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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삼성전자 SW역량테스트의 문제는 어느정도 정형화 되어있습니다. 백준과 SWEA 사이트가면 문제풀이를 많이 할 수 있으니 충분히 준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문제가 정형화 되어있기때문에 그만큼 준비하는사람도 많고 최근들어 삼성전자 문제 난이도고 어려워지고 있으니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 것이 좋습니다. 18년도 이전만해도 사실 기출문제를보면 DFS를 활용하는 문제가 주로 출제되었으나 해당 유형의 문제들의 정답률이 올라가면서 최근에는 2문제 중 한문제는 꼭 시뮬레이션 문제가 나오는 트렌드입니다. 시뮬레이션 문제의 경우는 정렬과 기본적인 사고 능력을 묻는 것 같습니다. 시뮬레이션은 몇번 풀다보면 익숙해지니 어렵지 않습니다. 그리고 최근 또하나의 경향은 BFS 또는 DFS문제가 나오던 과거와 달리 두 개를 합한 문제를 많이 출제하고 있습니다. DFS의 경우 시간복잡도를 항상 고려해야하기 때문에 DFS관련 문제를 풀면서 실행시간을 줄이는 연습과 문제 풀이 직전에 자기가 생각하는 풀이법이 시간적으로 충분히 pass될 수 있을지를 고려하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마인드 컨트롤이 제일 중요합니다. 저는 원래 바사삭 멘탈이라 걱정 많이 했는데 그만큼 더 연습 많이 한 것 같습니다. 한 달 전부터 준비했는데 진짜 기간이 중요한게 아니라 얼마나 집중해서 많이 푸냐가 중요한 거 같아요. 싸트는 양치기 안된다는 말도 많은데 그건 스타일 따라 다를 것이고 저는 3권 정도 양치기 했습니다. 근데 물론 그냥 마냥 틀리건 맞건 많이 푸는게 아니라 당연히 오답체크하고 유형분석하면서 책 넘어가야하는거죠. 저는 총 4권 샀는데 솔직히 유명한 하양이, 파랑이 말고 처음 들어보는 출판사꺼는 진짜 그냥 쓰레기였습니다. 기출 비슷한 모의고사를 다행히 한 번 풀어서 유형 잘못된 걸 알아서 망정이지 그게 진짜 유형인 줄 알고 처음부터 그 책으로 공부했으면 망할 뻔 했어요. 암튼 책은 유명한 거 2권으로 했어요. 그거랑 거기에서 서비스로 주는 문제 100제나 모의시험, 학교에서 하는 모의시험 이런거 다합해서 했으니까 3권 분량은 뽑은 거 같아요. 시험 날은 제가 집이 멀어서 새벽 6시 반 버스 타고 서울 송례중 올라갔는데 도착하니까 8시더라구요. 시험 시작은 9:50이었는데 말이죠.. 그래서 초콜렛이랑 비타민 음료 같은거 먹고 시험장에 적응은 물론이고 긴장감도 어느 정도 사라진 채로 봤어요. 그래서 바사삭 멘탈인데도 언어영역 평안하게 친거 같네요. 저는 좀 잠 안자고 가야 열심히 하는 스탈인거 같아요. 제가 드릴 조언은 이게 다네요. 학교에서 제공하는 서비스 생각보다 많으니까 취업센터 선생님들 귀찮을 정도로 자주가서 질문하시고 정보랑 혜택같은거 얻어내세요. 취업캠프나 강의도 취준생 되셨으면 빠짐없이 참석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이상입니다.
