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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

합격후기 리스트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면접(인성, 직무, 창의성) 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이공계 취준생으로서, 취준하기 위한 활동들 중 취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한 것이나 크게 상관 없다고 느낀 것들을 정리합니다.
    -한국사는 필요 없습니다. (퍼옴)
    -제 생각엔 자격증도 필요 없습니다. 스토리를 만들 것이라면, 만들어 놓고 따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공계가 CAD/솔리드웍스 같은 설계프로그램을 다루는 건 소소한 강점이 된답니다. (퍼옴)
    -토익/토스는 그냥 지원 자격 정도로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 경험상 중국어 점수가 높으면 매우 좋아하면서 질문도 많이 생기고, 중국어를 시켜보기도 하더라구요. 중국어 하세요 이공계 여러분.
    -인턴이나 현직경험이 있으면 확실히 동종업계 대기업에 가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현직자의 언어와 최근 이슈를 아는 것은 자소서와 면접에서 엄청난 강점으로 작용합니다. (퍼옴)
    -인적성은 2주 정도 빡세게 하면 금방 오릅니다. (물론, 처음 하시는 분들 한정) 어느정도 점수가 나온다면(막 반타작하고 이런 게 아니라면), 굳이 꾸준히 하지 마시고, 서류 발표 나고부터 빡세게 하면 됩니다.
    -어떤 직무를 가시던 이공계에서 전자기학/회로이론 이 두가지 공부는 해 놓으시는게 좋습니다. 저는 재료과라서 학부 졸업 후 저 과목을 따로 공부했습니다. 이공계의 모든 직무는 저 두과목을 무조건 사용합니다. (퍼옴)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그냥 반도체 공부를 오질라게 하시면 됩니다. 저는 소자와 공정, 장비 공부를 3번 복습했음에도 이번 PT면접 갔을 때, 3개 중에 2문제는 확실히 발표를 못하겠다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두, 세번째는 열심히 공부를 안해서…)
    학교에서 해주는 반도체 공정 딱 4학년 1학기쯤 들으면 정말 좋을 것 같구요. 렛유인 통해서 공정실습 한 번 들으면 강의도 주어지니까 정말 좋습니다. 또, 취업성공패키지에서 2단계 교육으로 제공하는 반도체 교육들도 제가 알기로는 렛유인에서 제공하는 강의 영상들이어서 정말 알차고 좋아요. 꼭 공부하세요!!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하기 전이라서 이 항목은 작성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오티를 다녀와보니, 일단 회사 선배님들의 삼성전자, 그것도 메모리사업부라는 프라이드가 굉장히 강했습니다. 그러한 선배님들의 이런저런 설명, 이야기를 듣다보니 저 또한 절로 프라이드가 생기는 것 같았습니다. 이대로 입사하여 주시는 돈, 받은만큼 선배님들 따라서 열심히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제가 지원한 회사들은 반도체 제조 회사, 반도체 장비 회사들 입니다. 저는 3학년 때부터 반도체에 흥미가 생겨서 소자나 공정과목을 듣고 방학 때 렛유인을 통해 공정실습을 경험했습니다. 이후 주어지는 인터넷 강의도 착실히 듣고, 취업동아리 같은 데서 알려준 구글 알리미를 적극적으로 이용해서 ‘반도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D램’, ‘낸드플래시’ 등의 키워드가 들어간 뉴스를 매일매일 받아보았습니다. SK하이닉스에 들어간 선배들에게 조언을 구하고, ‘반도체 전쟁’이라는 책을 통해 중국의 상황도 세세히 알 수 있게 되었습니다.
    4학년 2학기 때, 취업성공패키지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면서 신청하여 2단계를 통해 반도체 전체 공정과 소자, 장비에 대해 한 번 더 학습했습니다. 반도체는 제가 정말 가고 싶은 분야였기 때문에 졸업 전까지는 원하는 기업만 써보자 해서 반도체만 팠고, 결과적으로 총 3번 정도 반도체 공정을 학습하면서 완벽히는 아니지만 까먹지 않게 계속 공부했습니다.

