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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아모레퍼시픽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시중에 아모레퍼시픽 문제집이 많이 없어 아쉬웠습니다. 아모레나 행과연쪽 문제집을 많이 만들어준다면 준비를 더 잘할 수 있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뭐 인적성 보는 인원이 적어서 그런가 싶기도 하구요... 음 시험장 환경은 매우 좋습니다! 경기도 용인으로 매우 멀어서 그렇지만요 텔레토비 동산같기도 하고 자연과 하나되는 느낌의 건물에서 시험을 보는데 좋더군요 지금까지 본 곳중에서 최고로! 문제는 엄청 쉬웠어요 근데 답안지 걷으면서 보니까 많이 못푸시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냥 정답률만 신경쓰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불만이었던 부분은 시험감독을 철저하게 안하시더군요
한방에 시험감독이 한명이 들어오는데 시간이 다되어서 멈추세요! 해도 안멈추고 좀 더 풀면서 마킹하는 분들도 계셨고.. ㅠㅠ 아모레 인력이아니라 행과연에서 오신 분인것 같은데 이 부분은 좀 아쉬웠어요
아모레퍼시픽 인적성은 어떻게보면 그 어느 기업 인적성보다도 문제자체는 쉬울 수 있어요.
그런데 진짜 문제는 시간은 엄청 조금 주는 반면 문제가 많다는 점이죠...
사전에 여러 세트 모의고사를 시간 맞춰서 푸는게 진짜 진짜 중요한거 같아요.
유형 파악은 전혀 힘들지 않구요. 단순한 문제들이 많아요.
처음에 모의고사 1회 풀었을 때는 유형에 따라서 주어진 문제 전체 양의 30~40% 밖에 못풀었어요.
특히 창의력 문제는 그림의 용도를 40개 쓰라는데 10개 정도밖에 못썼어요.
그런데 모의고사 여러번 풀다보니깐 모르는 문제는 빨리 빨리 넘어간다는 원칙도 세우고 요령도 생기면서
나중에는 전반적으로 60~70% 정도는 풀게 되더라구요. 창의력 문제도 이것저것 생각하는 힘이 생기면서 30개정도 쓰게 되더라구요. 아 오답감점제가 있다고 하니깐 절대 찍지 마시구요. 저도 현장에서는 시간이 너무 없다보니깐 찍을까 싶은 유혹에도 빠졌지만... 그래도 내가 푼 문제들이 맞을 거야 하는 자신감으로 찍지는 않았습니다.
잘못해서 오답 처리 될 경우 크게 영향을 미칠 수도 있으니깐요.
꼭 미리 준비할 때 시간 재는 원칙 지키세요!
건물은 상갈역 1번출구 앞에 있는데 합격 시 자세히 안내해줍니다.
역 바로 앞이지만 고사장을 맨 안쪽 건물로 배정받아 거리가 꽤 있었습니다. 때문에 시간을 넉넉하게 잡고 오셔야 합니다.

적성고사 대략 70분 인성고사 대략 40분 정도였던 것 같아요.
그 사이에 쉬는시간도 10여 분 있습니다. 적성고사는 감독관님 지시에 따라 유형별로 시간을 주고 풉니다.
시간이 되면 넘어가야 하고 다시 돌아올 수 없습니다.
지시가 정말 빨라서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바로바로 마킹을 해야합니다.
필기구는 안 가져오면 빌려주지만 빌리는 사람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또 찍으면 불이익 있다고 해서 모르는 문항은 그냥 빈칸으로 두었습니다.
보통 시간이 많이 부족하니 안 풀리거나 시간이 걸리겠다 싶은 문제는 넘기는 것이 좋습니다.
절반 이상 풀면 된다는 후기를 많이 봤는데 실제 난이도가 쉬워 그 정도로는 안 될 것 같네요.

