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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전자(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행되었습니다. 타 회사 인적성을 몇번 치룬적이 있는 곳으로 인적성 경험이 많으신 분들은 익숙한 곳이리라 생각됩니다. 잠실나루에서 멀지 않으니 잠실나루역에서 걸어가시거나 근처에 공영주차장도 있으니 교통은 편리한 편이라 생각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알려진 GSAT 유형과 동일합니다. 언어논리와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4개유형이며 별도의 인성검사는 없었습니다. 확실히 GSAT은 시험에 따른 변별이 높은 편이므로 준비가 없었다면 풀기 어려운 문제들입니다. 저는 준비기간이 매우 짧았는데 언어논리와 수리논리는 특별한 지식이 필요한 것은 아니어서 그래도 좀 풀 수 있었지만, 추리와 시각적 사고 유형에서는 문제를 풀이해 가는데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타 대기업 적성시험에서는 필기구에 대한 제한이 있었는데, GSAT 같은경우는 응시 준비물에는 컴퓨터용 싸인펜과 수정테이프만 적혀있지만 실제 응시장 내에서는 필기구에 제한이 없었습니다. 정량적인 숫자를 이용하는 문제들이나 도형들이 포함된 문제를 풀이하는데 샤프펜슬을 이용한다면 훨씬 더 용이하게 풀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컴퓨터용사인펜만 사용해서 문제를 풀이해서 여기서도 상대적으로 타 응시자에 비해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명지고등학교에서 실시했으며, 고사장은 65고사장까지있을 정도로 매우 많았습니다. 각 고사장 당 20명 중반정도의 사람이 있었고 결시자는 다른반은 모르겟으나 저희반은 5명정도 있었습니다. 9시까지 입실이며 8시부터 사람들이 많이 와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공간지각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유형은 신유형은 없고 시중에 문제집과 비슷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언어같은 경우는 수능지문처럼 과학적 지문이 많이나오고 그 원리를 이해하고있는지를 묻는 내용 일치 불일치 문제가 많이 나왔고 수리같은 경우 숫자가 조금 복잡하게 계산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추리같은 경우는 상황만 잘 정리하면 쉽게 답을 찾을 수 있게 문제가 나왔고, 공간지각 또한 펀치와 종이접기부분을 잘 하지못하여 걱정했었는데 막상 실전에서는 간단한 형태로 나와 쉽게 답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를 많이 푸는 것도 좋지만 효율적으로 풀수있는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시간내 정확하고 빠르게 푸는 것이 합격률을 높이는 지름길이기 때문에(다푸는 사람이 많지 않아) 초반에는 좀 걸리더라도 어떻게 빨리 풀수있을지 고민하고 자신만의 푸는방법을 정리하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후반에는 모의고사를 풀며 자신이 찾은 방법을 적용해서 빠르게 풀 수 있도록 하고 단기간에 학습하려면 유튜브 같은데서 팁을 정리해놓은 곳이 많기 때문에 동영상 학습도 추천드립니다. 서류 접수 전부터 준비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 소재한 잠실중학교에서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아침 8시40분부터 9시40분까지 입실이어서 전날에 올라와서 방이동쪽에서 게스트하우스를 잡았습니다.(방이동에서 택시타고 10분안에 갈 수 있습니다.) 고사장 상태는 매우 쾌적했으며, 에어컨이 매우 빵빵했습니다. 한고사실에 30명씩 36고사실까지 있는 것 같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전자 GSAT 문제는 총200문제 영역별 40문제 언어영역,수리영역,추리영역,지각능력,실무영어로 나왔으며 각각의 파트는 정해진 시간에만 풀 수 있었습니다.(각 영역의 문제들이 거의 다 푸는 시간이 딱 맞게 되어 있어 남는시간에 다른거 풀기는 힘들 것입니다.) 시험시간은 80분이었고 파트별로 시간이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문제들은 어렵지 않았고 개인적으로 수리와 추리를 많이 연습하기 바랍니다. 언어,지각능력,실무영어는 자신이 학교에서 어느정도 공부를 하고 영어를 배웠다면 풀 수 있습니다. 꿀팁으로 추리영역은 앞 20문제는 시간이 좀 걸리고 뒷 20문제는 5분내에 다 풀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쉽기 때문에 포기하면 안됩니다. (시험 시작시와 3분전 종료시 방송으로 알려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개인적으로 서문각과 시대고시기획의 문제집을 풀어봤는데 전체적으로 시대고시기획의 문제집의 문제 수준이 실제 시험과 매우 흡사하였습니다. 지방에서 올라가신다면 동서울터미널에서 내려서 전철로 이동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또한 방이동에 게스트하우스를 잡고 근처에서 밥한끼 먹고 휴식겸 영화를 보는 것도 추천드립니다. 방이동에서 잠실중학교까지 거리가 얼마안되어 택시를 타시면 기본요금만 나오기 때문에 택시 강추드립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소는 서울여자고등학교였고 8시 30분까지 입실이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은 10시 정도에 시작했으며 고사장 환경은 깔끔하고 잘 정돈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시험감독관님들이 긴장을 풀어주려고 편하게 대해주셨습니다. 삼성이니만큼 응시 인원 또한 엄청 많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 단어 넣는 문제, 단어 뜻 고르는 문제, 문단 순서 맞추기, 언어독해 (내용일치, 내용추론, 주제찾기 등등)
