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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인천국제공항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무학중학교에서 실시했습니다. 아침 8시 40분까지 입실이어서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40분쯤에 도착하신 것 같았습니다.
    들어가니 생수 한 병을 주셨고 생수외에는 아무것도 마실 수 없고 먹을 수 없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창문을 열어놔야해서 매미소리가 아주 잘 들렸습니다만 시험에 크게 영향은 없었던 듯 합니다. 시험은 총 3교시로 각 시험을 마치면 20~25분 가량 쉬는시간이 있었습니다. 단점은 샤프나 연필을 쓸 수 없고 컴싸로 해야하는데 푸는 문제는 조금 불편했습니다. 답안지 교체가 어렵기 때문에 수정테이프를 준비하고 가시는게 편하실 겁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성검사
    그냥 인성검사... 그치만 문항수가 375개나 있어서 너무 깊게 생각하지않고 빨리 빨리 풀어야합니다. 중간에 일관성을 체크하는 문제도 꽤 있으니 그냥 마음에 맡기고 푸시는게 나을듯!

    NCS
    총 60문제, 65분안에 풀었습니다. 난이도는 평이한 편입니다. 인국공은 NCS문제집을 풀지 않았어도 충분히 풀 수 있는 문제들입니다. 저는 시중에 있는 인국공 봉투모의고사만 풀고 시험을 쳤는데 모의고사보다는 조금 더 지문이 길었던 느낌이었습니다. 고딩때 문학에서 나올법한 지문도 나오고 상식적인 내용도 많이 나오는 편이라 잡다한 지식을 많이 알고 있는 사람에게 유리하지 않을까 싶네요. 참고로 이번 시험에는 IT분야의 지문도 상당히 많이 나왔습니다. C언어나 클라우드 컴퓨팅 같은?? 저는 IT분야였기 때문에 무리없이 풀었지만 처음보는 사람들은 당황하실 수 도 있었으리라 생각합니다.

    전공시험
    전산직 시험이었고 총 50분항에 60분 시험이었습니다. 저는 정보처리기사책만 보고 갔습니다. 대부분 정보처리에서 나오는 문제들이고 C언어 코드 맞추는 문제도 2문제 정도 나왔었던 것 같습니다. 단, 제 책이 옛날책이라서 그런지 문제 자체는 책에 나오는 분야가 맞는데 보기가 생소한 것들이 꽤 많았습니다. 다음 시험보실 분들은 꼭 최신책을 사서 보세요. 아 정보보호론..전 보안쪽은 그냥 포기하고 갔는데 거의 안나왔던 것 같습니다. 그냥 정처기만 보세요..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부산에서 가느라 새벽 3시에 일어나 5시 10분 ktx를 탔습니다. 서울 지하철 너무 빡시더라구요. 지하철 환승하는데 시간 꽤 걸립니다. 부산 생각하고 가시면 큰일남. 미리 몇 분 걸리는지 계산하고 가세요. 시험 자체는 평이했던 것 같은데 너무 일찍일어나 잠이 부족했고 배도 고프고 문제가 좀 안읽히더군요. 2교시 ncs 문제 푸는 순간 멍... 쉬는 시간에는 공부도 안됩니다.