평소에 코딩준비를 열심히 하시면 충분히 쉽고 무난하게 통과할만한 수준입니다. 대부분 커트라인이 1문제로 알고있는데 두문제를 모두 열람한 후에 본인이 자신있는 문제를 풀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개인적으로 dfs/bfs는 유형이 모든 문제마다 매우 비슷하고 대부분 조합관련 문제니 이걸 충분히 연습하고 이와 관련된 문제를 푸는 것을 추천합니다. 시뮬레이션의 경우 생각보다 예외처리가 많은것을 모의테스트를 쳐보는 느낄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험장에 가면 10개정도의 테스트케이스가 주어지는데 이것을 모두 통과하였다고 자만하거나 바로넘어가지 마시고 다시 한번 확인해보는 과정을 꼭 거치시길바랍니다. 언어는 c/ 자바 파이선 c++이 있는데 특정 언어만 할줄 아는 것이 아니면 개인적으로 c++을 추천드립니다. c++에서 stl포함한 다양한 라이브러리를 전부 쓸수 있고 큐나 스택등 자료구조가 손쉽게 구현되어있기 떄문입니다. 사실 이것까지도 그닥 쓸일이 없고 벡터만 잘 쓸줄 알면됩니다. 미리 해당 언어에 대한 환경에서 돌려보시고 가세요
고사장을 가는길에서부터 긴장되기 시작했습니다. 배치받은 고사장 자리는 운이좋게 인원이 많지 않아서 시끄러운 소리는 덜한 것 같았어요. 언어영역 수리영역 추리영역 시각적사고 영역순으로 시험문제가 나왔어요. 언어 영역 중에서 보기에 제시된 단어와 같은 관계를 가진 단어끼리 묶인 것 골라라 문제가 나왔어요. 청렴결백이랑 토사구팽. 그리고 몽매하다. 몽매하다 뜻이 어리석고 사리에 어둡다네요. 염원하다를 선택해서 점수깍이고... 쥐쎗 치는 저의 모습을 누가 훔쳐 본 것인가 싶었네요. GSAT 치고나서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네 어쩌네 친구가 말해줬네요. 장문문제 2문제가 나왔는데 고인돌? 밖에 생각 안나네요 멘탈이 언제부터 나갔는지 모르겠어요. 인적성검사를 처음쳐서 시간이 너무나 부족했어요. 인적성은 역시 시간분배 싸움인걸 절실히 느꼇네요. 수리부분에서 기억나는 문제로는 A가 혼자 일하는 데는 2시간이고 A 와 B가 같이 몇 시간을 일하면 A,B 인지 잘모르겠지만 누가 몇 시간에 끝낼 수 있는가 라는 문제가 있었어요.
2년전에 GSAT를 응시 한 이후 처음 본 GSAT 시험이었습니다. 그간 GSAT는 대체로 난이도가 낮게 나왔었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준비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GSAT는 예년보다 난이도가 높게 출제되었더라고요. 시험 대비에 많은 시간을 써야된다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문제집 한권만 풀고 응시했었는데, 이렇게 난이도가 높은 시험의 경우 두권 이상의 문제집을 풀고, 각 유형에 따른 풀이법을 완전히 익힌 뒤 응시해야 된다 생각합니다. 또한 이번 시험은 시간관리가 상당히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저는 다행히 모든 영역에서 시간을 겨우 딱 맞췄지만, 주변 지인들을 보니 각 영역별로 5문제 이상 못푼 경우도 많이 있었습니다. 평소 문제풀이시 시간관리를 하는 연습이 중요하다 생각됩니다. 그리고 시험 시간은 약 2시간 정도로 중간에 쉬는시간 없이 진행됩니다. 시험 전 미리 화장실을 다녀오고, 컨디션 관리를 하는 것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취업 준비하는 분들 모두 좋은 결과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언어 같은 경우는 시중의 지문보다 매우 짧습니다. 위*트나 에*윌 등 언어 지문이 매우 긴 책들이 있는데 실제로는 그렇게 나오지 않아요. 그리고 언어는 푸는 시간이 정말 중요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문을 빠른 속도로 읽는 연습을 하시면 도움이 많이 될 것입니다. 수리 같은 경우는 에듀스와 유형이 매우 비슷하다고 생각됩니다. GSAT 같은 경우는 자료해석이 복잡하게 안나오기 때문에 위*트나 에*윌 같은 책은 비추입니다. 에듀스나 해*스 푸세요. 그리고 앞에 5~6문제는 간단한 계산문제가 나오는데 이를 대비해 간단한 일차방정식, 연립방정식 문제나 확률 문제를 조금 풀어보면 도움이 됩니다. 추리 같은 경우 논리게임이 관건 입니다. 논리 게임이 8~10문제 가량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논리게임 유형을 제외한 문제를 최대한 빠르게 풀도록 노력하시는게 좋을 겁니다. 그런 후 논리게임 유형을 차근차근 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문제를 많이 푸는 만큼 실력이 향상되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푸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시각적 사고도 시중 문제집이 터무니 없게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에듀스 정도가 가장 적당한 난이도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닙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아무래도 미리 준비를 했더니 저번 하반기보다는 문제를 푸는게 수월하다는게 느껴졌어요. 지난 하반기때는 다들 쉽게 나왔다고 하던데 저한텐 너무 어려웠고 20개 넘게 못풀었던 기억이 있네요. 삼성고시라고 하는만큼 많은 취준생분들이 GSAT를 공부합니다. 그만큼 서류합격 이후 준비하는것 보다는 미리미리 1~2개월전부터 준비하는게 승률을 높이는 길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처음 시각적 사고 문제를 접했을 땐 끙끙앓았는데 책3권정도 풀어보니 이젠 연필로 몇개 그으면 답이 보일 정도로 많이 늘은거 같아요! 시각적 사고 파트가 확실히 하면 할수록 느는 파트인것 같습니다. 그런데 2019 상반기 직무적성검사 수리파트에서 앞쪽 수리문제 과락 걱정하다가 자료해석 시간안배를 못해 많이 못풀었어요. 자료해석이 평이하게 나온듯 한데 차라리 거기에 시간을 쏟을 걸 후회되고 그게 걱정이네요. 안된다 생각들때 재빠르게 다음 문제 넘어가는 그런 판단력도 필요할 듯 합니다.
