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취업꿀팁

기업분석

기업분석보고서 7. 한국철도공사, 합격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2018-07-25 07:00 조회수14,584


 

한국철도공사,
합격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한국철도공사는 실제 학력 및 연령에 관계없이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군필자 또는 면제자로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으며 당사 신규채용자의 결격사유에 해당함이 없는 자에 한하여 지원이 가능하다. 영어와 전공에 대한 제한이 없으므로 서류전형은 자격여부가 충족되면 누구나 필기시험 전형을 응시할 수 있다.


한국철도공사, 합격 스펙 분석


한국철도공사, 연봉 분석


한국철도공사, 인적성 후기

2018년 상반기 자동차·조선·기계 신입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대전과 서울에서 실시되었으며 이번에 대규모 채용으로 인해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30분으로 나눠서 실시 되었습니다. 학교는 4개에서 5개 정도 빌려 총 10곳에서 실시되었습니다. 많은 인원이동한 탓에 차가 밀리기 때문에 미리 가서 준비하거나 예매를 미리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의사소통 능력은 지문이 긴데 문제가 1문제 씩 출제되어 난이도가 높았습니다. 수리능력은 거속시 농도는 안나오고 자료해석 문제 위주로 출제되었습니다. 문제해결 능력은 참 거짓 명제 찾기 등 간단한 문제와 응용 문제가 많이 출제 되었습니다. 자원관리능력은 코레일이다 보니 철도관련 운송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시간이 많이 부족했으며 문제는 60분 50문제로 출제되었습니다.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책을 무조건 1권 이상은 풀고 가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난이도가 다른기업에 비해 많이 높은 편이기 때문에 시간 단축 연습을 많이 하셔야 하며 평소 속독 능력을 기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코레일 관련 기사에서 문제가 많이 출제되니 기사를 미리 접해 보고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순서대로 푸는 것 보다는 쉬운것 부터 풀고 남은 시간에 어려운 문제를 푸는걸 추천드립니다. 교통이 복잡하기 때문에 미리 가서 주무시거나 예매를 미리 하는걸 추천드립니다.


한국철도공사, 면접 후기

2017년 하반기 사무·총무·법무 인턴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8월 30일 12시 20분, 철도박물관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명에 지원자 1명씩 들어가는 다대일 면접입니다.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다대일 면접이며 자기소개, 자기소개서 기반 경험 및 역량 질문, 상황 면접이 있습니다.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우선 모두 집합하면 약 1시간 30분정도 인성검사를 실시합니다. 인성검사도 성적에 들어간다는데.... 정말 애매하지만 나는 철도인이다 생각하고 직렬별로 알맞은 마인드를 갖고 인성검사를 임해주시면 됩니다. 이후 새로운 면접번호를 받고 면접장으로 이동하며 5인 1개조로 움직이며, 대기실 앞에서 한명씩 면접장으로 들어갑니다.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사무영업에서 어떻게 본인의 역할을 할 것인지
A.사무 영업이라는 것은 이름처럼 사무적인 능력과 영업적인 서비스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행정병과 경영학과 출신으로 다양한 사무적인 능력을 겸비하였고, 영업과 교내외 활동을 통해 서비스 능력을 길러왔습니다.
이를 통해 사무영업에 적합한 역할을 할 수 있다 생각합니다.
Q.본인이 가장 힘들었던 순간과 어떻게 극복하였는지?
A.어렸을 적에 부모님이 결별하신 것이 가장 힘들었습니다. 초등학생 시절에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슬픔이었기 때문입니다.
많은 방황을 했지만 그럴수록 부모님이 슬퍼하는 것이 느껴졌고, 아이러니 하게도 형을 보면서 반면교사삼아 삼아, 반대로 행동하면 좋은 사람이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형이 일탈을 할 수록 저는 더 열심히 하는 모습으로 부모님을 기쁘게 하면서 그 모습을 보기위해 더 열심히 하였고, 그렇게 되다보니 자립심이 생겨 극복할 수 잇었다고 생각합니다.
Q.(창의) 신규 아이템에 대해 개발해 보아라.
A.저는 철도 이용고객들이 직접 관광상품을 개발할 수 있도록 유도하려고 합니다.
SNS나 Blog에는 이용고객들이 각자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각자만의 고유 노선을 구상하고, 떠나는 글을 올립니다.
다른 사람들도 파워블로거 일수록 그 글을 신뢰하고, 유명 맛집이나 관광명소를 찾아갑니다. 그렇기에 이들의 참여를 유도하여 활용하는 방안을 만들려고 합니다.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면접관님들은 대게 큰 호응없이 질문에 해당되는 답변을 숙지하십니다. 말이 길어져도 끊지 않고, 적어도 더 하라는 제스쳐나 눈빛을 보내지도 않습니다. 정말 딱 그 면접자의 제한된 시간안의 자질을 보고 판단하려는 것으로 느껴졌습니다.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평탄했습니다. 아무래도 공공기관이고 청탁없는 분위기를 조성하려고 조금 딱딱해 보일 수는 있으나, 오히려 면접관의 반응에 휘말리지 않을 수 있어서, 주위사람에게 말려들지 않고 본인의 역할을 잘할 수 있는 지원자라면 아무래도 잘하실 것으로 생각합니다.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아무래도 짧은 시간이고, 다대일이다보니 생각할 시간이 적고, 그러다보니 말이 빨라지며 답변이 산으로 간다는 느낌을 지울 수 없었습니다. 한 번 말리기 시작하면 그 다음 것을 더 잘해야 한다는 부담감에 더 많은 말을하고, 더 이상한 답변을 했다고 느꼈습니다.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전 스터디를 통해 본인의 단점을 인지하고 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상반기도 하반기도 이런 부분이 많은 부분이 발목잡았습니다. 특히 저와같이 말이 빨라지는 사람들은 천천히 말하는 연습을 추천드립니다. 면접은 거의 자기소개서 기반으로 경험 질문 많고, 코레일에서 내가 어떻게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한 번 되새겨 보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큰 그림을 그리면 아무래도 답변에 진실성이 묻어나오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한국철도공사, 재직자가 말하는 합격의 비법

