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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태광산업(주)

면접후기 리스트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울산 소재 태광산업 섬유공장에서 면접이 치루어짐.
    8시부터 오후까지 약 3시간 간격으로 시간이 배정된다.
    한 타임당 지원자가 20~30명 정도이기에 대기시간이 길어질 수 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한 타임의 지원자를 3조로 나누어 7~10명 정도가 한 조가 된다.
    나는 4:7 정도의 면접을 보았으며, 면접관은 실무진 중에서도 연차가 꽤 되는 분들로 보였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4명(5명인가..), 면접자 7명이 함께 들어간다.
    자기소개 - 토론면접 - 인성면접 순으로 진행됨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들어가기 전 토론면접에 대한 찬/반을 나누어 주고, 그에 따라 팀별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이후에는 면접장 앞에서 약 20분간 대기를 했고, 면접장에 들어가 개인별 질문 하나씩(질문지가 있고 그에 따라서 각각 다르게 하나씩의 질문을 받는다) 을 하고, 그 자리에서 바로 토론면접을 진행한다.
    토론면접시 면접관은 절대 개입하지 않는다.
    그리고 이후에 인성 및 역량면접을 하고, 전공 질문은 하지 않는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토론면접) 노키즈존에 찬성하는가.반대하는가?
    A.(반대 입장을 맡았다)
    노키즈존을 만드는 것은 저출산, 고령화 문제를 악화시킨다.
    또한, '소황제'라는 말이 있듯이 키즈 산업의 규모가 커지고 있는데 노키즈존을 만드는 것은 그 사회현상을 역행하는 것이다.
    Q.태광산업만의 경쟁력은 무엇인가?
    A.탄소섬유에 대해서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공 강의를 통해 탄소섬유에 대한 지식을 쌓았고, 그에 관련된 현장실습을 했다.
    (사실 탄소섬유는 태광에서 그 비중을 낮추고 있는 분야이다. 그것을 알고 있었으나 답변할 내용이 없어서 이렇게 답변했다. 그리고 나와 같이 탄소섬유 답변을 한 다른 지원자는 '입사 후 탄소섬유 분야를 맡지 못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Q.환경 문제를 위해 자신이 하고 있는 것?
    A.카페에 갈 때에는 텀블러를 사용하고, 되도록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있다.
    사실 이 질문은 답이 없는 질문이라고 생각하며, 멋있는 답을 하기에도 쉽지 않은 질문이다.
    자신의 솔직한 이야기를 두괄식으로 잘 풀어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젊어 보이는 면접관님은 잘 반응해 주셨으나, 팀장 혹은 부장님급으로 보이는 다른 면접관님들은 모두 반응을 크게 보이지 않으셨다. 질문을 해 놓고 지원자를 보기보다는 앞에 놓여진 종이를 보는 경우가 많으셨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젊어 보이는 면접관님은 부드럽게 면접을 진행해주려고 하시는 것이 느껴졌다. 또한, 인솔해 주시는 인사팀 직원분도 매우 친절하셨다.
    토론면접 후 대기시간이 길었는데 그 때 조별로 나름대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
    또한, 공장에서 터미널까지 거리가 좀 되었는데 다같이 택시를 타고 돌아오기도 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크게 긴장을 하지 않았기에 준비했던 것을 모두 이야기할 수 있었다.
    그러나 태광산업 섬유부문은 정보가 많지 않아 기업준비하는 것이 조금 힘들었는데, 만약 탄소섬유 말고 다른 주제를 이야기했다면 면접관의 이목을 더 끌었을 것 같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다대다 면접이니만큼 다른 지원자들의 스펙과 답변에 기가 죽을 수 있다.
    그렇지만 기 죽지 않고 자신의 역량을 다 발휘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다른 사람에게 기죽지 않기 위해서 말을 구구절절 논리없이 풀어내는 것은 절대 플러스 요인이 될 수 없다.
    그리고 토론면접 때 다른 지원자를 물어뜯기보다는 상대의 주장에 동의하고 자신의 논리를 펼칠 수 있어야 한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울산 석유화학 1공장, 3시 50분까지 착석하라는 메일을 받았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한 타임에 10명이 들어갔습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실무진 면접관님 4명이 앉아계셨고, 지원자 10명이 모두 들어갔습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먼저 들어가서 마지막 지원자가 인사를 시키면, 다같이 인사를 했습니다. 첫번째 면접 유형은 1분 스피치였습니다. 개인별로 다른 질문을 1분내외로 대답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토론면접을 20분정도 봤습니다. 찬성 5, 반대 5 나눠서 얘기를 나누었고, 기조연설하고 3가지 정도 반박하다가 시간이 끝났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이 직무와 본인의 역량이 어떠한 관련이 있느냐 ?
