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삼성 계열의 적성검사의 특징이라면, 어떤 기업보다 적성(주어진 시간동안 정확하게 잘푸는 능력)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실제로 삼성은 인성검사 같은 경우 면접 당일에 실시하므로 적성이 당락을 좌우합니다.

서류 같은경우, 공대생으로 적당한 학점(3초반은 되어야합니다), 어학성적(오픽 IM / 토스 LEVEL6 정도) 라면 문제없이 합격 하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GSAT에서 실제로 많은 인원을 거르고 면접으로 가게 됩니다.
따라서, 서류 접수 후에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을 통해 바로 GSAT를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최근 언어에서 한자어의 의미나 뜻을 묻는 문제가 계속해서 출제(18 상반기 하반기 모두)되기 때문에 간단한 고사성어의 뜻이나 의미를 아는 공부를 하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시중 문제집보다 쉽게 내기 때문에 시간관리 , 정확도 (찍으면 감점) 에 주안점을 두고 공부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혼자하는 것보다 친구들과 함께 모여서 시간을 재고 풀고 나서 정확하게 왜 오답인지를 찾는 공부를 하면
크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모두 열심히 하셔서 삼성 입사의 꿈을 이루길 바랍니다.
GSAT는 취업을 준비하는 모든 사람들이 한번쯤은 풀어봤을 유형입니다.
그만큼 전반적인 유형을 다루고 있어서 인적성을 준비하는데 매우 유리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GSAT을 중심으로 계속 반복적으로 풀어나가고, 특정 기업 서류가 붙었다는 결과가 나온 후에야 해당 기업 인적성 교재를 사서 그 유형에 익히는 방식으로 하였습니다.
시중에 있는 교재들을 보면 GSAT의 난이도가 실제 시험보다는 매우 높다는 것을 이번 시험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이번이 첫 취업 준비였기 때문에 실제 시험 난이도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SKCT, LG, HMAT, GSAT 중 실제 시험 난이도는 GSAT이 가장 쉬웠을 정도로 매우 평이하게 나옵니다.
그런 만큼 시중 교재를 너무 많이 못풀었다고 좌절하기 보다는 못풀더라도 반복적으로 많은 연습을 하게 되면 실제 시험에서는 좋은 결과를 얻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2018 하반기 기준 0/0/2/1 개를 못풀었습니다. 저기서 수리영역같은경우는 1문제를 못풀었지만 그냥 찍고 넘어갔습니다.
상반기에 시험 봤을땐 인적성 문제집이랑 너무 비슷하게 나와서 너무 깜짝 놀랐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대거로 바뀌어서 ㅠㅠ 아쉽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 난이도는 높지 않았지만 함정문제가 간간히 섞여있었던것 같습니다. 수리 문제는 방정식 풀 수 있는 문제만 빠르게 푼 뒤에 자료해석으로 넘어갔습니다. 은근히 계산 필요한 문제들이 많아서 생각보다 시간을 많이 잡아먹었던것 같습니다. 언어추리도 반박하는 논리 찾는 문제, 생각이 길어지면 길어질수록 더 헷갈렸습니다. 최대한 못풀겠다 싶은 문제들은 스킵했습니다. 도형 추리는 시판 GSAT 문제집들보다 훨씬 쉽게 출제된 것 같습니다. 주사위 문제가 풀면서 연습했던것보다 금방 풀렸습니다. 전체적으로 난이도는 평이했고, 시간을 얼마나 단축할 수 있느냐가 가장 점수를 가르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해커스 에듀스, 위포트 인적성 책을 풀고 갔는데 해커스가 가장 난이도나 문제가 비슷하게 나왔던 걸로 기억됩니다. 유형 익히는게 합격의 지름길 인것 같습니다. 수험생 분들 화이팅 입니다.
11월 21일 잠실고에서 봤습니다. 벌써 몇번째 싸트인지 ㅎㅎ
아무튼 언어 및 수리에서 크게 무리가 없었으나 추리와 시각적사고가 합격률을 좌지우지한 시험이었습니다.
