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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기흥연수센터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3, 지원자 1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 지원자 1. 다대일 면접입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일반적으로 상상할 수 있는 분위기와 질문 수준의 진행이 되었습니다. 당연히 1분 자기소개는 필수 였습니다! 하지만 1분이 넘어가도 내용이 흥미로우면 끊지 않고 들어주시기 때문에 이 부분을 특히 가장 잘 준비하셔야 합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기소개
    A.대학교 때에 해당 전공을 선택했던 이유에서부터 4학년때 하였던 진로 고민들을 먼저 말하였습니다. 그리고 해당 사업군을 어떻게 분석했는지 대답을 하면서 자연스럽게 자기소개를 하였습니다.
    Q.취미/특기
    A.남들과는 다른 이색적인 취미/특기를 작성하여서 질문이 들어올 수 밖에 없다고 이전부터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취미와 특기라는 것의 의미를 기준으로 OOOOOO 했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 이 특기를 뽐 낼 기회가 있었다 그렇게 생각하여 그 부분이 남들보다 더 잘하는 특기라 생각하여 그렇게 작성하였다고 말했습니다.
    Q.해외경험 & 경력관련
    A.지난 이력 중 해외 경험을 가게 된 이유와 그 경험을 통해 얻고 싶은 목적과 이후 그 경험을 통해 얻은 것들에 대하여 차근차근 말씀드렸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몇 몇분들이 올려둔 불합격 후기때 하신 행동들과 많이 유사해서 관련 내용을 여러분들도 찾아보세요. 저는 정말 정말 많이 아쉽네요. 분위기는 편안하였지만 아무래도 지원자들은 편하지 않아서 최대한 긴장하지 않도록 하세요! 하지만 청심환같은 약은 추천하지 않습니다. 혹시 너무 긴장이 되서 약을 드신다면 면접 전에 미리 테스트 해보세요.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전체적으로 안내해주시는 분들을 포함하여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면접때에는 조금 상이한 편이었습니다. 면접관 방마다 분위기가 매우 차이가 있었지만 저는 첫 면접은 분위기가 화기애애하였고 두번째에는 좀 삭막한 편이었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질문에 대한 답변을 할 때, 주체하지 못하고 이상한 답변을 몇개 해버려서 정말 아쉽습니다. 긴장하고 면접 연습이 덜 되어 있었던 것 같았던 점도 정말 아쉬웠습니다. 시선 처리 같은 부분은 꼭 연습했어야 했는데 그 부분도 아쉬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은 본인이 쓴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는 10번 정도 정독할 정도로 제대로 파악하도록 하세요! 그리고 자기 소신 것 예상 질문을 준비하고 그에 대한 답변을 먼저 준비해보고 스터디나 친구들을 통하여 본인의 자소서를 보여주고 예상 질문을 2차로 뽑아서 그 에대한 답변을 다시 준비하세요!
    그리고 최종적으로 본인의 질문과 답변을 여러사람에게 들려주면서 답변을 다듬도록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아침 6시 반까지 영통역으로 집합하였습니다. 7시부터 11시까지 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직무면접과 임원면접 모두 면접관 3에 저 혼자였습니다. 시간대가 많아서 지원자 수는 알 수 없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두 면접 모두 3:1면접이었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기소개를 하고, 자유롭게 질문하는 형식이었습니다. 한 분씩 질문이 필요하면 하는 형식이었습니다. 직무면접과 임원면접이 모두 질의응답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크게 다르지는 않았으나, 검증하려는 요소가 다른 것이 느껴졌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본인의 장점과 단점을 말해주세요.
    A.제 성격상 장점은 ‘듣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인턴을 했던 컨설팅 사의 대표님께서 Job Offer를 주셔 그 이유를 물어봤을 때, 저의 가장 큰 매력이자 특징은 ‘깨는 맛이 있는’ 친구라고 하셨습니다. 업무적인 지적을 긍정적인 변화로 이끌어내고자 항상 노력하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들으며 어떠한 것을 진정으로 원하는지, 그를 충족시키기 위해 내가 어떠한 노력을 해야할지 항상 남들보다 많은 고민을 하며 배우려고 합니다. 제 직무인 영업마케팅에서도 고객의 소리를 ‘들으며’ 성과창출에 힘을 보태고 싶습니다.

