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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SK이노베이션(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시험장이 동국대랑 세종대인데 대부분 동국대입니다. 직무로 나눠지는 듯합니다. 전국에서 시험장이 서울 하나만 있다보니 지방에 계신 분들은 전날 올라와서 찜질방이나 모텔에 숙박하시고 오더군요. 인적성 안내메일에 시험장 건물이 나와있는데 건물에 따라 동대입구역, 충무로역 중 가까운 지하철 역에서 내리시면 됩니다. 수험표에 고사장 번호가 다 나와있지만 건물 1층 바깥 벽에도 이름과 고사장번호가 나와있는 종이가 붙어있었습니다. 고사장에 들어가면 자리마다 책상 오른쪽 위에 이름과 수험번호가 적힌 스티커가 붙어있습니다. 자리위에는 비타500 한병과 초콜릿, 젤리, 다과가 있었습니다. 감독관은 시험장마다 1명씩 배정되고 복도에 진행요원들이 서있었습니다. 다른 회사의 인적성시험은 방송을 통해 일괄적으로 시작과 종료를 하지만 SK는 시험장의 감독관이 각자 시간을 쟀습니다. 시험이 시작되면 인성검사를 하기 전까지 쉬는시간이 없기때문에 미리 화장실을 갖다오시는것을 추천드립니다. 각 영역 시작후 3분전에 시간을 알려줬습니다. 감독관마다 시작시간이 달라 교실마다 끝나는 시간이 조금씩 달랐습니다. 실행역량 문제들은 앞부분 문제들이 뒷부분보다 지문이 길어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한국사는 문제수가 적고 시간도 적어 문제를 푸는대로 마킹을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수리 난이도는 역시 헬입니다. 특히 시간 많이 소요되는 문제들이 앞부분 곳곳에 배치되어 있으니 이런 문제들을 판단하고 뛰어 넘어갈 줄 아셔야 합니다. 당연하겠지만 쉬운 문제들부터 풀고 남은 시간 동안 어려운 문제를 푸는 스킬이 수리 만큼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이 스킬이 있으신 분들의 합격률이 상당히 높을 것 같습니다. 비례식 사용을 즐겨하는 편인데 비례식은 역시 모든 인적성 수리 부문에서 항상 유용하게 사용되는 것 같습니다. 비례식 응용을 익혀 놓으시면 단순 계산 문제 풀이 시간이 꽤 단축될 것 같습니다. 예) 42 : X = 100 : 75 직무에서 꽤 시간 잡아먹는 계산 문제들이 있습니다. 거의 수리 문제와 유사한 문제들인데 과감하게 넘어가시길 추천합니다. 같은 배점일 경우 계산 문제 푸는 시간이 훨씬 오래 걸립니다. 다른 문제들은 금방 풀기 때문에 마지막에 시간 남을 때 모아서 푸는 게 유리합니다. 실행, 언어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말고 거의 첫느낌으로 풀면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러면 시간 얼추 맞아 떨어집니다.
지난 상반기, 작년에도 거의 대부분 대학에서 sK 대부분의 계열사를 한 대학교에 모아서 시험을 치룹니다. 아침 일찍(9시10분)까지 입실 완료인데도 주변 교통상황이 매우 혼잡하였습니다. 대중교통 이용을 추천드리고 대학교 특성상 중고교보다 건물찾는데에 시간이 걸리므로 미리 어디쯤인지 인지하시는걸 추천합니다. 동국대 문화관은 대부분의 강의실이 가로로 길고 좌석도 불편하고 문을 닫고 시험을 치루기 때문에 시험도중 매우 덥고 짜증이 치솟습니다 실제로 오늘 아침기온이 11도라 했는데, 반팔 입은사람 더러 보였습니다. 시험은 중앙통제 없이 고사장 내 감독관이 스톱워치를 휴대하여 개별교실별로 진행됩니다. 다른 기업과 달리 수정테이프를 개별적으로 빌려주지는 않으므로 수정테이프를 자주 사용할 것 같다면 구입하여 가져가시는걸 추천합니다. 마지막 인성검사 직후 5분정도 입사 질의응답시간 있었는데 계열사마다 다르겠지만 이노베이션의 경우 3차면접까지 진행되고 12월 초에 1차면접이 예정되어 있다고 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에서 시험을 치뤘습니다. 아침부터 배고플 수험생들을 위해 회사에서 떡과 음료수를 준비해 주셨고, 마킹을 하기 위한 컴퓨터용 사인펜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조용한 분위기에서 시험이 치뤄졌고, 중간 심층역량을 치기전에 잠시 휴식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 이외의 시간에는 건물밖을 나가거나 담배피는 행위가 제한되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 역사영역 4가지 영역의 시험을 쳤고, 실행역량과 심층역량의 경우 자신의 성향을 알아보는 문제들로 손쉽게 풀수 있었습니다. 다만 시간을 매우 촉박하게 주기 때문에 문제를 읽고 생각할 시간을 많이 주지 않아 중간에 잠깐 시간에 쫒기기도 하였습니다. 인지역량의 경우 크게 언어, 수리, 전공으로 나뉘는데 다른 회사의 인적성 문제들에 비해 훨씬 어렵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특히 수리의 경우 한번 더 생각해야 풀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 오히려 자료해석과 관련된 문제를 먼저풀이하는 것이 나았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역사영역 또한 10문제를 5분안에 풀어야하기 때문에 시간에 매우 쫒기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인적성검사가 회사 입사를 위해 넘어야 하는 문턱중 가장 높다고 생각합니다. 많이 풀어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각 영역들마다 자신만의 전략이 있어야 합니다. SKCT의 경우 시험을 치루기 전에 유의사항에 대하여 공지해 주는데 모르는 것을 찍으면 감점이 된다고 명시되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최대한 아는것들을 풀고 모르는 것은 과감하게 포기할 수 있는 판단력 또한 시험을 잘치기 위한 중요한 변수가 됩니다. 