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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포스코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1. 시험 전 - 서류합격하자마자 바로 이메일이 날아오고, 동시에 인적성안내도 하나 더 날아옵니다. 다른 기업들과 달리 친절하게 세부영역이 안내되어 있습니다. 이번에는 경영 경제 포스코지식으로 상식영역을 줄이겠다는 기사를 본적이 있는데 안내에도 그렇게 나와있었습니다. 이 부분을 확인안했으면, 시중에 PAT문제집에 예전 상식영역만큼 많이 공부할 뻔 했어요. 이런 거 잘 확인해야 할 것 같습니다. 중요! - 시험장은 서울 용산고등학교였고, 다른 고사장이라고 말한 사람들이 없어서 전국 서류합격자들이 모두 여기서 치는 것 같았습니다. 2. 시험 - 과목은 언어, 수리, 공간, 상식입니다. - 언어, 수리 : 말할 것도 없이 가장 쉬워요. 인적성검사 책을 풀어보았더라면 누구나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이었던 것 같습니다. 심지어 모든 영역이 4지선다형! - 공간도식 : 왠만한 문제는 다 쉬웠는데, 3차원 도형 회전시키고 모양다른 거 찾는거는 왜 그리 어려웠는지 모르겠습니다. 문제를 꼰거 같지도 않은데... 정말 잘 모르겠습니다ㅠㅠ - 상식 : 이 부분은 말할 게 많죠.. ㅋㅋㅋ 경영경제는 시중에 있는 상식관련 책 한번 훑어보았고 개념을 외우려고 했습니다. 실제로 시중문제집 PAT 책에도 정답선택지에는 '모디슈머'이렇게 찾는 거라서, 영어단어 암기하듯이 외웠구요. 포스코 지식은 저는 포스코를 내서 포스코만 공부했는데.. 포스코대우 포스코그룹 포스코켐텍 등등 골고루 나왔습니다.. 근데 후에 합격한거 보니 다른 지원자들도 다 똑같았나 봅니다! 3. 시험 후 - '혁신의 용광로'라는 책을 나눠주고, 1차면접때 평가요소 중에 하나라고 이야기합니다.. 취준생들 안그래도 바쁜데 하.. 그래서 기차타는 길에 책을 한번 읽었습니다. 실제 면접때 책에 대한 퀴즈 난이도는 낮았습니다. 4. TIP - 팁은 .. PAT 책을 한번 사는거 추천드리고, 포스코 홈페이지 많이 보셔야 됩니다. 특히 최신기술은 꼭 나오더라고요. 달달 암기한다고 생각하고 준비하시면 잘될거에요
1. 시간 포스코 인적성은 총 6파트 (적성 : 4파트, 인성 : 2파트)로 진행됩니다. 적성부분에서 문제해결 파트를 제외하고는 시간내에 충분히 풀 수 있습니다. 다만, 상식은 포스코 관련해서 모른다면 거의 못 푸신다고 생각하시면 되겠습니다. 인성부부분은 1파트는 시간이 10분정도 남았습니다. 난해하지 않았지만 중복되는 질문이 많이 나왔습니다. 2파트는 시간이 다소 모자랄 수도 있습니다. 시간 내에 못 푸신분들 나오면서 몇 몇 봤습니다. 또한, 2파트가 있는지 모르고 계신분들도 있으니 참고하시면 될거 같습니다. 그리고 인성부분에서 특이하게 서술형 문제가 3문제 정도 있습니다. 예시가 주어지기 때문에 간단하게 작성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2. 장소 쉬는시간은 적성과 인성 중간에 한 번이기 때문에 화장실 다녀오고 싶으신분은 쉬는시간에 무조건 빠르게 가야합니다. 대기시간 엄청 길어서 시간 내에 못 다녀오신 분은 그냥 인성 시험 보러가셨습니다. 전체적인 난이도는 높지 않으나 시간과의 싸움이 될 거같습니다. 특히, 시간 되시는 분들은 포스코 비전, 가치, 인재상 등 보고 가시고 포스코 전 계열사에서 무엇 하는지 정도는 꼭 알고 가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오후시험이라 오전에 시험장 근처 카페에서 공부를 했습니다. 전부 포스코 문제집을 풀고있길래 압박감이 컸습니다. 들어갈때 물이나 마실것을 주실 줄 알았는데 안주셔서 급수대에서 마셨습니다. 물 챙겨가세요. 적성검사는 쉬는시간없이 연속으로 쭉 이어집니다. 특히 시험지 확인을 잘 하세요. 