대략적인 결과 발표일과 면접 일정 설명해줍니다. 보통은 1주 이상 걸리는 것 같습니다.
일단 회사를 상갈역(용인)에 있는 곳으로 가는데 굉장히 좋아서 입장하기도 전에 여기 입사해서 다니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른 회사 인적성과 달리, 시험장에 들어가서 공부할 수 있는게 아니라 일정 시간이 되어야만 입장이 가능하므로 일찍가면 앉을데도 마땅치 않고 다들 자리가 없어서(로비에) 밖에 나와있고 그래요.
시험은 영역 구분하되 쉬는 시간 없이 스트레이트로 진행됩니다. 진행자가 초시계를 가지고 있고 한분이 돌아다니면서 관리감독하시고 한분은 진행하십니다. 칼같이 진행하시고 같이 예제 문제를 풉니다.
문제는 그렇게 어렵진 않았으나 역사문제는 이번에 구체적인 사건의 디테일을 묻는 문제가 나와서 좀 힘들었습니다. 또한 그 언어논리인가 낱말 문제가 난이도가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외에 다른 문제들은 평이했습니다. 심지어 인적성을 잘 못하는 제가 난이도가 교재보다 평이하게 나와서 걱정이 많이 될 정도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더 잘보았겠죠.. 창의력의 경우 또한 평이하엿고 다른 지원자들의 쓴 것을 걷으면서 보았을 때 많이 쓰신것 같았습니다. 아모레의 경우, 문제를 보았을 때 이것을 일말의 고민 없이 바로 풀 수 있는 그런 연습을 많이 해야될 것 같습니다.
다양한 분야가 잇고 각 분야별로 제한시간이 매우 짧아서 시계보고 뭐 옮겨적고 할 시간없음
그냥 준비 시작~땡 할때까지 정신없이 푸셔야 합니다...특히 답먼저 표기하고 옮겨쓰면 필망임...절대 그렇게 하지 마세요 시간 없습니다 절대로.. 얼마나 변별력이 있을진 모르겠지만 전 이니스프리 지원했는데
생각보다 사람이 많지 않아서 도대체 배수가 얼마나 되는지 최종 티오가 얼마나 될지 걱정이 되는....
여자가 훨씬 많았습니다. 창의성 문제는 모양을 적는게 아니라 용도를 적는건데...뭐 그냥 생각나는데로 적었습니다..그렇게 하고도 같은 유형의 시험이었던 효성에 붙은걸보면 절대적인 기준은 아닌거 같습니다.
난이도가 어렵다기 보단 시간이 부족하고.. 한국사는 대체적으로 쉬웠던거같네요 2-3문제 좀 자세하게 나오는게 있었는데 그걸 위해서 공부할 바에 수학문제 더 풀어보고 시간 단축시키는 연습 하시는게 더 효과가 있을 듯 하네요
아무래도 집중력을 요하는 시험이다 보니 컨디션 관리만 잘 하면 인성으로 갈릴 듯 싶습니다!
인성도 Y/N 이기 때문에 금방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저는 인적성 준비를 3일도 안했어요. 그 중 하루는 그냥 블로그와 카페에서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후기를 찾아보는데 시간을 썼고, 나머지 이틀을 시중에서 파는 아모레 인적성 책을 사서 문제 유형만 조금 익혔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꽤나 편안했구요, 시험보기전에 홍삼액같은걸 나눠주세요. 그래서 시험 보기 전에 영양섭취할 겸 저도 한 입했다는...


시험난이도에 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아모레인적성이 처음치는 인적성이여서 비교가 불가하긴 하지만 그렇게 어렵다고 느껴지진 않았어요. 단지 시간이 부족할 뿐. 문제는 엄청 어려운 편이 아니고 경제사회 상식 문제도 안나와서 빨리빨리 푸는 연습만 잘 하시면 될 것 같아요.
글고 저는 그냥 안찍고(한국사는 하나도 몰라서 백지로 내긴 창피해서 3개정도 찍긴했어요. 나머지 영역은 그냥 모르면 안찍고 패스!) 열심히 아는대로 빠르게 풀었습니다. 

 
그리고 인성검사에서도 머리아프게 생각안하고, 정말 솔직하게 술술 풀어서 시간이 엄청 남았었네요.
그리고 아모레퍼시픽은 인적성에서 사람을 많이 안거른다던데, 정말 그런것 같더군요. 시험장에서 만난 지인들이랑 얘기를 해보니 제가 문제수도 제일 조금 풀었고, 마지막 창의력 문제도 얼마 못 적어냈는데도 제가 인적성 합격을 했을 정도니.. 면접장에 가보니 경쟁률도 8:1정도 되보여서 정말 많이 안걸렀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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