합격자분들 보면 추리에서 정답률이 좋으신것 같더라구요. 명제부분과 도식추리는 매우 할만헀습니다. 하지만 언어추리에서 경우의수를 따지는 문제가 많이 나와 시간이 부족하다면 경우의수가 적은 문제를 푸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이부분을 좀 집중적으로 2주전부터 풀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각적 사고는 평소에 보던 도형 돌리기가 틀린곳이 안보여서 많이 애를 먹었습니다. 종이접기는 늘 어려웠고 이번에 좀 쉬웠지는 추세인것 같습니다. 수리는 자료해석과 응용계산문제가 출제되었으며 자료해석은 시간이 문제이지 응용계산처럼 복잡하지 않기에 먼저 풀었습니다. 식세우는게 약하신분은 자료해석을 먼저푸시기를 바랍니다.
다들 끝나고 쉬웠던 모양인지 쉬웠다라는 말이 들려왔습니다. 감독관님들도 시험때 너무 긴장하지 않게 시험전에 농담을 섞어서 말했던거 같아요.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도움이 될지는 모르겠지만, 저는 서류 발표 후에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저는 GSAT 합격 후 면접 예정입니다.

준비과정

책은 해커스, 에듀스 실전모의고사 2개를 이용했습니다.
지인들에게 듣기론 해커스가 난이도가 어렵고, 에듀스는 무료 강의들을 제공하여 준비하기 좋다고 했던 것이 이 교재들을 선택했던 이유네요.

먼저 책 2개의 기출유형 분석되어 있는 앞부분을 보고 유형을 파악한 뒤, 해커스 1회차부터 풀었습니다.
풀고나니 못 푼 문제도 많고 정답률도 처참하더라구요.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공부 의욕 활활 태우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에듀스에서 제공하는 스마트 스터디를 신청하여, 작년 GSAT 대비 강의를 무료로 수강하였습니다.
솔직히 상식빼고는 변한 것이 없으니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요.
그렇게 스마트스터디 무료 강의 자료와 해커스, 에듀스 책의 앞부분 유형 분석부분을 통해 각 문제 별로 문제 풀이 및 접근 방법을 정리하였습니다.(해커스 1회 풀고난 이후 다시 보고 정리한거에요)
그러고나서 매일마다 해커스, 에듀스 번갈아 가면서 1회씩 풀고 오답 정리를 했어요.
오답 정리는 특별한 건 없고 부족했던 부분은 문제 유형 정리 했던 곳에 어떻게 틀린 문제를 접근하면 좋을까를 생각하며 생각한 접근 방식을 정리했습니다.
시험 전날에는 책 전체를 훑어보며 틀린 것들 다시 확인하고, 시험 당일은 A4에 정리한 것만 들고가서 훑어보고 응시했어요.


시험관련

저는 달서공고에서 시험을 쳤습니다.
제가 대구에서 사는게 아니어서 당일 5시에 일어나서 시외버스타고 아침일찍 갔었네요.
입실 시간은 9시까지였는데 8시쯤 도착했습니다.
정말 GSAT 응시하는 분들은 일찍 가시는 거 추천드려요.
제 자리 책상이랑 의자 높이가 엉망이어서 관리하시는 분에게 부탁하여 맞는 높이로 교체하였습니다.
사람 적을 때 이런 것도 쉽게 가능하지, 많이 온 이후에는 힘들 수도 있을 것 같아요.
이런 사소한 것들도 시험에 영향을 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솔직히 난이도를 이야기 해드리는 것은 도움이 안될것 같고,
도움될만한 안내사항을 말씀드리자면 시험은 절대 찍지말라고 방송으로 이야기합니다.
틀리면 감점 있다고 대놓고 말했어요.
