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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대구은행

면접후기 리스트

2016 상반기 일반직 7급 신입행원 면접후기 면접전형은 서류-인적성/간이 면접-2차 면접(세일즈/인성)-최종 임원 면접입니다. 2차 면접에서는 세일즈 면접을 먼저하였습니다. 복도에서 박스에 있는 물건을 뽑아서 15분 동안 생각할 시간을 준 후에 면접을 진행합니다.(종이와 펜 사용 가능) 저는 용도를 알 수없는 물건을 뽑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대부분 그런 알 수 없는 물건이었던 거 같습니다. 그리고 두명씩 들어가서 (면접관 두명) 세일즈 면접을 합니다. 제가 판매자이고, 같이 들어간 사람이 고객입니다. 그리고 면접관들이 참관을 합니다. 두 명 다 세일즈를 마치고 면접관이 질문 몇 개를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인성 면접은 면접자 9명 면접관 3명입니다. 우선 pt 주제는 나를 팔아보는 1page proposal이며, 10분 생각할 시간을 줍니다. 10분이 지나면 앞에 나가서 발표합니다. 그리고 9명의 발표가 끝나고 발표 내용+인성 관련 질문을 합니다. (1번 면접자 끝나면 2번 지원자로 넘어가는 방식입니다. 그래서 공통 질문은 없습니다.) 저는 발표 내용을 기반으로 질문받았습니다. 구체적인 질문으로는 교환학생 어디로 갔다 왔는지, 왜 그 나라에 갔는지, 열정적으로 하였던 일, 대구은행의 약점, ~~경험하면서 힘들었던 점은 무엇인지에 대해 물어봤습니다.
2016 상반기 일반직 7급 신입행원 면접후기 인적성과 간이 면접 통과 후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 통보를 받고 실무진 면접에 갔습니다. 일주일 정도 걸리고 정확히 오후 6시에 발표가 납니다. PT 면접은 지난번 PT 주제와 똑같이 나를 한 페이지로 나타내는 proposal이었습니다. 인재상에 맞게 PT하시는 분도 있고, 그냥 자신의 역량을 나타낼 수 있게끔 하시는 분도 있었습니다. 모든 조원들의 발표가 끝난 후, 면접관이 한 사람당 질문을 하게 됩니다. 세일즈 면접은 물건을 고르고 15분 정도의 생각할 시간을 준 뒤 방에 들어가서 면접관 2명앞에서 세일즈를 시작합니다. 2명으로 조로 구성이 되고, 1명은 고객 역할 1명은 판매원 역할을 합니다.
2015 하반기 일반직 중견행원(5, 6급) 면접후기 대구은행 중견행원 간이 면접 후기입니다. 대구은행 본점에서 간이 면접과 인적성, 논술 시험을 봤었는데, 그 중 간이 면접에 대해 후기작성합니다. 인적성, 논술을 먼저 보는 조와 간이 면접을 보는 조로 나누어집니다. 저는 간이 면접을 뒤에 보는 조에 편성되었습니다. 간이 면접은 30분 내지의 시간 동안 면접관 두 분과 혼자 면접을 봅니다. 질문은 총 3가지 정도를 하셨고 각 질문에 최대한 성의있게 대답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자기소개는 따로 하지 않았고 바로 질문으로 들어갔습니다. 질문 내용으로는 1. 가장 기억에 남는 대학생활 사례 2. 스트레스를 해소하는 본인만의 방법 3. 대구은행의 핵심가치에 대해 물어 보셨습니다. 이 전형을 통과하면 합숙면접에 임하게 됩니다. 간이 면접이니 본인의 이미지나 대략적인 질문지를 준비해서 연습을 해가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필기/인적성/간이면접 > 1박2일 합숙면접 >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1박2일 합숙면접은 인성면접 > 세일즈면접 > 1:1심층면접으로 진행됩니다. 인성면접은 대구은행의 인재상 다섯개정도를 주고 그 중 3개를 택해서 스스로 점수를 주고 왜 그런지 사례와 구체적인 증거를 들어 설명해야합니다. 그리고 추가질문으로는 왜 금융권을 선택하였고 왜 하필 대구은행인지에 관해 물어봅니다. 세일즈면접은 둘씩 짝을 지어 한명은 판매자, 다른 판명은 구매자 역할을 합니다. 시작하기 앞서 랜덤으로 카드를 뽑고 5분간 준비 후 역할극을 하면 됩니다. 1:1심층면접은 스케치북에 제일 기억나는 장면을 그려서 다음날 오전에 들고갑니다. 면접이라기 보다는 수다떠는것 같습니다. 합숙면접같은경우 조별로 장기자랑과 조별과제를 발표하며, 최종면접은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하는데 최대한 자존감을 끌어내리려고 압박합니다.
간이면접은 2:1로 진행되었는데, 딱딱한 분위기는 아니였지만 그렇다고 편안하지도 않았다.
간이면접과 인적성을 같이 보았습니다. 면접은 10분정도 보았고, 인적성은 1시간 30분정도 보았습니다.