    시험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거의 5시간은 걸리니 혹시나 지방에서 가시는 분들!!! 꼭 체력이 좋으신분들 아니면 하루전날 서울가서 자고 시험장 가세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은 서울에 있는 한 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5.11일 아침에 시험이 있어서 빨리가야했고, 지각할 뻔했지만 제때에 도착했습니다. 회사 인기가 있는 만큼 결시율은 2~3명 정도 였습니다. 감독관 2분이 계셨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문제는 항공(공항, 운항 등) 관련 문제가 많았지만, 배경지식 없이도 충분히 풀 수 있었습니다. 기억나는게 어프로치 단계랑 관련된 문제가 있었는데, 배경지식이 있었다면 조금 더 편하게 풀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전공 문제는 확실히 어려워졌습니다. 기사수준이 아니라 조금 깊게 대학교 전공 수준을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회로, 디지털 필터 등 문제가 다양해졌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평소에 항공에 관심이 있거나, 종사하시는 분이라면 조금이나마 편하게 문제를 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ncs는 다른 시험과 마찬가지로 읽기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배경지식이 없어도 충분히 풀 수 있기때문에 너무 걱정 안하셔도 될 것같습니다. 전공은 확실히 어렵습니다. 기사 수준의 이해를 넘어서 대학교 전공도 알고 있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많이 나왔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NCS/전공 시험은 서울 강남구 경기고등학교에서 봤습니다. 고사장은 30명 정도 들어갔는데, 저희 고사실은 6~7명 정도 결시였던 걸로 기억합니다. 감독자는 2명이었고, 모두 직원이었습니다. 처음에 들어갔을 때, 시험을 치는 사람들은 긴장한 채로 전공이나 NCS 문제들을 보고 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NCS, 2교시는 인성검사, 3교시는 전공시험 순으로 진행됬습니다. 1교시 NCS의 경우 예전 한국전력공사 NCS문제와 거의 같았습니다. 시험은 65분이었고, 여전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2교시는 인성검사였는데, 전형적인 인성검사로 다른 공기업과 별반 다를바가 없었습니다. 3교시는 통신전자 전공시험이었습니다. 일반적인 기사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실제 대학 전공수준으로 매우 어렵게 나왔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1교시 NCS의 경우 다른 회사와 크게차이점이 있진 않았습니다. 특히, 시간이 여전히 부족했습니다. 평소에 빨리빨리 풀수 있도록 연습해놓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인성검사는 다른 회사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일관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3교시 전공시험은 기사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기사 수준도 준비해야하지만, 일반 전공 내용도 공부할 필요성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무난한 학교환경이었습니다. 에어컨 온도 조절도 가능했고 방송상태나 다른 것 이상없었습니다.
    아침에 빵이랑 물 제공하고 빵은 남으므로 더 먹을 수 있었음. 화장실 상태가 별로 안좋았던걸로 기억 막힌 곳이 다수있었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자료해석 문제가 대부분이어서 난이도가 너무 높았다기 보다 빠르게 해석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했던 것으로 보임 NCS 인터넷 강의 같은거에 빨리 푸는 법이런게 있던데 참조하면 좋았을 걸 이라고 생각날 정도의 지문 길이와 문제 난이도였다. 문제하나하나는 특별히 어렵지 않았으나 일반적인 속도로 푼다면 60%정도 푸는게 일반적이라고 생각됨.
    전기직의 경우 직무능력시험을 보는데 기사 난이도 보다 매우쉽다. 우선 계산기가 없으므로 계산 문제는 다 쉽게 나오며 왠만하면 직관적인 문제들만 있어서 준비가 그렇게 어렵진 않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이렇게 길고 어렵게 나온 시험을 보고 자신감을 잃지 않았으면 한다 이렇게 어렵게 내는데는 한전이나 몇군데 밖에 없다. 다만 자료해석관련해서는 인터넷 강의로 속도를 높이는 것이 좋지 않나 싶다. 본인도 하나 찾고 있으며 다른 곳을 준비하고 있다. NCS에 너무 과투자 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한다. 그 시간에 차라리 토익이나 다른 기사 자격증등으로 스펙을 올리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한다. 시작이 반이라고 필기 통과하면 면접 열심히 준비해서 다들 좋은 곳으로 노력한 만큼 결과를 얻기를 바란다.