그리고, 답안지에는 컴퓨터용싸인펜만 사용가능하지만, 문제지에는 샤프, 볼펜 상관없이 사용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두서없이 막 써서 도움이 될진 모르겠네요. 어쨌든 준비하시는 모든 분들 화이팅하고 합격해서 만날 수 있길 바랍니다.
1. 시험장 분위기
- 작년보다 결시율이 높았습니다. 작년 하반기에는 각 교실마다 결시율이 약 1~2명 정도라면 올 해는 3~4명 정도 되었습니다.
- 입실을 하고 안내 멘트 하는 순간, 화장실을 한 교실에서 1명씩 진행요원이 데려다 줍니다. 화장실 못 가고 시험 그냥 보는 분도 계셨고 빠듯하게 화장실 다녀와서 호흡을 잘 못 가다듬는 분도 계셨습니다. 다음 상반기를 노린다면 이 점 유념해서 화장실은 미리 다녀오시거나 물을 적게 마시는게 좋을거 같습니다.
2. 시험문제
- 언어논리 : 평소에 책 읽는 습관이라든가 유의어 관계를 잘 연습해야 할 거 같습니다.
- 수리논리 : 저는 이 부분에서 과락이 나서 탈락 했던거 같습니다. 문제해결능력의 정답률과 1-5번까지 응용수리 문제를 푸는데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충분히 연습이 필요한 듯 보입니다.
- 추리논리 : 헷갈리는 문제는 없었고 답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시각적 사고 : 작년에 비해 쉽게 나왔으며, 공부를 미리 하셨다면 충분히 시간 내에 풀 수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삼성 자회사를 포함해 GSAT을 지금까지 6번정도 봤습니다. 그 중 3번을 붙었습니다.
먼저, 처음에는 인턴이라 많이 준비를 못했지만 확실하지 않은 문제는 하나도 찍지 않았고 붙었습니다.
다음에는 하나라도 더 맞히겠다는 생각이 들면서 몇 문제 정도는 확실하지 않으나 답일 것 같은 것을 찍었습니다. 하지만 GSAT에서 계속 떨어졌고 이를 보완하고자 정답률 높이기에 신경썼습니다.
단순히, 책을 많이 푸는 것이 아니라 하나의 책을 풀더라도 정확하게 풀었습니다.
언어의 경우, 답이 왜 답인지 찾았습니다. 독해문제에서는 1-5번까지 읽고 핵심단어를 기억하고 본문은 읽으며 바로바로 답이 아닌 것을 찾아냈습니다. 만약, 독해문제에 자신이 있다면 뒷 부분부터 푸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수리의 경우, 많은 문제를 풀면서 어떻게 하면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을까 고민했습니다.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5번부터 읽었고 답이 나오는 즉시 넘어갔습니다. 저는 암산이 느렸기에 이렇게 해야만 다 풀수 있었습니다.
추리의 경우, 원래 추리에 자신이 있었기에 공부하는데 어렵지 않았습니다. 보통, 앞의 명제를 풀고 뒤의 언어추리 부분을 풀고 다시 돌아오는 것이 정답률을 높일 수 있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대게 언어추리가 쉽기 때문입니다.
시각적 사고는 공간지각능력이 뛰어날 수 밖에 없습니다. 전 뛰어나지 않아 전개도 부분과 펀칭부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직접 색종이로 접어보며 문제를 보고 머릿속에서 계속해서 접어보고 생각했습니다.
