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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주의 취업뉴스]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 3,000명 모집한다!

2019-06-14 09:12 2,547

 

서울시에서 저축액의 2배를 받을 수 있는 희망두배 청년통장 가입자 3,000명을 모집합니다. 아이돌 강다니엘이 최근 설립한 커넥트엔터테인먼트에서는 11개 사업분야의 정규직을 공개채용한다고 밝혔는데요. 이 외에도 수원시의 일자리 박람회 소식과 잡코리아에서 조사한 구직자 및 신입직 관련 소식을 모았습니다.

 

  

희망두배 청년통장 모집하는 서울시, 가입 조건은?

 

서울시가 오는 6월 21일까지 ‘희망두배 청년통장’을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시행한 해당 제도는 청년들의 미래를 응원하기 위해 마련됐는데요. 일하는 청년들이 2~3년간 일정 금액을 꾸준히 저축하면 서울시 예산(복지재단 출연금 75억 원)과 시민 후원금(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 12억 원 등)에서 본인 저축액의 100%를 적립해주는 통장입니다.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에 선발되면 2년형 혹은 3년형의 기간과 10만 원 또는 15만 원의 월 납입금을 선택하게 되는데요. 매월 10만 원씩 2년 동안 납입하면 총 480만 원과 이자를, 매월 15만 원씩 3년 동안 납입하면 총 1,080만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공고일 기준으로 근로 중인 만 18세 이상 만 34세 미만 서울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합니다. 지난해(2,000명 선발) 1만4,000명이 지원하는 등 청년들의 참여가 높아 올해는 선발인원을 3,000명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입니다. 신청자격은 본인의 근로소득액이 월 220만 원(세전) 이하, 부모와 배우자의 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여야 합니다. 신청서식은 서울시와 서울시복지재단, 자치구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2018년 가구규모별 소득인정액 기준표(소득인정액=소득+재산을 소득으로 평가 환산한 금액)

  

 

 

  

회사 대표가 아이돌인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공개채용 실시

 

지난 2017년, 화제가 된 TV 프로그램 ‘프로듀스 101 시즌 2’의 우승자 강다니엘이 연예·매니지먼트 커넥트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는데요. 오는 20일까지(잡코리아만 해당)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혀 이목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경영지원(사무, 회계), 매니저, 언론홍보, 콘텐츠 유통 및 제작, A&R, 퍼블릭커뮤니케이션 등 총 11개 분야에서 채용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본격적으로 팀 꾸리기에 나선 강다니엘은 해외 활동을 위해 글로벌 사업(일본, 중국, 영어권)의 인재도 함께 모집할 계획입니다.

채용공고가 게재된 즉시 잡코리아 채용 TOP 100의 1위를 차지한 커넥트엔터테인먼트는 지원자 수가 1,000명을 돌파(6월 13일 기준)하며 지금까지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데요. 서류전형을 통과한 지원자는 실무진 면접과 최종면접을 거쳐 정규직으로 채용될 예정입니다. 접수방법은 잡코리아 양식 또는 자유양식으로 지원이 가능하며, 각 분야의 포트폴리오와 경력기술서(경력자에 한함), 영문이력서(글로벌 사업 영어권)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 합니다.

 

→ 커넥트엔터테인먼트 채용공고 보러가기

 

 

  

2019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에서 250명 채용한다!

 

수원시에서 오는 18일, ‘2019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합니다. 정부의 일자리 창출 기조에 발맞춰 실시하는 이번 일자리 박람회는 수원시청 본관 로비와 별관 중회의실에서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진행될 예정인데요. 취업정보관과 컨설팅관을 운영하며 취업컨설턴트가 구직자를 대상으로 1:1 상담을 해주는 것은 물론 50개의 우수 중소·중견기업이 참여해 현장 면접을 거쳐 250여 명을 채용할 계획입니다. 참가기업 현황과 모집분야, 자격요건, 근무조건 등의 채용 관련 사항은 수원시청 홈페이지와 수원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2019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에서는 이미지 컨설팅, 스피치 컨설팅, 면접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촬영, 취업타로 등 다채로운 부대 행사도 함께 진행되는데요. 특히 수원여성인력개발센터 개관 20주년을 기념해 한옥자 전 경기도 가족여성연구원장과 이수경 직업학 박사의 취업 특강 등을 열어 구직자들에게 보다 풍성한 취업 관련 노하우를 전달할 예정입니다.

 

→ 잡코리아 2019 채용설명회 일정 확인하기

 

 

  

중소기업 신입사원이 조기퇴사하는 이유는?

 

잡코리아가 올해 신입사원을 채용한 국내 678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85.1%가 ‘채용했던 신입사원 중 퇴사한 직원이 있다’고 답했습니다. 해당 기업의 신입사원 평균 퇴사율은 37.2%로, 10명 중 4명이 조기퇴사한 것인데요. 퇴사가 가장 많았던 직무는 영업직(30.8%, 복수응답)이었으며, 고객상담·TM(17.9%), 생산·현장직(17.5%), 판매·서비스(16.3%), 인사·총무직(15.9%), IT·정보통신직(15.8%), 재무·회계직(15.3%)이 근소한 차이로 뒤를 이었습니다.

신입사원들이 퇴사하는 이유는 ‘낮은 연봉(44.2%)’이 가장 많았는데요. ‘적성에 맞지 않는 직무(32.4%)’와 ‘실제와 다른 업무(26.5%)’ 등 직무와 관련된 이유도 순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또한 ‘조직에 적응하지 못해서’, ‘대인관계가 원활하지 못해서’ 퇴사한다고 답한 응답자의 비율도 각각 19.2%와 17.0%를 기록했습니다. 퇴사한 신입사원들의 퇴사 시기는 ‘입사 후 1~3개월 이내’가 47.5%로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4~6개월 이내(27.4%)’와 1개월 미만(12.1%)’, ‘10~12개월 이내(6.2%)’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 중소기업 신입사원 37.2% 조기퇴사

 

 

  

면접비 못 받는 면접자는 얼마나 될까?

 

잡코리아와 알바몬이 올해 면접 경험이 있는 구직자 3,466명을 대상으로 ‘면접비 지급 현황’을 조사했는데요. 10명 중 2명 꼴인 22.7%만이 면접비를 받았으며, 77.3%의 면접자는 면접비를 받지 못했다고 답했습니다. 면접비 지급 현황은 기업 형태별로 차이를 보였는데요. 대기업의 경우 41.0%가 면접비를 받았으며, 공기업 27.7%, 외국계기업 26.4%, 중소기업 17.1%의 수치를 기록했습니다.

면접비 유형은 현금이 74.0%로 가장 높았는데요. 현금으로 받은 면접비의 경우 평균 금액이 3만5천원 정도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형태별로는 대기업 4만3천원, 공기업 3만9천원, 외국계기업 3만5천원, 중소기업 2만9천원 수준으로 집계되었습니다. 이 외 26.0%의 응답자는 상품권이나 제품 등 현물로 받았다고 답했습니다.

 

→ 올해 면접자 77.3%, ‘면접비 못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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