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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네오밸류

네오밸류,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다

소속
개발사업부 사업1팀
등록일자
2018.04.11
조회수
4,095

즐거운 경험이 가득한 쇼핑몰 앨리웨이, 복합 문화 공간 니어마이비, 따끈한 식빵이 기다리는 밀도. 누가 만들었을까? 놀랍게도 이 모든 공간은 부동산 개발 기업, 네오밸류에서 탄생했다. ‘부동산 개발 기업’이라고 하면 흔히 생각하는 영역을 넘어 지역 주민의 행복한 라이프스타일 창조에도 기여하고 있는 네오밸류! 네오밸류에서 개발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박준호 선임을 만났다.

NEOVALUE

개발사업부 사업1팀
박준호
선임

 

(사진=잡코리아)

 

Q.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네오밸류 개발사업부 사업1팀에서 근무 중인 박준호 선임입니다. 네오밸류는 제 첫 회사로 2년째 함께하고 있습니다.

 

Q. 네오밸류가 어떤 회사인지 취준생들에게 소개 부탁드립니다.

쉽게 설명드리자면 부동산 개발 회사입니다. 부지 매입부터 완료까지 하는 사업주체라고 생각하시면 돼요. 하지만 일반 부동산 개발 회사와 달리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 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어요. 주상복합 개발과 함께 그 안에 상업시설 개발 및 운영을 도맡고 있거든요. 풍요로운 도시공간 창조를 통해 사람 중심의 ‘새로운 가치’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현재 이러한 이념 아래 위례/ 구리 갈매/ 광교/ 인천 도화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Q. 소속된 개발사업부 사업1팀은 어떤 일을 하는 부서인가요?

신규 사업 발굴부터 완료까지 전체적인 업무를 총괄하고 있어요. 때문에 매일 같은 업무가 반복되진 않아요. 월별 혹은 연별로 큰 틀 안에서 유동적으로 움직여요. 대신 사업 진행 순서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처음에는 사업의 개발 가능성, 사업성에 대해 검토해요. 사업이 진행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네오밸류가 추구하는 가치관과 부합하는 사업인지에 대해 판단하는 과정이죠. 이후 부지를 매입하고 사업이 시작되면 자금조달∙분양∙운영 및 관리 업무까지 개발사업의 총체적인 업무를 수행하게 된답니다.

Interview 01

새로운 도시공간을 창조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역할

(사진=잡코리아)

 

Q. 사업 1팀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업무 포인트는 무엇인가요?

사업 1팀은 신규 사업 발굴부터 완료까지 전체적인 업무를 총괄하고 있어요. 때문에 매일 같은 업무가 반복되진 않아요. 월별 혹은 연별로 큰 틀 안에서 유동적으로 움직이죠. 사업 진행 순서에 대해 설명드리자면, 우선 초반엔 사업 진행을 위한 검토 단계를 진행해요. 해당 사업이 진행할 만한 가치가 있는지, 추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지에 대해 판단하는 단계에요. 이후 사업이 시작되면 완료될 때까지 자금/협력사/고객 관리 등을 도맡고 있어요.

 

Q. 요즘 뜨는 핫플레이스에 항상 네오밸류가 있는 이유도 이러한 사업 방향 덕분인가요?

요즘 뜨는 핫플레이스에 네오밸류가 있다기보다는, 네오밸류가 있는 곳이 핫플레이스가 된 게 아닌가 싶습니다(웃음). 네오밸류는 새로운 도시공간을 창조함으로써 행복한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하는 기업입니다. 상업시설 분양 뒤 손을 떼는 보통의 부동산 개발 업계와 달리, 상업시설 일부 혹은 전부를 직접 보유 및 관리해요.

 

Q. 네오밸류의 사업 방향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꼽아주신다면?

이를 대표하는 상업 시설 브랜드가 바로 ‘앨리웨이’입니다. 앨리웨이는 휴식과 문화를 제공하는 신개념 라이프스타일 센터예요. 키 테컨트(영화관, 편집숍 등 상가나 쇼핑몰 등에서 고객을 끌어들이는 핵심점포)와 자체브랜드인 밀도, 니어마이비, 앨리웨이 키즈 등을 갖추고 있죠.

Interview 02

일에 대한 관심과
책임감이 중요하다

(사진=잡코리아)

 

Q. 부동산 관련 지식이 없다면 업무를 수행하기 힘들 것 같아요. 관련 학과를 전공하거나 자격증을 취득하는 것은 필수일까요?

아니요. 생각보다 학과의 벽이 높지 않아요. 실제 네오밸류에는 경영/ 금융/ 법률/ 세무 등 다양한 전공자들이 모여 함께 일하고 있어요. 제 경우 도시계획을 전공했지만, 실무를 해보면 전공은 크게 상관없더라고요. 관련 학과라도 접할 수 있는 정보가 제한적이기도 하고요. 오히려 관심 직무에 대해 스스로 찾아보고 공부하는 열정이 더 중요하다 생각해요. 자격증의 경우 공인중개사나 건축기사, 금융 관련 자격증이 있다면 실무에 조금 더 편하지만 필수는 아니에요.