한국철도공사 서울본부 영업처 고객서비스 담당 박진현 대리


Q. 고객서비스 직무에 가장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A. 고객서비스는 자격증이나 경력보다는 현장에 대한 이해와 배려가 더 중요합니다. “우문현답”이라는 말이 있는데, “우리들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에서 앞 글자만 딴 것이죠. 현장에서 답을 찾기 위해서 더 발로 뛰고, 더 많은 고객들을 만나고, 더 깊게 고민하는 과정에서 좋은 답이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적극적인 태도가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코레일 입사를 위해서는 열차에 대한 이해와 역에 대한 이해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열차를 많이 타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부산역이나 동대구역이나 다른 가까운 전철 역이라도 직접 가보고 경험해 보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요. 그래야 좋은 점과 아쉬운 점을 발견할 수 있고, 개선점을 찾아낼 수 있으니까요.     


Q. 취업전략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A. 새롭게 NCS기반으로 채용이 이뤄지기 때문에 인턴에 합격하는 방법을 확실하게 알려드리기는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확실한 것은 코레일은 단순하게 높은 스펙만을 원하는 곳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고스펙이 떨어지기도 하고, 저스펙이 붙기도 하거든요. 먼저, 회사에 대해 충분히 이해를 했으면 좋겠어요. 비단, 철도에만 국한된 것이 아닌 종합 서비스 기업으로서의 코레일을 생각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코레일은 열차라는 수단을 가지고 마케팅을 하고, 역을 통해 영업이나 광고 등의 부대사업을 하고 있고, 고객들을 위해 문화행사도 개최하고 있습니다. 이런 면면들을 잘 파악하면 좋겠습니다. 


Q. 어떤 인재가 코레일에 어울린다고 생각하나요?

A. 어느 한 분야의 스페셜리스트를 원한다기보다 전반적으로 고루 균형 잡힌 인재를 선호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에 창의력과 철도서비스에 대한 이해가 있다면, 플러스 요인이 되겠죠. 


Q. 학창시절 도움이 되었던 활동이나 강의 등을 꼽는다면?

A. 사람을 대하는 활동이 가장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대학생 때, 대학 방송국에서 활동을 했는데, 방송도 직접 진행해보고, 원고 작성이나 뉴스 제작을 하며, 많은 사람들을 만났어요. 영화제에서 자원봉사를 하면서 많은 사람을 대하는 경험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이런 일련의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현장에서 고객을 대하는 데 큰 어려움을 겪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Q. 코레일 입사를 꿈꾸는 취준생에게 조언을 한마디 한다면?

A. 인턴으로 들어오게 되면, 책상이나 명함이 있는 ‘자기 자리’에서 일하지는 않습니다. 직접 현장에서 고객 응대 업무를 많이 하게 돼요. 코레일을 이해하는 데서 시작하는 거죠. 365일 쉬지 않는 조직이기 때문에 교대 근무도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실제 직원의 70%가 교대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먼저, 이런 점을 이해하면 좋겠습니다. 장차 코레일에 들어올 후배는 기차 여행, 그리고 역과 열차를 사랑할 수 있는 사람이면 좋겠습니다. 코레일은 밖에서 보이는 것보다 훨씬 자기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노력만 하면 더 높은 곳을 볼 수 있고, 즐겁게 일할 수 있는 곳이니까요. 뜻이 있는 분이라면 꼭 도전해보길 바랍니다. 

인터뷰 전문 +

 


+관련글 더보기

기업분석보고서 1. 한국철도공사, 어떤 사람을 뽑을 것인가?
기업분석보고서 2. 한국철도공사, 최신 트렌드를 알면 합격이 보인다.
기업분석보고서 3. 한국철도공사, 올해 사업전략은 무엇인가?
기업분석보고서 4. 한국철도공사, 고객/자사/경쟁사를 분석해보자.
기업분석보고서 5. 한국철도공사, 기회요인과 위협요인은 무엇인가?
기업분석보고서 6. 한국철도공사, 합격자소서는 왜 합격했을까?
기업분석보고서 7. 한국철도공사, 합격자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 ㅣ임고은 객원연구원
에디터 ㅣ이정아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취업뉴스 다음글

이벤트 & 설문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