2017년 하반기 인국공 인적성은 현대 HMAT과 같은 날 치루어 져서, 결시 인원인 한반에 5~10명 정도 되었습니다. 인적성 장소인 서울의 고등학교에 들어가면 입구에서 빵과 우유를 나누어 줍니다. 본인확인을 하면서 수험표도 확인을 하던데, 저는 수험표를 지참하지 못했지만 상관 없었습니다. 개인이 컴퓨터 사인펜과 수정테이프를 준비해서 가야하며, 검정 볼펜은 사용가능 했으나 샤프 및 연필은 사용이 금지되었습니다. 시험시간은 짧았으나 문제는 엄청 많았습니다. 50분에 85문제였나 아무튼 시간에 비해 문제양이 엄청 많았습니다. 저는 현대를 준비하고 있었으나 서류 탈락하고 어쩔 수 없이 인국공 인적성에 응시하게 되었습니다. 갑작스레 준비를 한다고 제대로 하지 못했습니다. 시중에 나와 있는 책들도 다양하지 못하고, 몇몇 소수의 출판사에서 2017하반기 대비 인국공 인적성 문제집을 출판하고 있어서 그 중 하나를 골라서 풀었습니다. 솔직히 도움은 되지 않았습니다. 다른 계산문제 같은것도 유형이 달랐고, 유형이 다르다 보니 난이도나 이런것들이 실제 시험과 비교 할 수도 없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냥 NCS 기본서를 가지고 공부하시는 것이 훨씬 도움이 될것이라 생각합니다. 또한 시간에 비해 문제양이 매우 방대하기 때문에 다 푼다는 생각보다는, 쉽고 풀수있는것만 골라서 다 풀겠다는 마음으로 임해야 하며, 어려워 보이거나 복잡해 보이는 문제는 과감히 뛰어 넘는 법도 연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기계 직군일 경우에는 NCS 와 인성 후에 기계 전공을 따로 치르게 됩니다. 기계,유체,열,동역학에서 출제되며 문제 수준은 기계 필기 시험의 난이도로 기본적인 개념과 식들만 알 수 있으면 무난히 풀 수 있는 문제들이였습니다. 계산기를 사용못하므로 숫자가 계산하기에 매우 깔끔하게 출제됩니다. 오전 8시 40분에 입실하여 시험을 치르고 나면 1시반에 끝납니다. NCS 와 인성 그리고 기계 전공 시험 사이사이에 쉬는 쉬간이 20분 이상으로 매우 깁니다. 쉬는시간에는 자유롭게 책을 펴서 공부하거나 핸드폰 사용이 가능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시험장소는 봉영여자중학교였으며 아침 9시부터 1시30분까지 시험이 진행되었습니다. 고사장이 여자중학교여서 화장실 이용에 큰불편함이 있었습니다. 다른 점에서는 불편한 점이 없었으며, 아침에 빵과 물을 제공해 주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처음 NCS 시험에서는 80문제를 65분간 풀어야했습니다. 문제 난이도는 중간정도였으나 문제수가 많아 1분에 1문제 이상씩 풀어야 했습니다. 특히 지문의 길이가 긴 문제들이 많이 출제 되었으며, 의사소통,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정보능력, 기술능력, 자원관리능력 으로 총 6개의 다원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에는 대기업처럼 인성검사를 진행하였습니다. 인성검사에서는 솔직하게 작성하려했습니다. 마지막 전공문제에서는 기사수준으로 문제가 출제 되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입사하고 싶으신분들은 일단 기사1개와 영어 토익 850이상, 오픽 ih이상, 토스7이상을 받는것을 추천드립니다. 왜냐하면 특히 스피킹에서는 가산점이 있기 때문에 서류진행시에 많은 도움이 있습니다. 지방에 사시는 분들은 지방인재 전형으로 필기에서 20퍼센트를 더 뽑기 때문에 많은 이점이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NCS는 대략 80프로를 풀어야 하고 90퍼센트를 맞아야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전공시험은 기사수준으로 나오기 때문에 기사 문제를 골고루 풀어봐야 할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시 강서구에 위치한 봉명여자중학교에서 시험을 치게 되었습니다. 결시생은 1명이었으며, 각 고사실 마다 두 분의 감독관이 계셨습니다. 타 회사와 달리 아침에 빵과 물을 나눠주는 것이 특이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는 NCS 직무능력검사, 2교시는 인성검사, 3교시는 전공시험으로 진행됬습니다. NCS 직무적성검사는 단어유추, 짧은 수리 문제, 일반 NCS 문제해결능력 등 8가지 유형이 반복적으로 나왔으며, 총 95문항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인성검사는 Yes/No로 고르는 문제였습니다. 전공시험은 각 직무에 맞는 기사수준 문제가 출제됬습니다. 기본 개념/이론을 묻는 문제가 주를 이루고 있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검사는 딱히 준비할 것이 없고, NCS와 전공시험 준비에 올인하시길 바랍니다. NCS의 경우에는 문제의 유형이 어느정도 정해져있으므로, 꾸준히 준비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으실 겁니다. 전공시험은 각 직군의 기사수준의 문제가 출제되므로, 과년도나 기본 이론/개념들을 충실히 익히신다면 통과하실수 있습니다. 평소에 꾸준히 준비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1.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시간을 정하고 빠르게 푸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속도가 생명입니다. 그리고 인국공 필기 시험 같은 경우엔 찍지말고, 순서대로 얼마나 많이 푸느냐가 중요하다고 담당자 분께서 그랬습니다. 모른다고 찍지 마세요! 차라리 공백으로 남겨두라고 하셨습니다.

