교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런 점을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장차 코레일에 들어올 후배는 기차 여행, 그리고 역과 열차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코레일은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자기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노력만 하면 더 높은 곳을 볼 수 있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뜻이 있는 분이라면 꼭 도전해보길 바랍니다. 

인터뷰 전문 +

 


+관련글 더보기

기업분석보고서 1. 한국철도공사,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기업분석보고서 2. 한국철도공사,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기업분석보고서 3. 한국철도공사, 올해 사업전략은 무엇인가?
기업분석보고서 4. 한국철도공사, 고객/자사/경쟁사를 분석해보자.
기업분석보고서 5. 한국철도공사,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은 무엇인가?
기업분석보고서 6. 한국철도공사, 합격자소서는 왜 합격했을까?
기업분석보고서 7. 한국철도공사, 합격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ㅣ임고은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이정아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취업뉴스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