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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면접자 77.3%, ‘면접비 못 받았다’

2019-06-11 14:00 3,371 10

 

올해 면접자 77.3%

‘면접비 못 받았다’

 

올해 면접을 본 구직자 중 기업으로부터 면접비를 받는 비율은 10명 중 2명이 조금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함께 올해 면접 경험이 있는 면접자 3,466명을 대상으로 ‘면접비 지급 현황’에 대해 조사한 결과, 설문에 참여한 면접자 중 22.7%만이 ‘면접비를 받았다’고 응답했다. 나머지 77.3%는 입사지원 했던 기업으로부터 면접비를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면접비 지급 현황은 지원했던 기업 형태별로 다소 차이가 있었다. 먼저 △대기업 입사 지원자들의 경우 41.0%가 ‘면접비를 받았다’고 응답해 가장 높았으며, △공기업 27.7%, △외국계기업 26.4% △중소기업 17.1% 순으로 나타났다.

 

면접비를 받았다는 면접자들 중에서는 현금으로 받았다는 비율이 74.0%로 압도적으로 많았으며, 상품권이나 제품 등 현물로 받았다는 응답자도 26.0%로 10명 중 2명이 조금 넘었다. 현금으로 면접비를 받은 경우는 평균 3만5천원 정도를 받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형태별로는 △대기업 면접자들의 경우 평균 4만3천원 정도를 받아 가장 높았으며, 다음으로 △공기업 3만9천원 △외국계기업 3만5천원 △중소기업 2만 9천원 수준으로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 1만4천원 정도가 차이 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중소기업의 경우는 평균적으로 3만원 정도를 지급하는 기업이 53.1%로 가장 많았으며, 대기업들은 5만원(43.3%) 정도를 지급하는 기업들이 가장 많았다.

한편, 이번 잡코리아X알바몬 설문에 참여한 면접자 10명 중 2명은 면접을 보고 나서 오히려 해당 기업에 대한 이미지가 나빠졌다고 응답했다. 반면 ‘좋아졌다’는 응답는 15.2%, ‘면접 전과 변함이 없다’는 63.4%였다.

 

특히 면접 후 평가된 면접자들의 기업 이미지는 면접비 지급 여부에 따라 차이가 있었다.

현금으로 면접비를 받은 응답자들 중에서는 면접 후 ‘오히려 기업 이미지가 좋아졌다’는 응답이 49.0%로 이는 면접비를 받지 못한 그룹(5.7%)에 비해 8배 이상 많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면접 후 기업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응답은 6.0%로 소수에 그쳤다.

반면 면접비를 받지 못한 응답자 그룹에서는 ‘면접 후 기업 이미지가 나빠졌다’는 응답이 25.1%로 면접비를 받은 그룹에 비해 4배 가까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잡코리아X알바몬 통계센터 press@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0 / 200
KA_27185*** 2019.06.16
면접비... 멀리서 왔다고 고생했다고 말만하지말고 교통비라도 좀 챙겨주자...
KA_25321*** 2019.06.16
면접비는 굳이 상관없는데 결과라도 알려줬으면 좋겠음 진심 싀팍
nhs0*** 2019.06.16
면접비도안주는 회사는 망하게 해야~~
lkw1*** 2019.06.15
헬지 면접 왕복만 6시간걸렸는데 면접비 꼴랑 2만원 꽂아줌ㅋ 쓰레기기업
pjm2*** 2019.06.15
차비라도 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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