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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렬한 첫인상을 심어줄 1분 자기소개 팁

2020-05-21 00:00 2,264

면접의 첫 번째 순서, 자기소개 시간. 지원자들은 최대한 자신을 어필하고 싶은 반면, 많은 면접을 진행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모두에게 긴 시간을 줄 수 없습니다. 대부분 1분 이내의 시간에서 최대한 강렬하고 좋은 인상을 남겨야 하죠.

자기소개를 하는 시간은 지원자가 직접 하고 싶은 말을 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면접관에게는 말투, 태도, 자신감, 발표 능력 등 다양한 요소들을 평가할 수 있는 시간이죠. 짧은 시간에 많은 정보가 오가는 만큼 더 섬세하게 준비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자신을 1분 동안 어떻게 표현하면 좋을지 알아볼게요!

 

차별 있는 1분 자기소개

 

인사 담당자는 수많은 면접자의 자기소개를 듣습니다. 같은 직무에 지원하는 사람들이 모인 만큼대부분 정형화되고 구조화된 자기소개를 하게 되죠. 그렇게 비슷한 자기소개가 이어지면 면접관이 집중해서 듣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틀에 박힌 답변이 아닌 다른 사람들과의 ‘차별성’이 필요합니다. 강렬한 첫인상을 남겨주는 것이죠. 수많은 지원자 사이에서 차별성을 두기 위해선 어떤 전략이 필요할까요?

 

 

수치화하기

 

“최고의”, “열정적인”, “책임감 있는” 많은 지원자가 사용하는 단어이지만 이 단어들을 실제 증명하기는 어렵습니다. 보통은 직무와 관련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증명을 해보지만 출처가 명확하지 않은 에피소드는 신뢰를 주기가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정확한 수치가 들어간다면 달라집니다. “저는 팀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최고의 리더십을 발휘하여 1위의 결과를 끌어냈습니다”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저는 2019년 2개월의 시간 동안 5인 구성의 팀 공모전에서 팀장을 맡았습니다. 그 결과 97점의 성적을 받았고 1등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결과는 2등 팀과 12점 이상의 압도적 차이였습니다”라고 표현한다면 수치로서 정확한 근거가 제시됐기 때문에 면접자의 말에 신뢰가 쌓이게 되고, 한 번 더 귀를 기울이게 하는 소개가 될 수 있습니다.

 

 

나만의 경험 소개하기

 

면접 때는 똑같은 직렬, 똑같은 직무의 지원자들이 모이는 만큼 대부분 비슷한 경험을 갖고 있습니다. 심지어 전공이나 학점 이력까지 비슷한 스펙을 갖고 있죠. 그래서 다른 지원자들이 해보지 않았을 법한 이야기를 통해 ‘소프트 스킬’을 강조하는 것이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인사팀’에 지원한다면, 인사팀에 들어오기 위해 자신이 공부했던 전공이나 인재관리를 위해 노력했던 경험은 잠시 뒤로 미루고 사람들을 상대해야 했던 특수한 경험을 소개해보세요. 그 후 어떻게 대인관계를 잘 풀어나가고 협상하고 설득했는지에 대한 ‘소프트 스킬’을 어필한다면 더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을 거예요.

 

▶나만의 경쟁력을 갖출 히든카드 ‘소프트스킬’

 

 

결론은 기업과 연결하기

 

기업마다 기업관은 모두 다릅니다. 기업 내에서도 직무별로 다를 수 있죠. 그래서 1분 자기소개를 잘 해냈더라도 기업에 필요한 가치관과 연결되지 않는다면 무용지물이 될 수 있습니다. 남들과 차별화되었다고 해서 자신이 생각하는 강점만을 내세우기보다는 미리 기업의 가치관을 파악하고 그것에 맞춰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것이 필요합니다.

서론 - 본론 - 결론의 구성에서 ‘결론’은 항상 지원하는 기업과 연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잡코리아 기업분석보고서 활용하기

 

오늘은 1분 자기소개 팁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자신이 기업에 꼭 필요한 인재라는 것을 보여주기 위한 1분을 잘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잡코리아 김가현 에디터 kimga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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