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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KDB산업은행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산업은행 2015 상반기 인턴 채용에서 처음으로 NCS를 도입하였습니다. NCS 첫 도입이라서 그런지 정보도 없었고, 다들 NCS가 무엇인지 모르는 상태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1차 면접때 토론면접이랑 NCS를 하루에 함께 보았습니다. NCS는 50~60분 정도 진행되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강의실 같은데에 오후 면접조 사람들이 모두 들어가서 함께 보았습니다. 한 책상에 두 명씩 앉았으며, 옆사람의 시험지가 잘만하면 다 보일 정도로 가까웠습니다. 그치만 문제 푸는 시간이 촉박하였기 때문에, 딴거에 신경쓸 겨를이 없었습니다.

NCS라고 안내되었지만 제가 느끼기에는 일반 인적성과 똑같이 느껴졌습니다. NCS공식사이트에 올라온 문제들처럼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싸트같은 사기업 인적성처럼 언어, 표해석, 추리, 상식들이 순서대로 영역별로 나누어져 있었습니다. 각 영역 당 일정 시간을 줬습니다. 그 시간이 지나서 앞 영역으로 다시 넘어갈 경우, 부정행위로 간주되는 형태였습니다. 언어의 경우에는 단문을 주어주고 주제를 찾거나 추론하는 문제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그래서 언어임에도 불구하고 시간이 많이 모자랐습니다. 표 해석 역시 숫자를 비교하는 것이 있었기 때문에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마지막에 답안지 걷을 때 보니, 대부분 응시자들이 각 영역당 2/3정도를 마킹한 것 같았습니다. 저는 몇 영역에서 2/3 이하로 마킹한 것이 있었는데, 합격한거 보니 NCS는 그다지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산업은행은 공공기관이기 때문에 하반기 공채에서 NCS가 도입될 것 같긴하지만, 전통적으로 전공 필기시험이 중요했기 때문에 NCS가 도입된다고 하더라도 큰 변별력을 갖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이 개인적으로 들었습니다. 하지만 인턴채용이나 고졸채용의 경우 NCS가 들어있기 때문에, 이 전형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어느정도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따로 NCS를 대비한다기보다 일반 인적성 교재 사서 보시면 충분히 커버된다고 생각합니다. 지금 산업은행 하반기 인턴 채용중인데, 다들 건승하셔서 차후에 산업은행 공채에 합격하여 동기로 만나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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