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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고려신용정보(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차 면접, 서울 본사(서초구) 5층, 오후 3시
    면접시간 15분 전까지 도착하도록 안내받았으며 도착 후, 약 30분 대기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 총 3명, 면접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정확한 면접 대상 인원 알 수 없음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2명의 다대다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자 2명이지만 총 면접시간은 약 50분으로 짧지 않은 면접시간
    1분 자기소개를 시작으로 자기소개서 기반 인성 질문과 고려신용정보에 대한 질문 다수
    우측 인사팀 면접관에게 질문받지 않았으며 중앙과 좌측 면접관의 질문이 주를 이룸
    그리고 앉은 순서대로 질문하지 않으며 특이사항이 있는 경우 해당자에게만 질문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전 직장을 퇴사한 이유가 무엇인가
    A.주 업무 외에 부가적인 업무가 너무 많았다. 그 부가적인 업무가 주 업무 능력을 키울 수 있었다면 고려사항이 아니었겠지만 주 업무를 수행하기 어려울 정도였기 때문에 본 업무의 능력을 키울 수 있다고 판단한 회사에 지원하였다.
    또한, 지역적인 문제가 있었으며 큰 인프라를 가진 기업에서 일하고 싶다.
    Q.3가지 모집직무에서 이 직무에 지원한 이유가 무엇인가
    A.3가지 직무 중 2가지를 하고 싶었다. 2가지 직무 중 이 직무를 선택한 이유는 채용 직무에 직접적인 경험은 없지만 유사한 경험이 있다. 이 경험으로 해당 직무의 지식과 전문성을 쌓을 수 있었고 고려신용정보에 입사한다면 이러한 경험을 새로운 환경과 업무에 적용하며 새로운 능력과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Q.다른 금융권을 준비하고 있을것같은데 왜 고려신용정보인가
    A.취업을 준비하면서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채용을 준비하고 있었다. 다른 금융권도 함께 준비하고 있지만, 고려신용정보는 업계 리딩컴퍼니이며 여러 장점(다수)이 있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회사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지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큰 리액션이 없어 대답에 대한 판단을 하기 어려움. 다만, 하나의 질문에 면접관이 원하는 답변을 했던 부족한 답변이던 여러 질문을 계속해서 이어나가기 때문에 첫 질문의 의도를 파악하고 가장 먼저 그 질문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명확히 전달하는게 주요하다고 생각함.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편한 분위기의 면접은 아니었다. 질문 하나하나가 논리를 요구하면서 날카롭다고 느꼈으며 하나의 질문에 파생 질문이 많다.
    면접시간이 길고 질문이 많지만 편한 분위기며 날카로운 질문이 많으므로 마지막까지 받는 질문에 대한 집중력이 필요하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면접 초반 자기소개서를 기반으로 한 인성 질문에서 나의 명확한 캐릭터를 만들지 못함. 그래서 자기소개서만 봤을 때 어떤 사람인지 파악하기 어렵다는 질문을 받았으며 그 질문에 대한 나름의 답변을 했지만, 그 대답과 상관없이 나의 캐릭터를 보여주지 못한 것이 가장 아쉬움.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자기소개서 기반뿐만 아니라 인성 질문은 본인을 꾸며내는 게 아니며 감출 수 없으므로 팩트를 기반으로 대답하는 게 이상적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고려신용정보가 무엇을 하는 기업인지 알아야 함. 본인이 지원한 기업에 대해 알고 가는 것은 다른 무엇보다 중요하며 기본임.
    마지막으로 하나의 질문에 파생 질문이 많으므로 모든 질문의 대답에는 이유와 논리가 명확해야 한다고 생각함.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1차면접은 본사 오후 17시, 2차면접은 본사 오전 9시에 진행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면접은 면접관 3 대 지원자 2 형식이였고, 2차면접은 대표이시님과의 1대1 면접이였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면접은 면접관 3 대 지원자 2 형식이였고, 2차면접은 대표이시님과의 1대1 면접이였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면접같은 경우에는 맨 처음에 1분 자기소개로 시작합니다. 공통질문 및 개별질문들을 섞어가면서 질문을 하시며, 주로 회사의 대한 관심도 및 개인적인 이력을 토대로 질문을 하십니다.
    2차면접같은 경우에는 개인적인 이력에 대해서 좀 더 포커스를 두는 편이며, 편안한 분위기에서 담소식으로 이루어집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2년 공백기 동안 무엇을 하였는가?