    수리논리 : 도표 및 그래프 해석, 응용방정식 문제
    추리 : 전제 찾는 문제, 논리게임, 단어 간 추리, 도형추리, 지문 읽고 틀린 내용 고르기,
    서로 대조되는 내용의 지문을 얻기 위해 해야 할 질문으로 알맞은 것 고르기
    시각적사고 : 정육면체 전개도 문제, 종이접기 문제, 입체도형 문제 (모양이 다른 도형 찾기, 투영도 보고 맞는 도형 찾기),
    칠교놀이, 도형을 완성하기 위해 필요한 블럭 고르기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삼성전자 적성검사인 GSAT는 다른 인적성시험에 비해 준비하기 쉽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많이 알려진 시험이고, 문제유형 또한 정형화되어 있으며 몇 년 동안 그 틀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 시중에 많은 문제집이 있고 강의 또한 많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해커스 GSAT 인강을 추천하며, 교재는 해커스, 에듀윌, 위포트, 시대고시기획 출판사에서 나온 교재를 추천합니다. 언어영역은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티역 근처에 있는 단대부속고등학교에서 보았습니다. 한티역 바로 앞이어서 편리했지만 끝나고 나니 비도 오는데 기자들이 많아서 좀 불편했습니다. 단대부고와 단대부중을 헷갈려 잘못된 고사장에 가는 지원자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 언어 논리 (30분)- 단어, 짧은 언어지문, 긴 언어지문, 문단 순서 맞추기
    2. 수리 논리 (35분)- 응용수리 5문제, 자료해석 15문제
    3. 추리 (35분)- 명제, 도식추리, 언어지문
    4. 시각적 사고 (35분)- 주사위, 펀치, 종이접기, 조각모음
    이렇게 네 가지 유형으로 나옵니다. GSAT은 인성 검사 없이 적성 검사만 있습니다. 모르는 문제는 절대 찍으면 안됩니다. 찍으면 오히려 감점을 당하니까 찍지 말고 놔두셔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상식이 빠졌지만 사자성어 등의 문제에 상식이 녹아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사자성어 문제가 안나왔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평소에 많은 공부를 해야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단어 문제가 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이런 점은 미리 예상할 수 없으니 기본적으로 공부를 많이 해야할 것 같습니다. 과락이 있다고 하는데 크게 의미가 없는 것이 한 부분에서 과락이고 다른 모든 부분에서 다 만점을 받아도 불합격일 정도로 고득점을 받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매우 쾌적했다. 많은사람이 응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질서있게 시험이 진행되는 느낌이었다. 큐알코드를 통해 수험자들을 확인하는 것이 신기했다. 모든 진행이 매끄러워 응시자 입장에서도 편히 시험을 볼 수 있어 좋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사고가 출제되었다. 불싸트라는 말이 나왔을 정도로 생소한 문제들이 많았다. 언어부분이 특히 어려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응용수리부분은 평이했으나 시간이 부족했다. 시각적 사고의 경우 생각보다 엄청 어려운 편은 아니였으나 주어진 시간이 짧다보니까 문제를 다 풀지 못한 것에 대해 아쉬움이 남는다. 전반적으로 모든 부분에서 문제 난이도가 굉장히 어렵게 느껴졌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싸트는 워낙 많은 사람들이 준비하는 시험이다보니까 시험응시자도 많고, 합격하기도 어려운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서류 합격 후 준비할 것이 아니라 미리미리 꾸준히 준비해야하는 시험임을 느꼈습니다. 시중에 출판되어있는 문제집들을 여러권 풀어보면서 시험을 준비할 것을 추천드립니다. 삼성전자의 경우 싸트 컷이 높은 편에 해당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정답율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며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어야 붙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이 9시였는데 8시도 되지 않아 잠신고에 도착했다. 수험생에 비해 화장실이 너무 작아 시험 직전에는 줄을 너무 오래서야 했다. 시험 볼 때는 투명한 물통만 사용 가능하다길래 녹색 물통을 가져왔던 나는 가방에 물통을 넣을 수 밖에 없었다. 언어 시험 당시에 수험생 중 한 명의 보이스톡 전화벨이 울려 집중력이 흐트러졌다. 