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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여러 적성 시험을 보았지만 GSAT은 정말 들은 것 보다 더 훨씬 쉬웠습니다. 타 기업들 대비 난이도가 굉장히 낮고, 문제 수가 많은 편이라 시간관리 하는 연습만 하면 쉽게 붙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일주일에 3회씩 스터디원 들과 시간재며 푸는 연습 2달 한 것 이외에는 전혀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순서대로 4/1/8/0 문제를 못 풀었습니다. 추리를 8문제나 못 풀어 불안했지만 다행히 정답률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다른 과목들은 그냥 많이 풀 수록 자연스럽게 시간이 단축되었던 것 같은데 추리 과목이 저의 아킬레스 건 이었습니다. 요령을 깨우치는데에도 오래 걸리고, 요령을 몸에 익히는 것도 오래 걸려서 6~15번 까지 문제 유형들을 거의 잘 못 풀었습니다. 먼저 앞의 논리문제들을 풀고 뒤로 넘어가서 언어추리부터 풀기 시작하는 순서로 풀었습니다.
경일중학교에서 일요일 아침 9시?에 실시 되었습니다. 한 반에 30명씩 들어갔고 결시자는 1~2명 정도 있었습니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 진행되었고 시험보기 전 클래식 음악을 틀어줘서 긴장을 풀어줍니다.
OMR 답안지를 먼저 나눠주고, 마킹 후에 문제지를 나눠줍니다. '시작'소리와 동시에 넘겨서 문제를 풀기 시작합니다.
시험시간은 각각 25분, 30분, 30분, 30분 입니다. 종료 3분전에 다시 알려줍니다. 과목 사이에 쉬는 시간은 없고 10초정도 후에 바로 연속해서 시작됩니다.
언어영역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쉬웠습니다. 그 이유는 순서문제가 지문길이도 짧게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거의 10문제 이상) 그래서 연습때보다는 시간관리가 수월했습니다.
수리영역은 마지막 두문제가 숫자 배열해놓고 규칙을 찾아서 다음에 올 숫자 찾는 문제였는데 저는 풀지 못했습니다. 기억나는 문제중 하나는 24km/h와 x라는 속력의 평균속력을 구하면 26km/h가 나오는데 x의 속도는 얼마인가? 였습니다.
추리영역은 전체적으로 쉬웠고, 논리게임도 복잡한 3차원문제도 별로 없었으며, 도식추리 또한 굉장히 간략했습니다. 다만 박쥐가 포유류인것, 당구풍월이라는 사자성어에 나오는 동물이 '개'인것 을 알아야 하는 배경지식 문제가 약간 출제되었습니다ㅏ.
시각적사고 영역도 난이도가 쉬운편이어서 시간이 남아서 전체 답마킹 검토 2번하고, 다른 문제 5개정도 다시 풀어봤습니다. 가장 어려운 종이접기문제도 난이도가 쉽게 출제 되어, 앞 또는 뒤로 접기 문제도 많은 시간을 들이지 않고 풀 수 있는 정도였습니다.
결과 발표는 2주 정도 있다가 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상식 영역이 사라져서 다른 영역 문제나 시간에 변동이 있을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그런건 다행히 없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저번 하반기보다 난이도는 쉽다고 느껴졌습니다. 근데 저는 생각보다 어렵다고 느꼈습니다. 언어, 추리, 시각적사고는 시중 어떠한 문제집 보다 쉽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시험 치고 나서 느껴지는 찝찝함은 이루 말할 수 가 없습니다 ㅠㅠ

교실에선 컴퓨터용 사인펜, 신분증, 수험표가 필요합니다. 시험지에 연필이나 펜으로 필기나 체크도 가능합니다. 합격자 발표일에 대해서는 그 당시에 알려주시지 않고 틀리면 감점이 된다고는 하는데 이거에 대해선 감점 비중이 적기 때문에 찍어도 상관없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건 본인의 판단에 맞기도록 하겠습니다.

시험에 적성검사만 치루기 때문에 시험이 금방 마무리 되고요 쉬는 시간이 따로 주어지지 않기 때문에 페이지 넘길 준비 하고 계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입니다.