    A.퇴사 후, 앞으로 내 인생에 있어서 장기간의 해외살이는 없다고 판단하였고, 이를 경험해 보기 위해서 해외에서 2년정도 거주하다가 왔습니다. 거주하면서 어학공부는 물론, 일을 하면서 현지에 대한 문화 및 사고방식을 많이 얻어온 것 같습니다. 이 것이 당장 고려신용정보에 부합되는 요소일지 아닐지는 확실하지는 않지만, 후회없이 해보고 싶은 것을 다 해보고왔기에, 그것을 기반으로 여기서 새로운 출발을 하겠습니다.
    Q.고려신용정보에 왜 지원하였는가?
    A.업계 1위, 채권시장의 성장가능성, 안정적인 직장을 간략하게 언급하였습니다. 타 기업에 비교하여 고려신용정보만의 장점을 언급하였고, 대기업에 비해 규모는 작을 지는 몰라도, 선두에 서서 발전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였습니다.
    Q.고려신용정보의 사업보고서를 보았는가?
    A.못 보았다고 하였고, 대신에 재무재표 및 회사 사이트는 보았다고 언급하였습니다. 그리고 기타 기사내용에 대한 이야기를 언급하였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반문을 많이 하시는 편입니다. 그것에 대한 설득이 필요하며, 설득과정에 있어서 타당한 이유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긍정적인 호응도 잘해주십니다. 너무 긴장하시지만 마시고, 친근한 동네 아저씨라 생각하시면서 편안하지만 논리적으로 대답해주세요.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압박면접성이 강합니다. 하지만 이에 대한 것을 에라 모르겠다라는 식이라기보다는 나에대한 관심도 및 회사가 채용하고자 하는 열정이라고 긍정적으로 바라봐주시고, 당황보다는 본인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씀만해주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입니다. 정답은 없으니깐요.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2차 면접시에 면접비가 없던 점, 또한 대기장소가 회사 사무실 끝자락에 덩그러니 있어서 눈치가 좀 보였습니다. 아마도 대기장소로 활용되는 회의실의 사용으로 인한 점 같으나, 미리 고려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또한 면접비를 현금으로 주셨으면 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고려신용정보에 왜 지원하였는가?" 입니다. 지원하시는 분들은 이것이 주제이다라고 생각하시고 곰곰히 지원여부를 결정해보시고, 지원하시기로 결정하셨다면, 자세한 회사조사 및 관심도가 필요할 것입니다. 회사에 대해서 알아보시는 방법은 다양하니 여러 소스를 이용하면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고 들어오시면 좋은 기회가 많을만큼 기대하시고 열심히 준비하시고 오시면 좋을 듯 합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서초동에 있는 고려신용정보 본사 사옥에서 16시 30분에 면접 통보, 실제 면접은 16시 45분~17시 40분까지 약 1시간 가량 봤습니다. 각 지점별 리더(점장), 경력 정규직 채용에 지원하였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자산관리파트 본부장 4명과, 경영지원본부장, 인사팀장. 이렇게 총 6명이었고,
    지원자는 동시에 2명씩 들어갔습니다. 면접이 11시부터 17시30분까지(마지막 면접 봄)로, 그날 총 12명이 지원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6명에 지원자 2명으로 다대다 면접이나, 면접관 수가 세배나 많고, 면접시간이 1시간으로 심화면접으로 보시면 됩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같은 질문을 지원자에게 차례로 하거나, 이력서, 경력기술서 상 특별한 내용에 대해서는 해당 지원자에게 개별 질문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면접질문이 대부분 '면접의 정형화된 질문'으로
    자신의 장단점?
    합격한다면 어떠한 리더가 되겠는가?
    기타 개인적인 질문 등
    추상적인 질문이 많았습니다.
    추상적이기 때문에 질문도 쉽고 답변도 쉽지만, 그 사람을 파악하긴 어렵지요.
    면접관별로 1~2개 질문이 이루어집니다.
    인사팀장은 사회역할만 하고 큰 질문은 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기존에 하던 업무와 여기서 하는 업무가 좀 다른데, 왜 지원한건지 모르겠다. 금일 다른 지원자와는 하던 업무가 다르다.
    A.업무가 일부 다를 수 있으나, 관리직의 경력은 조직을 리드하는데 있어, 구성원을 어떤식으로 움직이게 할지가 리더로써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이전 직장과 일부 다른 업무가 있을 수 있으나, 이를 빨리 파악하고 구성원에게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일부 다른 업무로 인한 업무의 공백 등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본다.
    Q.자기관리가 안되는거 아니냐? 자기관리도 못하는 사람에게 직원관리를 맡길 수 없다.