GSAT으로 연습을 하는 것이 모든 기업의 인적성 공부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GSAT을 1달전부터 준비하고 다른기업은 쉽게 적용이 가능하더라고요. 언어를 보자면 생각보다 어려워서 놀랐습니다. 작년에 사자성어가 나와서 준비를 했지만 젠체하다와 같은 단어가 나와 전혀몰랐습니다. OMR체크시간까지 문제풀이시간에 포함되서 나온 시간이니 준비잘하세요. 수리문제는 응용수리문제가 정말 어려웠습니다. 빠르게 자료해석으로 넘어갔습니다. 안되는건 붙잡고 있으면 안되는 시간이기 때문에 빠른 손절이필요합니다. 추리문제는 예상되는 난이도로 나왔습니다.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각적 문제는 보통으로 나온것 같습니다. 평소에 비해 종이접기 문제와 펀칭문제가 유난히 많이 나온것 같습니다. 이제 끝났겠지 하고 생각하면 뒷장에서도 계속 이어지길래 조금 당황스러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아날로그 손목시계를 들고갔는데 사용하면 안된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찍기는 안된다고 하지만 저는 문제를 많이 못풀었기 때문에 차라리 찍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저는 NCS스터디를 통해 언어에 대해 많이 배우고 문제를 풀며 극복했습니다. 그렇다고 많이 나아지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NCS가 훨씬 어렵기 때문에 실제 시험때 잘 풀 수 있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수리에 자료해석도 GSAT는 너무 쉬웠습니다. 또한 추리에 논리게임, 범인 추리 등 굉장히 빨리 풀 수 있었습니다. NCS공부하면서 공기업도 준비도 하시고 1석2조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NCS준비가 부담스러우신 분들은 GSAT푸실 때 꼭 스터디를 하시기 바랍니다. 사람마다 잘하는 분야, 잘 푸는 문제 스타일이 있습니다 ! 공유하면서 체득하시면 좋은 결과 이뤄낼 수 있습니다. 머리 좋은 사람들이 이긴다 이긴다 하지만 제 생각에는 시험은 기세입니다. 본인이 자신감을 가지고 기세 등등하게 푸시면 본인이 공부하셨던 페이스대로 이끌 수 있습니다. 절대 기죽지마세요. 무슨 서류발표나고 공부한다~ 1권으로도 된다~ 그런 말 듣지마시고 그냥 본인 페이스대로 공부하세요!! 1권 푸는 사람치고 겁나게 잘하는 사람 드물고, 그런 사람 이기는 것보다 꼴등을 하더라도 합격하겠다는 마음가짐이 훨씬 도움되는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소는 서울여자고등학교였고 8시 30분까지 입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은 10시 정도에 시작했으며 고사장 환경은 깔끔하고 잘 정돈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감독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려고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삼성이니만큼 응시 인원 또한 엄청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 단어 넣는 문제, 단어 뜻 고르는 문제, 문단 순서 맞추기, 언어독해 (내용일치, 내용추론, 주제찾기 등등)
    수리논리 : 도표 및 그래프 해석, 응용방정식 문제
    추리 : 전제 찾는 문제, 논리게임, 단어 간 추리, 도형추리, 지문 읽고 틀린 내용 고르기,
    서로 대조되는 내용의 지문을 얻기 위해 해야 할 질문으로 알맞은 것 고르기
    시각적사고 : 정육면체 전개도 문제, 종이접기 문제, 입체도형 문제 (모양이 다른 도형 찾기, 투영도 보고 맞는 도형 찾기),
    칠교놀이, 도형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블럭 고르기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적성검사인 GSAT는 다른 인적성시험에 비해 준비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많이 알려진 시험이고, 문제유형 또한 정형화되어 있으며 몇 년 동안 그 틀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 시중에 많은 문제집이 있고 강의 또한 많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해커스 GSAT 인강을 추천하며, 교재는 해커스, 에듀윌, 위포트, 시대고시기획 출판사에서 나온 교재를 추천합니다. 언어영역은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티역 근처에 있는 단대부속고등학교에서 보았습니다. 한티역 바로 앞이어서 편리했지만 끝나고 나니 비도 오는데 기자들이 많아서 좀 불편했습니다. 단대부고와 단대부중을 헷갈려 잘못된 고사장에 가는 지원자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언어 논리 (30분)- 단어, 짧은 언어지문, 긴 언어지문, 문단 순서 맞추기