    물론, 4학년 때부터 여러 기업에 지원하시는 분들이 있을 겁니다. 제 주변에도 제약, 고분자, 반도체, 전지 등 다양하게 지원하는 사람도 많구요. 그런데 저는 정말 하고 싶은 걸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야지 그나마 완벽히는 아니지만 내가 원하는 기업에 날 맞춰갈 수 있고, 산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고, 직무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반도체 분야만 지원하기로 결정하고 처음에는 많이 불안했습니다. 친구들은 여기도 쓰고 저기도 쓴다는데, 나는 삼성, 하이닉스 넣고 넣을데가 없어서 가만히 있으니, 두려울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것도 다른 분야도 같이 준비하는 친구들과 이야기 해보면 싹 풀릴 것입니다. 다른 친구들이 다른 회사 쓸 동안 나는 반도체 분야만 팠기 때문에 그들 보다 아는게 훨씬 많고, 더 깊고 넓게 알 수 밖에 없습니다. 그렇게 서류를 통과하고, 인적성을 통과하면서 불안감을 줄여갔고, 결과적으로 원하는 분야의 최고의 회사인 삼성전자에 합격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한번 만 두려워하지 말고 원하는 회사와 사업분야를 정해서 딱 그 쪽만 몰두해보세요. 훨씬 자신감 있어지고, PT, 전공면접이 두렵지 않을 겁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적성(GSAT)검사-원데이면접(인성검사 포함)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저는 솔직히 면접 준비를 면접 4일 전부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사업부에서 취급하는 제품군에 대해 전부 이해하지도 못하고 갔고, 직무 면접때는 아는 게 없어서 우물쭈물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도 붙었던 이유는 '회사에서 필요로 하고 있는, 현재 진행하고 있는 사업 방향에 맞는 인재'+'회사에서 말 잘 듣고 오래 다닐 사람'임을 어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후자는 임원 면접에서 특히 많이 드러내고자 했습니다. 사람들과 어울려서 프로젝트나 동아리를 했던 경험, 그 중에서도 부드럽게 문제를 해결하고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유지했던 경험을 많이 어필했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GSAT의 경우 8월부터 준비를 시작했습니다. 시각적 사고가 특히 부족해서, 인강을 찾아들었던 것이 그래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면접의 경우, 5일 전에 급하게 면접 스터디를 꾸려서 모의 면접을 해봤습니다. 저는 창의성 면접/직무 면접/임원 면접/인성 검사가 진행된다는 것조차 모르고 있었는데, 다른 스터디원분들의 도움 덕분에 많은 기출문제들을 접해볼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제품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매장에 발로 뛰어본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 때 실제로 매장을 방문해봤냐는 질문을 받기도 했는데, 한번밖에 안가보기는 했지만 그 때 보고 느낀 것으로 답변을 했던 것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수원사업장은 하나의 도시라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편의시설이 잘 갖추어져 있었습니다. 수원사업장 내에 수많은 동아리들이 있고, 내부 시설을 활용해 모임이 이루어진다는 것이 좋아 보였습니다. 아침, 점심, 저녁 삼시세끼를 모두 무료로 제공해준다는 점도 좋았습니다. '삼성'하면 야근이 많고 업무 강도가 셀 것 같다는 인식이 있었지만, 주52시간 근무제가 시행되고 유연근무제가 도입됨에 따라 점점 나아지고 있는 것 같았습니다. 다만 제조업인 만큼 남성 사원들의 비중이 훨씬 높은 편입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삼성전자는 GSAT의 관문을 뚫는 것부터가 관건일 듯 합니다. 최소 2~3달 전부터는 '20대기업 인적성'과 같은 것으로 유형을 익히시고, 그 후 시중에 나와 있는 GSAT 문제집으로 반복적으로 연습을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면접은 인적성에 붙은 뒤 합격자들과 함께 스터디를 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모두들 컴팩트하게 면접을 준비하러 모인 만큼 학기중에 그냥 진행하는 스터디보다는 훨씬 효율이 높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삼성 면접은 오전부터 오후 늦게까지 진행되어 체력적으로 매우 지치니, 평소에 건강 관리를 잘 해 두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GSAT, 10월 21일) > 면접(11월 15일, 직무면접 - 임원면접- 창의성면접) 순으로 진행되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반도체 관련 수업 혹은 활동을 전혀 하지 않았지만, 지금까지 했던 활동 중에 저의 역량을 끌어내어 회사에 잘 부합할 수 있다는 것을 어필했습니다. 