    A.개인사정으로 인해 체중 증가 등이 있었으나, 업무에 큰 영향은 없다고 본다.
    리더는 리더로써의 역량 그 자체로 중요한 부분이라고 보며, 업무상 필요하다면 그에 맞는 역량을 갖추면 된다.
    외적인 부분이 중요한게 아니라, 어떻게 조직을 움직이고 효율적으로 이끌어 구성원을 정상에 세우느냐가 중요하지 않는가?
    Q.리더가 안된다면, 수익이 없을 수도 있는 필드 업무를 위촉/계약직으로 할 수 있겠는가?
    A.경력직이고, 관리자로 근무해온 기간이 있는 만큼, 입사지원이 나와 이해관계가 맞아 떨어져서 지원을 했다.
    위에서 언급한대로, 세부 업무 중 그간 해온 업무와 일부 차이가 있다면, 필드의 경험이 중요할 수도 있고,
    그러한 부분이라면 당연히 현장 업무를 경험해볼 의사가 있다.
    다만, 면접이 안되서 방향을 전환하는 것은 맞지 않다고 본다.
    Q.여행을 간다면, 어느 지역과 어떠한 방식의 여행 방법을 선호하는지, 추천해달라.
    A.자주 가는 제주, 여행은 목적에 따라 휴양, 액티비티, 관광 등으로 나눠, 이에 맞게 숙소의 종류와 위치, 일정 등을 고려하여 가는 것을 추천한다.(세부사항 답변함)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큰 반응은 없었으며, 경영지원본부장의 질문의 경우, 외모에 대한 비하, 공격적 발언이 있어, 시대착오적 사고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했음. 경력직으로써 다년간 사회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도 이런식의 면접 질문이 이루어진다고 봤을때, 신입사원 면접은 더 심할 것으로 생각됨.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시간이 길고, 질문이 많았지만, 대부분 의미 없는 질문이었고, 실무에 중요한 업무의 방식에 대한 질문은 극히 적었음.
    면접관의 개인차가 있겠지만, 궁금한 부분을 물어본다기 보다는 질문을 해야 하니 물어본다는 식의 분위기가 강해 보임.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신용정보사 중에 손가락 안에 들 정도로 시장에서 존재감이 강한 회사이고, 코스탁 상장까지 된 회사라
    기업에 대한 메리트(비젼, 소득 등)를 느꼈기 때문에 지원을 했고, 합격을 기원하며 면접에 참가 했으나, 일부 임원의 구시대적 사고방식으로 인해 해당 기업에 대한 인식이 180도 달라졌음.
    면접 중간에 질문 중 비슷하지만 다른 업무를 하던 사람들이라 우리와 안맞는다는 식의 질문은(같이 들어간 지원자도 동일) 질문의 내용은 물론, 뉘앙스 자체가 이미 탈락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었던 부분이라, 서류전형에 합격을 시킨 이유를 알 수 없음.
    뿐만 아니라, 외모 비하의 질문은 이성의 지원자에게 같은 질문을 했다면, 성희롱 발언으로 볼 수 있는 부분이라, 위험한 생각이라고 판단됩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경력직, 그것도 관리자는 완벽히 동일한 업무를 하지 않았더라도, 관리자의 역량에 따라 스카웃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전문경영인의 경우를 보면, 항상 같은 종류의 기업을 맡지 않듯이, 리더의 역량으로 어떻게 조직을 움직이느냐가 성과를 좌우하게 됩니다.
    이전 경험이 회사채권(대출-채권관리회사의 관리자 근무)관리 위주라고는 하지만, 조금 넓은 틀에서 봤을때 영업-채권관리-성과관리 라는 부분은 같기 때문에, 업무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었고, 성과에 대한 자신도 있었습니다.
    단순히 기존 업무가 조금 다르니 이 업무를 이해 못할거야.. 라는 사고는 굉장히 아쉬운 부분이라고 봅니다.
    두번째, 외모비하.. 이건 뭐 개인별로 생각해보세요.
    쓴소리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업무 외적인 부분에 대한 지적은 개인프라이버시와도 연관이 있고, 민감한 부분이기 때문에, 조심해야 하는게 당연합니다.
    세번째, 위촉/계약직으로의 영입 관련 질문은 당시 느낌상 '리더는 아닌거 같고, 수당 없어도 발로 뛰어봐.. 할거 없잖아?' 라는 뉘앙스가 강해 보였습니다.
    같이 면접 진행한 다른 지원자도 동일한 느낌을 받았다고 했으니, 혼자만의 착각은 아닌거 같습니다.