    2. 수리 논리 (35분)- 응용수리 5문제, 자료해석 15문제
    3. 추리 (35분)- 명제, 도식추리, 언어지문
    4. 시각적 사고 (35분)- 주사위, 펀치, 종이접기, 조각모음
    이렇게 네 가지 유형으로 나옵니다. GSAT은 인성 검사 없이 적성 검사만 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절대 찍으면 안됩니다. 찍으면 오히려 감점을 당하니까 찍지 말고 놔두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식이 빠졌지만 사자성어 등의 문제에 상식이 녹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자성어 문제가 안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평소에 많은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단어 문제가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런 점은 미리 예상할 수 없으니 기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과락이 있다고 하는데 크게 의미가 없는 것이 한 부분에서 과락이고 다른 모든 부분에서 다 만점을 받아도 불합격일 정도로 고득점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매우 쾌적했다. 많은사람이 응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질서있게 시험이 진행되는 느낌이었다. 큐알코드를 통해 수험자들을 확인하는 것이 신기했다. 모든 진행이 매끄러워 응시자 입장에서도 편히 시험을 볼 수 있어 좋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가 출제되었다. 불싸트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생소한 문제들이 많았다. 언어부분이 특히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응용수리부분은 평이했으나 시간이 부족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생각보다 엄청 어려운 편은 아니였으나 주어진 시간이 짧다보니까 문제를 다 풀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다. 전반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문제 난이도가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싸트는 워낙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는 시험이다보니까 시험응시자도 많고, 합격하기도 어려운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서류 합격 후 준비할 것이 아니라 미리미리 꾸준히 준비해야하는 시험임을 느꼈습니다. 시중에 출판되어있는 문제집들을 여러권 풀어보면서 시험을 준비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싸트 컷이 높은 편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답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며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야 붙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이 9시였는데 8시도 되지 않아 잠신고에 도착했다. 수험생에 비해 화장실이 너무 작아 시험 직전에는 줄을 너무 오래서야 했다. 시험 볼 때는 투명한 물통만 사용 가능하다길래 녹색 물통을 가져왔던 나는 가방에 물통을 넣을 수 밖에 없었다. 언어 시험 당시에 수험생 중 한 명의 보이스톡 전화벨이 울려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매우 불쾌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가 순서대로 나왔다. 언어는 연습한 거에 비해 상당히 까다롭게 나왔다. 평소 문제를 다 풀고도 5분 정도는 시간을 남겼고, 검토를 해도 시간이 여유로웠는데 이번 언어는 정말 빠듯하게 겨우 다 풀었다. 수리는 평이했다. 그나마 수리논리보다는 통계 분석이 조금 더 어려웠다. 추리는 연습했던 것에 비해선 꽤나 잘 풀렸는데, 11번과 12번(확실하지는 않은데 두 문제가 같이 나왔던 자리 추리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다. 뒤의 언어 추리는 평이했다. 시각적 사고는 개인적으로는 늘 어려워하는 파트라 역시나 어려웠지만, 주위의 평은 매우 쉬웠다는 평이 우세했다. 