시험이 끝난 후, 쉽다는 사람이 많지만 많이 푸는 것보다 정답률역시 중요하다는 것을 말해주고 싶습니다.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이 가장 관건인 것 같습니다. 난이도는 매 상반기 하반기마다 달라지는데 막 어려웠던 적은 없습니다. 공부한 만큼 점수가 나오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순서대로 풀 생각을 하지 마시고 앞뒤 넘겨가면서 빨리 풀 수 있는 문제 위주로 푸세요. 그리고 샤프 사용 가능하니까 문제 푸는데 어려움은 없습니다. 시험 종료 3분 전에 알려줍니다. 교실 안에 있는 시계를 정확하게 맞춰주기는 하는데 방송 시작이 정시에 시작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니까 시험이 딱 시작할 때 교실에 있는 시계가 몇 분 몇 초를 가리키고 있는지 확인하고 문제 풀이를 시작하는게 시간 관리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이번 하반기는 난이도가 매우 쉬워서 문제풀이의 정확도가 당락을 결정할 것 같습니다. 봉투 모의고사 같은 것을 활용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상식 항목이 사라졌으니 외워야 하는 항목이 없어 그것은 좋습니다. 수리 같은 경우 계산을 빨리 하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수정의 경우 자체 화이트보다는 나눠주는 화이트 스티커를 부착하는 것을 선호하는 편입니다.
예전에 봤던 시험들은 보통 언어영역에서 소거법으로 풀다보면 명확한 답만 남는 경우가 대다수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2018년도 하반기 언어영역에서는 소거법으로 보기를 지우면 헷갈리는 보기가 2개씩 남는 문제가 4문제 정도가 있었습니다. 아무래도 1차원적인 답이 아니라 지문을 기반으로 한 번 꼬아둔 보기들이 섞여 있었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들때문에 전보다 언어영역에서 시간이 부족한편이었고 주변 지인들도 평소보다 언어를 많이 못풀었다고 합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소거법으로 정답을 고를 수 있는 확률을 충분히 높여뒀기 때문에 이런 헷갈리는 문제들에서 둘 중에 타당하다고 생각하는 하나를 골랐을때 맞출확률이 더 높으므로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2개를 풀어서 하나를 틀리고 하나는 맞는게 2개를 못푸는것보다는 이득이기 때문에 보기가 2개가 남았을때 시간을 지체하지 않고 빠르게 그나마 정답이라고 생각되는 보기로 큰 고민없이 고르고 넘어갔습니다. 덕분에 언어영역 문제들을 전부 풀 수 있었습니다.

본인이 풀 수 있는 문제와 푸는데 오래 걸릴것 같은 문제를 빠르게 고르고 답을 고르는데 애매한 것이 있더라도 거기에 시간을 빼앗기지 않고 빠르게 결정을 내리는 것이 시간관리를 하기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후배 취업준비생들에게 조언하고 싶습니다. 미리 준비하시고 마음 단단히 먹고 열심히 준비해야 합니다. 저는 삼성전자 첨단기술연수소에서 오후시험에 응시했습니다. 회사 직원들의 아낌없는 배려로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응시연령이 의외로 다양했습니다. 왜냐하면 잘 아시다시피 경기상황이 좋지 않아 청년취업난이 심화된 상황에서 20대부터 30대 초반까지 연령대들이 함께 시험에 응시했습니다. 혹여나 나이로 인해 포기하고 싶은 마음, 연속된 탈락으로 인해 자괴감, 자존감이 낮아진 취업준비생들이 있다면 부정적 생각 버리시고 하루정도는 쉬면서 준비했으면 합니다. 인생이 끝이 아니라 이제 시작이고 청년이기 때문에 포기하지 마시고 계속 도전하세요. 소프트웨어 역량테스트에 미리 겁 먹으면 할 수 없으니 평소에 이 분야에 대한 꾸준한 관심과 연습이 필요합니다. 객관적으로 컴퓨터공학전공자가 유리한 건 사실이지만, 비전공자도 관심과 흥미 있다면 할 수 있는 직군이 소프트웨어 입니다. 삼성 소프트웨어 아카데미 사이트 들어가서 코딩에 대해 모른다면 기초부터 고급까지 레벨 연습이 있으니 차근차근 연습하시면 도움이 됩니다. 조급해하지 마시고 차분한 맘 갖고 연습하세요. 스터디그룹 모여서 함께 연습하시면 도움이 되니 이점 꼭 아시면 됩니다.
대한민국 취업준비생 힘 내시고 꿈 응원하겠습니다.