매우 불쾌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가 순서대로 나왔다. 언어는 연습한 거에 비해 상당히 까다롭게 나왔다. 평소 문제를 다 풀고도 5분 정도는 시간을 남겼고, 검토를 해도 시간이 여유로웠는데 이번 언어는 정말 빠듯하게 겨우 다 풀었다. 수리는 평이했다. 그나마 수리논리보다는 통계 분석이 조금 더 어려웠다. 추리는 연습했던 것에 비해선 꽤나 잘 풀렸는데, 11번과 12번(확실하지는 않은데 두 문제가 같이 나왔던 자리 추리 문제)를 푸는데 시간이 꽤나 걸렸다. 뒤의 언어 추리는 평이했다. 시각적 사고는 개인적으로는 늘 어려워하는 파트라 역시나 어려웠지만, 주위의 평은 매우 쉬웠다는 평이 우세했다. 그나마 전개도가 평이했고, 종이접기는 어려웠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와 수리는 준비하면 평이했을 것으로 보인다. 개인적으로 언어는 시간을 어떻게든 남기는 식으로 연습해 실전에서 당황해 시험을 초기에 망치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다. 수리는 초기의 방정식류 다섯 문제에 지나치게 시간을 많이 쏟아 시간만 들이면 풀 수 있는 통계 문제를 놓치지 않도록 시간을 정해 푼 뒤 못 푼 문제들은 나중에 와서 풀겠다는 의지로 빠르게 스킵하길 바란다. 추리는 분명히 기술적인 요소가 작용할 수 있는 부분이다. 언어 추리는 빠르게 넘기고, 명제 추리와 일반 추리는 스킬을 우선 배우고 많은 문제를 접하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시각적 사고는 참 답답하다. 전개도와 종이접기는 스킬로 어느 정도 커버칠 수 있지만 투상도와 입체도형은 보일 때까지 보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다양한 문제를 접하고 답이 안 보이면 빠르게 포기하되 여러 번 접하는 방식으로 능력을 키우는 게 현재까지의 답인 것 같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진구 광남중 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거의 수능처럼 엄청난 인파가 시험을 치르는게 굉장히 인상깊었습니다. 숫자에 겁먹지말고 멘탈관리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많은 인원이지만 결시도 그리 많지 않아서 다들 제 1순위로 생각하는 인적성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추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추가적인 인성검사는 없습니다. (GSAT는 워낙 유명하고 많이 도전하시는 시험이라 유형에 있어서 다들 잘아실거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2019 상반기 GSAT가 워낙 불 GSAT라서 언어 부터 꽤 막히는 문제가 나왔고, 멘탈 관리라는 또다른 유형이 생겼다고 볼수있겟네요ㅎㅎ 정말 생경하고 오답을 지워내기 힘든 단어 문제는 그냥 찍지도 말고 넘어가는게 맞지 않나 싶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정말 많은 문제를 풀어보는게 답인 것 같습니다. 다만 수리의 자료해석 부분은 무작정 풀기보다는 유튜브나 인강 프리패스 등을 통해서 어느정도 유형과 풀이법을 익히고 가는게 효율적이라 생각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시각적추리는 실전이 정말정말 2배는 쉽게 나오는 편이고,(다만 올해는 조금 더 어려웠죠)시중 문제집 난이도 때문에 머리 쥐어짜고 그럴 필요는 없다고 봅니다. 그냥 어려운 문제로 대비해두면 실전에서 유리할거다~ 정도로만 생각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정답률 50프로도 안되는데 조급해서 찍고넘어가는 일은 절대 없도록 합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한 교실에 20명 남짓하게 같은 사업부와 같은 직무를 가진 수험자끼리 시험을 보게됩니다. 좌우앞뒤로 공간이 넓고 중학교 교실에서 보기 때문에 공간자체도 깔끔합니다. 시험전 클래식을 틀어주는데 심신이 안정되는게 삼성에게 베려가 느껴지는 부분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이전 시험과 유형이 조금 많이 달라졌습니다. 시중 책들 중 원래 기본적으로 해xx가 가장 근접하다고 알려져있었으나 이전에는 에듀x쪽과 유사하게 나왔습니다. 시중에 있는 모든 책을 다 풀어본 제가 느끼기에 이번 시험은 모든 시중의 책들의 일부분을 모아와서 짜집기한 느낌이었습니다. 언어는 봤던 지문이 많았고 수리와 추리또한 다양한 문제집에서 가져온 문제가 많았습니다. 시각의 종이접기 같은경우도 접는 모양마저 똑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의 모든 책을 다 풀어보시길 바랍니다. 지사트는 어느책 하나와 똑같게 나오는 시험이 아니고 문제은행식으로 다양한 문제를 돌리는것 같기에 많은 문제를 접하는게 곧 실력 향상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합니다. 1주만에 싸트를 합격했다는 사람도 있고 1년해도 안되는 사람이 있지만 그냥 평균적으로 3개월정도는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남들의 말에 현혹되지마시고 꾸준히 자료해석과 추리 실력을 키워가시며 시중의 책을 전부 푸시면 충분히합격하시리라 믿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송례중에서 응시했다. 한 반에 16-20명 정도 들어갔던 것 같다. 대략 9시까지 입실, 9:50 부터 시험 시작이었다.
