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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카드(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시험장에서 시간 관리가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계를 착용할 수 없기 때문에 시간을 알지 못하는 만큼, 자신이 취약한 문제일 경우에는 시험장에서 넘기고 빨리 풀 수 있는 문제를 선택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유형 공간지각에서는 시험지에 체크를 할 수 없기에 눈으로 풀어야 합니다. 시험 전에 컴퓨터용사인펜과 볼펜을 나눠주는데, 오엠알카드에 볼펜으로 보기를 지워 나갈 수 있습니다. 공간지각을 풀 때 저는 볼펜으로 보기를 지워나갔고, 정답에만 컴퓨터용 사인펜으로 체크했습니다(저는 그렇게 풀었고 합격했습니다). 볼펜은 오엠알 인식이 안 되기 때문에 오엠알카드에 틀린 보기를 지워나가시면 될 거 같습니다.
서류 발표 나서 총 3권의 문제집을 풀었는데 문제집이 난이도나 문제 퀄리티가 괜찮았던 것 같습니다. 제가 강의를 신청해서 칭찬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수험자의 입장에서 책을 사용해봤을 때 느꼈습니다. HMAT뿐만 아니라 삼성, sk도 교재는 괜찮았습니다. 서류 끝나고 인적성 준비하는 기간동안 교재 선정이 중요합니다. 시간은 제한되어 있는데 좋은 문제를 풀어야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습니다. 특히 공간지각 문제를 풀면서 실전에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래 주사위 전개도 변형하는 문제에 시간도 많이 걸리고 못 풀었습니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면서 풀고, 또 직접 종이로 주사위를 그려서 만들어보는 등 연습을 하다보니까 속도가 점점 빨라지더군요.
아무쪼록 자신이 취약한 유형은 많이 연습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HMAT를 보았습니다. 교재를 사서 인적성 첫경험을 해봤는데 쉽지가 않더군요. 해드리고 싶은 말은 많이 풀어보고 많이 준비한 만큼 더 좋은 결과를 받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언어 영역 부분은 생각보다 어렵지는 않습니다. 다만 빠르게 읽는 속독 연습을 많이 해두시면 확실히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네요^^ 뒤에 공간지각, 추론 부분은 사실 공부를 떠나서 머리를 많이 굴려보셔야할 것 같습니다. 공각지각은 저도 잘 못하는 부분이라 직접 종이 잘라서 실습해보기도 했구요..^^(물론 시험장에서는 많이 풀지는 못했습니다ㅜㅜㅜㅜ)추론 문제는 딱딱 표나 그래프에서 알아내야할 소스들 확실하게 뽑아내는 게 관건인 것 같아요ㅎㅎ 논리판단 영역도 사실 더 많이 풀어보고 연습했으면 더 잘 보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ㅜㅜ 전반적으로 기회가 한번 더 있다면 보고 싶은 인적성 시험이었습니다.^^
후배님들도 다들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 있으셨으면 좋겠구요! 모두들 취뽀합시다^^ 화이팅!!
목운중학교에서 봤습니다. 아침에 8시 10분까지 입실해야 하는데 시험시작은 45분경부터 하는 것 같습니다. 중간에 가방을 열 수 없고 텀블러도 허용되지 않으니 간식은 미리 챙겨서 책상서랍 등에 놓아두시고 물은 페트병에 챙겨가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화장실에 사람이 매우 몰리니 화장실을 가야할 필요가 있으신 분은 지하철역에서 미리 가시길 바랍니다.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 제공되고 개인 필기구는 절대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문제 푸실 때 볼펜으로 푸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볼펜은 donga 볼펜이었습니다.
시험 전에 에○스와 해○스 인적성 문제집을 풀었습니다. 언어영역은 두 책 비슷하였고 자료해석이나 정보추론은 해커스가 훨씬 숫자도 어렵고 약간 더럽게 나왔는데 실제 시험은 그정도는 아닙니다. 살짝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여하튼 숫자계산은 생각보다 많이 깔끔하게 떨어지니 그 점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앞으로 남은 인적성도 화이팅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 쪽 무슨 중학교에서 봤었음. 그냥 평범한 인적성 분위기.. 감독관은 되게 친절했던 느낌. 막 깐깐하게 뭐 체크하고 그러지는 않음. 그리고 물 나눠주고, 버거킹 쿠폰 줬었음. 먹을거 제대로 챙겨주는 곳은 h 계열사 중에 그나마 현카라는 소문....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나와 있는 HMAT 문제집 그대로였음. 마지막 파트 주사위 돌리는게 신유형이었는데 생각외로 너무 쉬웠음... 처음 보는 유형이었는데도 다행히 차근차근 풀면 되서 다 풀고도 시간이 조금 남았었음.

    언어추리가 상당히 어려웠었음. 애초에 몇개 못 푼다고 생각하고 풀어서 2개인가 3개 빼고 다 품... 언어는 무난했었고.. 수리도 크게 까다롭지는 않았던 듯. 자료해석은 미리 연습을 많이 하면 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강 듣는 걸 추천함. 제대로된 길을 알고 가면 훨씬 빠르게 갈수 있음. 그리고 시간 재는 연습 특히 언어 추리 당황하지 않는 거 연습할것. HMAT은 상하반기가 유형이 다르니까 그것도 꼭 체크할 것!

    문제집은 하나를 풀어도 제대로 푸는게 중요... 2-3권만 보면 될듯... 자기가 약한 파트가 있음 어디가 약한지 명확하게 파악하고 버릴 문제는 버리는 연습을 하는 게 중요할 듯..!!! 열심히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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