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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자소서

합격자소서 상세

2016년 하반기 CJ E&M㈜

신입 홍보·PR
  • 해외대학 학교
  • 신문학 학과
  • 3.7/4.5학점
  • 800 토익
  • Level6 토스
  • 3 개 자격증
  • 1 회 해외경험
  • 1 회 인턴
  • 1 회 수상
  • 1 회 자원봉사

자소서 항목

  1. Q1 여러분이 해당 계열사 및 직무를 지원한 이유와 해당 직무를 수행하기 위해 그동안 어떤 노력과 도전, 그리고 경험을 해왔는지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세요. (1,000자 이내)
  2. Q2 여러분의 대학생활 중, 특정인 혹은 특정 집단과 입장이 상반되었던 경험에 대해 설명해주세요. ①특정인을 설득해야 했던 이유 ②설득했던 과정 및 방법 ③결과를 포함하여 구체적으로 작성해주세요. (1,000자 이내)

자소서 항목 질답

  • [문화의 경계를 허물다]

    중국에서 13년 동안 유학했다는 얘기를 하면, 사람들은 제게 유학하는 동안 문화 차이를 느끼지는 않았는지 물어보곤 합니다. 나라와 나라, 심지어는 도시와 도시 간에도 문화 차이는 분명 존재하지만, 긴 유학생활 중 제가 더 강렬하게 느낀 것은 바로 문화의 힘입니다.

    교내 한국 유학생회에서 회지를 만들고, 대학생 기자단의 해외총국 리포터로 활동하면서 한국 학생들이 중국 문화에 관한 기사를 상당히 흥미롭게 본다는 걸 알게 되었고, 무역 박람회와 콘서트 통역을 하면서 한류 문화의 힘을 피부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오직 유학생이라 가능했던 이런 경험들이 저에게 우리 문화를 세상에 홍보해 문화의 경계를 허물고 싶다라는 꿈을 꾸게 하였고, 이 꿈을 한류 문화의 중심에 서있는 CJ에서 이루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프로경험러]

    "모르는데 어떻게 가요?" 조세호 씨를 "프로불참러"로 만들어준 억울한 한 마디가 말해주듯, 알지 못하면 그곳이 어디든 갈 수 없습니다. 반대로, 그 목적지를 확실히 알고 있다면 아무리 먼 길이라도 언젠가는 꼭 도달할 수 있습니다.

    일을 하는 것 또한 이와 같은 이치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열정을 가지고 있어도 모르면 잘 해내기가 어려우니 말입니다. CJ E&M 북경지사 미디어 제작부에서의 인턴생활과 해외학부생 전형을 통한 CJ E&M 본사 인턴 경험으로, 저는 콘텐츠 사업과 CJ E&M의 전반적인 업무 시스템을 안다고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소하게는 컬러 프린트 신청 방법부터 시청률 통계 프로그램으로 원하는 데이터를 얻는 방법까지, 또 CJ E&M이 얼마나 글로벌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지, 심지어는 10시가 지나면 사무실의 불이 한 시간마다 한 번씩 꺼지는 것도 알아버렸습니다.

    두 번의 인턴 경험을 통해 CJ E&M은 즐겁게 일하며 문화로 세상 사람들을 즐겁게하는 꿈을 이룰 수 있는 곳이라 확실히 느꼈고, 더 빨리 함께할 수 없음에 누구보다 안타까워했기에 다시 한 번 제가 할 수 있는 것들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러브 메신저가 되다]

    북경지사 미디어 제작부에서 인턴을 했을 당시 제작했던 프로그램 완미해후는 리얼 러브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일반인 출연자들과 함께 시즌 1, 2를 진행한 후 좋은 성과를 거둬 연예인 출연자와 함께 시즌 3, 4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당연하게도, 연예인 출연자와 촬영을 하는 것은 일반인 출연자와 진행하는 것보다 애로사항이 훨씬 많았습니다. 촬영 일정에도 불만이 많았고 물질적인 지원도 바라는 것이 많았습니다. 그중 가장 중요한 문제는 바로 러브 버라이어티라는 프로그램 본질에 대한 거부감으로 촬영에 불성실하게 임하는 태도였습니다.

    연예인이다 보니 스캔들에 민감하고 연애하는 모습을 대중에게 보여줄 수가 없다는 입장이었습니다. 매일 촬영 일정 중 진행되는 남녀 간의 `데이트`를 친구와의 `여행`으로 포장하여 진행하겠다는 출연자들의 입장은 프로그램의 본질과는 어긋나는 것이었으므로, 한국 제작진과 중국 출연자들의 소통을 담당하는 제가 설득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먼저 로맨틱한 환경에서 1주일간 매일매일 데이트를 즐기는데 사랑이 싹트지 않는 게 더 이상한 일이 아니냐고 하자, 그래도 누군가를 알아가기에 1주일은 너무 짧다는 대답이 돌아왔습니다. 이대로 대화만 반복하다간 결론을 내기 힘들 것 같아 사전 인터뷰 영상 촬영을 명목으로 카메라를 세팅하고 대화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녹화가 시작되고, 설득의 방향을 틀어 상대 출연자에게 보여주는 로맨틱하고 매너 있는 모습을 팬들도 좋아할 거라고 하자, 그럼 흑기사 같은 컨셉으로 상대 앞에 등장하는건 어떻겠냐는 등 스스로 컨셉을 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인터뷰 영상 촬영은 순조롭게 진행되었고, 카메라 앞에서 한 말은 지켜야 했기에 출연자들은 조금씩 프로그램의 컨셉을 인정하는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고 결과적으로 10명의 남녀 중 2쌍의 커플이 탄생하게 되었습니다.

    심지어 촬영 이후에도 개인적인 만남을 가지는 모습이 포착될 정도로, 완미해후가 러브 메신저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음에 상당한 뿌듯함을 느꼈던 경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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