또한, 직무면접을 위해 2주간 유튜브나 블로그 그리고 유료강의를 통해 화학공학이 쓰일 수 있는 파트(CVP, Cleaing, CMP, DNI)를 집중적으로 공부하면서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할 수 있을 정도로 연습하였습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교과목에서 실시했던 팀 프로젝트와 현장실습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조직생활에서 팀원들과의 소통과 협력이 가장 중요하기에 팀 프로젝트를 하면서 갈등해결을 위해 어떻게 행동했는지 그리고 만약 내가 앞으로 조직의 팀장 혹은 팀원이 된다면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현장실습을 통해 회사마다 다르겠지만,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있고 흘러가는지 등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신체검사 합격 후에 나온 연수원 입사 날짜가 3월이다 보니 아직 회사 내 분위기나 필수적인 역량 등은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OT를 통해 현재 삼성전자에서는 수평적인 문화를 위해 서로 OO님이라는 호칭을 사용하고, 주말 포함하여 하루 세끼 숙식을 제공합니다. 또한, 약 200여 개의 통근 버스를 운영하고, 사내 피트니스 센터와 수영장을 운영하여 직원들의 복지를 최우선으로 생각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처음으로 취업준비를 하면서 부족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서류 접수 기간 동안 영어 말하기 점수를 취득하느라 자기소개서가 완벽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늦어도 4학년 1학기까지 영어 성적은 끝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반도체 관련 활동을 하면 좋겠지만 그런 경험이 없으시더라도 저를 보면서 포기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자신이 지금까지 했던 활동 혹은 경험을 적는 연습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 활동 혹은 경험을 통해 무엇을 배웠는지, 여기서 발휘된 나의 역량은 무엇인지 차근차근 정리해 나가신다면 서류와 면접에서 큰 어려움 없이 통과하실 수 있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서류적합성평가 > 인적성(GSAT) > 면접 > 건강검진 순이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연구직에 지원했기 때문에 저는 삼성전자와 관련된 논문, 기술, 전공 공부를 섭렵하고 나서 면접에 임했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면접에 가서 직무면접에서는 거의 100점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성면접에서도 전문성이 있고, 관련 분야에 관심과 열정이 있음을 보여주어 합격했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준비에서는 연구직으로 하는 일에 대해 생각해보았습니다. 그래서 반도체설계교육센터에서 하는 강좌를 골라서 들었습니다. 미리 하는일에 대해 분석하고, 대비한 결과로 면접에서 할말도 많아 지고 전문성도 갖추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학교 수업에 충실했습니다. 학교수업에서 실제 일에서 사용하게될 툴에 대해 미리 사용해보아서 더욱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삼성은 일단 시스템이 잘 갖추어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먼저 들어가서 하는 것은 교육입니다. 길게 진행되는 교육으로 삼성인이 되고, 사업부에 대해 알게되며, 자신의 직무에 전문성을 갖추게 해줍니다. 그리고 경쟁 이 부분은 자신이 자신있는 분야에 대해서 스스로 개발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하며, 경쟁적인 분위기는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떨어졌다고 해서 자신이 결코 부족한 것은 아닙니다. 단지 회사의 비전, 인재상과 약간의 차이가 있었을 뿐입니다. 너무 좌절하시지 마십시오. 