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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포스코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성수고교에서 본 PAT시험후기 남겨드립니다. 포스코 인적성을 보게 될줄이야 생각도 못했네요. 산업공학전공자로써 자동차회사에 초점을 두고 있었는데 제철업계도 붙다니 좋았습니다. 성수고교 시설 깨끗하고 좋았습니다. 강북학교라 깨끗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잔디구장도 있고 좋아보였네요 성수중고교가 아주 안쪽에 짱박혀있어서 조용해서 좋았습니다. 대로변이랑 멀기 때문에 아주 조용한 분위기에서 볼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대신 찾아갈때 10분이상 역에서 걸어야 되서 귀찮았습니다. 아쉬운점은 마실거나 먹을거를 하나도 안주셨네요 ㅠㅠ 물 1병은 챙겨가시는게 좋을 듯합니다. PAT이 원래 어려운 인적성중에 하나인데 올해 상반기부터 꿀시험으로 바뀌어간것 같습니다. 2017하반기도 역시 꿀시험으로 나와서 안틀리는게 중요하단 느낌이 들었습니다. 감독관은 1분이 들어오셨고 친절하셨습니다. 결시율은 10~20%정도로 보였습니다. 철강회사 치고 여자가 좀 보였네요 남자 80% 여자 20%정도로 왔고 이름표가 가나다 순으로배정되었습니다. 다른 회사에서 봤던 친구도 그대로 온 사람도 있고 역시 여러개 붙은사람이 다 붙는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ㅎㅎ
10.15일 성수고등학교에서 봤고 한반당 인원은 25~30명정도 있었습니다. 제 기억에 5층까지있었으니 꽤 인원이 있었던거같네요. 결시자 수는 2~3명정도? 아마 그 전날 인적성(LG, KT)와 겹쳐서 그런게 아닐까싶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느낌은 인성이야 그냥 바로바로 생각나는 거 찍었습니다. 시험 난이도는 크게 어려운건 없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하반기 GSAT난이도 정도의 느낌이었고 오답에대한 감점 공지는 제시되지않았기에 최대한 답을 체킹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큰 어려움 없이 마치고 나와서 걱정없었지만 나중에 포스코 준비하실때 헬로우포스코라든지 블로그에 게시된 최신 공법들이나 최신 기사들을 참고하시면 나중에 인적성 포스코상식 문제 뿐만 아니라 면접에서도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결과는 합격해서 면접보고왔고, 면접후기는 곧바로 올리겠습니다. 건승하세요~
오.... 포스코라니.... 이게 붙다니..... 하는 마음으로 시험을 치러 갔습니다. 물론 전날 엘지공부한다고 포스코는 준비를 1도 안 해갔습니다 허허(설마 제가 포스코 붙겠습니까.... 엘지에 올인합니다) 어째든 시험장 가는데... 와우 하나같이 프린트물 보면서 시험장 들어가는데 살다 살다 이런 인적성 모습은 처음 봤습니다. 이번 인적성이 6번째인데 이렇게 학생들이 열정적으로 뭔가를 외우면서 들어가는 인적성은 첨이어서 많이 당황했습니다... 알고보니 뭐 회사 관련 문제랑 상식 문제는 기본적으로 다들 공부를 하는거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어찌됐든 시험지를 받고 풀게되었습니다. 와... 포스코... 인적성 맘에 들었습니다... 뭐 멈춤이 없더군요 ㅋㅋㅋㅋ 다른 인적성은 뭐 끝나고 쉬고 예제풀고 막 그러는데 포스코는 그냥 시간 끝 담 영역 시작~ 뭐 이래서 저는 많이 당황했는데 다른 사람들은 알아서 척척 풀더라구요... 근데 어쨌든 인적성이 빨리 끝나는건 제일 좋았던 것 같습니다 언어 생각보다 쉬웠구요 수리도 평범했습니다(다만 제가 못할 뿐.....) 둘 다 한 2/3 정도 푸니 시간 없드라고요. 아 포스코는 1분 남았다고 얘기 안 해줍니다. 걍 5분 남았다고 하면 담 영역 넘어갈 준비 하고 있어야함여... 글고 공간추리는 뭐 친구가 시험치는 전날 축돌리고 이런거 어렵다면서 포스코가 제일 어렵다더니 지금까지 쳐 본 시험중에 제일 쉬웠습니다.... 다들 다 풀고 시간 남아하는 거 같더라고요...이번만 특별히 쉬웠는 듯 합니다.... 지난 번에는 진짜 어려웠다고 하드라구요... 상식 같은 경우에는 뭐;;; ㅎㅎ 전 아무것도 몰라서 다 찍고 한 10분동안 놀았습니다... 다들 열심히 풀더라구요... 들어오기전 A4용지 챙기는거... 넵... 제가 혹여나 내년에도 준비하게 된다면 그 때는 저도 챙겨야죠...ㅎㅎ
