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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채용 트렌드 리포트(에필로그 편)

2016-12-19 13:00 4,528

 

 For Your Right Job!

 

취업과 진로에 대해 고민하는 청춘들의

고민을 나누고, 잘하는 일, 좋아하는 일,

나에게 딱 맞는 Right Job을 찾도록 돕는

잡코리아 좋은일 연구소가 
‘2017 채용 TREND 리포트’를 발행했습니다.

 

올해의 채용시장은 여전히 냉랭했습니다. 정부는 수조 원을 투입하고, 직무중심채용, 탈스펙, NCS 시행 등 대기업과 정부가 다양한 시도들을 했지만, 올해 9월 청년(15세에서 29세까지) 실업률은 17년만에 최고치인 9.4%에 달했습니다. 하반기 취업 시장에서도 주요 대기업이 올해 신입공채 규모가 10% 줄어드는 등 취업시장은 더욱 어렵기만 했습니다.

 

잡코리아가 최근 2016 대졸자 901명과 2017년 2월 대졸 예정자 322명을 대상으로 하반기 취업활동 실태를 묻는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2016년 하반기 취업활동에 나선 대졸자 및 대졸 예정자 중 28.1%만 취업에 성공했습니다. ‘합격통보에 만족해서 출근 중’이란 응답은 15.5%에 불과했습니다. 나머지 12.6%의 응답자는 ‘해당 기업에 만족하지는 못하지만 출근할 것’이라고 답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취업시장에서는 청년들의 취업 세태를 말해주는 많은 신조어가 만들어졌습니다. ‘오스트랄로스펙쿠스’(점점 높아지는 취업 문턱을 넘기 위한 스펙 경쟁이 과열되는 양상에 따라 취업에 필요한 스펙도 빠르게 증가), ‘부장인턴’(인턴생활을 반복하다 보니 기업 부장만큼 풍부한 경험을 쌓은 인턴), ‘금턴’(인맥 등 속칭 ‘백’이 없으면 갈 수 없는 양질의 인턴), ‘흙턴’(일을 잘 배우지도 못하고 허드렛일이나 단순 노동만 하는 인턴), ‘대2병’(자신감, 자존감이 넘쳐흐르는 ‘중2병’과 반대되는 증상으로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고 방황하는 대학교 2학년 시기) 등은 웃을 수만은 없는 청년들의 취업 스트레스를 고스란히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2017년 취업시장의 이슈는 무엇일까요?
다사다난 했던 올해 하반기의 취업시장을 총 결산하고, 2017년 채용시장을 예측해보았습니다.

 

 

잡코리아 좋은일연구소 ㅣ  박지윤 컨설턴트, 고선미 선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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