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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삼성카드(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지싸트 보기 전 모의고사 문제집을 하나 사서 시간 재고 풀었던 것이 도움되었던 것 같습니다. 상식 범위가 광범위하긴 하지만 상대적으로 덜 중요하다는 얘기를 들어서 그냥 문제집 부록 위주로 공부하였습니다. 도형같은 경우는 인터넷에서 문제 푸는 방법같은 것 찾아보고 이를 적용해서 풀려고 노력했습니다. 실제 시험장은 지하철역과는 꽤 멀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 점 감안해서 빨리 도착하시는 게 마음이 편하실 것 같아요. (계열사별로 고사장이 다릅니다.) 실제 문제는 시중 문제집에 나와있는 문제들보다는 쉬운 것 같습니다. 후기를 보니 예전 시험에 비해 난이도가 많이 낮아진 것이라고 하더라고요. 아마 문제집 위주로 공부하면서, 시간 관리하는 연습하시면 충분히 인적성은 통과하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성의 경우 다른 기업들과는 달리 면접 날 함께 보게 됩니다. 임원면접에 들어가기 바로 직전 컴퓨터를 이용해 약 30분간 인성 문제를 풉니다. 그 자료가 어떻게 평가되는 지 잘 알지 못하지만 아마 임원분들이 인성 검사 결과를 참고해서 질문하시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문제를 많이 풀면서 2시간 반 쭉 연속으로 gsat 환경으로 공부하는것이 실전에 가장 도움이 많이되는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3일에 2회정도 모의고사를 풀고 틀린내용과 헷갈렸던 내용모두 오답정리를 했고, 특히 약했던 시각적 사고와 추리 영역의 경우에는 문제를 외울정도로 반복해서 점검해봤어요. 그러니까 점점 푸는 시간이 줄었고 오답률도 줄더군요. 제일 중요한건 정말 연습입니다. 물론 전체적인 공부기간이 얼마나 되는지도 중요하지만 그보다는 가진 시간을 얼마나 효율적으로 이용하는지가 관건이겠죠. 어렵겠지만 계속 연습하면 정말로 실력이 느니까 너무 겁먹지 마시고 노력하시면 좋은 성과있을 거에요! 시험장 환경은 아무래도 쉬는 시간 없이 쭉 푸는 구조니까 마실거랑 초콜릿 정도만 가져가ㅛ시면 좋을 것 같아요. 아무래도 시간이 촉박하니 뭐 따로 드실만큼의 여유는 없을거에요ㅠㅜㅠ 전날 꼭 잠 푹주무시는거 잊지마시구요!!! 저같은 경우는 제일 먼저가서 책상흔들리길래 바꿔놨는데 그런것두 점검하세요! 화이팅
삼성카드 인적성은 서울 여중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앞에서 다른 취업관련 기업에서 화이트하고 컴싸 물 초콜렛을 받았습니다. 아 시험중에 초콜릿정도의 섭취는 가능했었고, 가방을 모두 앞에다, 물병은 책상 아래 두도록 하였습니다. 수험표는 필수로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저는 챙겨가지 않았는데... 불이익이 없다고는 했지만 떨어졌으니 ... 들고가야 심리적으로도 편안히 시험을 치루실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싸트는 올해가 1년차라서 난이도는 어찌 말해드려야 할지 모르지만 시중 책보다는 쉽게 푼 기억이 납니다. 제가 LG인적성을 보고 삼성을 봐서 그런지.. 삼성의 경우.. 30문제가 있으면 문제 유형이 꾀 다양합니다. 그중에 자신에게 맞는 문항이 분명 있으실 거라 생각합니다. 저같은 경우 쉽다고 생각하는 문항이 뒷쪽에 분포되어 있기때문에 과감히 뒤로 가서 풀었습니다. 아 물론.. 다른 합격자 분들을 보니.. 거의 모든 문제를 푸는 것이 유리한거 같긴 합니다.ㅎㅎ 시사상식도 매우 어렵게 출제된거 같으니 준비열심히 하셔서 합격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 서울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봤습니다.고사실 환경은 여학교라서 그런지 교실이 지저분하지 않고 깔끔한 편에 속했습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화장실에 다녀올 수는 있는데, 시험 감독관에게 손을 들어서 허락을 받고 다녀와야 하고 그만큼 시험 시간이 낭비되니까 미리 시험 전에 화장실을 다녀오는 것이 좋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어려웠던 영역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이야기해보겠습니다. 