    빈 속에 응시하지 마시고 편의점에서 초코바랑 비타민 음료라도 하나 먹고 들어가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손목시계 친구한테 빌려서 갔는데 시험 응시시간이 칠판에 적혀있지 않아서 언어영역 말고는 손목시계 활용하나도 못했다. 면접관이 3분 전 공지해주는 것만 참고해서 시간 체크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은 어려운 편이었던 것 같다. 단어 집어넣는 단순한 유형들이 어렵게 나와서 초반에 시간 많이 잡아먹고 망하기 좋게 나온 것 같다. 나도 모의고사 쳤을 때보다는 앞부분에서 시간 많이 잡아먹었고 결국 3-5분 남기고 7문제 정도 남아서 급하게 주제 찾기 같은 간단한 유형만 풀었다.
    수리영역은 보기 5개 전부 퍼센트 구하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많이 걸렸다. 그래서 그런 문제는 일단 과감히 제끼고 쉬운 것, 자신 있는 유형 부터 풀었다. 나는 1-5번 제끼고 6번부터 푸는 전략이었는데 이번에 1-5번이 특히 어려웠기 때문에 다른 분들한테도 자료해석부터 풀기를 추천한다.
    추리영역은 평이-어려움 사이었던 것 같다. 명제-언어추리-논리게임 순으로 풀었고 언어추리가 역시 어려웠다. 실제로 나중에 기억나는 것만 복기해서 답 맞춰봤을 때 언어추리에서 헷갈렸던 문제는 틀렸었다.
    시각적 추리는 다른 사람들은 대체로 쉬웠다고 했지만 나한테는 어려웠다. 종이접기, 자르기 유형이 생각보다 많이 나온 편인 것 같다. 그래서 보통 전개도 풀고 뒤에서부터 풀어나가는데 마지막에 종이접기 넘어오면서 생각보다 많은 문제 수에 다들 멘붕인 것 같았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나는 해커스 하양이,파랑이 그리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책 총 3권을 풀었다. 학교 취업센터에서 진행하는 프로그램 있으면 꼭 참여해서 제공되는 서비스를 다 받아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시중에 안 유명한 책들도 몇 권 풀었지만 다 유형이 실제 Gsat와 어긋나는 것이 많았기 때문에 그냥 해커스만 쭉 계속 푸는 것도 괜찮다. 대신 오답과 시간체크 확실히 하시길 바란다. 나는 서류 접수 끝나는 3.19 부터 4.14까지 대략 한 달 좀 안되게 준비했는데 그 중에서도 2주는 유형 익히고 학교 강의를 들었고 나머지 2주동안 혼자 열심히 하양이, 파랑이 풀면서 자기만의 문제 푸는 전략을 만들어 나갔다. 그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 풀다가 도저히 어떻게 풀어야 빨리 푸는지 모르겠는 유형들은 네이버 검색하면 친절한 설명이 많으니 참고해보시길. 나는 전개도가 약해서 블로그에 올라온 방법 시험 하루 전에 익혀서 써먹었고 아주 시간 단축에 효율적이었다. 다들 시험날에는 긴장 하지 말고 멘탈 관리 잘하시길 바란다. Gsat은 중간에 쉬는 시간 없이 4과목을 연이어 보는 과목이기 때문이다. 시험 준비는 마지막이라는 마인드로 하더라도 시험 당일에는 떨어져도 기회는 있다는 생각으로 해야 못 푼 문제 갯수가 있더라도 좌절하지 않고 다음과목에서 정답률을 높여 합격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다들 화이팅!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남중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역부터 고사장까지 안내 표지판이 있었으며 주변부터는 현직자분들께서 안내를 해주셨습니다.
    제가 보는 교실은 결시자가 2명정도 있었으며, 시험 시작 전 긴장을 풀어주려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간단한 회사 생활도 설명해주셨으며 직무 관련 질의응답도 진행해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 그냥 일반 시중 문제집과 유형은 동일했습니다.
    다만 이번 사트의 경우 다른 년도에 비해 지문이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지문 길이가 길기보다는 내용이 까다로웠으며, 일반 문제집을 풀 때 시간이 모자란 적이 한 번도 없었으나 8문제 가량을 풀지 못했습니다. 너무 많은 문제를 빈칸으로 두기 뭐하여 4문제는 찍었습니다.
    배경지식이 많은 분들은 쉽게 푸셨을지 모르겠으나, 저 같은 경우는 굉장히 어렵게 느꼈습니다.

    수리 - 시중 문제집과 유형은 동일하였습니다.
    다만 뒤쪽의 자료해석 파트가 쉽게 풀리지 않도록 나왔습니다. 작년 대비 난이도가 많이 상승한 느낌..?
    올해 상반기 사트가 불사트라고 불리는 게 수리의 영향이 크지 않았나 싶습니다.
    시중 문제집을 풀 때 시간 내에 거의 다 풀었으나, 이번 시험에서는 두 문제를 풀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푼 문제는 모두 정확히 풀었기에 정답률은 자신있었습니다.