각 영역별로 어떠한 문제 유형들이 약하고, 어떠한 유형이 어려운지를 파악한다면 시험을 칠때 유용한 정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10월 29일 오전 9시. 동국대학교에서 응시했습니다. 대학교라 그런지 시설이 좋았고, 강의실도 널찍해서 한 고사장마다 많은 인원이 들어가서 시험을 봤습니다. 시계는 벽에 있는 것 외에 따로 없었고, 중앙 방송이 아닌 감독관의 말에 따라 시험을 진행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직무영역, 한국사, 심층역량, 인성 영역이 있었습니다. 심층역량은 회사 내에서 일어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고 적절한 행동을 고르는 영역입니다. 어려운 것은 아니지만 지문이 길고 문제 수가 많아 의외로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언어, 수리, 직무영역은 많이들 알고계시듯 SKCT는 전반적으로 어려운 편입니다. 하지만 모든 응시생이 비슷하게 어렵다고 느끼기 때문에 이것 또한 정확도가 중요해보입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본격적인 취업 시즌에 돌입하기에 앞서 꼭 미리 풀어보시기를 추천합니다. 서류 접수가 시작되면 바빠서 인적성을 미리 챙길 여유가 없어집니다. 그러다보면 직전에 공부를 많이 하지 못하고 인적성 시험에 응시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며칠 안되는 준비시간 동안 고득점을 내려면 미리 준비한 사람이 훨씬 유리할 수밖에 없습니다. 공부를 한다고 실력이 많이 느는 시험은 아니지만 한 사람과 안 한 사람의 차이는 있는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HMAT을 봤던 동국대학교에서 SKCT를 보았는데
    동국대학교가 전체적으로 그랬던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제가 시험을 보았던 문화관(확실하지는 않습니다)은 시설이 별로였습니다.
    일단 책상과 의자가 붙어있는 일체형 책상이라서
    시험 시간이 경과할수록 허리가 아팠습니다.
    또 많은 수험생 숫자에 비해서 화장실 여건이 좋지 않아
    쉬는시간이면 줄서서 기다려야하는 점도 불편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모두가 아시다시피 SKCT는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으로 진행됩니다.
    심층역량은 모두가 알고있는 인성검사라서 특별한 문제점은 없었습니다.
    하지만 실행역량의 경우에는 직군별로 어떤 상황이 주어지고
    그 상황에서 올바른 행동은 무엇인지 선택하는 문제들이 있는데
    극단적인 대답도 있지만 판단하기 애매모하한 선택지들도 있어서
    시간이 다른 인성검사들보다 오래 걸렸습니다.
    그리고 적성검사의 경우 SKCT의 난이도가 매우 어렵다고 들었었고, 실제 시험도
    제가 보았던 적성검사 중에서 가장 어려웠던 것 같습니다.
    특히 수리의 경우 20문제 중에서 8문제밖에 손대지 못할 정도로 어려웠는데
    이게 시험에서 떨어진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저는 SK이노베이션이 발표나기 전에 다른 기업들의 면접을 보았고,
    또 직무가 재무직무에서 내부감사 직무로 변경이 되어서 의욕이 크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문제집도 사기만 하고 한번도 풀어보지 않고 시험을 봤는데
    굉장히 난이도가 높고 시간관리가 어려워서 힘들었습니다.
    만약 SKCT를 준비하신다면 시중 문제집으로 시간관리를 꼭 익히시고,
    특히, 수리부분을 보다 더 심층적으로 공부하셔야 될 것 같습니다.
    주변에 SKCT를 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맞은 개수는 정확히 알 수 없지만, 수리 부분을 많이 풀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수리부분이 당락을 가르는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 만큼 충분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 전날 컨디션 관리나, 화장실을 미리미리 다녀오는 것이
    시험을 보는 동안 큰 영향을 끼치기 때문에 이러한 점도 놓치지 않는게 좋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동국대학교 전체를 빌려서 SK그룹의 인적성을 한 번에 진행하는 듯했다. 시험일 아침부터 동국대 인근이 상당히 붐볐다. 날씨도 춥고, 전반적으로 혼잡스러운 분위기였다. 동국대학교 또한 각 건물이 산 중턱에 위치하고 있기 때문에 길을 헷갈리지 않는 것도 필요하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인지역량, 실행역량, 심층역량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자료해석, 언어, 논리 등은 다른 기업과 유사하지만, SK만의 고유한 문제로서, 업무 중 특정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할 것인지를 선택하는 문제가 출제된다. 자신이 실제 회사에서 근무할 때 대처하는 경향을 보고자 하는 문제로, 인턴이나 아르바이트 경험 등을 바탕으로 일관성 있게 풀어가는 것이 필요하다. 그 외에는 수리 문제가 다소 어렵게 출제되는 편이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SKCT는 인적성 문제 중에서도 가장 어려운 축에 속한다. 난이도, 시간 등이 모두 부족하다. 특히 수리문제의 경우 사전에 준비하지 않으면 매우 당황할 수 있다. 영역별로 문제의 숫자는 적은데 비해 시간은 부족하고, 난이도도 어려우며, 찍는 것도 허용되지 않기 때문에 지원자들이 사전에 많은 문제를 풀어보고 준비하지 않으면 합격이 어려울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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