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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디스플레이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LG디스플레이만 두번봐봤는데, 인성이중요한듯합니다
그리고 LG는 모르는거 다찍는거 추천합니다
하반기때는 도식적추리 이해를 뒤늦게 해가지고 반넘게 제대로못풀고 수리도 반 겨우풀고 망한수준이었는데 빈칸 하나도 안남겨두고 다찍었더니 붙었습니다
이번에는 그정도까지 망하진 않았는데 그래도 별로 잘봤다는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저는 일단 옛경험을 살려 빈칸 하나도 남겨두지 않고 찍었습니다 역시붙었습니다
인성검사는 원래성격살려서 정직하다쪽을 우선적으로 두기로했고 그다음이 팀워크, 도전적인거.. 뭐 이런식으로 생각하며 했습니다 기준이 딱있으니까 별로 헷갈리지가않더군요 다하는데 무슨 20분도 안걸린거같았네요

시험환경은... 일단 개인필기구 못씁니다. 도형추론 도식이해 이런거할때 지급된 컴싸로해야하다보니까 지우지도못하고 좀 헷갈립니다 그리고 감독관마다 다를것같긴한데 저희는 가방을 한번 내면 쉬는시간때 가방에서 뭐 못꺼내게했습니다 책상밑에 미리 먹을거 넣어두고 가방 내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시험시간이 너무길어서 당떨어지거든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최악이였어요.

언어 : 제가 언어는 잘 못하는데요. 문제 하나당 지문 한개인데, 지문 하나하나가 길이가 어마어마함. 많이 못품ㅠ

추리 : 추리는 무난하게 풀다가 한문제 이상하게 풀어서 거기서 시간 다 잡아먹혀가지구, 많이 못품...

수리 : 처음 나오는 수열은 2문제 빼고 다 풀었어요. 2문제는 나중에 풀려 했는데 시간이 없엇네용. 그리고 응용수리도 생각보다 손 많이 못댐....2번 꼬아서 낸 문제가 많아서.....자료해석도 많이 못풀고...최악이였네요.

도식이해 : 알고리즘 문제인데요. 처음 본 유형이라 망했어요. 8문제 품.


선배들이 인적성검사 왜 준비하냐고 하시는 분들도 있었는데..

진짜 미리미리 해야합니다. 요새는 다들 상향평준화 된 것 같아요 ㅠㅠ!

시간도 모자르고 난이도도 있는 경우에는 스터디를 구성해서 준비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같은 계열사에 같은 직무끼리는 같이 해봐야 도움이 되질 않습니다.. 다들 눈치싸움하기때문에..


4학년 1학기 마치고 방학 때부터 열심히 할 걸 후회합니다 ㅠㅠ

다들 취업 성공하시길..
4월 8일 서울 잠실고에서 진행되었습니다.
LG관련 다양한 계열사가 한곳에 모여서 진행되었습니다. 하지만, 동일한 계열사끼리는 묶어서 한 교실에 같이 배정시켜서 시험을 응시하게 했습니다. 시험감독관도 제가 지원한 LG디스플레이에서 나온 감독관이었습니다.
LG의 경우 특이하게 점심시간 무렵인 11시 45분에 시험이 시작되고, 중간에 약 40분정도? 쉬는시간이 주어집니다.
점심시간이 겹쳐있지만 음식은 제공되지 않기 때문에
별도로 아침을 든든히 드시던가 아니면 간단한 요기꺼리를 가져가는게 좋을 것같습니다.

시험시작전에 모든필기구가 제공되기 때문에 신분증을 제외한 일체의 모든 물품을 가방에 넣어서 앞으로 제출합니다. 특이하게 일반적인 아날로그 시계도 통제합니다. 시간관리는 오직 감독관이 알려주는 10분, 5분, 1분으로만 확인하거나 칠판 앞에 놓여진 시계를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LG 인적성의 경우 각각 해당교시에 진행되는 문제에 따라서 답안지가 매 교시마다 배부되고 정해진 시험시간이 종료된 후 답안지를 걷어갑니다.

LG 인적성의 경우 대기업 중에 최고라고 생각할 만큼 어려운 난이도를 지녔지만, 그만큼 모든사람들에게 어렵기 때문에 많이 못풀더라도 너무 낙심하지 마시고 면접을 준비하시길 추천합니다.