    반면에 다소 성급한 성격이 제 단점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의사결정을 함에 있어서 보다 성급한 의사결정은 부정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이러한 제 성격을 보완하기 위해 통계학을 복수전공하였고, 데이터 기반 의사결정을 통해 제 단점인 급한 성격을 보완하고자 합니다.
    Q.지원동기 좀 말해주세요
    A.크게 두 가지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첫번째는 삼성전자의 현재가 아닌 미래를 보았습니다. 메모리 반도체에서 세계 1위를 굳건히 지키고 있으나, 4차산업혁명의 바람 속에서 시스템 반도체에서도 최고의 위치를 가기 위한 여러 노력을 보았습니다. 삼성전자 DS부문에서 근무를 한다면, 4차산업혁명 역사의 중심에서 근무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삼성전자의 핵심가치인 ‘변화선도’와 ’최고지향’입니다. 이러한 핵심가치가 실제 방향과 전략에 녹아들어가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회사는 현실에 안주해있지 않고, 미래를 보는 회사이며 끊임없이 노력한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항상 자기계발에 몰두하고 많은 것을 배워 앞서나아가려고 노력하는 제가 이 회사에서 근무할 때, 많은 성과를 낼 수 있고, 저 또한 많은 것을 배우며 이 회사와 시너지를 낼 수 있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Q.회사지원동기 말고 직무지원동기를 말해주세요.
    A.고객의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며, 고객 가까이에서 소통하며 근무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과거에 제가 성과를 내었던 경험들을 분석해보았을 때, 그 성과의 원인에는 근본적으로 고객의 관점에서, 그들과 소통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가려는 저의 모습에 있었으며, 심지어 이러한 일을 할 때, 스스로 굉장히 즐거웠습니다.
    입사 후에도 고객의 관점에서 그들의 직간접적인 니즈를 파악해가며 문제를 해결하고 성과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말을 잘하는 것 같다고, 칭찬도 해주셨습니다. 눈을 마주보면서 대화를 하셨습니다. 엄청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었습니다. 대답을 할 때, 눈을 마주보며 대응해주셨고, 집중을 잘 하고계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전체적으로 제가 하는 말씀을 잘 들어주셨습니다. 직무면접에서는 제가 놀라우리만큼 답변을 잘하니까, 그런 것들은 어떻게 알았냐고, 어떻게 준비를 했냐면서 반응을 해줄 정도로 긍정적인 분위기로 흘러갔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임원면접에서 부족한 부분에 대해 물어보셨을 때, 그 부분을 인정하고 부족하다고 하지만 더 노력하겠다고 하였는데, 그에서 머물지말고 이러한 부분 말고 다른 부분에서 강점을 지니고 잇다는 것을 어필했으면 더 좋지않았나 싶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회사, 제품, 시장상황은 물론이고, 삼성전자 뉴스룸에 나온 최근 2개년치 제품관련 내용을 모두 암기했고, 유튜브에 OOOO에 나온 내용은 모두 이해하려고 했습니다. 최근 3개월간 한국OOOO을 구독하면서, 삼성전자 반도체 관련 뉴스기사는 모두 스크랩해서 몇번 씩이나 봤어요. (좀 옛날 방식이긴한데, 반복적으로 보기에는 이만한 방법이 없더라구요. 나중에는 노트 한권을 가득 채웠습니다.) 그리고 현재 개발한 기술이 왜 개발되었는지, 물리적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유튜브에서 전자공학 강의도 찾아보고, 해당 자료들을 구글에서 검색하여 공부도하고 했습니다.

    어느 정도까지 했냐면, 공대다니는 친구한테 공부한 내용 중 이해가 안가는 부분을 물어봤더니 본인도 그건 모른다고 해서, 반도체 관련 대학원 다니는 친구에게 물어봤더니, 반도체 연구소 지원하냐고 농담으로 묻기도 했어요. 한 2주간은 반도체 공부만 한 것 같아요. 면접 전날에 정리한 내용들 보니까 워드로 40페이지 가까이 되었던 것 같아요. 그 부분들 물론 다 외웠구요.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4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인성(AI필기시험), 직무, 창의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인성면접은 임원들의 회사 적합도 판별, 직무면접은 3가지의 문제를 주고 푼다음 PT 및 관련 질문, 창의면접은 사회의 이슈를 주고 그 해결법과 그것으로 어떻게 돈을 벌것인지에 대한 질문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 무엇을 하고 싶은가
동시공학에 관심이 있어 전세계의 공장이 하나의 플랫폼, 하나의 시스템, 한공간에서 모니터링과 제어가 가능하도록 하고싶다.

