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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설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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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주)

[2015년 상반기]

LG전자 산학장학생 채용상담회 후기

일시
2015.03.16 (월)
장소
연세대학교
조회수
12,639

안녕하세요. 오늘은 연세대학교에서 열린 LG전자 특별채용에 대한 부분을 상담 받고 왔습니다. 특별채용에 대해서는 조금 생소했는데요. 아마 폐쇄적인 채용 형태라 그런 것 같습니다. 그럼 어떤 내용인지 한번 보시죠!!

잡코리아 인턴기자

채용설명회 질의응답

채용

Q1.특별채용이라는 것은 무엇인가요?
특별채용은 공채와 달리 조금 폐쇄적으로 뽑는 채용 절차입니다. 기계, 전자, 컴퓨터 쪽의 인재를 별도로 운영하기 위해서 신상을 받아서 인턴이나 산학장학생의 기회를 주고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Q2.그러면 특별채용에 뽑혀서 산학장학생의 기회가 주어지면 그에 대한 지원은 석사과정에서 받는 건가요?
만약에 16년 2월 졸업자 분이 지금 지원하셔서 뽑히면 2학기 과정에서 지원 받을 수 있습니다. 올해 8월 졸업하시는 분은 장학금을 못 받습니다.

서류전형

Q1.어학기준, 학점기준이 있나요?
어학성적은 토익 기준 600점일 겁니다. 토익스피킹은 5인가 6 정도면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학점이 낮다고 해서 자르지 않습니다. 대신 면접관들이 보게 되겠죠.
Q2.특정 부서에 대한 언급을 하는 것이 좋을까요?
좀 지양하는 편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서까지 알기는 어렵고 큰 것은 바뀌지 않지만 매년 부서들은 바뀝니다. 그래서 이런 능력이 있다는 것을 얼마만큼 구체적으로 풀었느냐가 관건인 것 같습니다. 컴퓨터공학과 쪽을 예로 들면, 저는 특정 분야의 네트워크 프로그램을 할 줄 알거나 데이터 베이스 SQA 쪽을 할 줄 알아요.근데 그 때 관련해서 '툴은 이것을 했는데 어떠한 기능이 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어요' 정도로 언급해야 회사입장에서 부서를 정하거나 필요한 인
Q3.자기소개서의 비중이 큰 영향을 미칠까요?
중요합니다. 중요한데 회사 입장에서는 어떤 인생을 살아온 것보다는 이 사람이 어떤 능력을 가지고 있고 그것이 우리 회사에 필요한 능력인가를 보는 것입니다. 이런 공부를 하고 있는데 '내가 이 정도 이해하고 있고 이런 활동을 해서 내 능력은 어느 정도인 것 같다' 라는 것을 어필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적성전형

Q1.인적성평가는 본부별로 문제가 다른가요?
인적성평가는 직무별로 다르지 않고 공통일거에요. 어렵지 않으니, 마음 편하게 보시면 될 것 같네요.

면접전형

Q1.PT면접으로 진행되나요?
그런 것은 아닙니다. 질의응답 식으로 진행됩니다.
Q2.면접전형 본부마다 다르다고 하셨는데 미리 알 수 있나요?
채용절차 상에서 아실 수 있게 됩니다.
Q3.면접전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면접은 본부별로 어떻게 진행되는지 다릅니다. 물론 공통으로 적용되는 기본적인 면접 가이드 라인은 있지만, 스타일은 본부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그리고 직무와 인성면접을 각각 따로 보는 것이 아니라 같이 볼 것입니다. 근데 만약에 인원이 많이 몰렸다고 생각되면 두 개를 쪼개서 볼 수도 있을 것 같네요. 주로 어떤 역량을 갖추고 있는지 자세하게 물어볼 겁니다. 인성 같은 경우는 따로 질문을 하지 않고 말하는 스타일이나 이런 것으로 평가할 것입니다.
Q4.多:1 면접인가요?
아닙니다. 多:多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직무