그리고 자신이 했던 일들을 한번 돌아보면서 경험 리스트를 작성해보시면 나중에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나 면접질문을 작성할 때에 큰 도움이 되이라 생각합니다. 인적성을 미리미리 풀어보면서 유형을 익혀 보십시오. 그럼 건투를 빌겠습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자소서 > Gsat > 인성,직무,창의면접 > 채용검진 > 최종합격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Gsat 시험공부를 열심히 해서 통과하는 것이 최우선이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면접 볼때는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이 하고자 하는 말을 면접관 분들에게 확실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압박질문을 할 수 도 있고 편한 분위기에서 이루어 질수 있지만 어떤 질문이든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말할 수 있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야기하면 면접관 분들도 좋게 봐주실것 입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저는 기계공학을 전공을 해서 설비쪽으로 지원했는데 기사공부를 하면서 4년동안 공부했던 전공들을 다시 공부하면서 쭉 정리를 했던것이 직무 면접을 볼 때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면접때 기죽지 않고 본인이 4년동안 공부한 것을 잘 정리하여 이야기한다면 모두 잘 해결할 수 있는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일은 시작하지 않아서 회사의 분위기는 잘 모르겟으나 기숙사, 헬스장 등 편의시설이 매우 잘되어 있었고 단지내 복지가 매우 잘 관리 되어있었습니다. 특히 헬스장의 시설이 너무 좋았습니다. 그리고 구내식당을 사용했었는데 음식이 매무 맛있었습니다. 그리고 기차역에서 매우 가깝고 셔틀버스가 있어서 교통편이 편했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저는 준비를 하면서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곳저곳 많이 지원해 보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내가 취업하고자하는 기업을 선택하고 그 기업에 대해서 누구보다 많이 알려고 노력하면 면접관들도 반드시 알아보실 겁니다. 면접을 볼때에도 면접관들이 아예 모를 만한 질문을 하시지 않습니다. 4년동안 공부한 것을 토대로 하고 자신이 찾아본 정보들을 바탕으로 자신있게 이야기하면 됩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검사>적성검사>최종면접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사실 대부분의 대학생들이 비슷한 경험을 가지고 있을겁니다. 동아리, 아르바이트, 영어성적등 기본적인것 부터 시작해서 해외연수, 현장실습, 인턴등 직무관련 경험을 다수 쌓은 대학생도 있을 겁니다. 하지만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다양한 경험을 많이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한가지의 경험을 하더라도 의미있게 보낸 사람이 합격에 더욱더 가깝다고 생각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취업준비를 처음 하게 된다면 취업스터디를 추천드립니다. 만약 대학생이시면 동기나 같은과 사람끼리 같은기업을 준비하면 자소서나 경험했던것들이 대부분 비슷하기 때문에 자기소개서 작성시 수월하고 면접준비를 할 때에도 태도부터 시작해서 대답하나하나 꼬투리 잡아가면서 수정을 해나가다 보면 좀더 깔끔한 면접을 볼 수 있을겁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회사에 관련된 내용들을 연수원때 미리 배우면서 삼성에 더욱더 감사함을 느끼게 됩니다. 처음 취업준비할 때에는 막 입사하면 옷사고 여행가고 놀기만하고 앞으로 편한 생활만 가득할 것이라 생각하였지만 어떻게보면 이제 내가 다시 태어난것처럼 열심히 살아야 앞으로 회사생활이 바뀔거라 생각을 하였습니다. 앞으로 내가 어떤일을 할지 평생 무슨 직무로 지낼지 고민을 많이 하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취업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들은 취업을 길게 보셨으면 합니다. 서류넣고 인적성보고 면접보는것을 일주일 안에 빠르게 진행 된다면 맘이 편할 것입니다. 하지만 취업은 마라톤과 같습니다. 누가 멘탈이 좋은지 누가 체력이 좋은지 싸움입니다. 서류 떨어졌다고 인적성 떨어졌다고 면접 떨어졌다고 기죽으시면 안됩니다. 취업 준비생분들이 취업 준비하는 이모든 과정이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데 밑거름이 될거라 생각하고 천천히 준비하시면 좋은 결과는 반드시 있을것입니다.