그나마 전개도가 평이했고, 종이접기는 어려웠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와 수리는 준비하면 평이했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언어는 시간을 어떻게든 남기는 식으로 연습해 실전에서 당황해 시험을 초기에 망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수리는 초기의 방정식류 다섯 문제에 지나치게 시간을 많이 쏟아 시간만 들이면 풀 수 있는 통계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시간을 정해 푼 뒤 못 푼 문제들은 나중에 와서 풀겠다는 의지로 빠르게 스킵하길 바란다. 추리는 분명히 기술적인 요소가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언어 추리는 빠르게 넘기고, 명제 추리와 일반 추리는 스킬을 우선 배우고 많은 문제를 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시각적 사고는 참 답답하다. 전개도와 종이접기는 스킬로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지만 투상도와 입체도형은 보일 때까지 보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 답이 안 보이면 빠르게 포기하되 여러 번 접하는 방식으로 능력을 키우는 게 현재까지의 답인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구 광남중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거의 수능처럼 엄청난 인파가 시험을 치르는게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숫자에 겁먹지말고 멘탈관리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은 인원이지만 결시도 그리 많지 않아서 다들 제 1순위로 생각하는 인적성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추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적인 인성검사는 없습니다. (GSAT는 워낙 유명하고 많이 도전하시는 시험이라 유형에 있어서 다들 잘아실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2019 상반기 GSAT가 워낙 불 GSAT라서 언어 부터 꽤 막히는 문제가 나왔고, 멘탈 관리라는 또다른 유형이 생겼다고 볼수있겟네요ㅎㅎ 정말 생경하고 오답을 지워내기 힘든 단어 문제는 그냥 찍지도 말고 넘어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정말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다만 수리의 자료해석 부분은 무작정 풀기보다는 유튜브나 인강 프리패스 등을 통해서 어느정도 유형과 풀이법을 익히고 가는게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시각적추리는 실전이 정말정말 2배는 쉽게 나오는 편이고,(다만 올해는 조금 더 어려웠죠)시중 문제집 난이도 때문에 머리 쥐어짜고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어려운 문제로 대비해두면 실전에서 유리할거다~ 정도로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답률 50프로도 안되는데 조급해서 찍고넘어가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합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 교실에 20명 남짓하게 같은 사업부와 같은 직무를 가진 수험자끼리 시험을 보게됩니다. 좌우앞뒤로 공간이 넓고 중학교 교실에서 보기 때문에 공간자체도 깔끔합니다. 시험전 클래식을 틀어주는데 심신이 안정되는게 삼성에게 베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전 시험과 유형이 조금 많이 달라졌습니다. 시중 책들 중 원래 기본적으로 해xx가 가장 근접하다고 알려져있었으나 이전에는 에듀x쪽과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시중에 있는 모든 책을 다 풀어본 제가 느끼기에 이번 시험은 모든 시중의 책들의 일부분을 모아와서 짜집기한 느낌이었습니다. 언어는 봤던 지문이 많았고 수리와 추리또한 다양한 문제집에서 가져온 문제가 많았습니다. 시각의 종이접기 같은경우도 접는 모양마저 똑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의 모든 책을 다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지사트는 어느책 하나와 똑같게 나오는 시험이 아니고 문제은행식으로 다양한 문제를 돌리는것 같기에 많은 문제를 접하는게 곧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1주만에 싸트를 합격했다는 사람도 있고 1년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지만 그냥 평균적으로 3개월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의 말에 현혹되지마시고 꾸준히 자료해석과 추리 실력을 키워가시며 시중의 책을 전부 푸시면 충분히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례중에서 응시했다. 한 반에 16-20명 정도 들어갔던 것 같다. 대략 9시까지 입실, 9:50 부터 시험 시작이었다.
