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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농심

면접후기 리스트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명, 지원자 4명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PT면접, 인성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PT면접은 미리 공지된 주제로 각 발표하는 면접, 인성은 공통질문을 포함해 회사적합도를 보는 면접.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1) 어떤 일을 하고싶은가.
우리회사만의 플랫폼을 만들어 타사와의 경쟁력을 높이고싶다.

2) 가장 잘하는 언어는 무엇인가
java이며 우리회사의 사업에 가장많이 사용되는 언어이다. 인턴등의 경험을 통해 자신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다대다 면접의 특성상 공통질문들에 대해선 답변만 들으셨고 개인이력질문에서도 크게 반응을 보이지 않으심.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다대다 면접은 다대일 면접과 굉장히 다름. 면접관과 티키타카를 할 시간이 없고 다른 지원자가 답변하고있을때 정신이 흐트러지는것이 느껴짐. 다른 지원자의 타임이더라도 어떠한 질문이 올지 최대한 생각하고 그에대한 답변으로 포인트 단어들을 생각하면서 시간을 보내는것이 중요하다 생각들었음. 그리고 시간이 없어 1명의 얘기만 들어보겠다고할때엔 정말로 시간이 없어서 그런거일수도있고 여러가지 이유가 있는데, 제가 생각하는 이 질문은 지원자들중 자신감 있는 지원자를 볼려는 거니 질문에 대한 답에 너무 신경쓰지말고 내가 하겠다 내가 꼭 하고싶다. 등 자신감이 있다라는걸 어필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면접관님들이 캐릭터 잡아서 한명은 째려보기, 한명은 필기하기, 한명은 끄덕끄덕해주기 등을 하신다고 합니다. 이 면접에서도 조금좀 느끼긴 했는데 무섭게 쳐다보고 계신다해서 쫄지마세요 그냥 쪼는지 테스트 하는구나~ 생각하시면 멘탈케어에 도움이 되실껍니다. 절대 쫄지마세요. 자신감이 가장중요합니다. 전 너무 쫄았었거든요.
  • 1. 면접은 어디에서, 몇 시에 보셨습니까?

    보라매역 근처에 위치한 본사에서 봤다. 나는 9시 반 면접이었다. 30분 단위로 면접을 보는 것 같았다.

  • 2.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습니까?

    면접관은 3명이었고, 4명씩 들어갔다. 지원자는 인적성에서 77명이었는데 반정도 면접을 보지 않았을까 싶다.

  • 3. 면접유형은 어땠습니까?

    면접관 3명에 지원자 4명씩 블라인드면접으로 진행됬다.

  • 4. 면접 진행방식에 대해 적어주세요.

    자기소개는 없이 각자 주어지는 질문에 각자 대답을 하였다. 대답 순서는 처음에는 끝번호부터 하였다가 다음에는 앞번호부터 하였다. 첫 질문 외의 대부분의 질문이 앞번호부터 주어졌다.

  • 5. 면접 질문과 그에 대한 답변을 적어주세요.
    Q.전공선택이유
    A.어릴 적부터 농촌에 거주하면서 먹거리에 관심이 많았다. 그리고 생물과 화학을 좋아하여서 식품공학을 택하게 되었다. 전공을 하면서 식품이 주변에서 쉽게 발견하는 소재다보니 주변친구들과 음식을 먹을때등 좀더 자신있고 재미있게 대화를 주도한 듯하다.
    Q.헝가리로 교환학생을 간이유
    A.경제적이유가 포함되었다. 내가 모은 돈으로 생활하여야 했기 때문에 헝가리를 선택하였지만, 물론 전공수업도 개설되어 있었기 때문에 선택에 망설임이 없었다.
    Q.야간 시간에 문제 발생시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
    A.매뉴얼에 따라 문제를 해결할 것이고, 그 다음날 출근하신 선배님들에게 문제 보고를 하고 해결방안에 대해 피드백을 받을 것이다.
  • 6. 면접관 반응은 어떠했습니까?

