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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주)메조미디어

최고의 미디어 전문가, 디지털미디어 플래너

소속
디지털광고국 정해솔님
등록일자
2019.05.08
조회수
17,640

CJ E&M 자회사인 메조미디어는 ‘국내 최초’라는 수식어를 아주 많이 달고 있는 디지털 미디어렙사다. 메조미디어는 국내 최초 미디어렙사로 출범해 모바일 광고 플랫폼 공식 인증, 역시 국내 최초로 받았다. ‘Data Max’라는 이름으로 독립형 DMP를 출시하고 캠페인 기획 및 제작 원스톱 서비스를 개시한 것도 모두 국내 최초. 이렇게 ‘국내 최초’, ‘국내 최고’ 디지털 미디어렙사로 자리하고 있는 메조미디어에서 정해솔 님을 만났다.

Mezzo Media

디지털광고
정해솔님

(사진=잡코리아)

 

안녕하세요. 간단한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메조미디어 디지털광고 3국 3팀 정해솔입니다. 2011년도에 입사해 올해로 9년째 근무하고 있습니다. 첫 직장으로 입사하여 짧지 않은 시간을 보내면서 최근 들어 든 생각은 회사와 함께 성장을 했고, 해가 갈 수록 더 오래 함께 성장 할 수 있을 것 같은 환경이 만들어 지는 것 같아 매우 뿌듯한 마음으로 생활 하고 있습니다.

 

먼저 메조미디어가 어떤 기업인지 소개해주세요.

국내 온라인, 모바일, IPTV, CJ E&M 통합미디어 등 모든 미디어를 대상으로 광고를 집행하는 기업입니다. 현재 1,100여 개 광고주와 함께하고 있는 국내 최대 디지털 미디어렙사입니다.

 

디지털광고 부서는 어떤 일을 하는 부서인가요?

광고주 혹은 광고대행사와 커뮤니케이션하며 디지털미디어 전략 수립부터 효과 분석, 최종 보고까지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서입니다.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광고 집행 기간, 예산, 목적 등을 전달받은 후, RFP(제안 요청서)에 맞춰 어떤 미디어를 제안할 것인지, 어떤 타기팅(Targeting) 기법을 사용할 것인지를 결정하는 거죠.

 

팀 내에서 업무는 어떻게 나누어지나요?

직원마다 특정 대행사를 맡아 업무를 진행하는데요! 대행사 매출이나 캠페인 규모 등에 따라 담당 대행사가 결정됩니다. 연차가 높아질수록 보다 복잡한 타기팅이나 콘셉트가 필요한 광고주, 대행사를 담당하게 됩니다.

 

디지털광고 부서 내 직원들을 ‘디지털미디어 플래너’라 부른다고 들었어요. 광고 AE와 다른 점이 뭔가요?

AE가 광고주와 직접 대화하며 캠페인의 1차적인 플랜을 짜고 RFP를 만든다면, 디지털미디어 플래너는 정해진 RFP 내에서 미디어 분야를 구체화합니다. 즉 AE가 크리에이티브를 통해 광고의 목적과 소재, 콘셉트를 고민하며 큰 틀을 잡으면 디지털 미디어 플래너는 미디어에 대한 전문성을 가지고 세부 영역을 고민하는 거죠. 요즘은 AE와 디지털미디어 플래너 간 경계가 점차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Interview 01

디지털미디어 플래너, 

전략 수립부터 사후 보고까지

(사진=잡코리아)

 

담당하시는 업무에 대해 상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캠페인별 리포팅, 클라이언트 커뮤니케이션, 관련 자료 작성, 캠페인 운영 및 매출 관리, 이슈 파악 및 공유 등의 업무를 진행합니다.

 

하나의 디지털 캠페인이 진행되는 업무 프로세스가 궁금합니다.

대행사로부터 예산, 기간, 캠페인 성격, 광고 소재 등에 대한 내용이 오면 해당 소재에 맞는 매체를 구성하고, 각 미디어에 예산을 배분한 후 노출, 클릭, 뷰(view)에 대한 예상 수치와 함께 대행사에 회신합니다.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최종 결정사항을 조율한 후 각 미디어에 전달하고요.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각종 수치를 데일리 리포트로 작성해 대행사에 전달합니다. 소재 변경이 필요할 경우 교체 작업도 진행하게 됩니다.

 

캠페인 진행이 끝난다고 관련 업무도 끝나는 건 아닐 것 같아요!

집행 이후 예상 수치 달성률 및 매체 별 효과 분석 내용을 담은 최종 보고까지가 디지털 캠페인 진행 프로세스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미디어 전략 수립부터 소재 세팅, 데일리 리포트 작성, 사후 보고까지가 저희의 담당 업무인 셈입니다.

 

캠페인이 진행되는 동안 실무자로서의 하루 일과는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디지털미디어 플래너 모두 오전은 전일 광고 데이터 리포트 작성, 이슈 및 결과 보고 등 리포팅 업무에 집중하는 편입니다. 오후에는 각 대행사의 요청에 따라 업무를 진행합니다. 신규 미디어 플래닝, 라이브된 광고 소재 교체, 제안서 작성, 신규 매체 발굴 등의 업무를 소화하는 시간입니다. 퇴근 전 일간 이슈 보고 및 매출 보고까지 하고 나면 하루가 마무리됩니다.