    빈 속에 응시하지 마시고 편의점에서 초코바랑 비타민 음료라도 하나 먹고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손목시계 친구한테 빌려서 갔는데 시험 응시시간이 칠판에 적혀있지 않아서 언어영역 말고는 손목시계 활용하나도 못했다. 면접관이 3분 전 공지해주는 것만 참고해서 시간 체크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은 어려운 편이었던 것 같다. 단어 집어넣는 단순한 유형들이 어렵게 나와서 초반에 시간 많이 잡아먹고 망하기 좋게 나온 것 같다. 나도 모의고사 쳤을 때보다는 앞부분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었고 결국 3-5분 남기고 7문제 정도 남아서 급하게 주제 찾기 같은 간단한 유형만 풀었다.
    수리영역은 보기 5개 전부 퍼센트 구하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래서 그런 문제는 일단 과감히 제끼고 쉬운 것, 자신 있는 유형 부터 풀었다. 나는 1-5번 제끼고 6번부터 푸는 전략이었는데 이번에 1-5번이 특히 어려웠기 때문에 다른 분들한테도 자료해석부터 풀기를 추천한다.
    추리영역은 평이-어려움 사이었던 것 같다. 명제-언어추리-논리게임 순으로 풀었고 언어추리가 역시 어려웠다. 실제로 나중에 기억나는 것만 복기해서 답 맞춰봤을 때 언어추리에서 헷갈렸던 문제는 틀렸었다.
    시각적 추리는 다른 사람들은 대체로 쉬웠다고 했지만 나한테는 어려웠다. 종이접기, 자르기 유형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 편인 것 같다. 그래서 보통 전개도 풀고 뒤에서부터 풀어나가는데 마지막에 종이접기 넘어오면서 생각보다 많은 문제 수에 다들 멘붕인 것 같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나는 해커스 하양이,파랑이 그리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책 총 3권을 풀었다. 학교 취업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있으면 꼭 참여해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다 받아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시중에 안 유명한 책들도 몇 권 풀었지만 다 유형이 실제 Gsat와 어긋나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그냥 해커스만 쭉 계속 푸는 것도 괜찮다. 대신 오답과 시간체크 확실히 하시길 바란다. 나는 서류 접수 끝나는 3.19 부터 4.14까지 대략 한 달 좀 안되게 준비했는데 그 중에서도 2주는 유형 익히고 학교 강의를 들었고 나머지 2주동안 혼자 열심히 하양이, 파랑이 풀면서 자기만의 문제 푸는 전략을 만들어 나갔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풀다가 도저히 어떻게 풀어야 빨리 푸는지 모르겠는 유형들은 네이버 검색하면 친절한 설명이 많으니 참고해보시길. 나는 전개도가 약해서 블로그에 올라온 방법 시험 하루 전에 익혀서 써먹었고 아주 시간 단축에 효율적이었다. 다들 시험날에는 긴장 하지 말고 멘탈 관리 잘하시길 바란다. Gsat은 중간에 쉬는 시간 없이 4과목을 연이어 보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시험 준비는 마지막이라는 마인드로 하더라도 시험 당일에는 떨어져도 기회는 있다는 생각으로 해야 못 푼 문제 갯수가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다음과목에서 정답률을 높여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역부터 고사장까지 안내 표지판이 있었으며 주변부터는 현직자분들께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제가 보는 교실은 결시자가 2명정도 있었으며, 시험 시작 전 긴장을 풀어주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간단한 회사 생활도 설명해주셨으며 직무 관련 질의응답도 진행해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그냥 일반 시중 문제집과 유형은 동일했습니다.
