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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중소기업은행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서류에서 적합부적합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인원이 시험을 봤습니다.
저는 NCS관련 교재를 구입하여 2권을 풀었습니다. NCS는 특히, 많이 풀어봐야 합니다.
문제들이 대체적으로 많이 어렵습니다.

직무지식검사 30문제가 출제되었고, IT와 관련된 문제였습니다. 정보처리기사를 공부하신 분들이라면 쉽게 풀었을 겁니다. 하지만 최근 빅데이터, 블록체인, 비트코인과 관련된 이슈문제가 나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근 기사들을 좀 읽으셔야 할 겁니다. 예를 들어, 아마존 고가 정답인 문제들도 있고, 가상화폐 종류가 아닌 것이라는 문제도 나옵니다.

NCS 문제는 90문제 정도였고, 굉장히 어려웠습니다. 저는 약 15문제 정도는 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모두 다 찍었습니다. NCS 문제 유형을 계속해서 익혀야 됩니다. 대체적으로 NCS는 유형이 정말 많고, 실무에서 쓰이는 용어들도 많이 나오기 때문에 꾸준하게 풀지 않으면 너무 시간이 소요되어 어려움을 겪습니다. 지사트와 같은 사기업 문제집만 풀지 마시고, NCS 문제집을 푸셔야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그리고 긴장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화장실 줄이 엄청나게 길다(여자화장실 한정...) 그리고 휴지없는 고사장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휴지는 개인이 직접 따로 지참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사람이 굉장히 많았고 절반은 허수거나 다른 공기업NCS를 준비하다가 연습겸 쳐보러오는 사람이다. 긴장하지말자!!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가 나왔는데 필자는 공기업을 준비한 바가 없어서 IBK시험일정에 맞춰서 발간된 문제집들을 섭렵했다. NCS에서 나올법한 문제해결능력과 수리능력 시험은 정말 머릿속에 계산기를 미리 입력시켜놔야 할 정도로 빠르게 풀어내야했다. NCS가 공지하는 대부분의 영역(문제해결이외에도 윤리 등과 같은 부분도 나오지만 필자생각에는 순서대로 많은 문제를 풀어내는 것이 더 중요하다. 오답에 대한 감점은 없었다고 들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를 미리준비한 공기업생 + 금융에 대해 꿈이 없다 걍 시험삼아 쳐보는거다 하시는 분들때문에 금융논술필기만 열심히 준비했던 사람들이 믿는도끼에 발등찍힌 사례를 너무많이 보게되는 것 같다. 하지만 그만큼 필기합격률을 높여주기때문에 그 범위안에만 들도록 빠듯한 시간내에 빠르게 유형이라도 숙지해가면 합격하는 것 같다. 필자는 사기업준비로 인적성에 최적화되도록 연습했고 서류합격 이후에도 열심히 준비하지 않아서 통과하지 못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저는 성곡중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일단 지하철 역과 멀어서 불편함이 있었습니다. 택시나 버스를 타시길 추천하고, 중학교이다보니 책상과 의자가 다소 작고 낮은 감이 있었습니다. 화장실은 층마다 남녀 화장실이 모두 있었고, 정수기도 층마다 비치되어있어서 편리했습니다. 한 교실에 25명 정도 시험을 쳤고, 에어컨과 선풍기가 있었지만 저희반은 시험칠 때는 틀지않았습니다. 시설은 전반적으로 평이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우선 시험 문제는 100문제 였고, 시험시간은 쉬는시간없이 2시간이었습니다. 보기는 4지선다형이었고, 앞쪽에 30문제는 경영,경제나 시사에 관한 간단한 상식수준의 문제였습니다. 난이도는 평소에 신문을 꾸준히 보셨거나 상경관련 학과를 나오신 분이라면 10분만에 풀 수 있을 정도의 쉬운 수준의 문제였습니다. 31번부터 100번까지는 기존의 NCS 유형의 문제였습니다. 언어문제와 응용수리 부분은 시중 문제집의 유형과 별로 차이가 없었고, 자원관리나 정보처리같은 유형도 지문이 다소 길기는 했지만 크게 까다로운 문제는 없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단 시중에 나와있는 기업은행 문제집 보다는 NCS 기본서가 더 도움이 많이 되었던 시험이었습니다. 크게 어려운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이론만으로도 충분히 푸실 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래서 기업은행에서 다루는 6가지 유형의 기본 이론을 먼저 공부하신 후에는 어떤 기업의 문제집으로 공부하셔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저또한 공기업 봉투모의고사를 풀었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시간이 길기때문에 집중력이 많이 필요하고, 앞쪽 경제문제가 쉬운편이었기 때문에 이쪽에서 시간을 많이 단축시키시는 것이 유리할 것이라 생각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목동 월촌중학교에서 치뤄졌다. 해당 기업의 직원이 시험장 감독관이 아니었다. 월촌중학교 교사 2명이 교실에 들어와서 감독을 한다. 한 반에 약 30명 정도 참여하였고, 결시율은 굉장히 적었다. 아마 서류에서 적합부적합으로 뽑은 것이었기 때문에 상당히 많은 인원이 참여한 것 같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직무지식검사는 30문제, NCS는 90문제가 나왔다. 직무지식검사는 정보처리기사 위주의 문제였지만, 간혹 최근 트렌드인 빅데이터, 인공지능, 가상화폐와 관련된 시사문제도 나오기도 했다. 예를 들어, 1. 가상화폐의 종류가 아닌 것은? 2. 아마존 회사에서 최근 실행하고 있는 정책은? 답이 아마존고로 기억한다. 이러한 문제들이 출제된다. NCS는 굉장히 어려웠다. 2권 정도 풀고 시험을 본건데 지문이 상당히 길었다. 약 15문제는 풀지 못하여 찍고 나왔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NCS 문제에서 판가름이 날 것이기 때문에 NCS 유형 문제들을 최대한 많이 풀어보는 것이 좋다. NCS 유형은 굉장히 많기 때문에 이를 반복적으로 풀어보면서 유형을 익히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또한 NCS에서 반복적으로 나오는 업무용어들이 있는데, 정리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기출문제집 3권 이상 풀어보면서 시간 배분을 잘해야 될 것이다. 매번 인적성 검사는 시간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또한 기업은행 인적성은 개인 시계도 사용하지 못하게 하므로 알고 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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