Q1.부서가 많은데 부서별로 어떤 쪽을 담당하나요?
HE는 홈 엔터테인먼트라고 해서 TV나 오디오 PC 모니터 쪽을 담당하는 부서입니다. MC는 휴대폰을 만드는 쪽입니다. H&A는 냉장고나 에어컨 등을 만드는 부서입니다. VC는 자동차에 들어가는 내비게이션이나 오디오시스템을 만듭니다. 생산기술연구소는 석사 이상만 들어가는 연구소 중에 하나고요. Solar BD는 태양광 하는 쪽입니다. 그리고 CTO라는 조직이 있는데요. CTO는 여기도 석사 이상만 들어가는 연구소 입니다. 여기서는 당장의 제품이 아니라
Q2.부서에서 기계공학과 같은 경우 무슨 일을 할 수 있나요?
이런 부서들에서 기계공학과는 저희가 하드웨어를 만드니까 TV같으면 껍데기도 들어가잖아요. 움직이기도 해야 하고 그런 것들에 대한 설계도 필요하고 소재는 무엇으로 해야 할지 등 이런 하드웨어적인 부분들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작게 보면 리모컨이면 다른 직무자가 리모컨에 무슨 키가 있어야 하는지 정해요. 그럼 소프트웨어 쪽은 그 키를 눌렀을 때 그 신호를 어떻게 TV로 보내는지 고민합니다. 하드웨어는 그 버튼을 어떻게 설계해야 하며 케이스는 어떻게
Q3.H&A 본부에서 기계공학과는 무슨 일을 하나요?
백색 가전 쪽은 아무래도 소프트웨어 쪽도 있지만, 가전제품이 제대로 돌아가게 해야 하니까 에어컨 같은 경우 컴프레서 같은 것이나 내부에 차갑게 만들려고 하는 설계도 해야 합니다.
Q4.H&A사업부에 기구 쪽이 두 개로 나눠져 있는데 무슨 차이인가요?
하는 업무는 똑같은데 하나는 서울이고 하나는 창원입니다. 물론 서울 쪽이 조금 더 선행되는 연구를 하는 곳이고, 창원 쪽은 당장 기구를 만들어야 하는 곳이므로, 업무적으로 차이는 조금 있습니다. 근데 대부분 공장이 지방에 있기 때문에 기계과 같은 경우에는 지방으로 대부분 가더라고요. 근데 H&A부서는 가산 쪽에도 하나 있다는 것을 아시면 될 것 같네요. H&A부서의 서울사업장은 석사 이상만 가능합니다. MC도 서울에 있습니다.
Q5.MC 본부에서 기계공학과는 무슨 일을 하나요?
MC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 스마트폰이 나오기 이전에는 휴대폰의 버튼이나 케이스 디자인 작업이 많이 이루어졌었는데, 요즘은 스마트폰 시대이니까 '스마트폰의 외관은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가', '얼마나 얇게 만들 수 있을까', '스마트폰의 강도는 어떻게 되지' 이런 고민을 많이 해 보게 될 것입니다.
Q6.CTO조직에서는 어떤 일을 하는지 대략적으로 알 수 있나요?
일단 석사나 박사 학위에 있는 사람들이 있는 곳이고 냉장고 같은 경우에 '냉장고 문을 열 때 부드럽게 열리나', '소리 안 나게 할 수 있나' 하는 연구나 '스마트폰의 배터리에서 열이 많이 나는데 어떻게 열을 빨리 낮출 수 있나' 라던가, '가전 제품의 진동이 심하면 그런 것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 등을 고민하며, 그와 관련된 작업들을 하게 될 겁니다.
Q7.다른 조직과 CTO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앞서 말한 부서는 당장 제품을 만들어서 순환을 시켜야 하는 부서이고 CTO는 일정기간 프로젝트를 진행해서 그 결과물을 내는 조직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Q8.VC 본부에서 기계공학과는 무슨 일을 하나요?
VC 부서는 내비게이션의 케이스 등 앞서 말한 하드웨어적인 부분을 담당하고 자동차 부품도 만듭니다.

기타

Q1.석사 졸업 후 입사하면 이점이 있나요?
물론입니다. 석사 졸업 후 입사하면 2년 경력으로 인정해 드립니다. 또한, 부서 선택의 폭이 넓어집니다. 앞서 말한 사업부 뿐 아니라 생산기술연구소나 CTO라는 조직의 부서로도 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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