시즌이 시작되면 자소서쓰랴 공부하랴 시간이 없기에 시험 1~2달전에 미리 공부하는게 좋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2달전부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교재는 시중에 있는 메이저회사들 인적성 문제집 모두 다 풀었 습니다. 제가 하반기때도 합격했었는데 그 때도 6권 풀었엇고 이번 상반기때는 4권 풀어서 합격했습니다. 익숙해 지는게 중요한것 같고 모의고사처럼 매일 시간재고 푸는 연습이 중요 합니다. 문제집 다 풀고 모의고사 연습 어느정도되면 시험장가서도 평소대로 시험을 쳐 좋은 결과 있었던 것 같습니다 ㅎㅎ 아그리고 인적성은 컨디션이 제일 중요하니까 전날에는 일찍 주무시고 일찍 일어나서 두되를 꺠워놔야 합니다. 아무리 많이 풀어도 그날 컨디션 안좋으면 그냥 시험망쳐버리니까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 컨디션 조절해서 평소보다 몇개 더 풀었습니다.
꾸준한 준비와 시간관리가 핵심입니다. 연구소 gsat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은 첫번째로는 3권정도를 전부 시간재며 풀었고, 매일매일 시간 날때마다 풀었습니다. 또한 모르는 문제는 안찍는게 좋으나 두개 중 하나, 세개 중 하나만 되어도 찍어볼만 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저는 많이 풀었지만 많이 틀렸는데 붙은걸 보면 정답과 감점의 배점이 절대 같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실제 풀때는 주변에서 넘기는 소리에 신경쓰지 말고 자신만의 페이스를 잡고 풀어야합니다.

시각적사고같은 경우, 개인차가 심한 편인데 저는 시각적사고를 초반에는 못했지만 많이 풀면서 유형을 익히고 부분부분 잡아보는 연습을 하면서 실제 시험장에서는 시험시간동안 다 풀고도 5분정도 남아서 한번 더 검사해보는 시간을 벌 수 있었습니다. 가장 중요한것은 안떨고 푸는것, 그리고 준비할때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들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이번에부터 상식이 없어졌습니다. 좋은건지 안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상식말고는 다 자신있다고 생각했는데 떨어졌으니까요,,,
머리가 정말 똑똑한 친구는 서류발표 후부터 싸트를 공부해도 붙는 것을 보았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똑똑한 자식, 머리좋은 자식 이라는 소리 못듣는 분들은
적어도 한달 전부터 공부하시길 바랍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책이 많습니다. 한권씩 다 풀어나가며
시간 관리를 아주 잘해야 될것같습니다.
시관관리와 함께 정확성도 아주 중요합니다.
싸트 본 시험은 문제집보다 항상 쉽게 나오기 때문에 시험장에서 나올때 잘 푼것깉다라고 생각해도 결과는 모릅니다.
다들 자기들이 잘 풀었다고 생각하니까요
싸트는 서류통과를 대부분의 학생들이 하기 때문에 모두에게 기회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니 더 열심히 공부해야 할 것입니다.
찍으면 감점이라고 합니다.

샤프 사용가능하고요, 컴싸로 마킹해야합니다.
시각적사고는 연필을 대도 상관없었습니다.
아침일찍부터 치는 시험이기 때문에 몇일전부터 컨디션 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화이팅!
상식이 사라지는 등 전형의 변화가 있었지만 예상외로 크게 특별한 유형이 있거나 난이도가 매우 달라지지는 않았습니다. 전반적으로 크게 어렵지 않은 시험이었습니다. ㅎㅋㅅ, gsat 파랑이 하양이 풀었고, 마지막으로 실전모의고사 6회분 풀었습니다. 모의고사 풀 때 OMR카드 마킹하는 시간까지 재고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고사장 내에는 따로 시계가 마련 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저는 제 개인 손목시계(아날로그)를 가져갔습니다. 영역을 끝내고 다음 영역으로 넘어갈 때 기지개 한 번 켜면 바로 다음 풀이 넘어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을 계산할 틈이 없어서 솔직히 시계도 크게 소용 없었습니다. 3분 남았다는 방송 듣자마자 마킹할 수 있도록 시간 내에 푸는 연습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마지막으로 영역별 과락점수 있으며, 틀리면 감점이니 찍지 마시길 바랍니다.
