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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KCC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학교를 하나 빌려서 시험을 칩니다. 우선 사람들이 많기 때문에 따라 가시면 됩니다. 학교 시설은 좋지 않기 때문에 책상과 걸상을 직접 조절하시고, 화장실은 사람이 미어터지기 때문에 꼭 미리 다녀오시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등 기본적 인적성 유형의 문제가 나옵니다. 문제지와 시험지를 배부받으면 앞에 계신 감독관님께서 문제 유형에 대해 아주 친절하게 설명해주십니다. 그래서 유형에 대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참고로 면접관님은 KCC의 현 실무에 계신 분께서 들어 오실 겁니다. 긴장하실 필요는 없고, 오히려 친절하게 잘 해주십니다.
    그런데 문제지나 답안지를 배부해주는 방식이 좀 독특했습니다. 잘 알려주시니 하라는 대로만 하시면 문제 될 일은 없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문제 유형도 일반적이고 난이도도 일반적입니다. 특히 직원분들께서 잘 가르쳐주시기 때문에 더욱 어렵지 않습니다.
    문제를 풀어보신 분들은 난이도가 어렵다고 느끼지 않으실거고 처음 접하는 분들은 당연히 어렵습니다.
    시중의 문제집들을 1권만 풀어보고 가셔도 충분히 해결할 수 있는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인적성 합격률이 높기 때문에 긴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KCC 인적성 시험은 4월 1일 토요일 오전 9시 서울 경기고등학교에서 실시됐습니다. 오전내로 시험이 종료되므로 오후에 다른 기업 시험이 있으시더라도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필기구는 주어지므로 가져가지 않으셔도 됩니다. 가져가셔도 쓰실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쌀집 계산기와 연습용 A4용지도 따로 주어집니다. 그리고 가져가신 성적증명서도 제출하셔야 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cc 인적성 검사는 언어영역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이공계에 특화된 시험인거 같습니다. 다음으로 자료해석은 일단 도표가 따로 주어집니다. 그래서 찾으면서 문제를 푸셔야 합니다. 좀 귀찮지만 그래도 날개형으로 주어지기 때문에 괜찮으실 겁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계산기가 주어집니다. 따라서 실수할 확률이 없고 시간도 많이 단축 됩니다. 그래서 최대한 자료해석을 많이 푸시는게 다른 경쟁자들을 이기기 위해서 필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제 자체도 난이도가 쉽습니다. 다음 제일 까다로운 도식 추리입니다. 여기서 먼저 규칙을 외울 수 있으면 외우는게 가장 시간단축에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외우지 못하더라도 자료해석처럼 날개형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중간중간 규칙을 알더라도 어려운 문제들이 많습니다. 개인적으로 매우 어려운 유형이었습니다. 시사 상식은 GSAT준비하신 분들이라면 무난하게 풀 수 있는 수준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자료해석 부분은 타 기업들과 조금 다른 유형이지만 계산기라는 큰 무기가 주어지므로 큰 걱정을 하시지 않으셔도 됩니다. 하지만 시중 문제집을 꼭 1권쯤은 풀고 가셔야합니다. 왜냐하면 도식추리 영역 때문입니다. 도식 추리 영역이 다른 기업 인적성 시험들에서는 보지 못한 유형이었습니다. 따라서 문제집을 1권 풀면서 감을 꼭 익혀가셔야 시험장에서 당황하시지 않을 것 같습니다. 나머지 영역은 GSAT기준으로 비슷하거나 조금 쉬운 편이라 느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KCC는 서류합격 후 대략 1주일 후에 인적성 시험이 있습니다.
    인적성 시험 장소는 청담역에 있는 경기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16년 하반기에 대략 1천여명의 수험생들이 본것 같았으며, 결시율은 10퍼 이내라고 생각됩니다. 준비물은 신분증과 학교 성적증명서를 챙겨가야합니다.
    인적성 시험은 감독관이 처음에 모든 영역의 시험지를 나누어 주며, 파일에 집어넣은 후 시간대별로 해당 영역 책을 꺼내서 풀고, 다시 넣는 형식이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KCC인적성 시험을 치루기 전에 시중에 파는 인적성책을 한 번 훑기만 하고 갔으며, 대부분의 내용이 책과 비슷했습니다. 난이도 또한 시중의 문제집과 비슷하였으며, 특이한 점은 수리 영역 시험지 끝에는 공통으로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었고, 모든 문제의 참고자료를 그쪽에서 찾아서 풀어야하는 형태였습니다. 그래서 시험지 모양이 책처럼 넘기는 형식이 아니라, 메뉴판처럼 접었다 펼쳤다 할 수 있는 형식이어서 약간 당황스러운 면도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KCC인적성은 적성보다는 인성적인 부분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적성 부분의 점수가 평균이하인 느낌이었는데 합격한걸 보니, 적성보다는 인성을 중요시 여긴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인성은 기업 인재상과 회사 비전은 전혀 고려하지 않고, 최대한 융통성있는 성격의 사람이라는 것을 어필했던것 같습니다. 또한, 극적인 질문에는 유연하게 대답했고, 대답형태도 어느 한쪽에 매우 치우치지 않고 중간으로 했던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청담동에 있는 경기고등학교에서 진행되었습니다. 학교 건물 1층에 수험번호를 붙여놔 개인별로 확인하고 해당 고사실로 찾아갔습니다. 고사실 내 자리는 아무데나 앉아도 됬으며 필기구부터 계산기에 연습장까지 전부 지원해줬습니다. 신분증만 들고가도 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저는 이공계로 자료해석, 도형추리, 오류판단, 인성검사, 일반상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자료해석부분은 시중에 나와있는 KCC인적성문제집과 비슷했습니다.
    도형부분과 오류판단이 시중에 나와있는 책과 비교해 비슷하면서도 달랐습니다. 하지만 매 시간마다 방송으로 문제의 규칙들을 설명해주고 문제지에도 설명이 잘되있어서 (보고 풀도록 되어있음) 이 책들로 연습해놓고 유형을 익혀놓고 당황하지만 않는다면 풀만하다고 생각합니다.
    인성검사는 4가지 항목중에 자신과 가장가까운것, 가장 먼 항목에 체크하는 유형입니다.
    이걸로 다 끝난줄 알았으나 (처음에 시험지랑 답안지 나눠주는데 거기엔 상식이 없어서 이번엔 상식파트를 안보는줄알았음) 마지막에 상식파트를 30문항을 10분만에 풀라고 했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나온 인적성책과 비슷한듯하고 경제 경영쪽 문제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중에 나온 책이랑 유형이 같아서 큰 도움이 되진 않았지만 그래도 한권정도 풀어보고 가는게 좋을듯 합니다. 뭔가 비슷하면서도 달라서 조금 당황했지만 비슷한 유형이라도 익히고가서 덜 당황했다고 생각합니다. 상식파트는 평소에 경제경영부분에 대해 많이 아셔야 할듯하네요. 한국사를 포함한 역사부분은 나오지 않아 그나마 다행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계산기 실수도 안하게 미리미리 공학용계산기말고 일반계산기로 연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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