    A.저에게 물어본 건 아니었고 다른 지원자에게 물어본 질문이었습니다. 다들 학교에서 배운 지식 + 인턴경험을 통해 안전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함 이런 식으로 대답을 하셨습니다.
    Q.화통법이 무엇인지?
    A.이 질문은 특이하게, 3명만 선착순으로 답변할 수 있는 기회를 주었습니다. (이런 선착순 질문이 몇개 있었음) 저는 처음 들어본 거라서 대답을 못 했지만, 알고있던 사람이 있었고, 환경 관련 하나의 통합된 시스템인 것 같습니다.
    Q.1명빼고 울산에서 먼 지역에서 오셨는데, 적응을 어떻게 할 것인지 ?
    A.저는 교환학생 경험이 있기 때문에 타지생활에 문제가 없다는 식으로 말을 했습니다. 또한 다른 활동을 하면서 융통성을 기를 수 있었기 때문에 타지생활에 자신이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다들 잘 들어주셨고, 하하호호 해주셨습니다. 마지막 질문에서는 태광산업 정말로 오고 싶은 사람만 손들라고 하시고, 다른 데 붙어도 꼭 이 회사로 와주면 좋겠다고 하시면서 면접 분위기를 좋게 유지하려고 노력하시는게 보이셨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면접 분위기는 되게 편안했습니다. 면접관 4분 중에서 2분 정도는 웃고 계셨고, 나머지 한분은 아예 질문을 하지 않으셨고, 나머지 1분은 계속 인상을 쓰셨던 것 같습니다. 아마도 역할을 분배해서 각자 맡은바를 수행하고 있었던 같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다대다 이다 보니, 면접관께 어필을 하려면 적극적으로 나서야할 필요성이 있어서 저는 더 긴장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토론 때도 생각보다 다른 지원자의 의견이 들리지 않고, 집중이 안되서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 했던 것 같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토론 면접이 있다면 사전에 한번쯤 경험해보는 걸 추천드립니다. 저는 면접장에 와서 처음으로 토론을 해보았는데, 오랜만에 하려다보니, 당황하게 되는 점이 없지 않아 있었던 것 같습니다. 다대다 면접인 만큼, 좀 더 자신감있게, 자기자신을 적극적으로 어필을 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면접관 입장에서도 그런 지원자를 더 눈여겨보고, 더 좋은 점수를 줄 거라는 생각이 내내 들었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중구에 위치한 본사에서 면접을 봤다. 오후 면접이었는데 안내시간보다 30분 정도 더 있다가 면접실에 들어갔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한 팀당 면접관은 세분이었고, 지원자는 6~8명이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 지원자 다수의 다대다 면접이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대기실에서 시간이 되면 같이 들어가는 지원자들을 모아서 토론 주제를 준다. 그리고 준비시간 동안 토론 대비를 하고 면접실에 들어간다. 미리 제시된 주제로 토론을 진행하고 토론이 끝나면 각자 자기소개를 했다. 그리고 직무관련 질문과 인성 질문을 개별로 했다. 질문 수준이 평이해서 변별력이 없는 느낌이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간단한 자기소개
    A.자기소개는 준비한대로 외워서 말했다. 시간에 제한은 없고 그냥 하고싶은대로 말했다. 다른 사람들도 그냥 외워온 대로 답변했다.
    Q.인생에 있어서 열심히 했던 경험
    A.예상 질문에 있던 거라서 미리 준비한 답변대로 말했다. 대외활동을 열심히 한 경험을 자세히 풀고 그것을 통해 얻은 점을 말했다. 꼬리 질문은 없었다.
    Q.마지막 할말
    A.면접 마지막에 할말이나 질문을 할 기회가 있는데 선착순 제한은 없고 하고싶은 사람은 모두 다 하게 해줬다. 입사하면 일하게 될 팀에 대해 여쭤봤다. 팀 구성이나 분위기를 말해주셨다. 다른 사람들도 회사에 대해 궁금한 점을 물어봤고 면접관들이 흔쾌히 답변해주셨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특별한 반응이나 꼬리 질문이 없어서 반응을 읽기가 어려웠다. 그냥 형식적으로 질문하고 답변을 듣는 느낌이었다.
