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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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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하반기 전력거래소

신입 전기·전자·제어
  • 수도권4년 학교
  • 전자전기공학부 학과
  • 3.7/4.5학점
  • Level6 토스

자소서 항목

  1. Q1 완수하기 어려운 상황에도 불구하고 맡은 바를 끝까지 달성하고자 노력했던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구체적인 상황/ 가장 힘들었던 점/ 노력의 수준 및 기간과 그 결과가 잘 드러나도록 600자 이내로 기술) * [100자 이상 600자 이내]
  2. Q2 기존과는 다른 방식을 적용하여 성과를 낸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구체적인 상황/ 아이디어나 시도의 내용 및 수준/ 시도의 결과가 잘 드러나도록 600자 이내로 기술) * [100자 이상 600자 이내]
  3. Q3 복잡한 문제를 논리적이고 분석적으로 접근하여 해결했던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발생한 문제와 그 난이도/ 구체적인 역할과 행동 및 기여 수준/ 해결 과정 및 결과가 잘 드러나도록 600자 이내로 기술) * [100자 이상 600자 이내]
  4. Q4 다른 사람들과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성과를 낸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구체적인 상황/ 조직 혹은 집단의 구성 및 규모/ 구체적인 역할/ 추가로 들인 노력의 수준과 그 결과가 잘 드러나도록 600자 이내로 기술) * [100자 이상 600자 이내]
  5. Q5 꼼꼼히 살펴 문제를 발견하거나 결과물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에 기여한 경험에 대해 서술해 주십시오. (발생한 문제와 그 난이도/ 구체적인 역할 및 투입한 노력과 시간/ 활용한 체계적인 접근 방법/ 일의 결과가 잘 드러나도록 600자 이내로 기술) * [100자 이상 600자 이내]

자소서 항목 질답

  • `자기 일에 책임을 다하고 다른 사람과 소통하는 사람`
    석사시절 때 "차세대 이동통신 기지국용 위상배열 시스템의 초소형 고효율 송수신모듈 개발 "이라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연구실에서 프로젝트를 하다 보면 2~3명의 연구원이 각자 맡은 분야의 설계와 모의실험을 실시하고 종합하여 제작하는 방식으로 함께 일을 분담해서 프로젝트가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각자 맡은 설계와 모의실험이 끝나고 제작하는 단계에서 수동소자 부품의 발주가 늦어져 원하는 기간에 과제를 완료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이때 연구실에서 최대한 비슷한 소자를 사용하여 일단 제작해보자는 무리와 저를 비롯해 수치가 같은 다른 회사의 소자를 구해서 제작하자는 무리로 나누어졌습니다. 비슷한 소자를 사용하여 제작하게 된다면 결과값이 모의실험 결과와 비슷하게 나올 수 있지만, RF 특성상 소자의 수치가 조금만 달라져도 임피던스 매칭이 틀어져 완전히 다른 결과가 나올 확률이 높기 때문에 그 방법은 피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동료 연구원들을 설득해 구로공구상사를 3일동안 돌아다녀 같은 수치의 부품을 구하였고, 시간상으로 여유가 부족했지만, 일에 소홀한 사람으로 보이지 않기 위해 새벽까지 연구실에 남아 일을 하고 주말에도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며 정해진 기간에 프로젝트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동료들과 소통하려 노력하고 항상 맡은 일에 책임을 다하는 모습으로 현재는 힘들 때 의지할 수 있고 믿고 따를 수 있는 선배가 되었습니다..


  • [동아리 분위기를 바꾼 Idea]
    학부 시절 ADGON이라는 광고 동아리 활동을 하였습니다. 후배들이 들어왔는데 모두지 동아리 활동에 관심이 없는 것 같고 동아리방에도 출입을 잘 하지 않았습니다. 선 후배 사이에 서로 친해지고 유대관계가 형성되어야 회의시간에 자유롭게 의견도 주고받을 수 있는데, 서로 어색하여 제대로 회의가 진행되기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정해진 회의시간 외에 후배들에게 의무적으로 동아리방 출입을 강요할 수는 때문에 자연스럽게 동아리방 출입을 독려할 방법을 찾던 중 동기들에게 방명록을 만들자고 제안하였습니다.

    동아리방에 방명록을 만들어 올 때마다 자신의 이름을 기재하고, 주기적으로 가장 이름이 많이 적힌 사람에게 선물을 주기로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선물을 받기 위해 후배들이 경쟁적으로 방명록에 이름을 적으러 찾아오기 시작하였고, 시간이 흐르자 자연스럽게 선 후배 사이에 유대관계가 형성될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사람과 사람 사이의 좋은 관계가 형성되자 자연스럽게 동아리 활동에 대한 관심도 커지게 되었고, 그 해에 있었던 모기업의 광고 공모전에도 참여하기도 하였습니다. 비록 공모전에서 수상하지는 못하였지만, 함께 준비하고 고생하며 서로 가까워질 수 있었고, 지금까지도 가장 절친한 선 후배 사이로 지내고 있습니다.