  • 1. 채용프로세스는 어떠했습니까?

    서류 > 인적성 > (직무적합성평가) > 원데이 면접(임원 - PT - 창의성) 으로 진행했습니다.

  • 2. 어떤 점이 합격에 가장 큰 영향을 주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인적성이 가장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실제로 대,중견기업 6군데 인적성을 보고 전부 합격하고 면접까지 갈 수 있었습니다!
    우선, 가장중요한 것은 정답률입니다. 많이 푸는게 중요하지만 그만큼 많이 맞아야 합격하는 시험입니다. 모르거나 못 푼 문제는 절대 찍지마시고, 확실히 아는 문제만 푸시길 바랍니다. 저는 18년 7월 중순부터 3개월 동안 총 14권의 인적성 문제집을 사서 풀었습니다. (G-SAT 10권, H-MAT 1권, SKCT 1권, 동원그룹 1권, 통합 1권)

    양치기 vs 뛰어난 두뇌, 전 양치기에 목숨 걸었습니다. 그래서 무작정 서점에서 문제집을 종류별로 1권씩 사서 풀었습니다. 추가로 인터넷강의도 활용했습니다. Youtube를 보면서 인적성노하우와 팁을 설명하는 영상도 매일 참고했습니다. 책을 사면서 돈은 많이 썼지만, 그래도 지금 인적성을 치고나면 100% 확률로 합격하기 때문에 절대 후회하진 않습니다.
    각 영역(언어,수리,추리,공간지각)을 준비했던 방법을 설명하겠습니다. 저는 홍샘&신헌 의 인적성 온라인강의를 두번 반복했었습니다.

    (1) 언어파트
    실제 수능에서 6등급을 받은 언어바보입니다. 공대에 와야겠다는 확신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아무튼, 언어파트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빨리풀기’입니다. 간단하죠? 하지만, 실제 인적성 언어파트는 정해진 시간내에 모든 문제를 다 풀수 없도록 출제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제한된 25분이라는 시간안에 30문제를 다 푼다는 건 불가능합니다. 실제 출제위원에게 G-SAT을 시간내에 풀어보라 했더니, 다 풀지 못했다는 말이 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면, 저의 언어영역 공부 방법은 매일 9시에 신문을 읽는겁니다. 3개월 동안 매일 같은짓을 반복하는 게 너무 힘들고, 지겨웠지만 끝까지 했습니다. 신문을 전부 읽는 시간이 2시간 정도 걸립니다. 신문읽다 졸기도 하고, 핸드폰을 만지면 3시간정도가 흐릅니다. 시간이 아깝다 생각하지 않고, 저를 발전시키는 시기라고 생각했습니다. 맨 마지막 페이지에 있는 사설까지 읽고, 스스로 요약하는 연습을 했습니다. 사설의 문단 별 주제를 정하고, 전체 글의 주제를 한 문장,두 문장으로 요약했습니다.

    이런 방법은 문제를 풀 때, ‘글의 주제 찾기’와 ‘순서를 배열하는 문제’를 풀 때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그리고 면접을 하면서 시사이슈에 대한 내용이 풍부해지면서 자신감이 생기는 효과도 나타났습니다. 단어의 의미와 사자성어는 복불복인 것 같습니다. 신문을 읽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찾고, 한자를 많이 보다보면 늘긴 늘지만, 어려운 한자어는 전부 알려고 하는 건 시간낭비라고 생각합니다. 한자어를 외우는 시간에 직무 공부 or 다른 파트 연습을 더 하는 것이 효율적인 것 같습니다.

    저같은 경우엔 일치/불일치 문제를 맨 마지막으로 넘겼습니다. 보기와 지문을 각각 대조하는 시간이 오래걸렸고, 저한테는 각 문제당 2분정도 걸렸기 때문에, 시간싸움에서 불리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본인에게 유리한 문제를 앞쪽으로 배치해 문제를 푸는연습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저는 18년도 하반기 공채 시험에서 24문제를 풀었습니다.

    (2) 수리파트
    수리는 응용수리와 자료해석으로 나뉩니다. 응용수리는 중학교~고등학교 수리문제(농도, 거리계산, 비율) 위주로 G-sat 경우 5문제정도 출제됩니다. H-mat은 응용수리부분은 출제되지 않습니다. 이 부분에서는 시간을 얼마나 단축시키느냐에 따라 점수향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푸는 방식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양치기로 승부하면서 비슷한 문제를 많이 푸는 걸 추천드립니다.