과목별로 30문제씩 출제가 되는데 2번이었나 3번과목에서 25번문제 옆에 여백페이지(빈페이지)가 있고 그 뒷장부터 26번이 이어졌습니다. 화장실에 가는데 그걸 몰라서 25번까지만 마킹한 분들이 계시더라구요. 상식은 따로 준비를 하셔야할것같습니다. 이번 하반기부터 '경제', '경영', '포스코 관련 상식'으로 범위가 줄었기때문에 조금 어려워 진 것 같습니다. 저는 계열사가아니라 포스코에 지원을 했는데 시험이 끝날 때 '혁신의 용광로'라는 책을 받았습니다. 모두에게 나눠주길래 뭔가싶었는데 미리 읽으라고 방송에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면접에 나온다고.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아직 발표가 안났지만 읽긴 해야겠습니다. 다들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1) 준비과정 시중 교재가 많이 없어 가장 인지도 있는 시대고시 문제집 한 권 사서 풀었습니다. 퀄리티는 괜찮았습니다. 다만, 실제 시험이랑은 유형이 꽤 달랐습니다. 상식은 비슷한 문제 좀 있었습니다. 2) 시험장 환경 현대자동차 계열보다 더한 남자 대 여자 비율. 느낌상 9:1 정도였습니다. 시험장 환경 자체는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험 끝나고 포스코 관련 책을 주셨습니다. 면접전형 때 물어볼 거라고 하셨습니다. 3) 문제 언어는 시사랑도 관련이 있었습니다. 김영란 법 등. 수리 도표 문제는 초반에 쉬웠지만 시간도 너무 촉박하고 계산을 많이 해야 하는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공간/도식능력은 GSAT에서 약간 변형한 문제들이 나왔습니다. 시간 딱 맞춰 다 풀었는데 신선한 문제들은 푸는 데 재미도 있었습니다. 상식은 한국사가 인적성 공지메일에도 없었는데 실제로 없었습니다. 경제용어, 포스코 관련 내용이 많이 나왔는데 이과면 화학쪽 관련된 문제 많이 나와서 꽤 풀었을 듯 합니다. 문과라고 경제 시사용어 잘 아는 것도 아니고ㅠㅠ 인성은 서술형 문제가 나와서 신선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환경은 매우 조용하고 회의실 같은 곳에서 이루어졌습니다. 마이스터고 특채라 50명정도 회의실에 들어가서 인적성검사 대신 서술평가를 보고 면접에 대기를 하였습니다. 물은 제공해주고 긴장을 해서 그런지 물을 금방 다 먹어버렸습니다. 볼펜, 컴싸, 수정테이프 다 제공해주시는데 2인1조로 수정테이프를 1개주기 때문에 불편하신분들은 개인으로 챙겨가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마이스터고 특채여서 pat는 보지않고 서술평가로 국경일 3.1절에 대해 서술, 6.25에 대해 서술, 영어로 좋아하는 티비프로그램 소개하기, 영어로 좋아하는 음식소개하기, 홈페이지에 경영이념, 경영비전에 관한 단어들이 문제로 출제 되었습니다. 포스코 홈페이지에서 핵심적인 것들을 충분히 공부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서술평가를 보고 간단한 인적성검사는 비슷한 문장이 계속 반복되어 이사람이 거짓말을 하는지 판단하는 것 같습니다. 유사한 질문을 반복되게 물어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대고시기획 PAT를 사서 준비하시고 포스코 홈페이지에 이번에 바뀐 경영비전, 경영이념등을 외우시고 문제를 많이 풀어 보셔야됩니다. 시간은 충분하기 때문에 천천히 하시고 영어, 한문, 시사, 역사 공부를 미리미리 해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나왔다고 안나오겠지 하시지말고 비슷하게 출제 될 수 있으니 미리 한글로 정리해놓고 외워두시면 좋습니다.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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