이상입니다. 이 글을 보신 모든 LG인적성 지원자분들의 합격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엘지 그룹 인적성의 난이도는 인적성 중 최고로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사실 수리 특히 수추리 같은 문제는 손도 못대었습니다. 실제로 수리는 10문제 미만으로 풀었고요. 도형 문제도 어려워서 풀었다기 보다는 찍는다는 느낌으로 풀었습니다. 그래서 시험이 끝나고 엘지는 어렵겠구나 싶었는데 후기를 보니 다들 엄청 어려웠다는 이야기가 많았습니다. 그리고 인적성 결과를 받았을 때 저는 합격이라는 결과를 받았습니다.
결국 제가 어려우면 다른 사람들도 다들 어려워한다는 점입니다. 너무 쉽게 좌절 하지 마세요. 본인이 어렵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도 다들 어렵다고 느끼고 있을 것입니다. 그래도 인적성은 많이 풀어보는 방법 밖에는 답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풀어보고 시간 재어보고 풀고 또 풀고 하는수 밖에 없겠죠.
엘지는 시중의 인적성 문제집과 유형이 많이 다르게 나왔습니다. 유형이 다르게 나올 거라고 해서 지금 아무것도 안하는것 보다 일단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게 좋지 않을까요?
평소에 공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서류 발표나고 하루에 1개씩 모의고사 풀었어요
그리고 오답을 그날그날 했습니다. 꾸준히 공부하는게 답인 거 같아요.

그리고 도형/도식적 추리는 많이 풀어서 문제 해결방법을 익히는게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번에 새로운 유형이 나왔는데, 문제집에서 풀었던 것처럼 규칙 찾고 그러니, 어렵지 않게 풀 수 있었습니다.
시험장 분위기는 매우 편안했습니다. 궁굼한 것도 물어보라고 하셨어욬ㅋㅋㅋ
우선 시험은 잠실나루에 있는 고등학교에서 치뤘습니다. 가는 길에 편의점 있고, 배아픈 사람은 상가 있으니까 그곳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학교 화장실 너무 별로에요. 냄새나고 고장나고.. 중학교였는데 빠른 시일내에 고쳐지길.. 애들이 불쌍하더라구요; 그래서 초콜렛하나 놓고옴 물은 사가시길 추천, 음수대가 있는데 더럽습니다. (잠실나루쪽 말하는 겁니다!) 그리고 역 근처에 커피집이 이디야가 있던 것으로 기억하고.. 거기에 사람들 많이 있어요 커피는 들고 가면서 마실 수밖에 없더라구요; 편의점도 두군데 있고.. 학교 들어가면 나올 수가 없습니다. 흡연자분들은 피고 들어가셔야 하고, 시간이 땡 하면 못 들어갑니다. 빨리 입실하시길 바랄게요 어디든 시간은 금입니다. 놓치면 지나가요 그리고 그렇게 들어가면, 앞사람 뒷사람 신경쓰이는 일이 많으실거에요. 왜냐하면 책상에서 삐걱삐걱 거리더라구요.. 중학교 다니는 애들은 불쌍함이 여기서 또 한번 느껴집니다. 다음에는 잠실나루 중학교에서 안 보시길 바랄게요. 참 중간 중간 쉬는 시간에는 밖으로, 다른 층으로 내려가지 못합니다. 그층에서만 있어야해요. 갇혀있습니다. 그러므로 음료수, 초콜릿, 먹을 거리는 알아서 챙기시길 바랄게요.