 

Q. 맡고 계신 업무에 요구되는 필수 역량은 무엇인가요?

저는 ‘책임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어요. 맡은 사업을 완료하겠다는 진정성 있는 마음가짐이 필요하거든요. 부동산 개발 사업은 규모를 떠나, 맡게 되는 업무 분야가 넓어요. 그 안에서 작은 일도 놓치지 않고 해내려는 자세를 갖춰야 해요. 물론 취준생 입장에선 진부하고 포괄적인 의미의 직무 역량일 거예요. 하나 실무자로서 책임감의 중요성을 통감하게 됐어요. 기본적인 역량이지만 한 번쯤 꼭 곱씹어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Q. 협업 기관 및 기업이 많은 만큼 커뮤니케이션 능력도 중요할 것 같아요.

맞아요. 사업 총괄을 맡고 있는 직무이니 특히 말의 중요성을 알아야 해요. 말이라는 게 ‘아’ 다르고 ‘어’ 다르잖아요. 부드럽고 친밀한 말투로 다가갔을 때, 안 될 수 있는 일이 잘 풀리기도 하더라고요. 또 업계에 대한 편견을 좋은 방향으로 깰 수도 있고요. 그러니 누구와도 조화롭게 일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Interview 03

사람과 조화롭게
지낼 수 있어야 한다

(사진=잡코리아)

 

Q. 부동산만큼 다변하는 분야도 없을 것 같아요. 업무에 있어 정보력이 중요할 것 같은데, 정확하고 빠른 정보 습득을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노력하고 계신 부분이 있나요?

평소 아침마다 뉴스와 기사를 꼭 확인해요. 부동산은 정책과 시장의 흐름에 영향을 많이 받아요. 공개된 정보들은 습관처럼 틈틈이 확인하려고 노력해요. 이외에 관련 업체 및 종사자를 통해 정보를 얻기도 해요. 현업 종사자를 통해 비공개된 정보를 누구보다 빨리 확인할 수 있거든요. 그래서인지 선배들 역시 사람들을 많이 만나 네트워크를 쌓아야 많이 배울 수 있다고 조언해 주시더라고요.

 

Q. 오히려 직접 실무를 통해서 성장하는 게 좋은 직무네요.

제 경우만 봐도 그래요. 업무하면서 필요한 건 직접 찾아보고 공부하면서 일하고 있으니까요. 앞서 말했듯이 업무에 대한 관심이 중요해요. 저는 쉬는 날 부담 없이 핫플레이스나 유명 복합 상업 시설을 방문해요. 소비자로서 어떤 점이 좋은지 직접 보고 배우려고 해요. 또 네오밸류는 선후배 관계가 유대감이 있고 돈독해요. 사람에 대한 중요성이 매우 높은 업무라, 후배에게 많이 가르쳐주고 이끌어 주는 분위기를 가지고 있어요.

Interview 04

네오밸류, 좋은 사람과
좋은 복지가 있는 곳

(사진=잡코리아)

 

Q. 첫 직장으로 네오밸류를 선택한 이유가 궁금해요

처음 네오밸류를 선택한 이유는, 이곳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가 좋아서 였어요. 제가 꿈꿨던 부동산 개발 분야 안에서 경쟁사와 다른 길을 가고 있으니까요. 입사 지원하기 전에 네오밸류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보니, 회사가 추구하는 목표를 현실적으로 이뤄냈다는 점이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Q. 2년간 근속하게 만든 네오밸류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2년 동안 누군가의 라이프스타일을 디자인한다는 꿈같은 일을 실체화 시키며 달려온 것 같아요. 제가 네오밸류에서 근속할 수 있었던 이유는 ‘사람이 좋아서’예요. 이는 선배들도 큰 장점으로 꼽는데요. 고충이 생기면 선배들이 먼저 알아봐 주고 다독여 주세요. 나의 힘든 일을 들어주고 나눌 수 있는 사람이 회사에 있다는 점이 큰 힘이 돼요.(웃음)

 

Q. 네오밸류의 근무 분위기, 복지제도를 자랑해주세요!

좋은 복지가 너무 많아서 하나를 뽑기가 어렵네요(웃음). 동종업계나 주변 지인이 인정할 정도로 네오밸류는 복지가 무척 좋아요. 실질적으로 건강/ 교통/ 식비 지원 등 회사 다니는 데 전혀 불편함 없이 만들어 주거든요. 개인적으로 해외 유명 기업이랑 비교해도 손색없다고 자부해요.

 

Q. 취업한파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취업 준비생들에게 진심 어린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주변에 취업을 어려워하는 친구들을 보면 일보다는 회사를 보고 가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그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찾아가라고 조언하고 싶어요. 저는 취준생 시절 ‘취업을 위한 취업 준비가 아닌, 꿈을 향해 쫓아가자’는 마음이 있었어요. 그러면 내 꿈과 나를 알아주는 회사가 있을 거라고 믿었거든요. 취업준비생뿐 아니라 저를 포함해 지금도 꿈을 꾸고 있을 대한민국의 모든 청춘이 꿈을 이루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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