    표정이 변화하는게 보였다. 보수적인 분들이라 느껴졌다. 튀려고 하지말고 정석대로의 대답을 해야 할것 같다. 면접관 3분이서 맡으신 분야가 딱딱 있었던 것같다. 가장 왼쪽 면접관님부터 질문하시고 그 다음 가운데분, 그다음 가장 오른쪽면접관 님께서 질문을 하시고, 왼쪽 면접관님께서 마지막 하고싶은 말을 물어보시고 마무리지셨다.

  • 7. 면접 분위기는 어떠했습니까?

    생각보다 무거운 분위기에서 면접을 보았다. 부드러운 분위기라고 하였지만 공격적인 질문도 꽤있었고, 면접관분들이 너무너무 어렵게 느껴졌다. 한 지원자가 자기소개서에 기업이름 오타를 내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지적하셨다. 꽤나 분위기가 냉각되었다.

  • 8. 면접 후 아쉬웠던 점은 무엇입니까?

    좀더 좋은 대답을 할 수 있었는데 생각을 깊게 거치지않고 대답을 한 것이 너무 아쉬웠다. 특히, 교환학생에 대한 질문은 자신이 있었는데 평소 면접에서 나오지 않는 질문이라 급하게 대답하느냐고 잘 대답하지 못해 아쉽다.

  • 9. 면접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농심은 면접 전에 멘토링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안하고는 전혀 면접결과에 영향을 주지않는다고 합니다. 대신에 면접을 준비하면서나 농심에 대해 알아가는데는 프로그램 참여를 추천하고 싶습니다. 시간이 된다면 참여하는 것이 좋을 것 같고, 면접 분위기는 생각보다 무거웠습니다. 직무와 전공에 대해 잘 파악하고 준비하면 좋겠습니다. 또한 전공지식에 대해서도 조금은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직무경험이 있다면 좀더 관심을 받긴 합니다.

Q1. 면접관 및 지원자는 몇 명이었나요?
면접관 3/ 지원자4

Q2. 어떤 유형의 면접이 진행되었나요?
실무진면접

Q3. 각 면접은 어떤 식으로 진행되었나요?
경험면접 - 지원자마다 자소서기반으로 해당경험에 대해 질문 ex)그 경험을 통해서 농신 전기/전자관리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가?
실무면접 - 전기기사 수준의 단답형질문을 하셨음
기본면접 - 회사에 대해 아는 것, 왜 지원하였는가, 자취하게 될텐데 괜찮은가? 등등

Q4. 내가 받았던 면접질문&답변을 적어주세요.
대구에 사는 것으로 표시되어있는데 농심 안성공장에 입사하게 되면 거주문제는 어떻게 할 것인가?
네. 제가 원래 살고있는 곳은 크게 문제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농심에 지원할 때 이미 안성을 생각하고 지원하였으며, 주변에 자취할 곳을 찾아 거주문제를 해결하겠습니다.
과거 기숙사 생활, 대학교 앞 자취생활을 통해 부모님과 멀리 떨어져 살아본 경험이 있으며 생활하는데 큰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220v와 380v사용하는 것에 대해 제조업 측면과 생활관련 측면을 비교해서 설명해보라
네. 우선 220V와 380V는 루트3배 차이납니다. 이는 Y결선을 통해 3상4회선 전력공급을 말합니다.
먼저 제조업측면에서는 전압이 루트3배 큰 전압을 공급받기 때문에 전력손실에서 이득을 얻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중성선 결선으로 인해 이상전류가 흐를 시 보호계전기 동작을 확실시 하여 문제를 신속히 해결할 수 있으며, 상전압이 220V이기 때문에 380V대비 낮은 절연내력으로 절연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생활관련 측면에서는 누전으로 인한 인축의 접촉 시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제조업측면에서는 많은 이점을 얻을 수 있지만 생활측면에서는 이러한 사고를 입을 확률이 있기 때문에 제 3종접지공사나 특별 제3종 접지공사를 통해 해결하여야 합니다.