    문제는 여러 유형을 많이 풀어보시는 것이 중요하고 어휘력 문제가 많았으니 국어공부도 소흘히 하지 마세용~! 그리고 수리는 NCS 문제위주로 공부하고, 국어는 삼성의 싸트같은 걸로 공부하시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2.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들어가기전 1층에서 물과 빵을 주었습니다. 고사장 안으로 들어가니 사람들은 공부를 하고 있었고, 복도는 좀 소란스러운 편이었습니다. 중간에 쉬는시간엔 다들 복도로 나가 친구와 수다를 떠는 것 같았고, 화장실도 사람들로 붐볐습니다.

  • 3.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위주의 문제가 나왔고 난이도는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시간이 부족해 다 풀지는 못했습니다. 그리고 의사소통 비슷한 국어 문제가 나왔는데 단어가 주어지고 그 단어랑 연관되는 것들을 고르는 것이었습니다. 어휘력을 보는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인성검사는 375문항 이었는데 40분에 모든것을 끝내야 했습니다. 반복된 질문도 있는거 보니 일관성을 묻는 것 같았고, 선택은 Yes, No 둘 중 하나를 골라야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 목동고등학교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고사실에 입장 후 칠판에 붙은 자리표를 확인하여 자리에 앉았습니다. 감독관은 남 여 한 분씩 들어오셨습니다. 공기업의 서류 통과율이 높아서 그런지 결시생이 꽤 많았습니다. 5~6분 정도?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1교시에는 인적성을 보았고 2교시에는 전공시험을 보았습니다. NCS는 언어 수리 도형 추리 등으로 구성되어있었는데, 오랜만에 시험을 치러서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80문제 가량을 80분 동안 풀어야했는데 도중에 막히는 부분이 있어서 못푼 문제가 많았습니다. 인성은 예/아니오를 선택하는거라 쉽게 풀었습니다. 전공은 복잡하게 계산하는 문제는 없었지만 헷갈리는 내용이 많아서 오히려 기사보다 어렵게 느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국공은 워낙 커트라인이 높기로 유명한 공기업이라 사실 큰 준비를 하지 않았고 기대도 하지 않았습니다. 지원자들이 워낙 많고 삼성이나 현대와 같은 대기업보다 좋은 기업으로 알려져 있는만큼 필기 커트라인이 굉장히 높다고 들었습니다. 아마 필기 점수가 90점 이상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NCS는 두뇌빨이라 생각해서 문제를 많이 푸는게 큰 도움이 되진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공시험은 얼마나 꼼꼼하게 공부했냐에 따라 좌우되는만큼, 기사책 뿐만 아니라 학부 때 보던 전공책을 꼼꼼히 보시길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봉영여중에서 실시하였습니다. 대중교통 하차장부터 직원들이 나와 안내해서 찾기 편했습니다. 지원 직무별로 교실을 나누었습니다. 컴퓨터 사인펜외에는 어떤것도 꺼낼수 없었습니다. 계산기도 금지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크게 ncs와 인성검사 그리고 전공시험으로 나뉘었습니다. ncs의 경우에는 다양한 공기업들의 문제가 섞여나왔고 긴 지문의 추리문제가 많아 시간배분이 어려웠습니다.