이번 GSAT은 전반적으로 난이도가 평이했습니다.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쉬웠던 것 같아요! 대신 언어추리에서는 낚시성 문제들이 좀 있었던 것 같네요 ㅎㅎ
어쨌든 한 중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고사장마다 시계는 하나씩 있지만, 본인 자리에 따라서 안 보일 수도 있으니 아날로그 시계를 가져가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다른 회사와 다르게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허용해주더라구요! 대신 쉬는 시간이 중간에 없고 물도 마실 수 없습니다!!
시간 안내는 3분 전에 한 번 해주는 게 끝이라서 생각보다 당황스럽습니다. 3분 전부터 마킹하기 시작하면 혼란스러울 수도 있으니, 미리 미리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컴퓨터용 싸인펜이나 수정테이프도 따로 나눠주지는 않지만, 저희 고사실에서는 원하는 사람에 한해 배부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다들 아시는대로 과락이 존재하고, 틀리면 감점이기 때문에 신중하게 푸는 것이 중요할 것 같아요 ㅎㅎ
한 반에 감독관님은 2분이 들어오시고, 한 반에는 30명 정도가 시험을 보는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금번 상반기 GSAT 시험자 입니다. 서류합격하고 나서 GSAT 준비를 시작하였습니다.
원래 잘 모르는 부분도 많고 언어영역을 제외하고 나머지 영역은 시간이 많이 모자랐어요.
그래서 모르는 문제는 그냥 제끼고 넘어가려고 노력했고, 최대한 아는 문제들 위주로 풀었습니다.
종이접기, 전개도, 투시 등은 문제집을 많이 풀었는데... 그래도 어려웠어요...
도형 관련한 문제는 비시즌에 많이 연습하면서 익혀놓는 것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집중력과 체력이 부족한 것을 느꼈습니다. 쉬는시간 없이 오랜시간 앉아서 문제를 풀다보니 점점 집중력이 떨어져가더라구요ㅠㅠ 초콜릿을 챙겨가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저는 인적성 준비기간으로 2주정도 준비 했는데 후배님들은 앞서 1~3달정도 준비하시면 합격하시는데에는 문제가 없을것으로 생각합니다. 다가오는 하반기 GSAT 준비 잘하시고 언제 어디서든 응원합니다.
삼성은 확실히 자소서를 많이 보는것이 느껴졌습니다. 그리고 전공학점이 많을수록 이점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시험장 환경은 어떻게 보면 산만하게 느껴질 수도 있고, 그날 컨디션이 매우 중요함을 느꼈습니다. 전날 무리하지 않고 쉬는게 제일 좋다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은 너무 짧게 공부하는건 좋지 않다고 생각되며, 최소 1달이상으로는 공부를 해야 문제의 유형이 보이고 스킬이 생긴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집을 3권정도 풀면 자신이 계속 틀리는 문제에 대해서 파악하기 쉽고, 그에 따른 오답노트를 작성해서 유형을 파악한다면 매우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시험의 난이도는 대체로 문제집보다 쉽게 나옵니다. 시각적사고는 대체로 문제집에 어렵게 나오는데, 그 정도 수준의 문제는 아직 실전시험때는 본 적이 없습니다. 자소서는 면접에 대비해서 구체적으로, 자신의 내용을 최대한 녹여서 작성하는 것이 후에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관련 경험이 있으면 면접에서 확실히 이점이 있기 때문에, 관련 인턴 경험을 할 수 있다면 적극적으로 도전하여 경험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볼 수 있었으며, 30명 정도 되는 고사실 안에서 시험을 보는 방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30분전까지 입실하라는 공지가 있었으며 시간이 지날 시 교문을 닫더라구요. 입실 후에도 화장실을 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와 수리 추리와 도형문제가 나왔는데 이번의 경우 추리가 다소 어렵게 나왔더라구요..... 단순 언어추리의 경우 언어영역으로 분류되었지만, 추리문제중에서 abc를 푸는 문제가 좀 헷갈리는게 출제되어서 시간이 꽤 오래걸렸던 거 같습니다 도형의 경우 앞문제는 다소 쉬웠으나 펀치뚫는 문제가 조금 어려웠던 걸로 기억합니다. 쉬웟던 싸트(삼성인적성)은 아니었던 거 같네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책을 최소 한권이상은 꼭 푸셔야 되는 거 같아요 시간 안에 얼마나 많이 푸느냐가 중요한 싸움이라서 유형을 어느정도 익히고 문제를 풀러 들어가야지 대충 보고 들어갔다가는 특이한 유형을 마주쳤을 때 당황하는 거 같더라구요! 특이 언어와 수리는 그냥저냥 기본이나 추리와 도형이 삼성 인적성에서만 나오는 유형들이 있기에 이런 유형들을 대비한다면 좋은 결과 받을 수 있을 겁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일중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였으며, 젊은 사원급? 분들이 고사장까지 안내를 도와주었습니다.