    다만 이번 사트의 경우 다른 년도에 비해 지문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지문 길이가 길기보다는 내용이 까다로웠으며, 일반 문제집을 풀 때 시간이 모자란 적이 한 번도 없었으나 8문제 가량을 풀지 못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를 빈칸으로 두기 뭐하여 4문제는 찍었습니다.
    배경지식이 많은 분들은 쉽게 푸셨을지 모르겠으나, 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렵게 느꼈습니다.

    수리 - 시중 문제집과 유형은 동일하였습니다.
    다만 뒤쪽의 자료해석 파트가 쉽게 풀리지 않도록 나왔습니다. 작년 대비 난이도가 많이 상승한 느낌..?
    올해 상반기 사트가 불사트라고 불리는 게 수리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중 문제집을 풀 때 시간 내에 거의 다 풀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두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푼 문제는 모두 정확히 풀었기에 정답률은 자신있었습니다.

    추리 - 시중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사자성어 및 한자 문제가 올해는 나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삼단논법의 경우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나왔으며, 그냥 기초적인 인적성 강의에서 알려주는 스킬 적용하면 쉽게 풀리도록 나왔습니다.
    그 이외의 문제들은 시중 문제집이나 이전 년도 기출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문제집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적 사고 - 이 또한 시중 문제집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저뿐만 아닌 다른 지인들도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출제되었다고들 하며, 시중 문제집을 몇번 풀어본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7년도 하반기에 처음으로 gsat에 응시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문제집을 정말 많이 풀었어요.. 학교에서 강사 초청해서 하는 인적성 특강도 꾸준히 들었구요.
    하지만 그 당시는 시각적 사고에서만 10문제를 못풀정도로 실력이 저조했습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정말 찍기만 하는 수준..)

    하지만 상식 영역이 없어지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보니 요령이 생기더군요.
    시중 문제집을 풀 때 추리영역을 제외하고 시간이 거의 모자라지 않는 정도가 되었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문제가 크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인적성 강의를 많이들 들으시는데, 처음에 스킬 몇가지만 배운다면 그 이후로는 독학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운 스킬을 자신만이 가진 요령과 합친다면 정답률과 시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집을 푸는 양보다, 몇권 풀지 않더라도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풀지 어러번 고민하는 습관이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자 고등학교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분당선으로 이동하였는데, 분당선 출발역부터 응시자들이 많이 탑승하여 주변 역에 조금씩 내리는 것으로 보아서, 다양한 학교로 분산 시킨것 같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직원들 여러명이 안내를 위해 대기하고 입실을 돕습니다.
    학교이지만 미리 준비를 잘 해두어서 고사장에서 시험을 보는데에 방해되는 요소는 없었습니다. 반 당 25명씩 배치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유형으로 분류되어 쉬는 시간이 없이 연속적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언어영역은 전반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문제집들이나 문제 은행의 유형과 거의 동일한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같은 단어 유추하기 문제의 유형은 평소 접했던 것들과는 전혀 생소한 단어들을 제시하여 난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수리 영역은 시중에서 판매되거나 제공되는 강의에 비하여 굉장히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문제를 약간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꼬거나 유치한 함정은 없었고, 정말로 빠르고 정확한 정독 능력과 기초적인 문제를 잘 푸는 능력을 길러서 시간 맞추어 풀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추리 영역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시간이 무엇보다 굉장히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시간만 있으면 전부 풀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쉽지만, 역시 시간이 가장 부족하고 마지막이라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더 힘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시중의 문제집이나 강의에서는 문제를 꼬거나 함정을 넣어서 괜히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간단하면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문제들로 시간을 꼭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난이도가 어렵다는 것은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어려운 것이고, 문제는 정말로 쉽습니다. 본인은 합격 발표 이후 1주일 정도 준비하여 응시하였습니다만, 시간만 많았다면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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