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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W/인터넷

신규 아이템을 현실화시키는 콘텐츠 기획자

소속
아이커머 솔루션사업부 콘텐츠사업팀 김영훈 팀장
등록일자
2019.12.31
조회수
590

번뜩이는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가 있지만 그것을 구체화시켜 현실화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치열한 토론으로 아이템을 선정하고 기획하는 김영훈 팀장은 신규 아이템의 사업화를 위해 여러 기획 과정을 거친다. 커뮤니케이션 역량과 반짝이는 아이디어, 실행력을 갖춘 인재라면 그가 말하는 콘텐츠 사업 업무에 대해 관심을 가져보면 어떨까?

아이커머

솔루션사업부 콘텐츠사업팀
김영훈 팀장

 

 

간단한 본인 소개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아이커머 입사 6년차 ICT사업본부 솔루션사업부 컨텐츠사업팀 김영훈입니다.

 

솔루션사업부 콘텐츠사업팀은 어떤 업무를 담당하나요?

새로운 아이템을 발굴 및 기획해서 사업화하고 있습니다. 콘텐츠 관련 사업을 진행하는데, 지금까지 작명 어플 ‘지음’, 글쓰기 어플 ‘무제노트’ 등 5개 이상의 어플을 출시했습니다. 최근에는 올해 하반기 론칭한 POD(자가출판플랫폼) 서비스인 ‘북팟’을 운영 중입니다.

 

팀장님의 업무에 대해 소개해주세요.

주로 팀원들과 함께 신규 아이템의 사업성을 검토하고 기획하는 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개발 및 출시 초기 단계에는 프로젝트 관리 및 운영을 같이 하고, 안정화 단계 이후에는 새로운 아이템을 찾는데 중점을 두고 업무를 합니다.

Interview 01

수많은 아이템 중

구체화 되는 것은 1% 내외

 

 

신규 아이템 발굴을 위한 회의가 많을 것 같아요.

아이디어 팀 회의를 정기적으로 진행하며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팀원들과 수시로 편하게 이야기를 나누기도 합니다. 이 과정을 통해 몇 개의 아이디어를 좀 더 구체화하고 사업성을 검토하여 신규 아이템으로 선정합니다.

 

아이디어는 주로 어디서 얻게 되나요?

개인적으로는 업무 시간 외에도 일상 생활에서 접하는 정보 중 아이템이 될 만한 것들은 메모합니다. 해외 사이트 서칭이나 SNS 채널을 통해서 아이디어를 얻기도 하죠. 하지만 아이디어 중에 구체화 과정에 들어가는 비율은 1% 미만인 것 같습니다.

 

POD 사업은 어떻게 운영되고 있나요?

‘북팟’은 영단어 ‘북(Book)’과 ‘POD 서비스’의 합성어입니다. POD(Publish On Demand)란 작가나 고객이 원하는 대로 편집된 데이터를 디지털 인쇄기를 통해 짧은 시간 내에 완성된 책으로 만들어내는 ‘맞춤형 출판’을 말합니다. POD 서비스를 활용할 경우, 편집 데이터만 있으면 단 1권의 책도 적은 비용으로 빠르게 제작할 수 있는데요. 다품종 소량 생산의 출판 시스템이기 때문에 최소 500~1,000부 이상을 인쇄해야 했던 기존 출판방식과 비교하면 매우 획기적인 서비스입니다.

Interview 02

성과 보상에 적극적인

젊은 조직, 아이커머

 

 

성과를 인정 받아 팀장으로 승진하였다고 들었어요.

첫 직장은 제조 기업이었는데 노무 관리 업무를 담당하였습니다. 하지만 잦은 회식과 수직적인 분위기로 퇴사하게 되었고, 우연한 기회로 인연이 닿아 아이커머 영업지원 직무로 입사하게 되었습니다. 그 후 신규 사업 업무를 병행하다 성과를 인정 받아 올해 팀을 분리하여 컨텐츠사업팀 팀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직원 연령이 젊어서 분위기가 밝을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떤가요?

밝고 젊은 분위기이며 저희 팀은 그 중에서도 특히 젊은 연령대로 구성되어 있어 활기차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넘칩니다. 또한 의사결정 과정에서도 수평적으로 의견을 나눌 수 있어 즐겁게 근무하고 있습니다.

 

가장 마음에 드는 복리후생을 한 가지만 꼽는다면요?

연차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전 직장에서는 연차를 사용할 때 주변 눈치를 보고 사용하거나 전부 사용을 못하는 경우도 있었는데요. 아이커머에서는 눈치 보지 않고 연차를 다 사용할 수 있어서 좋습니다.

Interview 03

아이디어를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힘이 있어야 해요

 

  신입 면접을 볼 때 중요하게 평가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커뮤니케이션 능력입니다. 외향적 또는 내향적인 성향을 떠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제대로 전달할 수 있는지를 주로 보는 편이고 상대방의 말을 정확히 이해하고 답변을 하는지도 주의 깊게 살펴봅니다. 경력직의 경우, 이력서를 토대로 경력 사항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며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콘텐츠사업팀에 잘 융화될 수 있는지 입니다.

 

신규 사업에 관심 있는 구직자들에게 마지막으로 해주고 싶은 말이 있다면요?

단순히 새로운 아이디어가 많은 사람보다는 아이디어를 세상 밖으로 끌어내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기획 업무 또는 신규 사업 개발 업무에 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생각에서 멈추지 말고 사소한 일이라도 처음과 끝을 모두 경험해 보는 것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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