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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주)

면접후기 리스트

PT/역량 면접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면접은 각 30분씩 진행됨.
개인의 이력, 자소서, 1분 자기소개 등과 관련된 질문들을 여러가지 하심.

인적성부터 PT면접까지 정말 현재 단계에서 불가능한 정도의 미션을 줌.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 어떻게 헤쳐나가려 하는지를 보는 것 같음.
1차에서는 PT + 전공 + 인성에 관해서 복합적으로 물어보았음.
2차면접은 토론면접과 인성면접이었음. 면접분위기가 무거운 편은 아니었음.
오히려 실무진 면접이 분위기가 좋았음. 그런데 내용은 날카로웠음.
전공PT면접은 직무별이 아닌 전공별로 문제가 있음.
인성면접은 말 그대로 인성면접임.
인적성 결과표를 가지고 진행함. 압박은 없었음.
1차면접은 면접관 다수와 지원자 1명으로 이루어짐.
PT면접 이후에는 역량면접을 실시함.
자소서를 바탕으로 꽤 오랜시간 동안 면접이 진행됨.

2차면접은 토론면접으로 이어짐.
토론면접 이후 개별질문을 받을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음.
현업 팀장님 두 분과 면접을 진행함.
회사에 대한 관심과 경험들, 회사 생활 중 상황 판단 등의 질문들을 함.
압박면접이 아닌 자연스러운 분위기임. 자기 자랑보다는 입사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함.
PT면접은 각 직무별로 1~3개의 주제가 주어짐.
개인이 선택한 후에 15분간 준비해서 5분 발표를 하고,
10분간 질의응답을 하는 형식이었음.

역량면접은 자소서를 기반으로 진행됨.
자신이 뭘 잘할 수 있는지를 묻기보다
지금까지 뭘 어떻게 준비해왔는지를 더 중시하는 것 같은 분위기였음.
또한 경영학적 마인드를 가진 사람을 매우 우대하는 것 같음.
면접 자체는 약간 말꼬리를 무는 압박면접이 있었음.
면접 도중에 간간이 전공과정에 대한 질문을 함.
당황할 만한 질문들이 꽤 있음.
평소에 타이어에 대한 관심이 있지 않다면, 답변하기 어려운 문제들임.
1차면접은 면접관 두 분과 지원자 한 명으로 이루어짐. 비교적 편안한 분위기임.
면접방은 10개 정도 예상되므로 면접관에 따라 복불복이라 예상 불가능함.
2014년 하반기 채용 전형에 지원하였으며, 1차면접-2차면접으로 진행됨.

1차 면접은 코엑스에서 봤고 전공별로 지원자들을 분류해서 면접을 진행하며,
PT전공면접과 인성면접을 보게 되는데, 두 면접 모두 지원자 혼자 들어감.

전공 면접은 주제를 받고, 이를 한 20분 정도 분석한 뒤 면접관님 앞에서 발표를 하는 식이며,
전공 관련 질문들을 많이 물어보았음. PT 발표한 것을 듣고, 궁금한 점에 대해 물어본 후
전공지식을 물어보는 방식이었음.

전공면접이 끝나면 바로 인성면접을 다른 방으로 옮겨가 보았으며, 그곳에는 3명의 면접관이 있었고
그 중 한 분은 인사과 직원 같았음.
주로 질문은 2분의 면접관이 하며, 분위기는 상당히 편안하고 지원자가 최대한 긴장하지 않게 농담도 하였음.


2차 면접은 토론면접과 임원면접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토론 면접은 주제를 면접 시작 30분 전에 뽑기를 통해 결정하고, 각자 이에 대해 찬성과 반대를 택하는 방식임.
생소한 주제가 나와도 준비시간이 넉넉하게 주기 때문에 노트북 검색 등의 방법을 통해 준비하면 됨.

임원들 앞에서 토론면접을 본 뒤, 바로 그 자리에서 인성면접을 실시하는데 많게는 10명에서 적게는 6명이 한 조로 들어감.
많은 인원이 한꺼번에 면접을 보는지라 질문을 아예 못 받는 지원자도 발생하기도 하며, 지원자에 비해 면접시간이
너무 제한됨. 졸업 후 공백기 기간에 무엇을 했는지, 지원한 직무에 필요한 자질, 지원동기 등을 물어보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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