    추리 - 시중 문제집보다 쉬웠습니다.
    사자성어 및 한자 문제가 올해는 나오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삼단논법의 경우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나왔으며, 그냥 기초적인 인적성 강의에서 알려주는 스킬 적용하면 쉽게 풀리도록 나왔습니다.
    그 이외의 문제들은 시중 문제집이나 이전 년도 기출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문제집에 비해 현저히 낮았다고 생각합니다.

    시각적 사고 - 이 또한 시중 문제집과 동일한 유형으로 출제되었습니다.
    저뿐만 아닌 다른 지인들도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쉽게 출제되었다고들 하며, 시중 문제집을 몇번 풀어본다면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7년도 하반기에 처음으로 gsat에 응시했었습니다.
    그때 당시 문제집을 정말 많이 풀었어요.. 학교에서 강사 초청해서 하는 인적성 특강도 꾸준히 들었구요.
    하지만 그 당시는 시각적 사고에서만 10문제를 못풀정도로 실력이 저조했습니다.
    (상식같은 경우는 정말 찍기만 하는 수준..)

    하지만 상식 영역이 없어지고,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보니 요령이 생기더군요.
    시중 문제집을 풀 때 추리영역을 제외하고 시간이 거의 모자라지 않는 정도가 되었고,
    실제 시험장에서도 문제가 크게 어렵게 느껴지지 않았습니다.

    인적성 강의를 많이들 들으시는데, 처음에 스킬 몇가지만 배운다면 그 이후로는 독학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배운 스킬을 자신만이 가진 요령과 합친다면 정답률과 시간 모두 잡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집을 푸는 양보다, 몇권 풀지 않더라도 이 문제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풀지 어러번 고민하는 습관이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여자 고등학교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분당선으로 이동하였는데, 분당선 출발역부터 응시자들이 많이 탑승하여 주변 역에 조금씩 내리는 것으로 보아서, 다양한 학교로 분산 시킨것 같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직원들 여러명이 안내를 위해 대기하고 입실을 돕습니다.
    학교이지만 미리 준비를 잘 해두어서 고사장에서 시험을 보는데에 방해되는 요소는 없었습니다. 반 당 25명씩 배치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적 사고 유형으로 분류되어 쉬는 시간이 없이 연속적으로 시험을 보았습니다.
    언어영역은 전반적으로 시중에서 판매되는 문제집들이나 문제 은행의 유형과 거의 동일한 난이도였습니다. 다만, 같은 단어 유추하기 문제의 유형은 평소 접했던 것들과는 전혀 생소한 단어들을 제시하여 난해한 부분이 있었습니다.
    수리 영역은 시중에서 판매되거나 제공되는 강의에 비하여 굉장히 난이도가 낮았습니다. 문제를 약간 대충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꼬거나 유치한 함정은 없었고, 정말로 빠르고 정확한 정독 능력과 기초적인 문제를 잘 푸는 능력을 길러서 시간 맞추어 풀기만 하면 될 것 같습니다.
    추리 영역은 난이도가 높은 편이었습니다. 시간이 무엇보다 굉장히 많이 부족하다고 느껴졌습니다.
    시각적 사고 영역은 시간만 있으면 전부 풀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쉽지만, 역시 시간이 가장 부족하고 마지막이라서 집중력이 떨어져서 더 힘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생각보다 시중의 문제집이나 강의에서는 문제를 꼬거나 함정을 넣어서 괜히 어렵게 만드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문제들로 시간을 낭비하지 마시고, 간단하면서 기본기를 쌓을 수 있는 문제들로 시간을 꼭 재면서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난이도가 어렵다는 것은 시간이 너무 부족하여 어려운 것이고, 문제는 정말로 쉽습니다. 본인은 합격 발표 이후 1주일 정도 준비하여 응시하였습니다만, 시간만 많았다면 모든 문제를 다 풀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은 들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일중고에서 인적성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조용한 분위기였으며, 젊은 사원급? 분들이 고사장까지 안내를 도와주었습니다.
    시험 전 신분증 검사 및 수험표 검사 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컴퓨터용 사인펜 미지참자에 대해서는 사인펜 지급도 이루어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 수리영역, 추리영역, 시각적사고 영역까지 총 4가지 영역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1. 언어영역
    언어영역의 경우 수능 비문학 지문 문제와 비슷한 양식의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평소 책을 잘 읽지 않지만, 문제 난이도가 쉬워서였는지 별 어려움 없이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2. 수리영역
    수리영역의 경우 정말 기초 계산을 빠르게 할 수 있는 능력만 가지고 있다면 빠르게 풀어나갈 수 있는 수준으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평소 암산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정말 쉽게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3. 추리영역
    추리는 준비 단계에서 혼자 문제집을 풀 때에도 어려움이 많았던 영역이었습니다.
    사자성어 및 한자의 뜻을 알지 못하면 풀지 못하는 문제도 몇가지 출제되었으며, 문제 하나하나가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경향이 있었습니다.