    자료해석 같은 경우도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사용하는지가 중요합니다. 일단 저는 보기에 그래프나 도표가 나오는 문제를 항상 맨 마지막에 풀려고 했습니다. 가장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비율을 계산할 때에 1%, 10% 기준으로 숫자를 쪼개는 연습을 많이 했고, (일, 십, 백만, 십억, 조) 단위로 콤마(,)의 위치를 암기했습니다. 자료해석이 연습량에 비해 가장 실력이 느는 파트라 생각합니다. 인터넷 강의를 수강하며 더 많은 팁을 얻었고, 다양하게 연습했습니다. 단순히 인강을 듣는것에서 그치지 않고, 그런 노하우를 문제에 적용하면서 시간을 재고 풀면, 압박감을 받을 수 있는 연습도 할 수 있습니다. 항상 시간을 재고 푸는 연습을 하길 바랍니다.

    (3) 추리파트
    연습량에 비해 실력&감이 가장 많이 늘었던 파트입니다. 처음에 G-sat을 풀어볼 때, 총 30문제에서 14문제 정도를 풀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계속 풀다보니 자신에게 유리한 부분을 먼저 풀었고, 어려운 부분을 마지막순서로 배치해서 풀었습니다. 언어추리 부분은 시간이 상당히 소요되므로, 총 8~10문제정도 나오는 부분을 항상 맨 마지막에 풀었습니다. 도형추리나 단어추리는 빠르게 풀 수 있기 때문에 명제->도형추리->단어추리 순으로 먼저 풀었습니다.

    추리는 무조건 시간을 재고 푸셔야 합니다. 손을 많이 움직이는 것이 추리를 빨리 푸는 핵심입니다. 그리고 꾸준하게 여러권을 풀다보면, 문제와 보기를 동시에 읽으면서 손으로는 표를 그리고 있는 모습으로 될 수 있습니다. 결국, 시간싸움인 추리파트에서 표를 빠르게 그리고, 눈으로 문제와 보기를 비교하는 연습을 하시길 바랍니다.

    (4) 도형지각
    이 파트도 연습과 비례해서 실력이 향상되는 파트입니다. 하지만, 같이 스터디를 하는 학생들을 보면 공대생이 문과학생보다 빨리 느는 것 같습니다. 특히 CAD 프로그램을 다뤘던 학생에게 유리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이 부분은 다른 파트보다 상당히 쉽다고 느꼈습니다.

    저의 노하우는 추리파트와 비슷하게 ‘손을 많이 쓰자’입니다. 머리로 먼저 생각하지 말고, 손을 먼저 움직이는 것입니다. 저는 30문제풀면 99% 정답률이 나옵니다. 도형지각 별 영역별로 노하우가 있지만, 여기에 글로 표현하기에는 한계가 많네요;; Youtube와 인터넷강의를 들으면서 자신의 방법을 꾸준히 찾고, 양치기로 시간재고 푸는 것이 실력향상에 도움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 3. 취업준비에 가장 도움이 되었던 활동은 무엇입니까?

    자소서를 쓰면서 자화자찬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저는 3학년 2학기 때부터 여러 대기업 인턴지원서를 넣으면서 자기소개서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사실 3학년 1학기까지 자격증도 없었고, 프로젝트 경험도 내세울 만한 것이 없어서 동아리경험과 봉사활동 경험을 가지고 인성위주로 시작했습니다. 단순히, ‘착하고 성실한 사람으로 어필해야지’ 라고 생각했고, 결국 모든 기업의 인턴서류에서 탈락했습니다. 지금 다시 읽어보니 차별화도 없었고, 초등학생들도 쓸 수 있는 내용같았습니다. 특히 설득력이 부족했습니다. 순간 깨달은 것은 남들에게 읽어보게 하는 것입니다. 먼저 잘 읽히는지, 다음으로 내용이 이해가는지 물어봐야 합니다. 설득력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이 과정은 실제 인사담당자들도 여러분의 자소서를 보면서 비슷하게 생각하고 이해할거라 생각합니다. 남들에게 보여주기 귀찮고 부끄럽지만, 저도 인턴서류의 광탈 이후로 제 자소서를 남들에게 많이 보여줬습니다. 1분 안에 대충 읽히는지, 내용이 어려운데 이해는 잘 되는지? 물어보면서 퇴고과정을 수십번 거쳤습니다. 상대방의 피드백을 받으면 그 자리에서 바로바로 고치고, 다른 사람에게 또 읽혀주는 게 자소서를 다듬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 4. 회사에 입사해보니 어떤가요?