평상시 문제집을 풀때 크게 어려운것을 못느꼇는데, 막상 실전에 가니 시간이 무척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난이도는 교제와 비교해서 비슷한 수준이었던것 같습니다. 언어는 교재 보다 지문이 짧고 보는 즉시 답이나오는 경우가 많았으며, 수리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응용수리의 경우도 몇번 식을 적으면 해결되는것이 대다수 였고, 자료해석 또한 시중의 교재보다는 훨씬 쉬운 난이도 였습니다. 다들 물싸트 물싸트 하는데, 문제 자체가 어렵기 보다는 시간 관리능력의 싸움 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이 없어지긴했지만, 언어 파트 등에 녹여서 출제되는 느낌을 받았네요. 아무튼 사트를 대비하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점은 얼마만큼 문제를 풀어보고, 풀문제를 속아내어 시간관리를 잘 하느냐 인것 같습니다. 따라서 짤라진 문제보다는 봉투모의고사나 한세트로 되어있는것을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GSAT 하반기 떨어졌다가 상반기에 붙었습니다. 실력적으로 큰 차이도 없었고 심지어 문제는 이번 상반기에 더 많이 못 풀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풀 때는 많이 못 풀더라도 푼 건 다 맞추자는 생각으로 풀려고 했습니다. 실제로 언어 8개, 수리 4개, 추리랑 시각적 사고 각각 3개씩 못 풀었습니다. 처음에 각 영역 5개 미만으로 안 풀고 정답률 90으로 맞추자는 목표를 세웠었는데 생각보다 언어를 너무 많이 못 풀어서 많이 걱정했습니다. 그래도 정답률이 좋았던 건지 다행히 이번에 직무적성검사에 합격했습니다.
지난번에 GSAT에서는 거의 다 풀었고 과목 당 1~2개 정도 못 푼 건 찍었었는데 이번에는 찍은 건 추리영역 딱 하나만 찍었습니다. 확실히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더라구요... 연습하실 때도 풀었던 문제라고 대충 풀고 넘어가지 말고 풀었던 문제니까 무조건 다 맞아야 한다는 생각으로 연습하셨으면 좋겠습니당~~
그리고 상식이 없어지면서 상대적으로 컷이 조금 올라갔다는 말이 있던데 그건 잘 모르겠구요ㅠㅠ 그냥 열심히 하시는 게 답인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흠... 쥐쌋은 난이도 자체가 막 엄청 어려운 시험이 아닙니다. 저는 다른 기업도 많이 봤었지만, 예를들어 SK만 해도 언어 지문도 길고 문제가 어렵더군요... 아무튼 핵심은! 평소에 연습할 때 시간 분배하는 연습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또 중요한 것은 욕심을 부려선 안된다는 것입니다. “아 난 모든 문제를 다 풀거야!!” 라는 생각을 하고 있다면 당장 버리세요.. 결론부터 알려드리자면 전 이번 쥐쌋을 통과하여 면접을 봤습니다. 아직 면접 결과는 대기중이고요. 저 쥐쌋에서 언어 30 문제 중에서 9개나 못 풀었어요.. 수리도 4개, 추리 3개 못 풀었습니다. 심지어 수리, 추리에서 확실히 틀린 문제가 각각 2개 이상이었어요. 하지만 정답률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남들한테 언어에서 9개 못풀었다고 하면 다들 놀라요. 속으로 이렇게 생각하겠죠. ‘9개나 못 풀었는데 어떻게 붙었지?’ 네 충분히 그렇게 생각할 수 있죠! 저는 생각해요. 9개를 못 풀었지만 나머지 21개는 거의 다 맞았다고요.
여러분들도 평소에 연습할때 두가지를 생각하며 푸세요. 시간 분배와 정답률이요. 많이 푸는게 결코 좋은게 아니란걸 명심하세요!