    면접관들도 예상 질문을 미리 준비하고 준비한대로 진행한 것 같다. 질문만 하고 답변하는 동안 자소서나 이력서를 보았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생각보다 부드러운 분위기였다. 압박면접처럼 지원자를 쪼거나 하는 것도 없고 긴장을 풀 수 있도록 해주셨다.
    하지만 지원자가 답변할 때 서류를 보거나 잘 듣지 않았다. 지원자가 답변한 내용을 다시 물은 경우도 있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초반에는 너무 떨려서 좀 더 자신있게 답변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면접이 지원자들의 역량을 드러낼 기회가 아니여서 아쉬웠다.
    토론 때 의견을 적극적으로 어필하지 못해서 아쉬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면접 예상 질문을 하나도 벗어나지 않기 때문에 사전에 미리 질문과 답변을 준비한다면 충분히 대비할 수 있다.
    토론 주제는 무작위로 선정해서 알려주는데 아주 철학적이거나 어려운 주제는 아니었다. 그리고 사전에 찬반팀을 임의로 나눠준다. 주제를 알려주고 회의실에서 같이 들어가는 지원자들끼리 모여서 준비할 시간을 준다. 그 때 찬반팀끼리 모여서 토론 내용을 대비하면 된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장충동에 위치한 본사에서 면접을 봤다. 면접 1시간전에 집합해서 대기하고, 면접자들끼리 친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30분~1시간 단위로 면접을 보아서 각 시간마다 면접자들이 도착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면접의 면접관은 3명이었고 한번에 6명이 들어갔다. 같은 직무의 지원자끼리 면접을 보았고, 지원한 직무의 1차면접자 수는 12명이었다. 같은 직무는 같은 시간대에 배정되었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5, 지원자 6의 다대다 면접이었다. 다른 시간대의 다른 직무지원자들의 경우 8명까지 들어가는 경우가 있었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면접장에 들어가기전 다른 회의실로 들어가서 같이 보는 지원자끼리 토론면접을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제를 주면 어떤 발언을 할지, 어떤 식으로 토론할지 같은 그룹끼리 정하는 시간이었다. 인터넷 검색, 필기구 사용이 가능했다. 면접장에 들어간 후에는 1명씩 간단한 질문을 먼저 하고나서 기조연설과 토론면접을 진행했다. 순서는 돌아가면서 했고, 공통질문이 대부분이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자신의 경력과 구매직무와의 지원동기를 연결해서 대답해보세요
    A.경력이 없었기 때문에 아르바이트 경험과 연관지어서 이야기했다. 아르바이트를 하며 비품이나 재고를 관리한 경험, 구매한 경험을 연결지어서 구매에 필요한 역량을 엮어서 이야기했다.
    Q.본인의 체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합니까?
    A.본인을 포함한 3명에게만 질문을 주셨다. 각자 체력에 자신있다는 내용을 담아 이야기했고, 본인의 경우에는 아르바이트하면서 체력이 필요했던 경험과 지구력에 대해 어필했다.
    Q.구매직무 중에서도 하고 싶은 파트는?