    인성검사는 짧은 시간내에 yes no 로 대답하는 질문들이 많았는데 함정이 많아 솔직하게 해야했습니다. 전공시험은 기사 필기수준이었고 난이도도 크게 어렵지는 않았습니다. 계산기가 필요없도록 문제가 변형되어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공기업의 경우 인기가 많기 때문에 자신의 원하는 몇개의 기업을 염두하고 집중적으로 공부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준비를 많이 못한 제가 봐도 문제들이 어렵지 않았기에 결정적으로 시간관리가 합격의 핵심임을 배웠습니다.

    문제집을 많이푸는것보다 시간이 지났을때 빠르게 포기하고 다음문제를 넘어가는 자세가 중요한것 같습니다. 긴지문을 만났을때 자신만의 노하우를 준비하는것도 필요합니다.

인적성을 보고 돌아왔습니다. NCS를 따로 대비하지 않아 정보의 부족이 컸습니다. 일단 책을 하나 구매하였고 다른 인적성도 (사기업)이 예정되어 있어 준비할 시간이 조금 애매했습니다. 유형 정도만 파악한 후 임하였고 좋은 결과가 있어 놀라웠습니다. 열가지 유형에 맞게 출제가 되었으며 제게 어려웠던 건 단어를 보고 유추되는 단어를 찍는 것 이었습니다. 일반 문과 직렬(사무)보다 이공계열인 기술직이 경쟁률이 덜 하여 다행이라 여겼네요. 잘 하는분들이 많았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도 너무나 좋았어요. 감독관님들도 편안하게 배려해주셨지만 규정에 맞게 물 등을 책상에 내려 놓은 채 시험에 임했습니다 붙을 거라 예상도 못했는데 붙어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사기업과 공기업 둘 다 쳐 본 경험으로는 난이도는 인천국제공항공사가 조금 더 쉬웠던 것 같아요. 그래도 시간이 저 같은 경우는 많이 부족하였습니다. 다른 분들보다 10개는 더 못풀었는데 정답률이 좋았는지 운이 좋아 합격하였습니다. 많이 준비하면 늘지 않을 까 싶네요. 책을 하나 정해서 공부하시는 게 좋을 듯 싶습니다 적성 검사는 연습하여 늘리고 인성 검사는 그냥 솔직하게 답하였고 좋은 결과가 나왔던 것 같습니다 응시 인원이 꽤나 많았는데 면접 전형까지 갔다는게 좋았네요 서류에 합격하였다면 엔씨에스를 그 전에 안하여 실망하지 않고 그래도 끝까지 열심히 연습하는게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Practice makes perfect! 연습하면 좋은 결과가 생기는 것 같아요 그리고 시험 시간에 물도 주어 좋았고 빵도 제공되어 좋았 습니다 인적성 시험이었지만 직원 분들의 배려심에 감동 받았습니다 최고의 공기업 답게 여유와 자부심이 느껴져 더 입사하고 싶은 마음이 커졌었었습니다 조금 더 연습하여 좋은 결과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다음에도 한번 더 칠 생각인데 열심히 연습하면 다들 좋은 결과가 있을 겁니다 Play hard work hard and good luck !
인천국제공항공사 2015년 하반기 ncs 직업기초능력 후기입니다. 일시 : 2015년 11월 22일 장소 : 목동 목일중학교 1. 들어가기 - 반영비율 및 출제 과목 소개 인천국제공항공사 시험은 ncs 직업기초능력과 전공시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영 비율은 ncs 직업기초능력 50% + 전공시험 50 = 100% 입니다. 직업기초능력의 경우 90문항 내외였던 것으로 기억하며 전공시험은 50문제 였습니다. 따라서, 전공시험의 1문제당 점수가 훨씬 높습니다. 전공시험에서 어느정도 고득점이 필요합니다. 전공시험의 출제 과목은 사무의 경우 행정학, 경영학, 경제학, 법학 중 택 1 과목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2. ncs 직업기초능력 후기 ncs 직업기초능력의 경우 이번에 처음 시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난이도의 경우, 상정도 였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부족합니다. 문제 유형의 경우, 기존 인적성 유형인 수추리, 언어추리 등의 비중은 크지 않으며, 다양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실제 회사에서 업무할 때 필요한 자료 등이 제시되었으며 자료를 이해하고 해석하고 문제를 풀어야 합니다. 