먼저, 시각적 사고의 경우 종이를 펀치로 뚫었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올지 고르는 문제와 종이를 가위로 잘라서 펼쳤을 때 어떤 모양이 나올지 고르는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상식은 역사, 과학, 시사상식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가 출제되었는데요. 특히 역사는 한국사뿐만 아니라 중국사 문제까지 나와서 난이도가 조금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상식 영역의 경우 신문과 뉴스를 평소에 꾸준히 관심있게 봤어도 풀 수 있을 것 같은 문제들이 많이 나왔는데, 그렇지 못하다보니 헷갈리는 문제들이 꽤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추리도 추론 과정에서 헷갈리는 문제들이 다수 있어서 난이도가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수정 테이프는 가져가지 않으셔도 시험 감독관님이 필요한 사람 손들면, 수정용 스티커로 나눠줍니다. 수정용 테이프는 컴퓨터용 사인펜이 마르기 전에 덧칠을 하면, 번질 가능성도 있는데, 수정용 스티커는 바로 붙이기만 하면 되고 번질 가능성도 없어서 편리했습니다. 다만, 틀릴 때마다 일일이 손을 들어서 시험 감독관님에게 스티커를 받아서 해야 해서 그만큼의 시간이 낭비되는 것은 조금 아까웠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2015년 10월 18일에 시험을 봤습니다.
    대중교통을 타고 시험장까지 갔는데, 찾기 어렵지 않았습니다.
    고사실 환경도 시끄럽다거나 시설이 좋지 않다거나 하는 것 없이 편안하게 시험을 치르고 나올 수 있는 그런 환경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영역의 문제의 난이도는 평이했습니다. 다만, 지문을 읽고 푸는 문제가 많은 언어영역의 특성상 시간이 모자르기는 합니다. 수리영역의 경우, 문제를 읽자마자 풀이가 떠올라야 문제를 다 풀 수 있을 정도로 빠듯합니다. 문제를 읽고 계산까지 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추리영역의 경우, 앞 부분은 어려운 문제들이 배치되어 있고, 뒷 수분에 쉬운 문제들이 배치되어 있었습니다. 앞 부분을 풀다가 어렵게 느끼시면, 주저없이 넘어가서 뒷부분부터 푸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것 같습니다. 시각적 사고는 도형 문제가 가장 어렵게 느껴졌습니다. 평소 도형에 약한 편이라 모든 영역을 통틀어 시각적 사고 영역이 매우 어려웠습니다.

    상식의 경우, 역사, 과학, 경제, 시사상식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문제가 나오기 때문에 다양한 방면의 지식이 있으면 풀기가 유리합니다. 상식영역이야 말로, 단기간에 광범위한 분야의 지식을 쌓기 힘드므로 문제집을 기반으로 연습은 하되, 평소에 신문이나 뉴스, 인터넷 등을 통해서 시사 상식에 대해 다방면으로 지식을 쌓아 둘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이 촉박한 시험이기 때문에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연습하시면서 무작정 많은 문제를 푸는 것이 중요한 게 아니기 때문에 문제를 풀면서 유난히 어렵게 느끼는 유형을 파악하고, 제일 쉽게 느끼는 유형을 파악해서 어렵게 느꼈던 유형은 오답노트 등을 통해서 분석해서 실전 시험에서 평균 이상의 점수는 얻을 수 있도록 집중하고, 잘 푸는 유형은 다져나간다는 식으로 전략을 달리해서 접근하여 공부한다면, 실제 시험에서도 그러한 전략이 발휘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마킹을 하다가 틀리면 수정용 테이프를 사용할 수는 있는데, 손을 들어서 시험감독관이 갖고 있는 수정용 테이프만 쓸 수 있으며, 개인이 따로 챙겨온 수정용 테이프는 사용하지 못하도록 해서 예상하지 못한 시간 낭비가 조금 있었습니다. 될 수 있으면 마킹할 때 집중해서 안 틀리는 게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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