    시간 관리가 중요한 영역이었습니다.
    4. 시각적 사고
    주사위, 틀린도형 등 기존 문제집들과 같은 유형으로 출제되었으며, 난이도는 시중 문제집보다 훨씬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번이 두 번째 삼성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인하여 준비기간이 길지는 못하였으나,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집을 많이 풀기에는 시중 문제집들 중에 정말 불필요할 정도로 난이도를 높게 낸 문제집들도 많으며,
    전년도 문제들을 돌려막기로 내는 문제집들이 너무 많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정말 사트와 비슷한 난이도인 문제집을 두권 사서 그것만 여러번 돌리고,
    시험 직전에 다른 문제집을 하나 사서 마무리 작업을 진행했습니다.
    무조건 실전이 시중 문제집보다 난이도가 낮으니 크게 걱정하지 않고 자신만의 스킬을 적립해 나아가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부산 컴퓨터과학고에서 봤습니다 골목길이 많아서 길찾기가 조금 힘든데 시험치러온 사람들이 많으니 눈치껏 잘 따라가면 됩니다 건물이 오래되어서 화장실 가는게 조금 불편합니다 언덕길이 조금 있어서 땀안나도록 천천히 걸어가야합니다 그외엔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시각 4가지 과목이 나왔습니다 언어는 전체적인 난이도는 무난했으나 토사구팽과 같은 사자성어에서 좀 낚였습니다 수리는 원래 자신있는편이었는데 이번에 몇문제가 조금 어렵게 나와서 고민하느라 시간을 많이 뺏겼습니다 추리는 해커스 교재보다는 쉬웠고 풀만했습니다 평소에 해커스나 위포트 교재 조금 보시면 충분히 풀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시각이 평소에 비해 너무 어려웠습니다 평소엔 무난하게 푸는 과목인데 이번시험에는 너무 어렵게 느껴져서 제대로 못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유형은 거의 고정이라 준비하기가 쉬운편이라 생각합니다 시중에 교재도 많이 때문에 혼자서도 준비하기 좋습니다 평소에는 교재보고 혼자서 준비하다가 시험 얼마 안남았을때 스터디 구해서 시간재고 모의고사를 풀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특히 추리나 시각쪽은 유튜브 무료 인강이 잘되어 있어서 한번 쯤 보는걸 추천합니다 보면 생각보다 도움이 많이되서 혼자 준비하는게 더 편할 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무학중에서 시험을 봤습니다. 역시 삼성이라 그런지 아침부터 지하철에서 사람들 얼굴만 봐도 누가 GSAT을 보러 가는 지 알 수 있습니다. 5호선 개롱역에 내려서 찾아갔으며, 제가 시험보는 지역도 워낙 많은 학생들이 있었지만 학교 시설도 좋고, 위치도 괜찮으며 전체적으로 만족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원래 삼성의 유형처럼 언어/수리/추리/시각적사고 유형대로 나왔으며, 상식이 없어진 이후로부터는 상식을 나머지 유형에 넣은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언어에서는 토사구팽에 해당하는 동물들을 고르라는 문제가 나왔고 청렴결백에서 백이 말하는 색상, 그리고 수리는 기존 문제집에서 비슷한 나무 심는 방법이 나왔고 나머지 추리나 시각적 사고는 시중 문제집 유형들과 비슷하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 언어 같은 경우 워낙 잘 푸시는 분들이 많지만, 추리와 시각적 사고는 그렇지 않은 거 같습니다. 이쪽에 비중을 많이 두셔서 최대한 많은 정답을 낼 수 있도록 하시면 좋을 거 같습니다. 인적성의 시작은 삼성으로 하는 게 가장 좋은 거 같습니다. 추리, 시작적 사고의 경우 본인만의 문제 풀이법을 만들어 내시면 오히려 문제 푸는 속도를 증가시킬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고사장은 여러분들 다니던 고등학교과 비슷합니다.
    -시험장에서 공지받은 내용
    준비물: 컴퓨터용 싸인펜, 신분증, 수정테이프, 수험표
    수정테이프는 일인당 10개? 16개 정도 붙어있는 것을 다 나눠줬습니다. 저는 그냥 제가 가져간 수정테이프 사용했습니다.
    그리고 찍지말라고 방송으로 나오는데 저는 다 못 풀면 안 찍고 문제를 보면 찍어서 마킹 못한 문제는 없었습니다.
    고사장이 산속 깊이 있어서 주변도 시끄럽지 않고 조용히 풀 수 있습니다. 다만 겨울이라면 창가쪽은 조금 추울 수 있으니 핫팩 하나씩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언어는 조금 쉬운 수능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따로 어법이나 문법집을 공부한 적은 한 번 두 없구요.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수리
    수리는 한 번 맨머리로 모의고사 경험해보고 강의 통해서 꿀팁 얻은 후 다시 모의고사 경험해보면 다르실 겁니다. 빨리 계산하는 법이 연습하면 도움이 많이 되고, LG화학 같은 경우, 수열은 많이 볼수록 패턴이 익숙해 져서 조금 더 쉬워집니다. (수열은 어중간하게 많이 보면 더 헷갈리니까 엄청 많이, 과하다 싶을 정도로 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자료해석은 보기 1번부터 보기 / 5번부터 보기 / 랜덤으로 보기 다 해봤는데, 종합적으로 내린 결론은 <5번부터 보기+복잡하고 귀찮은 계산은 넘어가기> 입니다. 이렇게 푸는게 그나마 제일 빨리 풀리는 것 같아요.
