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회원 메뉴

개인회원 정보

이력서 사진
이력서 사진 없음
로그인 링크
로그인
회원가입 링크
아직 회원이 아니세요?

개인회원 서비스

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현대카드(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저는 hmat 탈락했습니다. 인성으로 거른다는 말도 많이 있었지만,
이번 상반기 처음 본 인적성인데다 공부도 제대로 안 하고 봐서
적성에서 탈락했다 봐도 무방할 것 같네요.
hmat 자료해석, 정보추론 문제 어려워하시는 분들 많으실텐데
문제집 많이 풀면 점차 푸는 속도가 빨라집니다. 틀린거 캐치해내는 것도
점점 잘해내구요. 다른 회사들 인적성 보면서 문제집을 점점 많이 풀다 보니
스스로도 실력이 늘었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서류 준비할 때
짬을 내어 인적성 공부를 미리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 꼭 문제집 많이 푸세요. 적성은 많이 풀면 무조건 늡니다.

시험장의 환경은 좋습니다. 고등학교에서 보는데 딱히 뭐 불편한 것 없었고,
마지막에 시험 끝나면 스타벅스 상품권 나눠줍니다. 작년엔 버거킹 상품권
줬는데, 어쨌든 인적성 끝나고 이런 것 주는 곳 많이 없다고 봅니다. 잘 풀진
못했지만 스벅 상품권 받아서 기분은 좋았네요..

hmat 인성으로 가른다는 말이 하도 많아서, 붙은 분들 이야기 여기 저기
여쭙고 다녔는데, 글쎄 .. 결과적으로는 답은 아무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그냥 운명이다..생각하시고 솔직하게 답하는 수밖에 없을 듯 합니다.
=> 인성은 어떻게 대비할 방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다들 열심히 준비하셔서, 꼭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발표가 나고 부랴부랴 준비하다보니 현장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습니다. 특히 HMAT의 경우 다른 기업 인적성 대비 가장 이른시간에 시험을 보기 때문에 미리미리 그 시간에 맞춰 컨디션 조절을 해노시길 추천드립니다. 실제로 올빼미 취준생 라이프사이클에 맞춰 준비하다 막상 시험당일에 3시간정도 잠을 자고 갔더니 언어영역을 풀때 굉장히 속도가 안났습니다. 언어영역의 경우에는 지문의 난이도는 평이했지만 보기중 2~3개에서 걸러내기 힘들었던게 있었습니다. 내용확인차원보다는 특히 추론 수준의 문제가 많았던걸로 기억하니 빠르지만 정확하게 리딩하는 연습을 하셔야 할 거 같고, 자료해석의 경우 몇몇 인강에서 알려주는 암산법이 많이 안되는 문제들이었던거 같네요. 대부분 정확하게 계산을 해야 풀렸기 때문에 자료해석의 경우 표나 그래프를 빠르고 정확하게 해석하는 연습을 해두시면 좋을거 같아요.
현대카라캐커 hmat 여의도에서 봤습니다. 대체적인 난이도는 평이하다고 느껴졌으며, 항상 그렇듯 논리와 공간지각 문제가 제일 짜증나는 파트였습니다. 공간지각은 블럭형으로 나왔으며, gsat 처럼 주사위 전개도에 그림 그려놓고 돌리는 것보다는 쉬운 것 같았습니다. 논리 문제에서는 여러 변수를 줘서 경우의 수를 많이 생각해야 하는 문제가 많았습니다.

찍기에 대해서는 감독관님이 따로 말씀해주시지 않았고, hmat 시험장에서 필기도구를 다 줘서 좋았습니다(ㅎㅎ).

중간 쉬는시간에 초콜릿 같은 걸 먹어도 되서, 간단한 간식거리를 가져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인성 문제는 평이해서, 솔직하게 푸시면 됩니다.

전체적으로도 다 푼 사람은 거의 보지 못했습니다. 시간관리에 초점을 두시길 바랍니다.