또한, 컴퓨터 관련 문제도 출제되었습니다. 실제로 엑셀의 사용법과 관련된 문제가 출제되었습니다. 엑셀을 미리 공부하신 분들은 바로 풀수 있으실 것이나, 전 엑셀을 몰라서 풀지 못했습니다. 또한, 계산이 빠르다면 유리하실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비용관련 계산 문제가 출제되었기 때문입니다. 3. 전공시험 전공시험은 각 과목의 중요하고 필수적인 개념위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알면 풀고 모르면 찍거나 시간이 오래 걸리기 때문에 공부를 미리 하는 것이 도움이 됩니다. 각 과목의 개론 수준으로 공부하시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직의 경우 기사 수준, 행정직의 경우 개론 수준 혹은 그 이상으로 공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경우, 서류전형을 통과해야 필기 시험의 기회가 주어집니다. ncs 기반 서류 전형에 최선을 다하신 후, 필기 준비를 하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운좋게 공항공사 시험을 보게 되었습니다. 휘문고에서 보았고, 제가 본 고사장의 경우 결시자는 없었습니다. 우선 시험보기 전에 담당 감독관 분께서 문제지 절대 먼저 넘기지 말라고 수없이 경고를 줬고 (유독 다른 기업보다 더 강조했던 걸로 기억납니다.) 문제는 꼭 순서대로 풀라고 말했습니다. 순서대로 풀지 않을 시 퇴실 처리 된다고까지 말했으니 엄격 그 자체였습니다. 그리고 시험 보는 시즌이 메르스로 한창 시끄러웠을 때라 고사장 들어가기전에 마스크 주고 열도 재고 했습니다. 인성검사는 350문제 정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굉장히 문제 수가 많아서 푸는 중에 조금 지치기도 할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굉장히 같은 맥락의 문제들이 많아서 절대 찍지 마실 것을 말씀드립니다. 나는 활발한 사람이다, 나는 친구가 많다와 같이 비슷한 맥락의 문제가 말만 다르게 해서 계속 나오기 때문에 하나라도 거짓말로 꾸며 말하면 단박에 들통날 듯한 인성시험이었습니다. 적성은 평소에 도형에 자신이 없어 쫄아 있었는데 다행히 이번 상반기에 도형 관련 문제는 출제되지 않아 속으로 횡재라고 생각했습니다. 언어와 관련된 문제가 기억에 남는데, 여러 개의 단어를 주고 공통으로 연상되는 단어는 무엇인가? 같은 문제가 나왔습니다. 예를 들면, 엄마, 고모, 이모 같은 단어를 주고 가족을 떠올리거나 아님 여성을 떠올리거나 하는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물론 이렇게 간단한게 아니라 평소 해박한 지식이 많아야지만 연상할 수 있는 아이큐테스트와 같은 느낌이 드는 연상문제였습니다. 찍지 말라고 강조해서 되도록 찍지 않으려했지만 왠만해선 연상이 안되는 난이도였기때문에 어쩔 수 없이 불가피하게 찍을 수밖에 없었습니다. 따로 시계를 차가서 시간을 볼 수는 없고 십 분 단위로 시간이 얼마 남았는지 말해주었습니다. 뭔가 하지 말라는게 많은 제약된 시험이었지만 감독관 분들이 모두 친절하셔서 나름 긴장하지 않고 시험치고 나올 수 있었습니다. 공항공사의 장점이라면 시험치고 거의 일주일지나서 바로 발표가 났다는 것입니다. 흔히 똥줄 타지 않고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점도 나름의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인적성을 보고 느끼는 것은 인적성시험은 역시 시간싸움이라는 것입니다. 일정한 시간을 가지고 여러 문제를 풀어보며 기본 공식을 익히고 유형분석을 통해 접근법을 익혀 시간단축을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준비 과정 : 2015년도 상반기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서류통과가 된 이후 인적성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인천국제공항공사의 인적성에 관련된 자료나 NCS기반의 직무적성검사와 관련된 문제집 등를 찾았지만 많이 찾지 못하여 도서관에 있던 작년 인적성 관련 도서를 빌려 공부했습니다. 