  • 석사과정 3학기 중 기존의 진행중인 프로젝트 이외에 다른 프로젝트를 맡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프로젝트는 ‘5G 표준화 및 국내 스몰셀 표준기술 연구’라는 목표이고, 여기서 제가 맡은 부분은 스몰셀 OTA(Over the Air) RF 측정 기술보고서를 맡았습니다. 이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다중 수신 안테나 및 MIMO 채널 모델 이론과 측정방법 지식이 많이 필요로 하는 과제였습니다.

    이미 진행 중인 과제와는 다른 내용이기 때문에 혼란스럽고 많은 업무량이 요구되기 때문에 그에 따른 공부양도 증가 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드웨어 분야 공부만 하던 저에게 표준화 과제는 평소 관심이 많았던 분야이기 때문에 큰 기대를 품고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과제를 진행하면서 LTE 물리적 레이어에 대해서도 알아야 하며, 안테나 수학적인 지식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과제를 진행하기 위해서 참고문헌과 논문을 공부하였지만 보고서를 작성하지 못할 정도의 상황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두 가지 일을 동시에 진행한다는 것이 너무 무리한 계획이다’라는 생각을 하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교수님께서 믿고 맡긴 일인데 쉽게 포기하면 안되겠다라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결과가 좋지 않아도 최선을 다해보자는 마음을 갖고 모바일시스템공학과 교수님을 방문하여 조언을 듣고 관련자료를 받으며 이론적인 공부를 계속하였습니다. 이러한 노력에 의해서 기술보고서를 작성하여 과제를 완료했습니다. 프로젝트를 통해서 MIMO OTA 분야의 지식도 늘었고, 쉽게 포기 하지 않고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노력하였을 때 나의 능력보다 더 뛰어난 힘을 발휘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 학부 시절 ㅁㅁㄹ부부에서 주최하는 창조캠퍼스 IDEA라는 청년들의 창의적인 활동으로 새로운 일자리와 직업을 만들어내는 프로젝트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팀은 대학교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측정장비 및 소프트웨어를 기반으로 인프라가 부족한 중소기업과 스폰서를 통해 학생들이 실무를 직접 체험하고, 실무 능력을 향상해 취업을 도와주는 프로젝트를 하였습니다.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장으로서, ‘리더십과 협업’이라는 문제에 직면하였습니다. 일부 팀원의 비적극적인 참가로 인하여 프로젝트가 잘 진행되지 않았고 적극적으로 참가하는 인원에게 더 많은 양의 일을 맡기게 되었습니다. 결국, 최후의 방법으로 모든 팀원을 모아 서로의 불만과 고충을 나누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하자는 마음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러한 경험으로 문제가 발생하면 팀원의 생각이 충돌되지 않고, 프로젝트의 방향성이 틀어지지 않도록 이끄는 것에 대해 많이 고민하였습니다. 나중에는 결국엔 팀원 모두가 저를 믿고 따라와 주었고, 저희 팀은 교내에서 3등을 하여 상장과 부상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원들의 단합을 유도하고 긍정적인 변화를 끌어내 기업의 가치를 극대화 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 ‘극복을 통한 성취감’
    학부 시절 창의적 공학설계 수업을 들으면서 화학전지 모터를 이용한 자동차 만들기를 팀 프로젝트를 수행하게 되었습니다. 화학 전지 자동차의 설계도를 만들고 제작을 진행하였습니다. 화학 전지 틀 제작 후 물을 넣어 본 결과 용액이 세는 문제와 바퀴들이 제대로 굴러가지 않았습니다. 바퀴들이 굴러가지 않는 문제는 지지봉을 사포로 긁어내어 마찰을 최소화해서 해결하였습니다, 하지만 화학 전지 틀은 글루건으로 코팅하였지만, 용액이 세는 문제는 해결하지 못했습니다.

    프로젝트 종료일이 얼마 남지 않아 다시 제작하기에는 시간이 모자랐습니다. 저는 코팅한 글루건을 모두 제거하고 실리콘을 구매하여 일차적으로 실리콘 코팅을 한 뒤 다시 글루건으로 코딩하였습니다. 그 결과 화학 전지 틀에서 용액이 세지 않아 프로젝트를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극복하면서 어렵게 느껴졌던 문제가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었다는 사실에 많은 자신감과 만족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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