    A.기업의 구매팀이 세가지로 구체화되었기 때문에 가능한 경우였다. 어렵지 않은 질문이었고, 각자 원하는 구매팀과 이유를 함께 이야기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 편이었지만, 면접관 마다 표정이 달라서 잘 알 수 없었다. 가까이 앉아서 면접관들이 무언갈 적고 있는 것 같아서 조금 신경쓰였다. 질문을 하신분들은 각자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셨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눈을 마주치면 고개를 끄덕여주시고 잘들어주는 분위기였다. 경력의 유무와 관계없이 골고루 질문해 주셨다. 면접장에 들어가기 전 다들 이야기를 할 시간을 가져서 마음이 편안했다. 경쟁자라기 보다는 다음 면접에 함께 통과하고싶은 동료와 같아서 편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다른사람의 답변이 좋아서 비교가 되는 것 같아서 아쉬웠고, 경력자들이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답변을 하는 것을 보고 비교되는 것 같아서 아쉬웠다. 항상 답변이 지나가고 나면 아쉬운 점이 생각나는 것 같다. 토론면접을 명확하게 다 끝내지 못해서 아쉬웠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회사에 대한 정보를 파악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본인이 직무를 선택한 이유와 그 직무를 이 기업에서 수행해야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생각해 가면 좋을 듯 합니다. 또한 경력유무와 관계없이 잘 할수 있다는 내용을 직무와 꼭 연결지어 답변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면접까지 갔다는 것은 개인의 스펙보다는 이야기를 들어주는 자리라고 생각합니다. 긴장한 모습보다는 편안하게 자기의 이야기를 하는 것을 선호하는 것 같고, 거짓말 하지 않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유를 갖는다는 말자체가 어렵고 말이 안되지만, 그래도 노력하는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중구에 위치한 태광산업 본사에서 이루어졌습니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1차면접 : 면접관 3~4명 / 지원자 5~6명
    2차면접 : 면접관 4명 / 지원자 4명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1차면접 : 토론면접 + 실무면접
    2차면접 : 경영진면접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1차면 접 중, 토론면접에서는 태광산업이 원가절감과 신소재 개발 중 어떠한 방향성으로 나아가야 하는지를 6:6으로 토론면접을 진행하였습니다. 그 후에 실무 면접에 가서 15~20분간 다대다 면접이 이루어졌습니다. 2차 면접에서는 경영진 면접으로 직무역량과 개인의 인성을 묻는 다대다 면접이 진행되었습니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태광산업에 입사하여 협력사와 술을 마셔야하는 상황이라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A.술을 마시는 것 또한 업무의 연장선이라고 생각합니다. 술을 마시며 좀 더 가까운 분우기가 형성된다면 그 협력사가 갖고 있는 애로사항과 같은 개인적인 부분을 알게 되어 더욱더 그 협력사에게 최적화된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입니다.
    Q.영업 직무를 선택하게 된 이유는 무엇인가?
    A.일련의 계획을 수립하기 전에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 및 협력사의 목소리를 주도적으로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바로 영업이라고 생각하여 첫 직무로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토론 면접의 경우 5명의 면접관이 토론을 지켜 보았는데 지원자들의 논리를 경청하는 자세를 보여주었으며, 이어지는 Q&A에서도 좀 더 개인에 특화된 질문이 이루어졌습니다. 이어지는 실무면접에서도 태광산업에서의 술 문화에 대한 생각을 자연스럽게 들으려고 노력하였으며 전체적으로 잘 경청하는 분위기였습니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1차면접은 모두 밝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아무래도 토론면접의 형식이기때문에 지원자들간의 보이지 않는 신경전을 제외하고는 면접의 분위기는 괜찮았습니다. 2차면접의 경우에도 임원면접임에도 불구하고 지원자들의 목소리를 잘 들어주려는 친절한 분위기였습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태광산업은 모든 지원자를 오전, 오후로 크게 나누어 면접에 집결시키기 때문에 자기 차례를 기다리는 시간이 굉장히 길었습니다. 대기하는 시간이 굉장히 지치고 힘들었기에 면접을 100%의 컨디션으로 임하기에 다소 어려웠습니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태광산업의 토론면접에서는 다소 답이 없고 어려운 주제를 다루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산업에 대해 면밀하게 조사를 하지 못하였으나 합격여부에는 크게 상관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짧은 시간임에도 기조발표를 담당했던 부분이 플러스 요인이 되었고, 토론면접에서의 적절한 타이밍에 어느 정도의 논리를 자신감 있게 펼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태광산업에서는 타 기업과는 다르게 업무상에서 접하게 되는 술 문화에 대해 깊숙하게 다루기에 잘 준비하시길 바랍니다.

PT면접 2문제 중에서 하나를 선택해서 PT 후 실무진 면접을 진행하였고, 이어서 임원 면접이 진행됨.
PT문제는 정확히 답이 없는 문제로, 개인별 논리적 전개를 보는 것 같음.
이어지는 질문들은 자소서를 바탕으로 한 질문들이었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음.

임원면접은 인성질문 위주로 진행되었고, 특별히 어려운 질문이나 압박 질문보다
개인의 생각들을 물어보는 형식이었음.
지원자들의 긴장을 풀어주려고 진행 담당자들이 노력을 하는 모습이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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