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직무인터뷰

직무인터뷰 상세

시스템개발

F/W개발자, 늘 새로운 것을 배우는 흥미로운 직무

소속
유니모테크놀로지 중앙연구소
등록일자
2018.07.11
조회수
2,129

무선통신 기기는 우리가 일을 할 때에 유용하게 쓰이는 물건이다. 그 중에서도, 무전기는 혹시 모를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미리 주파수 채널을 서로의 공간에 공지하고 맞춰 일을 시작하게 돕는다. 이와 같이 우리의 생활 속, 가장 가까이에서 도움을 주는 무전기는 누가 만들까? 자신이 개발한 무전기가 사람들에게 널리 쓰여지는 것을 볼 때 뿌듯하다는 허재건 연구원을 만났다.

UNIMO

중앙연구소
허재건 연구원

 

(사진=잡코리아)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유니모테크놀로지 중앙연구소에서 근무하고 있는 허재건 연구원입니다.

 

맡고 계신 업무에 대해 구체적으로 소개 부탁드립니다.

저는 무전기 F/W 개발 및 수정을 하는 일을 하고 있어요. 또, 사용되고 있는 통신표준에 대해 공부하고 있고요. 아직은 다양한 업무의 서포트 역할을 맡고 있지만 배우면서 일하는 즐거움으로 근무하고 있어요.

 

중앙연구소는 어떤 업무들을 하는 곳인가요?

아날로그 및 디지털 무전기의 H/W 설계부터 S/W설계까지 무전기의 전체적인 개발을 모두 맡고 있어요. 무전기가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잘 쓰여질지 고민하면서 연구를 하죠.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어떤 일과를 보내시나요?

오전에는 제품과 관련된 회의를 해요. 다양한 통신기기를 어떻게 연구하며 개발할지 집중적으로 논의하는 시간이죠. 모두 이 분야의 베테랑 분들이라 모든 회의 내용을 메모하며 공부해요. 꾸준히 기록한 메모장에는 제가 개발하는 제품에 대해 모르는 것이 있을 때 마다 많은 도움이 되고 있어요. 오후에는 주로 제품을 분석하며 수정하고 문제점이 있다면 고도의 집중력을 발휘해 해결하려 노력해요.

Interview 01

끝 없는 배움은
나를 더욱 성장시킨다

(사진=잡코리아)

 

맡고 계신 업무에 요구되는 필수 역량은 무엇인가요?

꼼꼼함과 책임감이라고 생각해요. 대개 무전기는 산업현장이나 보안용으로 많이 쓰이고 있잖아요. 때문에 혹시라도 통신에 문제 등 부정적인 상황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을 수 있어요. 이러한 상황을 방지 하기 위해서는 책임감을 갖고 무전기를 개발해야 하며 더욱 신중하게 연구에 임해야 해요.

 

업무를 수행하면서 가장 기뻤던 순간은 무엇인가요?

어렵게 개발하고 연구한 끝에 드디어 무전기가 탄생한 걸 볼 때, 제일 기뻤어요. 그리고 제 손을 거쳐 만들어진 무전기가 사회의 중요한 역할이나 일상 속에서 사용되고 있는 것을 목격했을 때 보람찼고요. 저를 통해 사람들이 편안히 일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 가슴 벅차는 것 같아요.

 

이 직무의 매력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새로운 것을 항상 배워야 한다는 것이 매력적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신입일수록 개발 업무는 모든 것을 직접 배우고 느껴야 하거든요. 배움은 배워도 배워도 항상 제 스스로를 성장 시키게 만드는 것 같아요.

 

업무 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차근차근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개발 업무는 한번 꼬이거나 서두르다가 마무리에 항상 문제가 생기기 마련이거든요. 예기치 못한 문제가 생겼을 경우, 수정하기가 상당히 어렵기도 하고요. 그래서 남들보다 조금 오랜 시간이 걸릴지라도 한 업무를 집중적으로 맡아 천천히 끝내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죠.

Interview 02

유니모테크놀로지,
배울 수 있는 기회가
가득한 곳

(사진=잡코리아)

 

유니모테크놀로지에 지원한 계기는 무엇인가요?

무선통신은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우리 일상 속에 많이 사용 되고 있다는 사실이 신기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또, 유니모테크놀로지가 업계 1위라는 것이 멋지게 느껴졌고요. 무엇보다 회사 안에 부설연구소가 함께 있다 보니 그만큼 제가 배울 수 있는 기회도 경험도 많다고 생각해 지원하게 됐어요.

 

언제부터 해당 직무로의 취업을 희망했나요?

MCU 및 MPU 교육을 받은 후, 다양한 전시회와 박람회에 갔던 적이 있어요. 그곳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것이 많다는 걸 처음 깨달았죠. 특히 요즘 크게 이슈되고 있는 IoT 를 비롯해 블루투스, 와이파이와 같은 통신에 호기심이 많았어요. 이와 관련된 도서나 기사를 읽으면서 개발 직무로 취업하리라 더욱 굳게 마음 먹었죠.

 

업무 역량을 키우기 위해, 개인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먼저, 개발 분야 중에서도 더 심층적이고 다양한 분야에 관심을 가졌어요. 그렇게 시야를 넓히고 관심을 쌓다 보니 개발 분야에 관한 지식과 눈높이도 더 높아진 것 같고요. 또, 주말에는 산업전시회에서 많은 제품들을 보며 우리 제품과는 또 어떻게 다른지 관찰하기도 했어요.

Interview 03

많이 해보고,
또 많이 틀려봐야
깨닫는다

(사진=잡코리아)

 

해당 직무에 도움이 될만한 경험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스스로 직접 해보는 것이 가장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해요. 신입사원일수록 지레 겁을 먹고 부딪혀 보는 것을 두려워하잖아요. 하지만 먼저 나서서 일을 하는 만큼 남들보다 더 빠르게 업무를 파악할 수 있을 거예요.
직무 특성 상, 많이 해보고 또 많이 틀려봐야 느끼는 바도 크거든요. 틀렸다고 해서 창피해 하지 않아도 돼요. 누구나 겪는 과정이고 나중에는 더욱 성장해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거예요.

 

반드시 다룰 줄 알아야 하는 프로그램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회로설계를 위한 프로그램이나 C언어, MCU 및 MPU제어 프로그램을 다룰 수 있다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해요.

 

연구원으로서 꼭 이루고 싶은 목표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제가 만약 이 분야의 완벽한 마스터가 되더라도 항상 배우는 자세로 일하는 것이 목표예요.
배우면서 일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즐겁고 보람 찬 삶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에요.

 

마지막으로 취준생들을 위한 조언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본인이 가고자 하는 길을 갔으면 좋겠어요. 취업난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지만 긍정적인 생각으로 자신을 믿으면 합격의 길도 가까워질 거예요. 모든 취준생 여러분 힘내세요!

저작권은 잡코리아(유)에 있으며,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시스템개발’ 다른 직무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