저는 포스코 인적성을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책이 품절이 되어 사지 못한 것도 있지만, 삼성 인적성으로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다른 인적성의 경우 매우 사람이 많아서 번잡했지만, 다행이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한 분위기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시험을 처음 시작할 때 놀랐던 것은 당연히 5지선다의 보기가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4지선다로 출제되어 시간에 대한 압박감이 덜 했습니다. 하지만, 언어와 수리의 경우에는 역시 시간이 부족했고, 시각과 상식은 시간내에 풀 수 있었습니다. 시험 보기 전에 시험 시간이 매우 부족할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문제 수준을 낮게 출제하여 모든 과목을 다 푼 사람도 있었다고 들었습니다. 하지만, 정답률이 중요한 것 같고, 저는 찍지는 않았습니다. 찍은 사람도 많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과목 사이에 쉬는 시간 없이 언어 수리 시각 상식을 풀어야하기 때문에 유념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우선적으로 lg 시험 바로 다음날이기 때문에 별도로 포스코 시험을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또한 감독관님들이 친절하셔서 긴장을 덜 할 수 있었습니다. 각 고사실에는 시계가 있어서 따로 시계를 챙겨가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다른 인적성과 달리 별도의 준비는 하지 않고 상식 부분만 챙겨 보고 갔습니다. 시험에 경제, 경영 관련 상식, 기초 과학 상식, 포스코 그룹사별 관련 상식들이 나옵니다. 블로그나 뉴스를 통해 포스코 상식을 준비하시면 충분하고 다른 상식은 gsat대비를 하시면 gsat보다 쉽게 나오기 때문에 충분히 대응할 수 있습니다. 각 영역별로 종료 시간을 언급해주어서 시간관리하기가 편합니다. 하지만 영역별로 그만과 시작이 바로바로 진행되기 때문에 정신없을 수 있습니다. 공간지각언어수리는 gsat보다 쉽게 나오기 때문에 gsat를 대비하시는 분이면 충분히 할 수 있습니다. 문제 난이도가 크게 어렵지 않아서 최대한 많이 풀어서 많이 맞느것이 중요하다고 생각됩니다. 다들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대구 보건고등학교에서 포스코 인적성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다른 고사장은 모르겠지만 저희 고사장은 30명 중 1명만 결시하였고 남녀 성비는 약 8:2정도로 보였습니다. 감점 요인에 대한 설명은 없으셨고, 다른 요인에 대하여도 큰 소개가 없으셨습니다. 시험은 각 영역별 주어진 시간에 마무리하는 것으로 한 영역이 끝나면 쉬는 시간 없이 바로 다음 영역으로 넘어갔습니다. 언어 / 수리 / 도형 / 상식 4개의 분야를 적성 검사를 하였고, 대략 20분의 휴식 후 인적성 시험을 실시하였습니다. 원래 종료 예정 시간이 4:30이었지만 예상보다 빠른 4:10에 마무리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어려웠던 영역은 수리 영역으로 제가 부족한 점이 있었지만 다른 사람들의 후기를 들어보면 다들 수리에서 많이 놓친 것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 난이도가 중상 정도라고 생각하기에, 다음에 지원을 하실때에는 미리미리 인적성을 준비하시는 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다들 열공하세요~~~~~~~~~
역시 포스코다 보니 남자가 압도적으로 많았습니다. 오늘은 딱히 사기업중에서는 겹치는 인적성이 없어서 결시율은 30명 중 1명으로 굉장히 낮았습니다. 필기구는 특이하게도 제가 들고온 것을 사용해도 가능하였습니다. 다만 컴퓨터용싸인펜은 나누어주었습니다. 그외에 연필, 볼펜등 자유롭게 사용가능하였습니다. 다만... PAT특성상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기 때문에 바로바로 컴싸로 푸는게 나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외에도 여타 다른 기업의 인적성보다는 확실히 자유로웠던 분위기였습니다. 이번에는 언어는 대체로 쉬웠습니다. 특히 언어추리가 생각보다 쉬워서 시간을 크게 잡아먹지 않았어요. 25분이라는 시간에 28문제를 풀었던 것 같네요. 관건은 수리라고 생각합니다. 시간이 많이 걸리는 자료해석의 특성상 얼마나 빨리 참거짓을 파악하느냐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특이한 것은 주어진 표를 보면서 칼럼형식의 보기에서 틀린부분을 찾는게 있었는데 조금 색다르더군요.. 