문제 : 점을 이동시켜서 데칼코마니같이 나왔어요. 기존 책에 있던 유형이랑 조금 다릅니다.
Lg는 도형문제는 매번 바꾼다고 알고 있고요..
한국사+한문은 예제문제 모두 풀고 외워가세요. 수리는 빠르게 푸느라 잘 기억은 안나지만 유형은 책이랑 비슷해요!
저는 대구사람이지만 대구에 시험장이 없어서 부산을 가서 인적성을 보았습니다. 사실 LG는 서류통과를 못할 것 이라고 생각을 해서 미리부터 준비하지 않았습니다. 서류통과 후 약 1주일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시중에 문제집 2권을 사서 매일 1회씩 풀었습니다. 또한 한자는 기업사이트에 들어가서 프린팅해서 매일 시간이 날 때마다 미리미리 조금씩 보았습니다. 작년까지만 해도 예제문제가 많이 나온다고 들었는데 이번에 체감상으로 거의 없었던것으로 기억이 납니다. 인문역량빼고 거의 모든영역이 진짜 너무너무 어려웠습니다. 시중에서 있는 문제집보다 훨씬 어려워 반 이상 거의 찍었습니다. 주변에 시험칠 때 중간부터 풀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습니다. LG는 시험도 오후에 치고 인성검사까지 한번에 하기 때문에 중간 쉬는 시간에 먹을 초코바 같은것도 챙겨가면 좋을것 같습니다. 진짜 너무 배고파요 ㅠㅠㅠ LG는 인적성 보다 인성검사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많이 들어서 꼭 끝까지 열심히 푸시면 반드시 좋은결과 있을 것입니다.
운 좋게 이번 상반기에 lg 계열사 3개 모두 서류 합격하여 한번에 시험 봤습니다. lg전자는 따로 전공시험이 있어서 저녁 7시 정도에 끝납니다.
언어 - 지문이 생각보다 길어서 시간이 부족했음 그래도 난이도는 평이함
추리 - 추리는 대체적으로 쉬운편 그래도 못 푼 문제는 몇문제 있음
인문 - 한국사는 쉽고 한문은 전부 초면...커리어스에 나와있는 예제만 보고갔는데 하나도 모르겠음ㅠㅠ
수리 - 공대생인게 무색해지는 난이도..어려움ㅠㅠㅠㅠ수추리는 다 찍고 자료해석만 다 풀고 계산 문제도 다 못풀었음 다 어려웠다고 해서 그나마 위안이 됨
도형 - 시간 두배로 줘도 못풀 것 같음 규칙이 이해가 안됨
도식 - 한문제 오류있었는데 우리 고사장에는 말 안해줘서 시간 안에 다 못품 난이도는 그냥 일반 문제집에 나와있는거 연습해봤으면 풀 수 있는 수준

엘지는 찍어도 된다 안된다 말이 많은데 저는 그냥 찍었습니다... 너무 못푼게 많아서 안찍어도 후회할 것 같아서ㅠㅠㅠㅠ 그리고 인성이 중요하다고 하니까 인성은 솔직하게 했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인적성에서 탈락했고 제가 보기에는 lg 인적성은 인성이 아주 아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일단 전 급하게 준비하느라 책은 에듀스 한권만 샀습니다. 한자는 그냥 책에 있는거 대충 풀어본 다음에 어떻게 나올지 유형만 알아놓고, LG채용 사이트에 있는 한자 pool 다운 받아서 틈틈히 외웠습니다. 한자가 엄청 많지만 어려운 건 안외우고 쉬운거 위주로 외웠습니다. 예상대로 시험에선 한자도 그리 어려운 게 안나오더군요. 한국사는 너무 쉬워서
틀리면 반성해야 될 정도입니다. 수리는 공부할 때 너무 어려워서 실전에선 시간안에 못풀거 같더군요. 그래서 시험볼 땐 수열부분 거의 다 넘어가고 마지막에 풀었습니다. 마지막에도 많이 못풀었지만.. 도형추리는 정말 헬이었습니다. 문제집으로 대비가 안되는 영역입니다. 7문제 풀고 한 문제 찍어서 8개 마킹했습니다. 시험지 받고 1번 문제에서 멘붕이 와도 자기 페이스대로 푸는 게 중요한 거 같습니다. 저는 너무 동요되서 집중이 잘 안됐었습니다. 도식추리는 원래 못하는 영역이었고 많이 못풀었습니다. 그래도 칸 돌리고 논리(yes or no) 선택하다보면 헷갈리고 마지막엔 내가 푼 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지만 이것또한 동요하지 않고 내 페이스대로 푸는 게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언어이해는 시간 안에 다 풀었으며, 인문역량은 못푼 문제는 있지만 시간이 절대 모자르지 않습니다. 나머지 영역은 다 시간 안에 못풀었습니다.
현대랑 LG랑 같은 고사장에서 봤었고, 같은 층에서 봤었습니다. LG보면서 짜증났던 점이 현대는 화장실 다 개방한 반면 LG는 층 이동이 안되면서 화장실 개방을 모두 안해놔서(못들어가게 직원 배치함) 기다리는 시간이 엄청 길었습니다. 무지 짜증났습니다. 저도 오래 기다려서 여자화장실 들어갔는데, 볼 일 보고 나오니까 남자 화장실 줄은 더 엄청 나더군요...
작년에 LG 인적성을 쳤으나 탈락한 경험이 있었습니다. 때문에 LG 인적성을 어느 정도 준비하려 했습니다. 하지만 머리가 좋을수록 유리한 인적성 특성 상 단기간의 공부로는 가시적인 성과가 없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나마 단기간에 점수를 올릴만한 과목을 중심으로 공부했습니다. 언어, 도형추리, 도식적추리는 점수를 올리기 힘들거라 생각해서 유형들만 몇가지 봤고, 수리력과 언어추리를 중심으로 했습니다. 수리력의 수열 같은 경우엔 여러 문제를 풀어서 규칙을 빨리 파악하려 노력했고요, 자료해석은 문제를 좀 풀어서 익숙해지는 정도로 하였고, 응용계산 영역이 가장 점수를 올릴만 한것 같아서 중점적으로 했습니다. 언어추리는 다양한 유형들을 보면서 익숙해지려 노력했습니다. 인문역량의 한국사는 평소 아는데로 풀고자 하여 따로 공부하지 않았으며 제가 한자는 상당히 약하고 외울 자신이 없어서 제일 기본적인 것만 외웠습니다. 공부한 기간은 1주일도 채 안되며 심도있게는 공부하지 못했습니다.

