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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비씨카드㈜

면접후기 리스트

2015년 하반기 일반직 경영관리 직무 면접 후기 인적성 합격 후 토론면접, 다대일면접, 피티면접을 함. Pt주제는 사전에 주어진 인문학 서적을 읽고 이 책이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발표함. 1분 자기소개 있으며 독서토론 때는 이 책을 왜 선정했는지, 지원자에게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 소개해야됨. 대체로 좋은 분위기였음. 1분 소개는 평이하게 했고 토론 면접은 짧은 시간에 여러 명의 지원자가 말하기 때문에 본인 의견을 어필하는데 어려움이 있음. 공격적인 분위기는 아님.
2015년 하반기 일반직 마케팅 직무 면접 후기 서류, 인적성,1차면접, 2차면접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1차면접까지 봤습니다. 1차면접은 사전과제로 채택된 도서를 읽고 토론하는 면접과 다대일의 인성면접, 또 토론면접 3가지로 구성되었습니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하는 면접관님들의 편안한듯 하지만 날카로운 질문들이 이어집니다. 자신이 자소서에 쓴 활동에 대해 진실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기시간이 긴것이 단점이었지만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로 면접이 진행되었고 이 때문에 기업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2015년 하반기 일반직 경영관리 직무 면접 후기 인적성 합격 후 1차 면접이 있음. 면접은 다대일(40분), 토론피티(80분), 책 소개(40분) 면접으로 구성되었고 책 소개의 경우 인적성 합격 후 사전과제로 통보 받았었음. 1분 자기소개 후 면접실 안에 있는 사물 하나를 골라 현재 자신의 모습을 설명해봐라, 핀테크에 대해서 얼마나 알고 있는지, 친구들이 지원자한테 연락할 때 주로 뭐하자고 연락하는지를 물어봄. 토론 주제는 택시 해피존 찬반 여부 였고 피티 주제는 중국 관광객 대상 bc카드 사용 증대 방안이었음. 책 소개의 경우 사전에 인문학 관련 2분 스피치 과제가 주어짐.
2015년 하반기 it직 IT시스템 개발 및 운영 직무 면접 후기 서류-인적성검사-실무진면접-임원면접으로 진행됨 인적성검사: 언어/추리/도형/수리/인성 등으로 구성되고 it직무는 SW시험 있음. 1차면접: 실무진면접: 조원6명정도가 면접관3명이 있는 방에 들어감. 40분동안 책에 대한 소개하고 그에 대한 질의응답함. 옆 사람 의견에 어떻게 생각하는지, 관련된 경험이 있는지 등을 물어보심. 토론면접: 2개조가 같이 들어가서 찬반팀 나누어 15분정도 준비하고 3분발표 후 5분질의응답 가짐 그 후 조별로 PT발표함. 역량면접: 자소서 기반 질문 및 IT직무 관련 질문함. 1분 자기소개 후 웹 개발 해본적 있는지, 영어 능력은 어느 정도 인지, 관련 프로젝트 경험 있는지, 최신 it 정보는 어디서 얻는지, bc카드에 대해 얼마나 아는지, 대표적인 알고리즘은 무엇이 있는 지 등 회사와 직무에 관해 폭넓게 이야기함. 또한 창의성이란 무엇인지, 학교 수업 중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새로운 업무를 맡는다면 어떻게 할 것인지 같이 인성에 관련된 질문도 있었음.
인적성 합격 후 1차 면접 면접은 다대일(40분), 토론피티(80분), 책 소개(40분) 면접으로 구성되었고 책 소개의 경우 인적성 합격 후 사전과제로 제시 받았었음. 토론면접 주제는 택시 해피존에 대한 찬반이였고, 중국 관광객 대상 비씨카드 사용 증대 방안에 대해 PT발표를 하였습니다. 책소개의 경우, 사전에 인문학 책과 관련하여 2분 스피치 할 과제를 내주었습니다.
2015년 하반기 일반직 마케팅 직무 면접 후기 토론면접&개인면접 / 인성&직무면접 / 책토론으로 크게 나누어져 있습니다. 하루에 3가지를 한꺼번에 봅니다. 책 토론은 사전에 지정해준 책을 읽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질문에 답하는 것이었습니다. 수수료인하 위기에서 BC카드가 극복할 수 있는 방안, 지원동기, 가장 열정적으로 한 일 등을 물어보셨네요.
인성, 책토론, 토론, pt면접이 약 4시간정도 동안 이루어집니다. 실제 이루어지는 시간보다는 대기시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미리 읽어온 책으로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누는 면접이 있었습니다. 토론면접도 어렵지 않은 주제로 조를 나워서 간단하게 이루어 집니다. 주제는 초등학생 휴대폰 사용에 대한 찬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해결책도 제시를 해주기 때문에 적절한 이유를 대고 편안하게 하시면 됩니다 오히려 인성면접이 제일 어렵다고 생각됩니다.
서류, 인적성,1차면접, 2차면접까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고 1차면접까지 봤습니다. 1차면접은 사전과제로 채택된 도서를 읽고 토론하는 면접과 다대일의 인성면접, 또 토론면접 3가지로 구성되었습니다. 자소서를 기반으로 하는 면접관님들의 편안한듯 하지만 날카로운 질문들이 이어집니다. 자신이 자소서에 쓴 활동에 대해 진실되게 말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대기시간이 긴것이 단점이었지만 전체적으로 편안한 분위기로 면접이 진행되었고 이 때문에 기업에 대해 긍정적인 인상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공채로 지원해서 인적성 통과후 1차면접 감. 실무진 면접, 독서 토론, 일반 토론면접으로 구성 IT직군은 실제 코딩에 관한걸 많이 물어봤음. 해봤던 프로젝트 물어보고 거기에서 세부 질문이 들어감. 안드로이드 개발을 해봤다면 인텐트 같은 것들을 물어봄. 답변 잘 못하면 점점 쉬운 질문이 나옴. 콜바이레퍼런스 정도까지 물어보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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