이걸 다 풀 수 있는 지원자는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것 같아요. 빠르게 시간이 오래걸릴 것 같으면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아요. 도형은 대체로 무난합니다. 20분이라는 짧은 시간이지만 도형에 강한 사람이라면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것입니다. 다만 보기의 도형들이 회전되어서 나오기에 머리속으로 얼마나 잘 회전하는지에 따라 답을 빨리 찾을 수 있을듯 필기는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 상식이야 뭐... 전 범위에서 나옵니다. 다만 교재에서는 포스코공법과 제품만 있었지만 실제 인적성에서는 포스코건설부분에 2문제 포스코인재교육1문제 포스코혁신에 1문제등 그룹전체에 대해서 알아야 할 것같습니다. 그렇다고 막 옛날부분을 다 보시는게 아니라 최근 2년정도의 큰 이슈정도면 될 것 같습니다. 뭐 파이닉스같이 포스코가 자랑하는 것들은 2년이 아니더라도 공부하셔야하지만 이건 뭐 당연한거라고 생각합니당~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수중에서 보았습니다. 다른 기업들도 많이 시험을 보는 곳이라 익숙했습니다. 다만 시험장에 남자가 이렇게 많은건 정말 처음입니다. 여자를 안뽑은건지 여자분들이 지원을 안한건지 성비 너무 극악이더군요. 화장실 기다리는데 넘 오래걸렸고 지원자 분위기도 군대 느낌이 좀 나서 앞으로 일정이 겁이 나기도 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포스코 인적성은 준비할 시간이 많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기본 실력이 어느정도 있다면 특별히 유형을 빠삭히 익히지 않아도 풀 수 있는 수준입니다.
    sk나 현대 공부를 해왔던 지원자라면 어느정도 너무 걱정하지 않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형은 언어 수리 공간 상식 등 기본적인 인적성과 비슷하고
    언어 수리는 수월했으나 공간이 개인적으로는 익숙하지 않아서 힘들었습니다.
    상식은 포스코 관련 문제는 어렵지 않았고 기타 상식 문제도 뉴스나
    기본 상식 문제 지식이 있다면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스코 상식 문제가 많이 나왔는데 준비가 어려운 것도 있습니다. 블로그나 홈페이지에 나오지 않은 것들도 많기 때문에
    전반적으로 포스코에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합격자는 시험 일주일 만에 바로 발표되었고 기업 특성상 영어가 중요해 보입니다.
    찍기 여부는 알 수 없으며 시험지 표기는 가능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대구시 달서구 구남보건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보통 각 지역별로 고사장이 있기때문에 이동이 수월하다. 시험 시작과 종료, 유형이 넘어가는 시간 등이 타기업에 비해 정확하지 않아 혼란이 있었다. 안내 방송에 따라 진행되는데 예를 들면 시작할 때, '자... 이제 페이지를 넘겨 시작하십시오..'라고 천천히 말하기 때문에 지원자들마다 시작하는 시간이 다르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공간, 도식, 상식 유형의 문제가 나온다. 총 120문항 130분으로 시간이 엄청 짧다. 적성 문제를 풀기 전에 파본을 확인하는데 옆 지원자는 파본확인하면서 언어문제를 읽는 것 같았다. 시간안에 문제를 다 푸는 것은 불가능하다. 모르는 문제는 넘어가고 풀 수 있는 문제부터 빠르게 풀어나간다. 상식 문제는 포스코에 관한 문제가 많다. 포스코 뿐만아니라 포스코 건설, 켐텍 등 계열사에 대한 문제도 나온다. 파이넥스 공법, 더 샵, 스마트 팩토리 등 포스코 관련 상식에 대해 알아가야한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언어, 수리, 공간, 도식 유형은 타 기업과 비슷하기 때문에 굳이 포스코 인적성 문제집을 풀 필요는 없지만 상식 문제에서 포스코 관련 문제가 나오기때문에 이를 찾아 공부해야한다. 포스코 인적성 문제집은 시중에 많이 나오지않기 때문에 합격발표가 나고 문제집을 구하기가 힘들다. 적성 문제를 풀 때, 따로 찍지말라는 안내가 없었기에 못 푼문제는 찍었으며 합격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광주 효광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서울에서 치룬 응시자는 많았지만 광주에서 치룬 응시자는 많지 않았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펜과 수정테이프를 제공해주었습니다. 