시험은 11시 45분 시작, 그리고 시험장 지역은 서울, 대전, 부산 세곳입니다. 보통 아침에 인적성을 치루는 다른 회사와 달리 상당히 늦은 시간에 치루기 때문에, 여유롭게 준비해서 오시면 됩니다.
시험 과목마다 인적 정보를 입력해야해서 시험이 타이트하게 느껴집니다. 손목시계는 차시면 안되는데 어차피 손목시계 도움 하나도 안되었을 겁니다. 문제푸느라 시계볼 시간도 없었습니다.
언어이해의 지문들은 하나같이 어려운 주제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시간 모자랐습니다.
언어추리의 경우에도 난이도가 어려워 식은땀이 났고 새로운 유형도 보여서 당혹스러웠습니다.
수리력 같은 경우엔 문제가 30문제나 되는데 앞에서 수열문제를 풀다가 뒷 문제들을 거의 풀지 못했습니다. 시간 분배를 잘해야할 것 같습니다.
도형추리의 경우엔 평소에 보던 유형도 아니었고 문제 자체를 이해하는것도 힘들 지경이었습니다.
도식적추리 또한 도형추리보다는 나았으나 시간이 촉박했습니다.
인문역량의 경우엔 한국사는 쉬웠던것 같고 한자는 제가 거의 알지 못했습니다. 단 이것은 제 한자실력이 너무 낮은 탓입니다.

