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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직무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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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개발

효과적인 표현으로 화면을 디자인하는 퍼블리셔

소속
오엠인터랙티브 e-biz사업실 UX팀
등록일자
2018.09.10
조회수
2,281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을 개발하는 에이전시인 오엠인터랙티브는 IT 기술을 이용한 플랫폼 ‘후즈하비몰’과 플리마켓 브랜드 ‘소영씨 연구소’로 사회적기업 및 청년소상공인, 경력단절여성과 시니어들의 경제 활동을 돕는 ‘예비 사회적 기업’이다. 회사의 전문성을 높이고 브랜드를 더욱 가치 있게 만드는 퍼블리셔 김진성 팀장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다.

OMINTERACTIVE

e-biz사업실 UX팀
김진성 팀장

 

(사진=잡코리아)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오엠인터랙티브에서 UX팀을 맡고 있는 김진성 팀장입니다. 총 경력은 7년이고 오엠인터랙티브에 입사한지는 2년이 됐습니다.

 

오엠인터랙티브는 어떤 회사인가요?

사이트, 모바일 앱 구축 및 개발과 유지보수 업무를 진행하는 에이전시입니다. 단순한 에이전시를 넘어 사회적 기업과 소상공인, 경력단절여성 분들의 경제활동을 지원하는 후즈하비몰과 소영씨연구소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biz사업실 ux팀에서는 어떠한 업무들을 하나요?

‘후즈하비몰’ 사이트를 운영하고 웹에이전시 업무인 사이트 구축, 관리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기획서와 디자인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화면구조와 효과적인 표현을 고민하고 HTML, CSS, 자바스크립트를 이용해 화면을 제작합니다.

Interview 01

필요한 정보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퍼블리셔

(사진=잡코리아)

 

처음부터 UX 팀에서 근무하셨나요? 그 동안 쌓아오신 커리어패스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처음에는 웹디자이너가 되고 싶어 웹디자인 교육을 받았습니다. 교육과정 중에 HTML, CSS 수업이 재미있어서 교육이 끝나고 3개월 정도 개인적으로 더 공부를 했습니다. 그 후 퍼블리셔로 취업해서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쭉 일하고 있습니다.

 

웹과 앱 프로그래밍이 다르고 OS체제별 차이점도 유념해야 하는데 여기서 오는 어려움은 없으신가요?

퍼블리싱은 다양한 브라우저에서 동일한 결과를 보여줘야 하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PC부터 모바일 디바이스까지 다양한 브라우저가 있다 보니 예상하지 못했던 부분에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해요. 현실적으로 모든 환경을 다 고려할 수 없어서 프로젝트 시작 전에 어느 정도 가이드를 협의하고 진행합니다.

 

현재 UX 트렌드는 어떤가요?

자바스크립트를 활용하는 범위가 점점 넓어지고 있으며 모바일을 고려한 UI/UX가 우선이 되고 있습니다. 많은 정보를 보여주기보다는 필요한 정보만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것이 트렌드입니다.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핵심 사이트를 벤치마킹하고 IT뉴스를 찾아보거나 시간이 나면 IT서적과 요즘 유행하는 기술들도 확인합니다.

Interview 02

음악 들으며 일하는
자유로운 근무환경

(사진=잡코리아)

 

퍼블리셔로 일하며 가장 기분 좋았던 순간은 언제였나요?

새로운 도전을 할 때마다 항상 즐겁습니다. 기획자나 디자이너가 벤치마킹 사이트를 보여주며 같은 기능을 구현해달라고 하면 막막하기도 하지만 원하는 결과물을 만들어냈을 때 성취감이 큽니다. 이것이 지금까지 즐겁게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기도 합니다.

 

반대로 힘들었을 때와 극복 사례가 있을까요?

혼자 하는 일이 아니다 보니 사람과의 관계 때문에 힘든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처음에 함께 일하다 보면 서로 다른 의견이나 성향을 조율해가는 과정이 어렵기도 합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려 노력하는 것인데요.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을 찾게 되고 그 이후에는 서로 배려하게 됩니다.

 

오엠인터랙티브의 전반적인 근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자유롭습니다. 직급에 관계없이 편하게 업무 이야기를 하고 의견을 제시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사무실에 쥬크박스가 있어서 듣고 싶은 음악을 틀어 놓고 신나게 일 할 수 있습니다.

 

복리후생 중 가장 마음에 드는 점은 무엇인가요?

다양한 복지를 제공하는데 그 중에서 컬쳐데이를 가장 좋아합니다. 한 달에 하루, 원하는 날에 2시간 일찍 퇴근하는 제도인데요. 일찍 퇴근해서 미뤄두었던 일을 하거나 집에서 쉬는 편인데 그날은 하루가 여유롭게 느껴져서 좋습니다.

Interview 03

스터디와 세미나로
트렌드를 익히자

(사진=잡코리아)

 

퍼블리셔가 되기 위해 입사 전 어떤 준비를 하면 도움이 될까요?

스터디나 세미나에 많이 참여하면 좋습니다. 최신 트렌드나 정보를 얻을 기회가 많을 겁니다. 자바스크립트 공부가 재미없더라도 기본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걸 추천합니다. 처음에는 느린 것처럼 느껴지겠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이것이 업무를 익히는 지름길입니다.

 

필수 전공이나 자격증이 있을까요?

컴퓨터 관련학과를 졸업하거나 자격증이 있으면 도움이 되지만 필수는 아닙니다. 비전공자라도 일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있다면 크게 성장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퍼블리셔를 희망하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조언 한마디 부탁드려요.

UX는 트렌드가 빠르게 변하고 새로운 기술을 계속 익혀야 하는 분야입니다. 그래서 웹 전반적인 부분에 항상 관심을 갖고 새로운 것을 두려움 없이 받아들이며 도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자신을 믿고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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