해커스 흰색 교재랑 위포트 교재 둘 다 풀었는데 실제 시험은 위포트랑 조금 더 비슷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난이도는 교재들보다 쉬워서 평소에 풀던 것 보단 훨씬 잘봤습니다.
상식이라는 과목이 사라진 것은 맞는 대신 언어영역에 상식이 포함된 것 같습니다. 당구풍월에서 당구가 뭐냐든지 포유류를 고르라고 한다던지...
저는 언어영역이 어려웠고 다른 과목들은 쉬웠던 것 같습니다. 원래 문제를 다 풀지 못하는데 실제 시험에선 수리 한 문제 빼고 다 풀었습니다. 끝나고 감독관님이 시험 쉬웠냐고 물어본걸 보니 저 말고도 전체적으로 다들 잘 봤던 것 같습니다.
감독관은 두 분 계셨고 제가 가장 앞줄 가운데에 앉아있어서 그런지 저에게 몇 번 질문을 하셨습니다. 지원분야와 시험이 쉬웠는지를 물어보셨습니다.
한 과목이 8개를 못풀어도 붙은 사람이 있고, 거의 다 풀어도 떨어진 사람이 있는걸 보니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니면 서류도 함께 보고 뽑았다던가..? 제로베이스가 아닐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백준온라인 저지에서 약 300문제, SW EXPERT에서 약 120 문제를 풀면서 준비를 했습니다. 시험은 4월 15일에 봤고 시험장 환경은 매우 쾌적 했습니다. 시험은 삼성 첨단 기술 연수소에서 봤습니다. 2번 문제가 보통 더 쉽기 때문에 빠르게 2번 문제 부터 열어서 문제 풀이를 시작했습니다. 다행히 제가 자신있는 조합문제가 나와서 20분만에 풀었지만, 1번문제는 제가 준비하지 못했던 신유형이라 약간 삼성이 머리 좋은 사람 뽑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1번 문제를 푸는데 규칙을 찾기 위해 오래 걸렸고 스텍을 이용해야 한다는 것을 깨닳았을 때 이미 시험이 40분 정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스텍으로 구현을 했지만, 답이 미묘하게 달랐습니다. 테스트 케이스 1번의 답이 14였던 걸로 기억하는데 16이 나오고 2번이 24였나? 했는데 22 나오고 해서 멘탈이 나간 상태로 시험이 끝났습니다. 결국 1문제 반정도 풀었는데 다행히 운이 좋아 합격했습니다. 여러분들도 힘내세용!!!!!
알고리즘, 자료구조 기반 문제지만 사실상 나오는 문제는 정해져있어요.
dfs, bfs, 시뮬레이션 문제 풀면 되고 dp는 굳이 할 필요 없어 보이네요.
혹시 나온다해도 한 문제만 풀면 면접은 갈 수 있어요.
백준 온라인 저지하고 ceim에서 제공하는 software expert academy 사이트 가입하셔서
기출문제 푸세요. 백준이랑 swea 둘 다 기출문제 있어요.
백준에는 실제 출제됐던 시험들 복원되어있고 한 10문제 되는 것 같아요
swea에는 비슷한 수준의 문제가 제공되는데 10문제정도 되네요 4문제는 백준이랑 겹쳐서.
평소에 공부 하실 땐 백준 온라인 저지에서 dfs, bfs, 시뮬레이션 위주로 문제 풀면서 공부하시고
시험보기 1~2주 전부터는 swea에서 test case 여러개로 주어지는 경우로 연습하세요.
init 초기화 시키는 연습 필요해요.
언어는 java든 c든 상관 없어요. java 쓸거면 scanner보다 bufferedreader 쓰시고
c 쓸거면 cin cout 말고 scanf printf 쓰세요 속도차이 많이 납니다.
삼성전자 소프트웨어 역량 평가 준비하는 방법은 먼저 유형을 파악하는 것입니다.