    면접 끝나고 나왔는데 그 질문한 면접관이 쫒아나와서 명함 주고 가더군요.
    수직적 조직은 조직에 명령을 하달하거나, 그를 통해 움직이는데 굉장히 효율적입니다.
    다른 사람의 의견은 필요 없습니다.(의견을 수렴하거나 듣지도 않는게 보통이죠)
    몇몇 사람의 결단만 있으면 됩니다.
    하지만 그러한 조직은 그 몇몇 사람의 사고로만 움직이기 때문에 정체되기 쉽습니다.
    수평적 조직은, 의견 교환이 자유롭습니다.
    위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을 현장에서는 알고 있고, 문제 해결을 위한 솔루션도 가지고 있죠.
    이러한 의견 교환을 통해 정체될 수 있는 부분을 썩지 않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물론, 시행착오는 어디든 발생할 수 있겠지만요. 제 생각에는 이 회사는 전자쪽인거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잠실역에 위치한 지사에서 면접을 보았다. 오후2시에 면접이 예정되어있어서 미리 인근에 도착하여서 위치를 확인하고 여유롭게 면접에 참석하였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2명이었고 지원자는 4명이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2명 지원자2명의 다대다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에 앞서서 간단하게 자기소개를 하였다. 1분정도 자기소개를 한뒤 질문이 이어졌는데 기본적으로 이력서에 적힌 내용들을 토대로 꼼꼼하게 읽어보시면서 질문을 하였다. 전반적으로 이력서내용에 기반한 질문이 처음엔 주를 이뤘고 그 이후에는 직무내용보다는 인성적인 내용에 대해서 질문을 많이 하였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전직장이 있는데 퇴사한 이유가 무엇인가?
    A.각종 복지 등의 혜택이 일을 하는것에 비해서 굉장히 적어서 좀 더 노력을 하더라도 적당한 보수를 받고싶어서 고민끝에 퇴사하게 되었다.
    Q.최근에 기쁜일과 나쁜일을 경험한 기억에 대해서 말씀해주세요
    A.기쁜일과 나쁜일 모두 전직장의 퇴사로 꼽고싶다.
    퇴사하면서 오랜만에 찾아온 내 자신을 찾아가는 과정과 나쁜점으로는 잠시 경제활동이 중단된점이다.
    Q.인생에 어떤 목표가 있나?
    A.내 주변사람들을 최소한 잃지않고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가지면서 살고싶다. 가족이나 주변 친구 등을 잃고싶지 않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하게 별다른 리액션은 존재하지 않았다. 큰 리액션이 존재하지 않았기 때문에 답변이 마음에 드는지 안드는지 간파하기는 힘들었다. 직무에 대한 내용보다는 전체적으로 인성에 대한 질문이 주를 이뤘기 때문에 더욱 속마음을 알기가 힘들었다. 직무에서는 어느정도 답이 조금은 정해져 있지만.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분위기는 전체적으로 딱딱한분위기에 가까웠다. 딱딱한 분위기는 약간 회사의 특성도 조금 반영을 하는 느낌이 들었다. 신용정보회사가 채권이나 신용 등 다소 딱딱하지만 무겁고 중한 성격이 강해서 그런 것 같다. 하지만 면접관님이 긴장을 풀어주려고 간단한 멘트를 하기도 하셨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사실상 금융적인 지식은 있지만 직무에대해서 완벽하게 알고 있었던것은 아니였다. 그래서 그런지 직무에 관한 질문에 대해서 답변준비를 많이 한 편이다. 하지만 실제로 면접에서는 직무에 관한 질문은 크게 없었고 대체적으로 인성에 관한 질문이 주를 이뤘다. 준비한게 아쉬우니깐 하고싶은말에서 직무에관한 준비성을 어필하는 것도 좋았을 것 같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에서는 주로 인성에 관한 질문을 많이 하는 편이다. 따라서 인생관이나 꿈 목표 회사에 기여할 수 있는바나 근무태도가 어떤지 등을 잘 준비하면 좋을 것 같다. 또한 이전에 직장경험이 있다면 그 직장경험에 대한부분도 준비를 꼭 해야한다. 왜 퇴사를 했는지 기여한 바는 무었인지 등에 대해서도 질문을 하며 면접의 시작은 자기소개에 이어 이력서에 기반한 질문들을 주로 하니 혹시나 이력서에 적힌 내용과 다른 답변을 하지 않도록 이력서의 내용을 잘 꼼꼼히 숙지하는 것도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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