면접은 3번(세일즈면접/토론면접/인성면접)에 걸쳐서 진행되었고, 2차면접은 합숙없이 본사에서 4시간정도 진행되었는데 체력적으로 조금 힘들었습니다.
서류 > 필기(간이면접) > 합숙면접 > 최종 서류는 10배수, 필기는 5배수, 합숙은 3배수 정도임.
1차면접후기 하루에 인적성/논술/면접을 한꺼번에 진행함. 면접질문은 어렵지 않았으나 예측에 벗어났음. 금융경제지식에 대한 질문은 하나도 없었음.
2015 하반기 일반직 중견행원(5, 6급) 면접후기 1. 필기/인적성/간이면접 2. 1박 2일 합숙면접 3. 최종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2015년 하반기 공채의 경우, 이 모든 과정을 10월 말에 끝냈습니다. 간이면접의 면접질문으로는 - 술 잘 먹나요? - 지금 대구은행 주가가 어떻게 되죠? - 오늘 어떻게 뭐 타고 왔어요? 등이 주어졌습니다. 합숙 면접은 크게 세 가지로, 인성 면접-세일즈 면접-1대1 심층 면접으로 진행됩니다. 1) 인성 면접(첫날 오후) 대구은행 인재상을 한 다섯개 정도 주고, 그 중에 3개를 택해서 스스로 점수를 주고, 왜 그런지 사례와 증거를 들어 설명하는 발표를 진행합니다. 발표는 B4용지에 준비합니다. 추가 질문으로 왜 금융권을 선택했고, 그 중에 왜 대구은행인지를 묻습니다. 2) 세일즈 면접 둘씩 짝을 지어서, 한 명이 판매자, 다른 한 명이 구매자 역할을 합니다. 시작하기 5분 전에 밖에서 랜덤으로 카드를 뽑고, 5분간 준비한 후 들어가서 역할극 하면 됩니다. 3) 1대 1 심층면접 `기억나는 장면`으로 각자 방에 비치된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려서, 다음날 오전에 들고 들어갑니다. 그리고 면접이라기보다는 그냥 이야기 정도에 머무는 면접이었습니다. 최종면접의 면접질문으로는 - 자격증 취득사실이 없는데, 이걸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지 - 타 지원자들에 비해 지원자의 강점은? - 일찍 출근하고, 늦게 퇴근할텐데 어떻게 스트레스 관리를 할 것인지 - 학점이 낮은데, 충분하다고 생각하는지 - 대구은행의 경쟁력은? 등이 주어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살펴보면, 간이 면접은 튀지만 않으면 될 것 같고, 인적성과 필기도 무난했습니다. 합숙 면접도 제일 처음에 하는 인성 면접을 제외하고는 달리 변별력이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그리고 합숙 면접 두 번째 날에는 조별로 장기자랑과 조별 과제를 발표합니다.
1차 서류 전형, 2차 간이면접/필기시험 3차 합숙면접 4차 최종면접으로 이루어져있으며, 합숙면접의 경우 대구지역과 타지역으로 나눠서 운영되어지는 느낌이였습니다. 대체적으로 모든 면접이 인성위주로 진행되며, 2차와 3차 면접에서 블라인드 면접으로 진행되고 4차 최종면접에서만 자기소개서 위주로 질문이 주어집니다.
면접과 인적성을 동시에 치며 인적성은 70문제중 60문제 정도가 수리였습니다. 논술은 쉬운내용으로 자기 의견만 쓰면 될거 같아요 면접은 면접관님은 2명이며 2대1로 진행을 하였습니다
세명의 면접관이 들어와서 간단하게 간이 면접을 본 후, 상황에 따른 대처능력을 묻는 면접과 세일즈 인성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세일즈면접의 경우 개인적으로 힘들었고, 7급과 5급의 차이를 어떻게 극복해 나갈 것인지 잘 융합될 것인지에 대해 물었습니다.
대기실에서 호명하면 순서대로 한명씩 면접방으로 들어가는 면접관 2 : 지원자 1의 多:一 입니다. 약간 압박면접의 느낌과 꼬리물기가 있습니다.
딱딱한 분위기, 압박면접임. 준비를 잘해야 함. 인적성 또한 수학 비중이 굉장히 높고 질문이 압박적으로 들어오기 때문에 사전에 꼼꼼한 준비를 요함.
면접관은 두명이 있는데, 한분은 압박컨셉으로 한분은 긍정적컨셉이었습니다. 취미와 특기부분에서 꼬리질문을 하셨습니다.
면접장소는 서울/대구로 나눠서 진행되었고, 오전에 인적성 시험과 눈술을 보고 오후에 간이면접을 봅니다. 인정석은 약간 까다롭다고 느꼈고 논술은 그저 그랬습니다. 면접은 간이면접이라 편안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면접관들이 지원자를 편안하게 배려해주는 것 같아서 좋았습니다.