    아직 입사일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OOO 중소기업에서 생산관리로 인턴업무를 할 때, 엑셀능력이 중요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당시, 입사전 회사 블로그를 통해 과거 인턴업무를 수행했던 선배사원의 후기를 읽다보니, 엑셀업무를 했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래서 입사 후 엑셀통계분석 2급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그리고 바로 업무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었습니다.
    피벗테이블을 통해 월별, 제품별 수율파악도 할 수 있었고, 선배사원들이 좋아했습니다. 아마 삼성전자에 입사하더라도 신입사원으로 업무를 적극 수행하기위해는 사무능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엑셀 자격증 or 워드 자격증이 있으면 신입사원으로서, 선배사원들이 시키는 일을 적극적으로 수행하는 데 무리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빨리 입사해서 업무를 수행하고 싶습니다 :)

  • 5.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을 한다면?

    인턴 준비과정
    여름,겨울 방학기간에 인턴활동을 하는걸 추천합니다.
    이 기회를 꼭 잡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높은 월급과 더불어 다른 대기업보다 전형절차가 까다롭지 않습니다. 간단히 서류+면접으로 채용됩니다. 저도 OOO_탈모전문 샴푸제조업 생산관리팀 인턴으로 두 달간 업무수행을 했습니다. 다른 대기업과 중견기업 인턴서류는 모두 떨어졌지만, 다행히 중소기업에서 기회를 잡았고, 그 뒤로 모든 자소서 내용은 인턴업무로 채워지기 시작했습니다.

    회사에서 만난 연구직무 인턴사원의 얘기를 들어보니, 졸업 후, 자소서에 인턴내용만 썼더니 서류 합격률이 훨씬 올라간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또한, 4학년 1학기 OOO 인턴서류에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그만큼 인턴내용은 자소서 합격 가능성을 올려주는 역할을 합니다. 다만, 인턴 경험이 없다면 자신의 3,4학년때의 전공 프로젝트를 살려야 하는데, 3학년 때는 비중높은 프로젝트를 진행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4학년 1학기때, 지원할 수 있는 대기업 인턴전형에서 탈락되는 상황이 발생합니다.

    하지만, 인턴을 하지 못했다고 좌절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4학년 1학기때 많은 전공 프로젝트를 진행하니, 그 경험으로 자소서 내용을 채우셔도 많은 분들이 공채 서류합격을 하는 것을 봤습니다. 인턴은 있으면 좋고, 없어도 그만입니다. 다만 인턴경험이 있으신 부들은 그당시 겪었던 경험에서 자신이 느낀점, 그리고 적극적으로 개선하거나 기여했던 내용들을 잘 정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저는 매일 일기를 썼습니다. 인턴업무를 수행하면서 있었던 일, 선배의 한마디, 느낌점 등을 기입하여, 자소서를 쓸 때 참고했습니다. 과거의 경험들이 잘 떠오르지 않기 때문에 일기를 보면서 자소서 기반을 만드는 것이 훨씬 시간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이였습니다. 대학교와 기업연계를 해주는 국가근로인턴 기회를 꼭 잡으시길 바랍니다!!

    마지막 하고싶은 말은, 취업은 ‘가장 하기 싫은 일을 할 때’ 성공한다고 느꼈습니다.
    매일 신문읽기, 일주일에 1~2번 강남으로 스터디하러 가기, 매일 인적성 1회씩 풀고 오답체크하기, 자소서 쓰기위해 카페에서 매일 3시간 이상 소요하기 등. 학교공부도 하면서 같이 병행해보니 정말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노력하지 않으면 내 주위에 다른 사람들이 이렇게 하고 있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결국, 누가 빨리 지치냐, 누가 끈질기게 하냐 싸움인 것 같습니다. 지금 포기한다면, 3~4년동안 대학생활하면서 보낸 시간들이 아깝다고 느꼈습니다. 남들보다 빨리, 남들과 다르게 준비하면서 취업에 꼭 성공하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3학년 여름방학때부터 준비하면서 남들보다 빨리 취업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그 덕분에 지금 이렇게 이런 글도 쓸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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