    -추리
    추리 중 삼단논법은 처음에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 듣고 꿀팁(공식) 잘 썼는데요. 요즘은 삼성 삼단논법이 굉장히 꼬아서 나오더라구요. 그래서 처음에는 강의 듣고 공식 같은 거 이용해서 풀어보시는 거에 익숙해지신 다음에 어려운 문제들은 벤다이어그램 빨리 그리는 거에 익숙해진 다음 풀면 개당 30초 정도에 마무리 할 수 있을 겁니다. (강의 들으면 많은 선생님들이 벤다이어그램 그리면 시간 모자라다 하는데, 많이 풀다보면 그렇지도 않습니다. 벤다이어그램이 훨씬 편하고 속이 뻥 뚫립니다.)
    그리고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는 언어추리(?)논리추리(?)(맞나요? 보기 막 주어지고 까다로운 문제)는 아무리 많이 해도 실력이 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다만 풀다보면 본인이 쉽게 푸는 유형이 정리 될 겁니다. 그러면 그 문제부터 풀거나 하는 꼼수가 생길 것입니다. 또한, 그 뒤에는 주어진 보기가 가장 많은 문제를 먼저 풉니다.
    그 문제들 중에서 어떤 보기를 먼저 보냐는, 보기에도 조건이 주어진 보기를 먼저 봅니다.
    -시각적 사고
    시각적 사고는 주사위나 도형 보는 감각이 좀 타고나야 하는 것 같습니다. 어려워하는 친구들은 계속 어려워 하더라구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는 떨어졌으니 할 말이 없지만, 삼성이나 LG에 합했을 때의 경험을 생각해보면, 제 주관적인 입장은 최대한 많이 보고 많이 푸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시험에서)
    저는 처음 인적성 공부할 때가 삼전 인턴 때 GSAT 본거였습니다. 당시 10일 정도로 시간이 많지 않아서 유형부터 익힐 생각은 애초에 하지 못했구요, 학교에서 빌려주는 책의 모의고사 다 복사해서 풀고, 학교에서 신청 받아서 해준 강의를 통해 받은 책 다 풀었습니다.
    결과적으로 총 10일 동안 하루에 모의고사 2회씩 풀고 오답노트 했습니다. (시험공부 일체 안하고 GSAT공부만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아서 적어보자면, GSAT 두 번 실제로 봤을 때, 두 번 다 빈 칸 거의없이 풀고 왔습니다. 조금이라도 시간을 투자했다면 답을 무조건 체크하는 성격이라서 애매하면 다 찍고 넘어갔습니다.
    처음 공부하시는 분들은 학교에서 해주는 강의나 인터넷 강의 같은 거 딱 두 번 정도 들으시는 거 추천 드릴게요. 진짜 수리나 추리 같은 부분은 알려주시는 꿀팁 같은게 굉장히 많아서 유용하게 쓰실 수 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에서 진행했고 수능 보는 것처럼 사람이 많았다. 다른 적성 검사처럼 개인으로 수정용 화이트를 하나씩 주지 않아서 그냥 개인용 화이트를 썼다. 사람 인원이 많아서 그런가 물도 안주고 간식도 없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출판사 에듀윌, 위포트, 예문각 봉투 모의고사까지 Gsat 문제집을 거의 다 풀어봤는데 거기에 나오는 것처럼 어렵지도 않게 나오는 것 같다. 상반기 시험과 비교해보면 약한 언어 부분 빼고는 다 너무 쉽게 나왔었다. 추리랑 수리는 다 풀었고 공간지각 부분은 다 풀고도 시간이 남아서 검토까지 했던 걸로 기억한다. 언어도 어렵지는 않은데 빨리 푸는게 중요한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는 찍었다가 틀리면 감점 처리 되고 일정 점수가 나지 않으면 과락한다. 모르는 문제 있으면 찍지말고 그냥 넘어가는 게 좋을 것 같다. 다른 적성 검사에 비해 쉽지만 그만큼 사람이 많기 때문에 컷트라인이 높고 다른 사람들 보면 거의 5개 아니면 몇개 못풀었다 아님 다풀었다고 하는데 다양했다 근데 한 과목에서 좀 못 풀었다 생각되면 그냥 떨어지는거 인듯.... 빨리 정확하게 다 풀어야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잠실 중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한 교실 내에 많은 사람이 있는 편은 아니라서 쾌적한 환경에서 시험봤습니다. 다만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 사람이 몰리는 점이 불편합니다. 검사 전체는 시작부터 끊기지 않고 끝날 때 까지 방송에 따라 진행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 언어 - 무난한 난이도입니다. 지문이 다소 길다고 생각될 수는 있으나 침착하게 풀면 시간 안에 모두 풀 수 있었습니다.
