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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직활동 플랫폼 온라인 보다 모바일!

2018-09-07 02:43 조회수775

 

취준생, 구직활동 플랫폼

온라인 보다 모바일

 

취업준비생 절반이상이 데스트탑 PC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모바일을 통해 채용공고 검색과 입사지원서 제출 등 구직활동을 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여성 취준생 중에는 모바일로 채용공고를 검색하거나 입사지원서를 제출한다는 응답자가 10명중 8명 수준으로 압도적으로 높았다. 또 취업 성공을 위한 취업전략 정보 취득처로 ‘채용 기업의 홈페이지’ 보다 ‘취업앱/취업사이트’를 꼽은 취준생이 더 많아 눈길을 끌었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하반기 신입직 취업을 준비하는 취업준비생 859명을 대상으로 ‘구직활동 플랫폼’에 대해 조사했다. 먼저 ‘이력서/자기소개서 등 입사지원서 작성은 주로 어디에서 하는가?’ 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 10명중 7명에 달하는 73.7%가 ‘데스크탑 PC로 한다’고 답했다. 이러한 답변은 남성 취준생(76.8%)이 여성 취준생(70.9%) 보다 소폭 높았다. 반면 ‘태블릿/스마트폰’을 사용해 모바일로 입사지원서를 작성한다는 취준생은 26.3%로 조사됐고, 이러한 답변은 여성 취준생(29.1%)이 남성 취준생(23.2%)보다 소폭 높았다.

 

이어 ‘채용공고 검색이나 입사지원서 제출은 주로 어디에서 하나?’ 질문한 결과, ‘태블릿/스마트폰’을 사용해 모바일로 한다는 응답자가 69.6%로 과반수이상으로 많았다. 특히 여성 취준생 중에는 모바일로 채용공고 검색이나 입사지원서 제출을 한다는 응답자가 80.0%로 10명 중 8명으로 많았고, 남성 취준생 중에도 과반수이상인 58.0%에 달해, 상당수의 취준생들이 모바일로 구직활동을 하는 것으로 풀이됐다.

 

실제 취업사이트 잡코리아를 통해 구직활동을 하는 구직자 중에도 모바일 이용자가 크게 늘었다. 잡코리아의 자사사이트 집계에 따르면 잡코리아 이용자 10명중 7명(73.0%)이 모바일로 채용공고를 조회하고, 10명중 약 6명(56.8%)이 모바일로 입사지원서를 제출하고 있다(2018년 3월 기준). 이는 전년 동월 대비 각 +4.5%P, +5.8%P 증가한 수준으로 모바일 구직활동자 비율이 매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한편, 취업 성공을 위한 면접 및 인적성 준비 방법 등의 취업전략 취득처로 10명중 7명(73.0%_복수응답)이 ‘취업앱/취업사이트’를 꼽았다. 그 다음으로는 ▲기업 홈페이지/채용페이지 (37.7%) ▲종합포털/인터넷검색(31.7%) ▲취업커뮤니티(15.7%) 순으로 조사됐다.

 

잡코리아 변지성 팀장은 “모바일 구직활동자의 증가는 시대의 흐름에 따르는 당연한 추세이며 향후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채용하는 기업의 정보는 해당 기업의 홈페이지/채용페이지에서 취득하는 것이 가장 확실하나, 연봉정보나 업계 정보 등을 홈페이지에 소개하지 않는 기업들이 있어 다양한 산업분야의 정보를 구분해 제공하는 취업앱/취업사이트를 찾는 구직자들이 더 많은 것으로 보인다”고 풀이했다.

 

잡코리아X알바몬 통계센터 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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