삼성전자에서 운영하는 sw expert academy 홈페이지에서 모의 역량 문제를 풀어보거나, 백준 온라인 저지에 올라와 있는 삼성전자 기출 문제를 풀어보고 관련 유형 문제들을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같은 유형의 문제라도 한번이 아니라 여러 번 이상 풀어야 실제 시험장에서 손에 익어서 문제를 풀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삼성전자에서 소프트웨어 A, B, C형 테스트를 진행하는데 이 시험의 A 형에 준하는 난이도 및 유형이 역량테스트에 나오므로 이 시험을 응시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신청 방법은 sw expert acadamy 사이트에 접속하셔서 상단 우측에 보시면 sw test 신청 버튼을 클릭하면 됩니다.

어려운 알고리즘이 나오는 것은 아닙니다. 가령 세그먼트 트리와 같은 것을 사용하는 문제보다는 DFS, BFS, 완전탐색, 수열, 조합, 시뮬레이션, 구현과 같은 문제들을 많이 풀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전 용인에 있는 인재개발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인재개발원이 개별로 찾아갈 경우 대중교통과의 거리가 멀어 찾아가기 힘듭니다.
그래서 영통역에서 셔틀버스를 운행하는데요.
근처에 여러 시험장이 있어서
영통역에서 가는 셔틀이 많습니다. 맞는 출구 정확히 찾아서 가시기 바랍니다.

또 데스크탑뿐만 아니라 노트북 자리도 있습니다. 노트북의 경우 환경이 좋지 않으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평소 알고리즘문제를 빠르게 푸는 경험이 많지 않으시 분이라면 삼성 시험은 굉장히 어려운 난이도입니다.
많은 준비가 필요하실 겁니다. 한가지 알고리즘으로 푸는 문제더라도, 여러 문제를 경험하셔서 빠르게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3시간동안 2문제를 푸는데요. 보통 한문제는 쉬운 문제, 다른 문제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보통 1번이 쉬운 문제, 2번이 어려운 문제인데요.
꼭 그렇게 정해지지는 않았습니다.
시험 시작하시자마자 두 문제 모두 읽어보시고 풀 수 있을만한 문제를 선택하셔서 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단대부중에서 시험을 봤고, 결시자는 한 명도 없었습니다.
오전 9시 정도까지 도착해서 1시간 정도 대기하고
쉬는 시간 없이 쭉~ 그대로 이어집니다.
저는 시험을 처음 봐서 그래도 약간의 쉬는 시간이 있는 줄 알았는데 (1분 정도라도)
전혀 쉬는 시간 없이
3분 전에 '3분 전입니다.' 하고 알려주고 '1분 전입니다.' 알려준 후 갑자기 '그만.' 이라는 방송이 나옵니다.
그럼 다음 페이지 넘기라는 방송과 함께 거의 바로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멘탈이 좀 흔들렸습니다ㅠㅠ
이번 상반기 시험은 전반적으로 쉬웠다는 평이 많았고, 커뮤니티 사이트나 카페에 들어가봐도 영역별로 0-4개 이하로 푼 사람이 정말 많아보였습니다. 그래서 기대도 안 했는데 삼성전자 회로개발 붙었어요! 저는 첫 시험이고 준비 기간이 1주일이였기 때문에 너무 너무 시간이 부족했어요ㅠㅠ
그래서 버릴 문제는 과감히 버려버리고 하다 보니 추리 영역은 8개나 못 풀었고 다른 것도 다 푼 것 하나도 없이 3-4개씩은 기본으로 다 손도 못 댔는데
역시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 친구는 거의 다 풀어서 기대했는데 정답률이 낮았는지 떨어졌더라구요ㅠㅠ
문제를 풀어보니 어차피 다 못푼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래서 준비를 할 때에 풀 문제를 미리 공략하고 가는 것도 좋습니다. 유형별로 자신이 잘 하는 것을 미리 풀고, 시간이 남는다면 앞으로 돌아와 나머지 문제를 푸는것도 한가지 방법입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지문을 읽는 속도가 매우 느리기 때문에, 한지문에 2가지 문제가 붙어있는 것들을 먼저 푸는 방식을 택하였습니다. 그리고 수리영역이나 추리영역같은 경우에는 평소에 풀면서 감을 잡아놓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유형을 익혀놓으면 시험장에서 풀이를 찾아가는 방식을 금방 떠올릴 수 있고,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각적 영역의 경우에는 여러 수업을 들으며 푸는 방법들을 체득해 놓으면 도움이 되는 것 같습니다.