Q5. 나의 답변에 따른 면접관의 반응 및 분위기는 어땠나요?
인성관련해서 대답할 때는 고개를 끄덕이는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이는 농심인재상에 인성관련 항목이 있었기 떄문입니다.
한번씩 눈살 찌푸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준비하지 못한 답변이라 더듬거릴 때 종종 보이셨습니다..

Q6. 면접 후 아쉬웠던 점과, 터득하게 된 나만의 노하우, 후배들에게 전하는 면접 TIP이 있다면?
지원동기에 대해서 확실한 카드를 준비하시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제가 전자공학과이기 떄문에 식품회사랑 거의 인연이 없어서 지원동기 찾는데 힘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군대 시절 농심으로 부터 받은 은혜로 연결했는데 진짜 이게 흠이었던 것같니다. 누구나 얻을 수 있는 경험을 지원동기에 끌어들여서 결국 불합격으로 이어진 것같습니다 ㅠㅠ
그리고 전기/전자 관리직 실무면접은 보통 전기기사 단답형 문제에서 출제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계속 전기기사 및 전기공사기사를 공부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어차피 앞서 소개한 자격증은 공기업에도 필요하고 면접에도 출제되기 때문에 여러분야에 잘 활용될 것입니다.
그리고 답변을 두괄식으로 나의 의견을 피력한다음 근거내용을 뒤에 배치하는 것이 좋은 것같습니다. 자소서 쓰듯이요 이 연습을 많이 하시면 좋을 것같습니다.
면접볼 때 목소리 작았던 분은 한분도 없었고, 답변을 너무 길게 하시는 분있었는데 이분(서울사람)이 말은 엄청 잘했는데 듣다가 너무 길어지니까 지루해 지는경향이 있었습니다. 면접관님도 그만말하시길 바른 눈치있었습니다.
실무면접이라도 인성적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을 것같습니다. 아무리 실무라지만 팀을 이뤄 일하는 것이기 때문에 협력할 수 있는 인재인 것을 잘 보여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불합격하긴 했지만 위에 적은 것을 다 잘 보여줬다면 합격할 수 있을 것 같긴 합니다 ㅋㅋ

서류제출-논술/인적성-1차(팀장)-2차(경영진) 면접이었습니다.
논술의 경우에는 식품산업과 회사사업방향을 공부하는 것이 좋은것 같습니다.

1차면접에 경우에는 기본적인 질문외에 상황질문을 합니다.
그 상황질문이 조금 어려운것 같습니다. (3:2로 면접진행)

2차면접은 임원진 면접으로 대표이사님이 참석합니다.
대표이사님은 질문은 안하시고 다른 분들이 질문을 합니다.
기본적인 질문과 직무관련 질문으로 이어집니다. (3:4로 면접진행)

1차면접에서 생각나는 질문은 신라면의 PB상품 전환에 대한 의견?,
2차면접에서는 지원 직무에 필요한 자질과 요구상황은 무엇이라 생각? 정도 입니다.
면접은 2(지원자):3-4(면접관) 이었습니다.
분위기는 매우 좋았습니다. 압박면접이기 보다는 질문을 하시고 들어주는 분위기였습니다.
2명이 번갈아서 대답할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고, 끝까지 잘 들어주셨습니다.
총 면접시간은 대략 30분 정도 였습니다. 다만 면접 시간이 길다보니 대기시간도 길어지는 경향이 있던것 같습니다.
생각나는 질문은 영업에 필요한 역량 3개를 말해보시오, 농심 제품에서 어떤게 제일 좋은지,
농심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말해보시오(제품 개선), 주말 근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정도 였습니다.
답은 너무 길게 하지만 않으면 됩니다.
도착하면 도연관 17층에 면접대기장소에서 대기하다가 이름 불리면 차례대로 가서
면접관 3명과 같이 면접보는 인원 1명, 3:2 면접을 하게됩니다.