인적성검사와 논술시험, 면접을 모두 하루안에 보았습니다. 면접관 2: 지원자1 多:一 면접이였고, IT/인터넷 쪽이라 대구은행 앱관련한 질문과 자기소개서에 있는 내용을 중심으로 물어봅니다.
2015 상반기 일반직 7급 신입행원 면접후기 대구은행 7급 행원 면접후기입니다. 서류-간이 면접/인적성-실무진 면접-임원 면접 순으로 진행됩니다. 1. 간이 면접 말 그대로 간이면접이었습니다. 3:1로 다대일면접이었는데, 한 사람당 3분 이상 돌아가지 않았습니다. 인상을 보려고 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면접관 한 명이 분위기 풀고 질문하고, 한 명은 엄한 표정으로 질문 하나도 안하고 평가하는 눈빛으로 보고 계셨습니다. 2. 실무진 면접 다대다 면접인데, 면접관 2명에 지원자가 9명 정도 들어갑니다. 들어가면 주제가 적힌 종이랑 시간 주고(몇 분인지 정확히 기억이 안납니다.) 자기소개하는 것을 만들어보라고 합니다. 저는 `사랑`이 주제였습니다. 시간이 다 되면 한 명씩 돌아가면서 3분 동안 서서 발표하고, 발표 끝나면 바로 개인질문 6~7분 정도씩 합니다. 자기 차례 끝나면 말할 기회도 없고 질문도 아예 안들어오기 때문에 그냥 앉아서 다른 지원자 하는 것을 구경하는데, 첫 차례였던 사람은 80분 정도나 기다립니다. 자기소개 끝나면 세일즈 면접을 진행합니다. 그림 그려진 카드를 랜덤으로 주고 세일즈를 하라고 합니다. 역시 종이랑 시간을 줬는데, 종이는 발표할 때 볼 수 있지만, 다보고 나면 제출해야 했습니다. 주제로는 가위, 의자, 가방, 운동화 등이 있었는데, 듣는 사람(면접관+다른 지원자)을 임의로 정의할 수 있고 파는 상품/혜택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정의할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서 뭐 30대 초반의 젊은 주부 이런 식으로) 세일즈 끝나면 다른 지원자가 물건을 사는 것처럼 질문을 합니다. ("얼마에요?"부터 시작해서 기타 상품에 대해 궁금한 것) 너무 조용하거나 질문이 안 나오면 면접관이 ㅇㅇㅇ씨는 질문 없나요, 아니면 ㅇㅇㅇ씨는 이 상품을 사시겠어요? 이런 식으로 질문합니다. 간이 면접은 인성 위주의 질문을 합니다. 지원동기, 장점, 전공에 대해서 묻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것이 힘들지 않냐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실무진 면접에서는 지원동기, 대구은행에 입행하기 위해서 한 노력, 만약에 입사해서 ㅇㅇ상황이 생기면 어떻게 할 건지, 입사 후 포부, 지원자가 발표한 내용에 관한 질문을 받았습니다. 개별 발표 시간에도 공통질문이 많았습니다.
서류 > 간이면접/인적성 > 실무진면접 > 임원면접으로 진행됨. 1. 간이면접 말 그대로 간이면접이었다. 3:1로 다대일면접이었는데 한 사람당 3분 이상 돌아가지 않았음. 인상을 보려고 한 느낌. 면접관 한명이 분위기 풀고 질문하고 한명은 엄한 표정으로 질문 하나도 안하고 평가하는 눈빛으로 보고 계셨음. 2. 실무진면접 多:多 면접인데 면접관 2명에 지원자가 9명정도 들어감.. 들어가면 주제적힌 종이랑 시간주고자기소개하는거 만들어보라고 함. 내가 들어갔을 땐 `사랑`이 주제였음. 시간 다되면 한명씩 돌아가면서 3분동안 서서 발표하고 발표 끝나면 바로 개인질문 6~7분 정도씩. 자기 차례 끝나면 말할 기회도 없고 질문도 아예 안들어오기때문에 그냥 앉아서 다른 지원자 하는거 구경하는데 첫 차례엿던 사람은 80분을 기다림. + 세일즈면접 자기소개 끝나면 세일즈 면접 그림 그려진 카드 랜덤으로 주고 세일즈 하라고 함. 역시 종이랑 시간 줬는데 종이는 발표할 때 볼 수 있지만 다보고 나면 제출해야됐음 주제로는 가위, 의자, 가방, 운동화 등이 있었는데 듣는 사람(면접관+다른지원자)를 임의로 정의할 수 있고 파는 상품/혜택에 대해서도 자유롭게 정의할 수 있었음. 예를 들어서 뭐 30대 초반의 젊은 주부 이런식 세일즈 끝나면 다른 지원자가 물건 사는 것처럼 질문(얼마에요 부터 시작해서 기타 상품에 대해 궁금한 것) 너무 조용하거나 질문이 안나오면 면접관이 ㅇㅇㅇ씨는 질문 없나요. 아니면 ㅇㅇㅇ씨는 이 상품을 사시겠어요? 이런식으로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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