결론을 내려보자면 이 시험은 빠르게 많이 정확히 푸는 시험이기 때문에 어정쩡하게 풀고 틀려서 감점을 받는 것 보다 안틀리고 정확히 많이 푸는것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장의 화장실이 매우 부족하므로 미리미리 집에서 다녀오거나 아예 시험장에 일찍 도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GSAT 시험장 환경 조건이 이번 부터인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변경된 듯 합니다. 그래서 교실 뒤편에 시계가 걸려 있어도 앞으로 빼 주지 않습니다. 몇몇 수험생들이 시계를 앞으로 놓아 달라고 요청을 하였으나, 전국의 삼성 직무적성 검사 시험장은 동일한 조건으로 시계를 앞으로 빼주지 않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개인 손목시계를 차고 가지 않는 이상 공통 시계는 볼 수 없는 조건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교실 시계마다 약간의 시간 차이가 발생되는 것에 대해 조심한 것으로 보입니다. 방송 상으로 알려주는 시간은 시험 종료 3분 전 뿐입니다. 문제를 풀다가 갑자기 방송되므로 중간에 놀랄 수 있습니다. 개인이 착용하고 간 손목시계에 대한 제재는 딱히 없었습니다. 디지털 시계가 아닌 아날로그 시계이면 허용해주었습니다. 수정 스티커도 제공해 주므로 수정테이프를 꼭 구매하셔야 할 필요는 없어 보입니다. 다만 수정 테이프를 붙이고 나서 문제를 풀다보면 문제지 겉 면의 파란 잉크가 수정스티커에 묻어나와 인식 오류의 염려가 되므로 최종 OMR카드 제출 전에 다시 한 번 확인하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GSAT 유형이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논리, 시각적사고로 구성되어있습니다.
상식 유형은 삭제되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각 영역당 문제 풀이 시간이 정해져있으니 시간배분이 관건인 것 같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추리논리에서 도형규칙이 한눈에 보이지 않아 시간을 많이 할애했던 것이 실수였습니다.
답이 보이지 않는 문제 같은 경우는 과감하게 패스하는 것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풀지 못한 문제에 대해서 마킹을 하지 않고 그대로 뒀습니다.
오답에 대한 감점이 있다고 해서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았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높지는 않지만 시간이 생각보다 부족해서 추리에서 문제를 빠르게 푸는 연습을 추가적으로 해야 할 것 같습니다.
삼성GSAT 같은 경우 상식 유형이 삭제되어 암기 과목이 없어진 느낌이라 사전 준비없이 보는 것에 대해는 좋았습니다. 
아날로그 시계 착용 됩니다! 저는 엘지랑 헷갈려서 놓고 갔다가 좀 아쉬웠어요ㅜㅜ 고사장 앞에서 손목시계랑 컴퓨터 사인펜 파시는 아주머니 계셨는데 현금이 없어서 못샀네요 ㅋㅋ 다행히 고사장에 시계가 있었구 감독관님께서 모두에게 잘 보이게 잘 배려해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습니당 다른 곳에서는 시계가 없기도 했다고 들어서 아날로그!! 시계 있으시면 잘 챙겨가세용. 입실 시간보다 시험이 시작하는 실제 시작시간은 오십분 가량 차이가 납니다. 가방에 책 같은건 다 넣어서 교실 앞뒤에 놓아두어야 해서 문제 풀거나 하면서 기다릴 수는 없어요.
중간에 쉬는 시간 없이 그만, 시작 방송 나오는 한 일분정도 텀만 두고 계속 시험이 이어지니까 지구력이 좀 필요한 것 같습니당. 오답감점이 있다고 방송에 나오니까 찍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정 테이프 지참하라고 되어 있지만, 감독관님께서 수정스티커를 갖고 계시니 불가피한 상황엔 그걸루 수정하시면 됩니다. 그리구 마킹은 컴퓨터 사인펜으로 마킹해야하는 건 맞는데 문제 풀때는 샤프나 펜 써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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