    시험 전 신분증 검사 및 수험표 검사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미지참자에 대해서는 사인펜 지급도 이루어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수리영역, 추리영역, 시각적사고 영역까지 총 4가지 영역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1. 언어영역
    언어영역의 경우 수능 비문학 지문 문제와 비슷한 양식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평소 책을 잘 읽지 않지만, 문제 난이도가 쉬워서였는지 별 어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2. 수리영역
    수리영역의 경우 정말 기초 계산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능력만 가지고 있다면 빠르게 풀어나갈 수 있는 수준으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평소 암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쉽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3. 추리영역
    추리는 준비 단계에서 혼자 문제집을 풀 때에도 어려움이 많았던 영역이었습니다.
    사자성어 및 한자의 뜻을 알지 못하면 풀지 못하는 문제도 몇가지 출제되었으며, 문제 하나하나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시간 관리가 중요한 영역이었습니다.
    4. 시각적 사고
    주사위, 틀린도형 등 기존 문제집들과 같은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이 두 번째 삼성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준비기간이 길지는 못하였으나,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집을 많이 풀기에는 시중 문제집들 중에 정말 불필요할 정도로 난이도를 높게 낸 문제집들도 많으며,
    전년도 문제들을 돌려막기로 내는 문제집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정말 사트와 비슷한 난이도인 문제집을 두권 사서 그것만 여러번 돌리고,
    시험 직전에 다른 문제집을 하나 사서 마무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무조건 실전이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낮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자신만의 스킬을 적립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컴퓨터과학고에서 봤습니다 골목길이 많아서 길찾기가 조금 힘든데 시험치러온 사람들이 많으니 눈치껏 잘 따라가면 됩니다 건물이 오래되어서 화장실 가는게 조금 불편합니다 언덕길이 조금 있어서 땀안나도록 천천히 걸어가야합니다 그외엔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 4가지 과목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했으나 토사구팽과 같은 사자성어에서 좀 낚였습니다 수리는 원래 자신있는편이었는데 이번에 몇문제가 조금 어렵게 나와서 고민하느라 시간을 많이 뺏겼습니다 추리는 해커스 교재보다는 쉬웠고 풀만했습니다 평소에 해커스나 위포트 교재 조금 보시면 충분히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각이 평소에 비해 너무 어려웠습니다 평소엔 무난하게 푸는 과목인데 이번시험에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제대로 못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유형은 거의 고정이라 준비하기가 쉬운편이라 생각합니다 시중에 교재도 많이 때문에 혼자서도 준비하기 좋습니다 평소에는 교재보고 혼자서 준비하다가 시험 얼마 안남았을때 스터디 구해서 시간재고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추리나 시각쪽은 유튜브 무료 인강이 잘되어 있어서 한번 쯤 보는걸 추천합니다 보면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되서 혼자 준비하는게 더 편할 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무학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역시 삼성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지하철에서 사람들 얼굴만 봐도 누가 GSAT을 보러 가는 지 알 수 있습니다. 5호선 개롱역에 내려서 찾아갔으며, 제가 시험보는 지역도 워낙 많은 학생들이 있었지만 학교 시설도 좋고, 위치도 괜찮으며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원래 삼성의 유형처럼 언어/수리/추리/시각적사고 유형대로 나왔으며, 상식이 없어진 이후로부터는 상식을 나머지 유형에 넣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언어에서는 토사구팽에 해당하는 동물들을 고르라는 문제가 나왔고 청렴결백에서 백이 말하는 색상, 그리고 수리는 기존 문제집에서 비슷한 나무 심는 방법이 나왔고 나머지 추리나 시각적 사고는 시중 문제집 유형들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언어 같은 경우 워낙 잘 푸시는 분들이 많지만, 추리와 시각적 사고는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쪽에 비중을 많이 두셔서 최대한 많은 정답을 낼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인적성의 시작은 삼성으로 하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추리, 시작적 사고의 경우 본인만의 문제 풀이법을 만들어 내시면 오히려 문제 푸는 속도를 증가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여러분들 다니던 고등학교과 비슷합니다.
