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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몬 1분기 시급킹 '삼성화재, 11,938원'

2018-05-11 05:12 조회수2,086

알바몬 1분기 브랜드알바 시급킹

'삼성화재, 11,938원'

 

1분기 알바 시급이 가장 후했던 브랜드에 ‘삼성화재’가 꼽혔다. 올 1분기 삼성화재 아르바이트 공고의 시간당 임금은 평균 11,938원으로 집계됐다.알바몬이 올 1분기 자사 플랫폼에 등록된 브랜드알바의 공고수 및 시간당 급여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분석 결과에 따르면 올 1분기 알바몬에 공고를 등록한 전체 371개 브랜드 중 아르바이트 시급이 가장 높았던 브랜드는 ▲삼성화재였다. 삼성화재는 시간당 평균 11,938원을 지급하는 것으로 조사됐는데 상대적으로 급여가 높은 ‘고객상담, 리서치, 영업’ 직무의 아르바이트 공고가 대부분이었다. 2위는 글로벌 가구업체 ▲이케아(9,978원)가 차지한 가운데 ▲풀무원건강생활(9,928원), ▲ZARA(9,765원), ▲로레알코리아(9,289원)가 차례로 뒤를 이었다. 또 ▲롯데면세점(9,264원), ▲롯데호텔(9,228원), ▲H&M(9,190원), ▲피자헛(9,105원), ▲신라호텔(9,092원) 등도 평균 시급이 높은 브랜드로 꼽혔다. 

 

 

빅데이터를 분석한 알바몬은 글로벌 브랜드의 알바 시급이 특히 강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시급이 높은 상위 10위까지의 순위 중 이케아, ZARA 등 글로벌 브랜드 5개가 이름을 올려 절반을 차지했다. 또 상위 10위까지는 ‘유통’, ‘여가’ 분야 브랜드가 포진, 특히 높은 시급을 제공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외식ㆍ식음’ 분야 브랜드는 피자헛이 9위에 이름을 올린 것을 시작으로 ▲피자알볼로 11위(9,071원), ▲온더보더 13위(9,048원), ▲CJ푸드빌 14위(9,044원), ▲계절밥상 15위(9,040원) 등 9개 브랜드가 시급이 높은 브랜드 상위 20위권에 올랐다.


한편 올 1분기 가장 많은 아르바이트 공고를 등록한 아르바이트 브랜드 1위는 ▲GS25(158,390건)가 차지했다. 2위는 ▲재능교육(99,326건), 3위는 ▲롯데백화점(90,924건)이 각각 차지했다. 알바몬 변지성 팀장은 “브랜드알바는 상대적으로 깔끔한 근무환경에서, 주어진 매뉴얼대로 일할 수 있다는 업무 특성 탓에 알바 구직자사이에서 인기가 높다”면서 “특히 브랜드에 따라 자사 제품/서비스 이용시 직원 할인 혜택 등의 복리후생과 더불어 근무성적 등을 평가해 정직원 전환, 정규직 입사지원시 특전 제공 등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곳들도 있다”고 귀띔했다.

 

 

잡코리아X알바몬 통계센터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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