2) 가장 잘하는 언어는 무엇인가.
C언어를 가장잘하고, 이를 사용한 프로젝트를 프리랜서로 활동했었으며 삼성전자1차벤더사의 제품을 의뢰 받아 개발했으며 이제품은 현재 해당 사업부에 제공되고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제품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힘든점은 없었는지, 더 응용을 한다면 어떠한 부분까지 가능할 것 같은지 물어보시며 긍정적이셨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지원하는 사업부에 대한 이해와 그에 관련된 내경험을 심도있게 말하는게 중요하다 생각함. 전혀 관련없는 경험이라도 그 경험을 하게된 이유와 내생각을 얘기하는것도 나쁘지않지만, 가장 베스트한건 정말 해당 기업과 관련된, 사업부와도, 그 팀에 관련된 경험을 1개라도 만들고 말하는게 가장 좋습니다. 이 얘기 하나만으로도 하루종일 면접을 진행할 수 있고 면접 분위기를 내마음대로 할 수 있기때문.

그리고 말을 할때에 절대 장황하게 말하지말고 핵심되는 단어들과 질문 후 후속되는 내용을 면접관이 질문할 수 있도록 얘기하면 좋음. 한번의 답변으로 모든 답을 줄려고 하면 재미있는 내용이라해도 지루해지고 평가가 낮아지기때문. 그렇기에 되도록 1분내에 답변을 마치고 궁금한점에 대해 그리고 자세하게 듣고싶은 부분에 대해 면접관이 질문 하도록 한다면 의미있는 시간을 보낼수 있음.

그리고, 내가 생각한 면접관의 질문에 대한 답이 면접관이 생각한것과 다를땐, 면접관이 그게 아니라 난 이것이 궁금하다 라고 말할겁니다. 그럼 그때 질문에 대해 다시 물어보는것도 나쁜 판단은 아닙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4명, 지원자 1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임원 > 인성 , 직무 > 기술, 창의 > 창의+발표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임원 면접은 3:1로 진행해 심층면접, 직무면접은 문제풀이 후 PT 및 경험 면접, 창의면접은 창의문제풀이 후 PT 및 경험 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 왜 무선사업부가아닌 DS에 지원했는지?
대학 생활중 임베디드 시스템과 OS의 LOW레벨에서 소프트웨어를 만드는게 재미있었다. 지원할 사업부의 업무를 찾아보고 선배님들의 말씀을 통해 내가 하고 싶은 것이 DS부문과 더 잘맞다고 생각해서 지원했다.

2) 무엇을 하고싶은지?
ssd의 펌웨어를 개선하고 차세대 시스템을 만들어보고싶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회사에 대한 이해도, 직무에 대한 이해도가 높다라는 생각에 어떻게 그런것들을 알고있는가에 대해서 많이 여쭤보셨고 열심히 발품 팔아 알아보신거에 흡족해 하셨음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면접이 끝나고나면 내가 답했던 것들이 다시 생각이 안납니다. 추후 불합격시 피드백을 위해서 면접이 끝나고나서 바로 적을수 있는곳에 면접질문과 답변들을 꼭 적어두시기바랍니다.

그리고, 흔히들 압박질문이라해서 하는 질문들이 지원자가 별로여서, 싫어서 하는게 아니라 면접관 입장에서는 그냥 궁금해서 물어보는겁니다. 모르면 모른다. 지금은 생각안나는데 혹시 다른질문은 없으시냐. 제가 지금 많이 긴장하고있어서 그러는데 다른 질문을 해주시고 조금이따가 답을 해드려도 되냐. 등 대화를 통해 면접관과 쇼부보세요. 어차피 같이 일하게 될 사람들이고 내가 당신들에게 완전 기죽어있다라는 것을 보여줘봐야 좋은 게 없습니다. 예의는 차리되 위와같은 말들로 얼굴 붉히는일 없이 압박되는 질문들에 대처하시기바랍니다.

준비해간 스크립트 읽지마세요. 외우지도 마세요. 그저 포인트 되는 단어들만 외우시고 현장에서는 그 단어들을 이어서 말하는걸 연습하기바랍니다. 자기가 생각한 베스트의 답변이 추후에 다시 봐보면 쪽팔린 경우도 많습니다. 그리고 어감도 이상해집니다. 그렇기에 단어들만 기억해서 자연스럽게 이어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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