    -시험장에서 공지받은 내용
    준비물: 컴퓨터용 싸인펜, 신분증, 수정테이프, 수험표
    수정테이프는 일인당 10개? 16개 정도 붙어있는 것을 다 나눠줬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가져간 수정테이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찍지말라고 방송으로 나오는데 저는 다 못 풀면 안 찍고 문제를 보면 찍어서 마킹 못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고사장이 산속 깊이 있어서 주변도 시끄럽지 않고 조용히 풀 수 있습니다. 다만 겨울이라면 창가쪽은 조금 추울 수 있으니 핫팩 하나씩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언어는 조금 쉬운 수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로 어법이나 문법집을 공부한 적은 한 번 두 없구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수리
    수리는 한 번 맨머리로 모의고사 경험해보고 강의 통해서 꿀팁 얻은 후 다시 모의고사 경험해보면 다르실 겁니다. 빨리 계산하는 법이 연습하면 도움이 많이 되고, LG화학 같은 경우, 수열은 많이 볼수록 패턴이 익숙해 져서 조금 더 쉬워집니다. (수열은 어중간하게 많이 보면 더 헷갈리니까 엄청 많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자료해석은 보기 1번부터 보기 / 5번부터 보기 / 랜덤으로 보기 다 해봤는데, 종합적으로 내린 결론은 <5번부터 보기+복잡하고 귀찮은 계산은 넘어가기> 입니다. 이렇게 푸는게 그나마 제일 빨리 풀리는 것 같아요.
    -추리
    추리 중 삼단논법은 처음에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 듣고 꿀팁(공식) 잘 썼는데요. 요즘은 삼성 삼단논법이 굉장히 꼬아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강의 듣고 공식 같은 거 이용해서 풀어보시는 거에 익숙해지신 다음에 어려운 문제들은 벤다이어그램 빨리 그리는 거에 익숙해진 다음 풀면 개당 30초 정도에 마무리 할 수 있을 겁니다. (강의 들으면 많은 선생님들이 벤다이어그램 그리면 시간 모자라다 하는데, 많이 풀다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벤다이어그램이 훨씬 편하고 속이 뻥 뚫립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언어추리(?)논리추리(?)(맞나요? 보기 막 주어지고 까다로운 문제)는 아무리 많이 해도 실력이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풀다보면 본인이 쉽게 푸는 유형이 정리 될 겁니다. 그러면 그 문제부터 풀거나 하는 꼼수가 생길 것입니다. 또한, 그 뒤에는 주어진 보기가 가장 많은 문제를 먼저 풉니다.
    그 문제들 중에서 어떤 보기를 먼저 보냐는, 보기에도 조건이 주어진 보기를 먼저 봅니다.
