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취업뉴스

취준생 뉴스

공기업 직원 평균급여 1위, ‘한국전력기술’ 9천228만원

2018-06-21 10:07 조회수2,528

 

공기업 직원 평균급여 1위

‘한국전력기술’ 9천228만원

 

공기업 가운데 직원 1인 평균 급여액이 가장 높은 기업은 한국전력기술인 것으로 조사됐다.잡코리아가 35개 공기업(시장형+준시장형)의 2017년 경영공시 자료 중 정규직 직원 현황을 분석했다. 잡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해 공기업 35개사의 전체 직원 수는 총 12만1,696명으로 2016년 동일기업의 전체 직원 수(11만7,511명)보다 3.6% 증가했다. 2017년 기준 직원이 가장 많은 공기업은 ‘한국철도공사’로 직원수가 2만7,576명에 달했다. 다음으로 △한국전력공사(2만1,616명), △한국수력원자력(1만1,830명) 순으로 많았다.

 

 

 

지난해 직원이 가장 많이 증가한 기업은 ‘한국전력공사’로 직원 690명이 늘었다. 이어 △한국철도공사(622명), △한국토지주택공사(383명), △한국수력원자력(367명), △한국수자원공사(216명)도 직원이 많이 증가한 기업으로 꼽혔다. 반면 직원이 감소한 기업은 35곳 중 △대한석탄공사(-108명), △한국석유공사(-36명), △한국광물자원공사(-21명) 3곳 뿐이었다.

 

한편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가장 긴 기업은 ‘대한석탄공사’였다. 잡코리아 조사 결과 대한석탄공사의 직원 평균 근속연수가 22.9년으로 가장 길게 집계된 것. 한국조폐공사(22.0년), 한국철도공사(20.3년) 역시 20년 이상의 근속연수를 기록해 상위권에 올랐고, 이어 한국토지주택공사(18.7년),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18.4년), 한국전력기술(17.7년) 순이었다.

 

 

잡코리아X알바몬 통계센터 press@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취업뉴스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