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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첫 사회생활] #Ep.3 : 내 편을 만드는 기술

2020-01-30 15:00 4,996

 

살면서 인간관계로 힘들고 지쳤던 경험은 누구나 있을 것이다.

특히 직장인들에게 가장 깊은 유대 ‘관계’를 맺는 직장동료는 더더욱 그렇다.
직장동료는 좋은 친구이기 전에, 경쟁자가 될 수 있기 때문.
따라서 업무를 수행하고 성과를 내기 위하여 ‘어울릴 수 있는 능력’은 직장인들에게 필수 덕목 중 하나이다.

가장 순수한 사회에서 그 답을 찾아가는 tvN 최연소 인생러의 살아보고서 <나의 첫 사회생활>이
‘힘들 때 버팀목이 되어줄 소중한 내 편 만드는 법’을 알려준다.

 

1. 리더십을 쌓고 싶다면? 배려의 태도를 배워라!

구성원들이 거리낌 없이 자신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고, 함께 웃을 수 있으며 같이 있으면 든든하고 마음 편해지는 사람.
'이 사람과 꼭 일해보고 싶다', '친해지고 싶다'라는 생각이 드는 사람.
우리는 이를 훌륭한 리더라고 표현할 수 있을 것이다.

훌륭한 리더를 만드는 ‘리더십’이라는 것은 어떻게 쌓을 수 있을까?

 

 

(출처 : tvN <나의 첫 사회생활> 방송 화면)

 

소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박사
“리더십을 쌓고 싶다면 기본적으로 자신보다 나이 어린 그룹과 어울려 보는 것이 좋다. 또래끼리는 온전한 배려가 어려울 수 있다. 자신보다 나이가 어린 사람들을 배려하고 존중하지 않으면 질타 받기 쉽다. 어린 그룹과 어울리면서 상대를 진심으로 배려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다.”

 

2. 경청과 수긍 = 내 편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팁

대학교에서 복학생 선배로 거드름을 피우다가도 입사 후 신입사원이 되기도 한다. 우두머리가 되었다가 제일 막내가 되기를 반복할 수밖에 없는 것이 인생이다.

변화하는 위치에서 내 편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가장 기본적인 소양은 무엇일까?

 

 

(출처 : tvN <나의 첫 사회생활> 방송 화면)

 

소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박사
“대화를 할 때 경청하고 수긍하는 태도가 중요하다. 이견이 있더라도 처음에는 ‘그렇지만’ 대신 ‘그렇군요’로 먼저 수긍을 하고 만약 나에게도, 상대에게도 큰 피해가 가고 불리할 것 같은 상황이라면 1시간 뒤에 따로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중요하지 않은 것은 넘어가고 수긍해주는 것도 방법이다.”

 

3. ‘프랭클린 효과’를 이용하라.

서점에 가보면 ‘내 편 만드는 법’에 관한 책이 수백 권 나와있다. 누구나 내 편을 만들고 싶어 한다는 것. 그것을 이용해서 상대의 편이 돼주는 것이 팁이다.

 

 

(출처 : tvN <나의 첫 사회생활> 방송 화면)

 

소아정신과 전문의 서천석 박사
“프랭클린 효과’라는 것이 있다. 벤자민 프랭클린이 누군가와 가까워지고 싶은데 어떻게 가까워질 수 있을지 모르는 상황이었다. 그때 프랭클린이 상대방에게 그가 가지고 있는 희귀한 책을 빌려달라고 부탁하는 편지를 썼고, 그 책을 빌려본 후 돌려주면서 감사를 표하니 그 상대방이 프랭클린을 우호적으로 대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자신이 소중하게 여기는 물건을 빌려준 것이기 때문에 빌려 간 상대 또한 좋은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아무 부탁이나 들어주는 사람이 아니라 내가 부탁을 들어주고 소중한 것을 빌려줄 수 있는 사람이라면 괜찮은 사람이라고 생각하고 내 편이라고 생각하게 되는 심리가 있다. ‘어렵지 않은 부탁을 하는 것’도 상대를 내 편으로 만들기 위한 좋은 방법 중 하나이다.

 

 

tvN <나의 첫 사회생활> 시리즈는 매주 수요일에 찾아옵니다.
[3화 : 내편 만들기]는 설 연휴 일정으로 인해 목요일에 찾아 뵙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잡코리아 양예슬 에디터 yyesuel@

 

 

<나의 첫 사회생활> 매주 (화) 밤 11시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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