    -시각적 사고
    시각적 사고는 주사위나 도형 보는 감각이 좀 타고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려워하는 친구들은 계속 어려워 하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는 떨어졌으니 할 말이 없지만, 삼성이나 LG에 합했을 때의 경험을 생각해보면, 제 주관적인 입장은 최대한 많이 보고 많이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서)
    저는 처음 인적성 공부할 때가 삼전 인턴 때 GSAT 본거였습니다. 당시 10일 정도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유형부터 익힐 생각은 애초에 하지 못했구요, 학교에서 빌려주는 책의 모의고사 다 복사해서 풀고, 학교에서 신청 받아서 해준 강의를 통해 받은 책 다 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총 10일 동안 하루에 모의고사 2회씩 풀고 오답노트 했습니다. (시험공부 일체 안하고 GSAT공부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아서 적어보자면, GSAT 두 번 실제로 봤을 때, 두 번 다 빈 칸 거의없이 풀고 왔습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투자했다면 답을 무조건 체크하는 성격이라서 애매하면 다 찍고 넘어갔습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나 인터넷 강의 같은 거 딱 두 번 정도 들으시는 거 추천 드릴게요. 진짜 수리나 추리 같은 부분은 알려주시는 꿀팁 같은게 굉장히 많아서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서 진행했고 수능 보는 것처럼 사람이 많았다. 다른 적성 검사처럼 개인으로 수정용 화이트를 하나씩 주지 않아서 그냥 개인용 화이트를 썼다. 사람 인원이 많아서 그런가 물도 안주고 간식도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출판사 에듀윌, 위포트, 예문각 봉투 모의고사까지 Gsat 문제집을 거의 다 풀어봤는데 거기에 나오는 것처럼 어렵지도 않게 나오는 것 같다. 상반기 시험과 비교해보면 약한 언어 부분 빼고는 다 너무 쉽게 나왔었다. 추리랑 수리는 다 풀었고 공간지각 부분은 다 풀고도 시간이 남아서 검토까지 했던 걸로 기억한다. 언어도 어렵지는 않은데 빨리 푸는게 중요한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찍었다가 틀리면 감점 처리 되고 일정 점수가 나지 않으면 과락한다. 모르는 문제 있으면 찍지말고 그냥 넘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 다른 적성 검사에 비해 쉽지만 그만큼 사람이 많기 때문에 컷트라인이 높고 다른 사람들 보면 거의 5개 아니면 몇개 못풀었다 아님 다풀었다고 하는데 다양했다 근데 한 과목에서 좀 못 풀었다 생각되면 그냥 떨어지는거 인듯.... 빨리 정확하게 다 풀어야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 중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한 교실 내에 많은 사람이 있는 편은 아니라서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봤습니다. 다만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사람이 몰리는 점이 불편합니다. 검사 전체는 시작부터 끊기지 않고 끝날 때 까지 방송에 따라 진행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언어 - 무난한 난이도입니다. 지문이 다소 길다고 생각될 수는 있으나 침착하게 풀면 시간 안에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2교시 수리 - 무난한 난이도입니다.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와 아닌 문제를 잘 선별하여 시간을 잘 분배해야합니다.
    3교시 추리 - 시간이 오래 걸리는 추리 문제는 뒤로 미뤄두고 쉬운 문제들 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4교시 시각적 영역 - 가장 애먹은 영역인데 이 영역은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시간 내에 반도 못 풀던 것이 나중에는 시간 내에 다 풀 정도로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자체는 어려운 난이도가 아니지만 워낙 응시생이 많고 잘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합격 컷이 매우 높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거의 다 풀어본 것 같습니다. 4영역은 정말 타고난 사람 아닌 이상에 모두 힘들기 때문에 문제의 양으로 밀어붙이다 보면 어느 순간 문제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는 4영역 통틀어서 6문제 정도를 못 풀었는데, 문제를 몇개 풀었냐 못 풀었냐 보다는 내가 푼 문제를 높은 확률로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삼성전자(주)’ 채용시기별 후기

2020년 하반기

2020년 상반기

2019년 하반기

2019년 상반기

2018년 상반기

‘삼성전자(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