고사장은 적당한 크기였고, 사람이 많이 없어서 분위기는 조용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삼성 GSAT와 매우 유사했습니다. 도형 블록 2개 겹치면 형성되는 도형 찾기 / 전개도 모양 틀린 것, 보기에 맞는 전개도에 해당하지 않는 것 등 삼성 인적성으로 준비하면 충분할 것 같습니다. 상식부분도 삼성과 유사하게 출제 되었습니다. 삼성 인적성을 준비하면 크게 무리는 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포스코 기술에 대해 공부하고 가셔야 합니다. 응용수리는 안나왔습니다. 기본적인 자료해석에 대한 문제로만 구성되어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포스코 인적성을 따로 준비하지는 않았습니다. 책이 품절이 되어 사지 못한 것도 있지만, 삼성 인적성으로 준비하고자 했습니다. 저는 광주 광남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응시자가 별로 없어서 놀랐습니다. 물론 서울쪽은 응시자가 많았다고 했지만, 아무리 지방이라도 응시 장소가 이렇게 빌 줄은 몰랐습니다. 다른 인적성의 경우 매우 사람이 많아서 번잡했지만, 다행이도 사람이 별로 없어서 조용한 분위기가 매우 편안했습니다. 시험을 처음 시작할 때 놀랐던 것은 당연히 5지선다의 보기가 주어질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4지선다로 출제되어 시간에 대한 압박감이 덜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광양 포항 두곳으로 나누어서 밨습니다. 광양에서 시험을 보았는데 교통이 안좋아서 전날 갈 수 밖에 없었습니다. 다른 기업과는 다르게 시청과 터미널에는 4번의 간격으로 셔틀버스를 운행해서 그거는 좋았습니다. 응시자는 500명정도 되는것 같았고 포항 합치면 1000명정도인거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험은 한국사 상식 영어 수리 위주로 출제 되었습니다. 상식과 영어를 합쳐서 25문제 수리 25문제 한국사 25문제 통합 60분에 푸는 방식이었습니다. 한국사는 중급 정도 푸실 줄 아시면 무난하게 풀 수 있고 수학은 응용수학 보다는 기초수학 위주로 나왔습니다. 영어는 자기소개 와 회사 공업용 영어 몇문제 출제되었습니다. 상식은 요즘 유행하는 사건 등 을 위주로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pat 시험 보기전 문제집 한권이상 푸시는걸 추천드리고요 인터넷 강의로 한국사 빠르게 요점 한번 듣고 가시면 수월합니다 수리는 농도 거속시 보다는 기초적인 루트 삼각비 등 출제 되었기 때문에 기초 수학 부터 공부하시고 가시는거 추천드립니다. 상식은 요즘 이슈되는 뉴스를 접하고 가시는걸 추천드리고요 회사관련 문제도 출제되니 한번씩 보고 가시면 수월 합니다. 교통이 별로라서 전날 가서 주무시는게 마음 편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포항제철고등학교에서 실시했다. 고사장분위기는 굉장히 차분했으며, 수험생들로 붐볐다.
    교실자체가 굉장히 깔끔했고, 문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책상과 의자도 좋았다.
    또한 시험관 자체도 친절해서 원하는 요구들을 많이 들어주셨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회사상식은 철과 관련된 문제나 회사의 가치관에 관한 문제들이 많이 나왔고
    수학은 공통수학이 나왔다. 문과,이과 상관없이 고1때 수학공부를 많이 했던사람이라면 쉽게 풀수 있었을 것이다. 나 또한 쉬웠다.
    영어자체는 많이 쉬웠는데 영어와 회사상식을 연관지어서 문제를 만들었다. 예를 들면 stell is iron + ~ 이런식
    일반상식은 뉴스좀 봤으면 쉽게 풀만한 수준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검사는 진짜 솔직하게만 푼다면 안떨어질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사회 규범에 관한 질문들에는 솔직함보다는 어느정도 상식이 중요하다
    예를들면 나는 가끔 무단횡단을 한다. 이러한 질문들은 과감하게 x로 해야한다. 가령 가끔 무단횡단을 해도 솔직하게 o로 한다면 이는 마이너스적인 요소가 될것이다.
    그리고 문제자체가 많기때문에 지루할수 있다. 시험전날 컨디션관리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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