세분이서 물어보시고 처음한 자기소개 내용을 토대로 첫번째분이 질문을 하시고
두번째로는 현실무 영업팀장님께서 직무 관련내용 상황주시고 면접을 봅니다.

마지막으로는 인사팀장님 같으신데, 왜 농심에 지원했는지 지금 하는일이 무엇인지
또 어디에 지원했는지 위주로 여쭤보십니다.(약 30분간 진행)

면접이 끝나면 해외영업팀은 잠시 쉬었다가 원어민과 1:1로 영어면접을 보게됩니다.
옆에는 한국여성분이 앉으셔서 면접내용을 듣기만 하셨습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자기소개를 한 후 자기소개에 관련하여 물어보고
농심에서 어떻게 해외영업을 할것인지 전략같은걸 말해보라고 하십니다.
인사팀장님, 기획팀장님, 실무팀장님 3명과 지원자 2명
굉장히 편안한 분위기, 블라인드 면접, 경험에 대한 질문이 대다수이며,
업무상황에 대한 질문 1가지, 시간은 30~40분정도로 진행됩니다.

제가 본 면접 중 가장 좋은 인상을 남겼던 면접인것 같습니다. 이번에 탈락하더라고 다시한번 꼭 지원하고 싶은 회사입니다.
질문은 학교에서 그룹 활동을 한적이 잇는가?, 롤모델은 누구인가?, 자소서의 특이사항이 있는점(경력에 대한 것, 성장과정),
지방현장에도 필요한 스탭직무라면 근무가 가능한지?, 입사 후 하고싶은 상세한 직무(인사,총무,재무,기획 등등등),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말이나 질문? 정도였습니다. 소정의 면접비도 제공합니다.
서류 > 필기(논술) > 1차면접 > 2차면접 > 입사

1차면접
다대다 면접이며 면접관은 실무진으로 직무 역량을 파악하는 질문으로 구성.
소비자로서 농심의 개선점, 실무적인 문제 발생 시 해결방법, 동아리 경험 등의 질문.
압박은 전혀 없었으며 분위기는 보통이었음. 다만 질문의 의도는 조금 날카로웠다고 느껴짐.

2차면접
역시 다대다 면접이었으며, 임원면접.
새로 출시한 제품의 프로모션 방안, 그 외에는 이력서 및 자소서를 바탕으로 개별적인 질문.
역시 분위기는 평이했으며 면접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진행되었음.
논술의 경우 농심에 관련하여 본인만의 아이디어를 생각하고 작성하면 무난하게 통과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 됨.
1차 면접의 경우 영업의 특성상 전문적인 능력 보다는 적극적이고 활발한 성향을 보여주어 좋은 결과를 얻었다고 생각함.
최종면접 역시 어려운 질문은 없었으나 남성을 선호하는 것 같다는 느낌을 받음.
3대3 면접이었음. 면접 때 고등학교 생활기록부를 내야 했음.
실무진 면접은 근성을 보는 느낌이었음.
임원면접은 보수적인 느낌을 받았고, 농심 제품 먹어봤는지, 어떤 느낌이었는지 등도 물어봄.
1차 면접은 블라인드라서 학교, 지역, 이름 등을 빼고 다른 것을 이야기해야 했음.
인성과 전공 위주 질문임.
실무진 면접은 자소서 토대로 질문함.
전공과 상황면접을 보고 가치관에 대해 질문했음.
임원 면접은 편안한 분위기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부모님에 대해서 등을 이야기 함.
식품산업의 저성장 현상의 원인과 해결 방안을 물어보았는데, 식품저널 구독을 추천함.
면접 대비로 후기를 많이 봤는데,
대부분 영업이나 사무직 관련이라 생산관리직에서 어떤 것을 물어볼지 몰랐음.
그래서 지원동기 등 인성과 회사에 대한 관심 위주로 준비함.
그러나 완전 전공 관련 질문만 나와서 버벅거리고 식은 땀 빼다가 나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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