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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취업뉴스] 대기업이 가장 원하는 인재는?

2019-03-08 10:58 2,382


 

2019년 상반기 신입공채가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각 기업의 인재상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목표로 하는 기업에 강한 인상을 남기기 위한 가장 확실한 방법이 해당 기업의 인재상에 부합하는 것이기 때문인데요. 그렇다면 각 기업에서는 어떤 인재를 추구하고 있을까요? 기업 채용담당자들의 입사지원서 검토 시간, 국내 항공업계 채용 현황 등 입사에 도움이 될 정보를 준비했습니다.

 

NEWS 1 대기업이 추구하는 인재상 키워드 1위는?
잡코리아가 대기업 30곳의 인재상에 등장하는 키워드를 분석해 발표했습니다. 총 250건의 키워드 중 가장 높은 응답률을 보인 키워드는 ‘변화와 혁신(63.3%)’이었으며, ‘창의·창조(60.0%)’와 ‘도전(53.3%)’이 뒤를 이었습니다. 추구하는 인재상으로는 ‘변화를 이끌어갈 혁신적인 사고를 하는 인재’가 선정됐습니다.

실제로 삼성과 KT&G는 각각 ‘창의와 혁신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인재’,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는 인재’를 기업의 인재상 중 하나로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팀워크를 이루며 자율적이고 창의적으로 일하는 인재(LG전자)’, ‘스스로 동기부여하여 높은 목표에 도전하고 기존의 틀을 깨는 과감한 실행을 하는 인재(SK하이닉스)’ 등의 인재상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업 인재상 공통키워드 1위 ‘변화와 혁신’

NEWS 2 정성껏 작성한 입사지원서, 검토 시간은?
잡코리아가 기업 채용담당자 33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신입직 채용 시 입사지원서 평가 시간(한 명의 입사지원서 검토 시간)’이 ‘평균 10.1분’이라고 밝혔습니다. 5년 전 동일한 조사(2014년 입사지원서 검토 시간: 평균 7.8분)보다 2.3분 늘어난 결과로, 블라인드 채용 등 서류전형 단계부터 직무역량을 검증하려는 기업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신입직 입사지원서 검토 시 가장 먼저 보는 항목은 ‘경력사항’이 24.3%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이력서 사진(15.9%)’과 ‘지원 직무분야(14.1%)’, ‘전공(10.5%)’, ‘이력서 제목(9.9%)’ 등의 순이었습니다. 입사지원서 검토 시 가장 중요하게 평가하는 항목 역시 ‘경력사항(34.1%)’이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지원 직무분야(15.0%)’와 ‘보유기술 및 교육이수 사항(14.7%)’ 또한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입사지원서 검토 시간 평균 10.1분

NEWS 3 올해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작년보다 감소
2019년 상반기 대기업 대졸 신입공채 채용규모가 지난해보다 8.7% 감소할 전망입니다. 잡코리아가 162개 기업을 대상으로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 계획’을 조사한 결과인데요. 조사에 참여한 대기업 중 39.5%(채용규모 총 6,222명)만이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7.3%의 기업은 ‘아직 채용 여부와 시기를 정하지 못했다’고 밝혔으며, 43.2%는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채용계획이 있는 대기업 중 채용시기는 ‘3월(34.4%)’이 가장 많았고 21.9%의 기업은 ‘채용시기를 확정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이번 조사에 참여한 기업 중 작년 상반기 대졸 신입공채를 진행한 기업이 60.5%로 조사되어, 채용여부를 확정하지 못한 몇몇 대기업은 신입공채를 진행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올해 상반기 대기업 신입공채 8.7% 감소

NEWS 4  선배에게 가장 듣고 싶은 조언은?
잡코리아가 자사사이트 내 ‘선배에게 질문하기’ 서비스에 등록된 취준생의 질문과 답변 4만여 건을 분석한 결과, 동문 선배에게 가장 듣고 싶은 조언은 ‘진로에 대한 고민(40.7%)’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다음으로 ‘회사’와 ‘직무’, ‘업계’에 대한 질문이 각각 27.8%, 15.4%, 5.8%로 집계됐습니다.

선배들의 답변이 가장 많았던 질문은 ‘인턴십에 대한 고민(445명)’이었습니다. 또한 ‘현재의 학력·학벌이 취업·사회생활을 시작할 때 도움이 될까’, ‘학창시절의 교우관계가 졸업 후 사회생활을 시작할 때에도 영향을 미칠까’에 대한 질문에서 각각 334명, 297명의 답변을 얻었는데요. 진로에 대한 질문이 가장 많은 만큼 그에 대한 답변(42.9%)도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선배에게 듣고 싶은 조언 1위 ‘진로’

NEWS 5  항공업계, 대규모 채용 나선다
국내 주요 항공사에서 신입사원을 대규모 채용하면서 항공업계 일자리가 대폭 늘어날 전망입니다. 아시아나항공, 대한항공, 제주항공 등 총 7개 사에서 채용을 실시하며, 규모는 지난해보다 늘어난 4,000여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는데요. 신규 비행기(A321-네오, A350) 도입으로 안전 운항 관련 직종 수요가 늘어난 아시아나항공은 전년보다 28% 증가한 776명을 뽑습니다. 채용 대상은 캐빈승무원 425명, 정비직 140명, 운항승무원 141명, 일반·영업·공항서비스직 및 항공전문직 70명입니다.

대한항공은 올해 650명 이상의 객실승무원을 포함해 총 1,180여 명을 신규 채용합니다. 올해 채용규모는 지난해 1,083명보다 약 100명이 증가한 수치인데요. 지원서 접수는 3월 12일 오후 6시까지며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1차 면접, 영어구술Test가 포함된 2차 면접, 체력 및 수영 Test가 포함된 3차 면접, 건강진단 순으로 진행됩니다.

>>대한항공 신입 객실승무원 채용 공고 보러가기

 

잡코리아 [금주의 취업뉴스]는 매주 취업시장의 이슈와 정보를 한 곳에 모아 전달하는 콘텐츠입니다.
노창완 에디터 ncw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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