 

한 명이 여러 대행사를 맡으니, 일이 동시다발적으로 밀려올 것 같아요. 이럴 때 중요하게 생각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고객이 원하는 바를 효과적으로 빠르게 달성시킬 수 있는 미디어·타기팅 솔루션을 가져야 합니다. 한정된 예산 안에서 효과적으로 고객의 KPI(핵심성과지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정확한 제안을 해야 하는 거죠. 특히 디지털 광고대행사와 디지털 미디어렙사 간의 경계가 허물어지고 있는 요즘, 이러한 전문성은 더욱 중요해집니다.

Interview 02

‘꼼꼼함’과 ‘확장성’을

갖출 것

(사진제공=잡코리아)

 

맡고 계신 업무에 꼭 필요한 역량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우선 ‘꼼꼼함’이 필요합니다. 금액, 노출 수, 클릭 수 등 숫자를 많이 다루고 있기 때문에 ‘0 하나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알아야 합니다. 또한 디지털 미디어를 이해하고자 하는 ‘확장성’이 중요합니다. 미디어 업계는 빠르게 변화하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것들을 빨리 캐치하고 공부해 전문성을 키우려는 욕심이 있어야 합니다.

 

해당 역량을 기르기 위해 개인적으로 어떤 노력을 하고 계시나요?

최근 구글이나 페이스북과 같이 셀프 서빙 퍼포먼스 매체들의 집행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매체들의 경우 관리에 따라 성과가 좌우되기 때문에 이에 대한 전문성을 기르기 위해 사내 교육이나 각 매체에서 주최하는 컨퍼런스 등 외부 교육 참가를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또한 동일 부서에서 근무하고 있는 동료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각자 알고 있는 노하우 공유를 통해 업무 효율을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업무의 가장 큰 보람은 무엇인가요? 이와 관련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가 있다면 함께 말씀해주세요.

수치가 잘 나올 때 보람을 느끼지만, 메조미디어에서는 대부분 예상 수치의 100% 이상 웃도는 결과를 내고 있어서요(웃음). 가장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는 한 주류 브랜드의 캠페인을 담당했을 때입니다. 이 브랜드의 티저 광고가 화제가 되면서 SNS 상에서 댓글과 공유가 아주 활발했는데요! 사람들이 해당 광고의 정체에 대해 추측하고 궁금해하는 것을 보며, 담당자로서 뿌듯했던 기억이 납니다.

 

반대로 업무적 고충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

가끔 시간에 쫓기는 경우가 발생하는 것을 꼽고 싶습니다. 한 사람이 여러 캠페인을 맡고 있어, 각각의 대행사에서 동시에 요청사항이 들어오면 업무가 시간 싸움이 되고, 데드라인이 촉박하게 잡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요청 별로 일정을 재확인하고, 시간 안에 해결하는 것도 힘들지만 중요한 일이 됐습니다.

 

그럼 자연스럽게 야근이 많아질 것 같은데, 어떤가요?

입사 당시만 해도 디지털미디어는 성장 중인, 아직은 생소한 분야였습니다. 해당 분야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만큼 클라이언트의 요구도 방대했고 업무 시간은 자연스레 길어졌죠. 하지만 지금은 디지털미디어에 대한 이해도가 많이 높아졌습니다. 이제 클라이언트도 꼭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고, 핵심만을 요구하기에 야근도 줄어들고 있습니다. 간혹 무리한 요구를 하는 클라이언트가 있다면 명확한 제안으로 가장 효율적인 것을 제시해주는 편입니다.

Interview 03

끝없이 발전하는 기업, 

메조미디어

(사진=잡코리아)

 

많은 기업 중 메조미디어를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다면 무엇인가요?

발전 가능성이 최고인 기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메조미디어는 늘 새로운 영역으로 진출하고자 합니다. 그 결과 국내 최초로 모바일 광고 인증을 받았고, 최근에는 국내 디지털 미디어렙사 최초로 캠페인 기획, 제작을 포함하는 원스톱 서비스를 개시하는 등 아직도 끊임없이 발전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메조미디어의 근무 분위기는 어떤가요?

메조미디어는 직원 평균 나이가 32세인 젊은 조직입니다. 비슷한 연령대의 동기, 선배가 많아서인지 같은 관심사를 공유하는 일이 많아요. 업무 외적인 스트레스가 없고, 회사를 다니는 재미가 있습니다.

 

메조미디어의 복지제도도 자랑해주세요!

메조미디어는 사원의 역량이 곧 회사의 역량이라 생각하여 직원 처우 개선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한 달에 한 번 조기 퇴근하는 ‘집에 간 DAY’와 CJ올리브영, CGV 등 CJ 계열사에서 사용금액의 40%를 할인 받을 수 있는 직원할인제도, CJ몰이나 국내외 호텔 예약에 사용할 수 있는 복지포인트 지급과 같은 복지제도가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애사심과 자긍심, 자부심을 불러일으키는 근무환경도 함께 자랑하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취업한파에 시달리고 있는 취업준비생들에게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취업한파’라는 용어가 몇 년째 이어져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무나 고생하고 있고, 또 잘해오고 있다고 박수를 먼저 쳐주고 싶습니다. 본인이 희망하고 있는 기업이 분명 있을 텐데요! 조급한 마음에 무작정 희망하는 곳만을 쫓는 것보다는, 먼저 관련 직종의 다른 회사를 다녀보고 충분히 전문성을 기른 후 다시 한번 도전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시야를 넓게 가지면 오히려 2~3년 뒤에 더 많은 기회가 올 수 있다는 점을 꼭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또한, 충분히 본인이 가고자 하는 회사에 대한 이해와 파악이 매우 중요 할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들이 선행 된다면 본인이 원하던 환경에서 조금 더 오랜 기간 회사와 함께 성장 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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