현대자동차/모비스를 제외한 나머지 계열사는 역사에세이를 쓰지 않습니다.
이 외에 특별한 내용은 없고...
2017년 상반기에도 모두 원하는 곳에 취업하시길 바랍니다.
시험장에서 연필, 볼펜 사용하지 못하게 하니까 미리 컴퓨터용싸인펜으로 푸는 연습이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손목시계도 착용하지 못하므로 주의해야함 어차피 시계 보고 있을 시간 없음ㅠㅠ
긴장될때 물 마시면 좋으니까 물을 준비하면 좋을 것 같고 시험치다보면 머리를 써서 배가 많이 고프니까 밥은 꼭 먹고 가고 중간중간에 초콜릿이나 간식 같은걸 먹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실제로 그렇게 뭐 챙겨와서 다들 쉬는시간에 먹고 있으니까 이상할거 없음
그리고 감독관이 그만 풀라고 하면 딱 그만 푸는게 중요한거 같습니다. 이거 지키지 않으면 무슨 표 같은데 체크해가서 불이익이 있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어떤 분은 계속 마킹 하시던데 그 분....무사하실 수 있을까요 궁금하네요
또 뭐가 있지.... HMAT은 적성보다는 인성이라고 하니까 인성을 잘 준비해가면 좋을텐데 인성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 모르겠음ㅠㅠㅠㅠ 하다보면 매번 일관성을 잃는거 같습니다 인성이라고 대충하지 말고 정신 차리고 해야할 거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 고사장은 마포구 공덕동 근처에 있는 서울여고였습니다. 남자 응시자가 훨씬 많은데 하필 고사장을 여고로 지정해서 쉬는 시간마다 화장실 대란이 발생했습니다. 쉬는 시간이 되면 재빨리 화장실 문제부터 해결하는게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 언어이해 영역은 무난했습니다. 어려운 지문이 출제되지도 않았고, 새로운 유형의 문제가 있었던 것 같지도 않습니다. 평소 시간관리 연습을 잘 해온 학생이라면 충분히 다 풀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논리판단과 자료해석, 정보추론 영역은 제가 반타작밖에 못해서 뭐라 말씀드리기가 좀 그렇네요. 혼자 공부할 때에도 시간이 촉박했는데, 본시험에서는 압박감 때문에 더 시간이 없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이 세 영역은 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각 영역이 시작될 때 전체적으로 문제들을 훑어보면서 자신있는 문제를 선별적으로 푸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봅니다.
- 17년 상반기 HMAT에서는 공간지각-투상도 맞추기 문제가 나왔습니다. 문제마다 에서 입체블록을 3면(정면, 측면, 윗면)에서 본 모양을 제시하고, 해당하는 도형을 선택지에서 고르는 방식으로 출제됐습니다. 2016년 상반기 시험에서는 주사위 굴리는 문제(우/좌/후)가 출제됐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그 유형 위주로 공부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이 또한 기존에 나왔던 유형이라서 연습을 충분히 했던 학생이라면 시간 내에 많은 문제를 빠르고 정확하게 풀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공간지각 영역은 시험지에 어떠한 표시도 할 수 없으니 공부할 때 마인드 세팅과 연습을 미리 해두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 기타사항: 쉬는 시간에 흡연 불가능했습니다. 감독관, 진행요원 모두 친절하게 대해줘서 좋았습니다. 시험종료 후 5,000원 상당의 스타벅스 상품권을 줬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보통 시험장이랑 다르지 않았다. 주변 소음은 시끄럽지 않은 편이었음. 다만 화장실 이용에 불편함을 겪음. 여고에서 진행됐는데 남자 화장실이 적어 오히려 남자화장실 줄이 길고 여자화장실 줄이 짧은 기이한 현상이 발생했음. 시험감독은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려고 노력함.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나 수리추론같은 영역들은 다른 인적성 시험과 동일하게 출제되었음. 상반기 HMAT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도식이해가 나왔는데, 해당 부분의 경우는 충분히 연습하고 들어가야 시간 안에 풀 수 있는 느낌으로 출제되었음. 인성 검사의 경우 1부터 6까지 정도를 체크하면서 3개의 문항을 질문군으로 상중하를 고르는 HMAT유형의 인성검사가 출제됨. 시간 대비 문항수가 많은 편이기 때문에 솔직하지 못하게 찍으면 시간 안에 다 못 푸는 상황이 발생하기도 함.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인이 인적성 검사에 강한지 약한지를 먼저 파악해야 함. 인적성 검사에 약하다면 서류 합격 발표 이전부터 일반적인 유형에 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함. 하지만 본인이 강한 편이라면 시험 일주일 전에 인적성 문제집을 1~2세트 정도만 풀고가도 무방하다고 생각함. 또한, 모든 기업의 인적성 시험을 대비하기는 실질적으로 어렵기 때문에 HMAT, GSAT같이 대표적인 시험을 준비하다보면 나머지 시험들은 유형 파악 정도만 해가면 충분한듯 함.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서울여자고등학교에 8시 30분까지 입실해야 했다. 사람들이 무척 많았으며 대부분 아주 편한 옷차림이었다. 오전 영역을 풀고 나서 쉬는 시간이 주어졌는데 사람들이 화장실에 길을 아주 길게 서기 때문에 빨리 나가서 화장실로 가는 것이 좋을 것 같다. 휴지와 같은 개인용품을 준비하면 편리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생각보다 언어문제가 조금 까다로워서 당황했다. 평소 연습했던 것보다 시간이 부족한 편이었다. 그리고 특히 추리 영역은 원래도 못하는 영역이기는 했지만 난이도가 더 크게 느껴졌다. 해커스 문제집에서 봤던 유형이 나와서 아주 낯설지는 않았다. 현대는 상반기에는 공간지각 영역만 매년 나오고 있었고 정보를 알고 있었기 때문에 공간지각 유형에서 완전히 당황하지는 않았다. 다만 매번 신유형이 나온다고 하니 평소 문제를 많이 푸는 게 좋을 것 같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무조건 인적성 문제집은 한 권 이상 풀어야 한다. 그리고 현대는 사실 적성보다는 인성의 비중이 더 크다는 소리가 있다. 아무리 적성을 잘봤다고 해도 인성에서 회사가 원하는 부분과 맞지 않으면 탈락한다는 이야기가 있다. 그러므로 적성을 잘푼다고 자만할 것이 아니고 또 적성을 잘 풀지 못했다고 걱정할 문제는 아닌 것 같다. 모의 인성 테스트를 한 번 받는 것을 추천한다.

‘현대카드(주)’ 채용시기별 후기

‘현대카드(주)’ 다른 취업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