    2교시 수리 - 무난한 난이도입니다. 자신이 풀 수 있는 문제와 아닌 문제를 잘 선별하여 시간을 잘 분배해야합니다.
    3교시 추리 - 시간이 오래 걸리는 추리 문제는 뒤로 미뤄두고 쉬운 문제들 부터 해결하는 것이 좋습니다.
    4교시 시각적 영역 - 가장 애먹은 영역인데 이 영역은 많은 양의 문제를 푸는 방법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엔 시간 내에 반도 못 풀던 것이 나중에는 시간 내에 다 풀 정도로 실력이 많이 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GSAT자체는 어려운 난이도가 아니지만 워낙 응시생이 많고 잘하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합격 컷이 매우 높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시중에 나온 문제집을 거의 다 풀어본 것 같습니다. 4영역은 정말 타고난 사람 아닌 이상에 모두 힘들기 때문에 문제의 양으로 밀어붙이다 보면 어느 순간 문제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실제 시험에서는 4영역 통틀어서 6문제 정도를 못 풀었는데, 문제를 몇개 풀었냐 못 풀었냐 보다는 내가 푼 문제를 높은 확률로 맞추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잠신고에서 봤습니다. 이름순이 아니라 같은 직무끼리 시험을 보는 것 같았고, 시험실은 깨끗했습니다. 2명의 면접관들이 있었고, 핸드폰으로 출석체크하는 모습이 인상깊었습니다.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있었고, 다른 기업은 간식도 주는데 이 기업은 간식이 제공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논리, 수리논리, 추리, 시각적사고 4개의 유형으로 나왔습니다.
    언어논리는 지문은 그렇게 길지 않은데 사고를 필요로하는 문제가 많아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수리논리는 그래프해석이 대부분인데,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추리는 보통 GSAT 문제집에서 볼 수 있는 문제와 비슷했습니다. 난이도 보통이었습니다.
    시각적사고는 종이접기가 쉬운편이었고, 나머지는 약간 어려웠습니다.
    4가지 유형 모두 난이도가 그렇게 어렵지는 않으나 시간이 모자르기 때문에 시간 분배를 잘해야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최소 3권 이상 푸셨으면 좋겠습니다. 첫번째는 시간을 재지 말고 유형을 익히는 느낌으로 천천히 풀어보고, 두번째는 시간을 재고 정확히 내가 문제를 푸는데 얼마나 걸리는지, 어느 유형이 부족한지 파악하고, 세번째는 실전느낌으로 시간을 제한해놓고 푸는 연습이 필요합니다.
    시험 당일날 굉장히 떨려서 잘 푸는 문제도 안풀릴때가 있는데 그때는 과감하게 스킵하고 다른문제부터 푸는 것이 중요합니다.
    시험 치는 동안 허기질 수 있으니 간식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압구정고에서 응시했습니다. 물을 사마시고 싶었는데 주변에 편의점이 없어서 그럴 시간이 없어서 조금 불편했습니다. 수험표에 있는 QR코드를 감독관들이 휴대폰으로 스캔해서 출석을 체크한다는 게 특이한 점이었는데, 스캔이 잘 안되는지 시간이 좀 걸려서 딱히 효율적인 방법인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인성검사가 없이 스트레이트로 한번에 진행되기 때문에 시험장이 굉장히 정돈되고 조용한 분위기입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GSAT 문제들과 비슷한 난이도였지만, 시각적 사고 부분의 종이접기 문제가 90도로 깔끔하게 접힌게 아니라 사선형으로 접혀있어 까다로운 편이었습니다. 투상도는 기존 기출 문제에 비해 쉬운 편이었습니다. 순서대로 풀려고 하지 말고, 쉬워보이는 문제부터 노리는 전략이 필요할 듯 합니다. 언어영역에서는 지나치게 빨리 문제를 읽으려다보니 내용 확인을 못하거나 실수하는 경우가 생겼는데, 속도도 중요하지만 정답을 맞추는게 더 중요하니 차근차근 내용을 파악하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험이 종료되고, 쉽다고 하는 후기나 답 맞춰보는 분위기에 절대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못 푼 문제가 총합 15개를 넘고, 푼 문제 중에도 틀린 것이 많아 시험보고 나와서 너무 좌절했는데, 결국 붙었습니다. (CE/IM 영마 직군입니다) 이미 끝난 시험은 잊고 다른 것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정신건강에 좋았을 뻔 했다는 후회가 남습니다. 문제집은 GSAT만 3권을 풀었는데, 해커스 문제가 가장 깔끔했고, 위포트는 중간정도였고, 에듀스 문제는 너무 별로여서 시간낭비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문제집 개수가 딱히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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