서류결과 이후 시간이 많이 남지 않아 충분히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공부기간이 일주일도 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시험장 환경 : 시험 당시에 메르스의 영향으로 인해 시험장 밖에서는 모든 학생들의 발열 체크 후 시험에 참가하였습니다. 메르스의 영향으로 한 반에 몇명씩의 결시자 있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이번 상반기 인적성은 처음으로 NCS를 도입한 직무적성검사가 진행되었습니다. 기본에 싸트를 기본으로 하여 공부를 진행하였었는데 싸트와 유형을 비교했을 때 약간의 다른 유형들을 찾아 볼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직무상식에 관련된 유형들이 독보였던 것 같습니다. 나왔던 문제들이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대략적으로 2개의 자료가 주어진 후 어느 부서에서 어떤 일을 해서 처리를 한다 라든지 하는 직무와 관련된 문제가 출제 되었던 것으로 생각납니다. 이와 비슷한 직무관련 된 문제들로 기존의 싸트와는 다르다고 느낄 수 있는 NCS기반의 문제가 출제된 것 같습니다. 그 밖에는 언어의 단어추리, 독해 문제, 수리의 기본 계산 문제, 추리문제 등 기존의 익숙한 유형들과 크기 다르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시간 관리를 하지 못했던 점과 자료를 분석하고 이해하는 과정에서 시간을 많이 소요했던 것 같습니다. 데이터를 빨리 이해하는 독해력.이해력과 분석력을 기르는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앞으로 NCS기반의 직무적성검사가 점점 많아진다고 하니 미리미리 대비해 좋은 결과 있으시면 좋겠습니다
NCS 가 처음 도입된 시험이라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나올까봐 여러 문제집을 훑어 보고 갔습니다. 사실 문제집 출판사들도 당황했는지 이상한 문제집들 많이 출간했더군요. 결론적으로 새로운 유형의 문제는 1개도 없었다고 보면 됩니다. 오히려 NCS대비책이라고 나온 교재에서 봤던 문제는 구경도 못했습니다. 대신 90문제를 70분에 풀어야 하니 기존 인적성 문제 유형 반복학습이 되어있는 분들이 유리한 것 같았습니다. 시험 안내 사항으로는 1.순서대로 풀것. 2.모르는 문제는 찍지말고 넘길것. 3.수정테이프와 컴퓨터용싸인펜을 제외한 필기구 사용금지(샤프펜슬, 볼펜도 사용금지) 책상 위에는 오로지 컴퓨터용 싸인펜만 있어야함. 정도였습니다. 실제 시험 난이도는 70분에 풀기에 빠듯했습니다. 수리 문제의 경우는 수열이나 확률 문제는 단 한문제도 없었고, 단언컨데 역대로 가장 쉬운 수리 문제였습니다. 하지만 자료 분석문제의 경우 소수점 답이 더럽게 나왔다던가, 주어진 자료가 방대한 문제가 몇몇 있었습니다. 그래도 같이 다녀온 친구는 많이 풀어본 유형이라며 다 풀고도 시간이 남았다고 합니다. 저는 맨 앞에 앉아서 시험이 끝나고 뒤에서 거둬져 오는 답안지들을 대충 봤는데 다 푼 사람은 거의 없었고 모르는문제를 띄어넘고 푸신 분들이 많았습니다. 시험장에 도착하고 시험장들을 둘러본 결과 기술직의 경우 직군별로 50~60명 정도가 시험을 응시하러 왔습니다. 제 생각엔 서류에서 10배수 정도 뽑았던 것 같습니다. 혹시 서류심사에 대해 궁금하신 분들도 있을것 같아서 한마디 드리자면 서류의 경우, 스팩위주인 것 같습니다. 제가 스팩이 뛰어난 것은 아니었지만 그래도 자소서의 퀄리티가 서류통과에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는 이유는. 저의 경우 자소서를 급하게 써서 제출했는데 그 후 다시 읽어보니 오탈자와 어색한 문맥이 여럿 보이더군요....(그래도 스토리는 나름 심혈을 기울여 구상했고 첨삭도 받았습니다) 스팩은 건축기사 자격증 토익 910, 오픽 IH, 한능검1급 지거국 4.0 인턴경험無, 공모전無, 수상내역無, 알바경험多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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