전체적으로 굉장히 어려운 시험이었고 너무 힘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시험을 치면서 느꼈던 점은 LG는 적성보다는 인성을 더 보는것 같습니다. 왜냐하면 문제가 너무 어려워서 오히려 변별력이 떨어질것 같다(다 같이 틀려서)는 느낌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잠실고등학교에서 시험을 봤고 다른 음료같은건 주지 않았습니다.
시험중 층간 이동도 통제 할 만큼 엄격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언어부분은 저 스스로는 자신있는 부분이라 간신히 다 풀었지만 수리부분이 역시 시간도 모자라고 어려웠습니다.
특히 도형추리부분은 시중 교재보다 어렵게나와서 눈에 잘 안들어왔고 책에 없는 신유형이 하나 있었습니다.
수리부분에서 규칙찾는문제는 앞에 2문제만 풀고 그 뒤는 스킵하고 풀었습니다. 한 눈에 봐도 규칙이 안보여서 시간이 모자라겠다 판단했어요. 자료해석부분은 지문이 긴 문제가 많이 출제되서 해석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습니다.
한자, 한국사는 따로 준비한적도없고 준비도 안하고가서 최대한 아는것만 풀고 감이 오는것은 찍기도 하였습니다만 아예 모르는것은 체크하지 않았습니다. LG인적성도 그렇지만 모르는 문제 못푼문제는 아예 마킹 안하고 공란으로 남겨뒀습니다. 인성문제는 저는 솔직하게 답해서 시간이 남았습니다. 주변분들도 금방금방 풀고 쉬더라구요 물론 생각하면서 체크하시는분은 시간 모자라는 분들도 간간히 보였습니다.
참고로 인적성 합격했습니다. 인성이..중요한거처럼 보여요..
lg 인적성은 수리가 30문제로 참 많은데, 시간 안배를 잘 못하면 못푸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앞부분 10문제는 수의 규칙을 통해 빈칸에 알맞는 수를 넣는 문제인데, 바로 경향성을 파악하지 못하면
풀 수 없기 때문에 한 번 안보이는 문제는 과감하게 넘겨서 한번 다 풀고나서 앞으로 돌아와서 다시 보는 것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인적성 시험은 무엇보다도 시간싸움이 가장 크기 때문에 한 문제에 메어있으면 절대 다 풀 수 없기 때문입니다.

또한, lg 인적성은 타업체 인적성 검사에 비해서 도형부분은 압도적으로 꼬아서 내는 경향이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시간의 도형 문제는 풀다가 조건이 헛갈릴 정도로 어려웠습니다.
분명 규칙을 찾았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답안을 보면 답이 아닌 경우가 많았습니다.
이 부분이 시험 끝나고 가장 아쉬운 부분이었습니다.
시중의 문제지를 통해서 패턴을 빨리 캐치하고나서 문제에 빠르게 적용시키는 연습을 꾸준히 했어야 했는데,
시간이 모자라서 많이 공부를 못한 점은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제일 먼저 오후에 시험을 치릅니다.
시계랑 자기 필기도구 아무것도 사용하지 못해서 너무 난감했는데 젤 왼쪽열에 앞자리라서 시계가 보이지않앗어요
그런데도 그냥 쳤습니다. 그리고 문제가 시중에 잇는 문제유형이랑 많이 달랐어요
언어는 그렇다치고 수리나 추리가 정말 달랐습니다. 추리가 시계문제가 많이 나오고 시계가 잘못맞춰져있다는 식으로 몇명이서 시간을 유추하는 문제였는데 푸는데 시간이많이걸렸씁니다
한자같은 경우에는 LG커리어스에 있는 문제가 전혀 나오지않앗구요 그리고 한국사 같은 경우에도 도움이 되지않았던것 같아요 사람들이 많이 알아서 그런지 거기서 문제가 나오지않았습니다.
LG 인적성 시험이 길고 하다보니 점심이나 꼭 초콜릿이나 챙겨가서 시험을 보셨으면 좋겟어요
저는 못푼 문항이 많아서 찍엇는데 찍지말라는 소리는 없엇습니다
인적성 준비는 서류 발표나고 문제집 한권을 다풀엇구요 사실 도형이나 도식추리는 많이 달라서 도움이 되지않아요 그냥 시간안에 푸는거만 연습하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난이도가 많이어려워서 인성을 많이 봤을 것 같네요ㅠ
감독관들께서 편안하게 시험보기 위해서 많이 도와주시고 분위기 좋게 잘 봤습니다.
(생각나는대로 적는 것이여서 시험 과목 순서가 왔다갔다할 수 있습니다)
생각보다 도식적추리나 도형추리가 어려웠고, 예제를 보면서 문제 파악 할 시간을 주는데 그 시간동안 얼마나 잘 파악하느냐가 문제를 풀어내는 관건이 됩니다.
도식적추리에서는 좌우대칭 90도 회전 이런 유형들이 나오는데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스스로 빨리푸는 방법을 습득하는 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 즉, 문제를 많이 푸는게 도움 될 것 같아 보였습니다.)
그리고 수리가 생각보다 많이 어렵게 나왔는데 엘지는 이상하게 수 규칙을 굉장히 어렵고 포괄적으로 냅니다. 한번 규칙을 찾기 못하면 그냥 넘어가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오히려 도표문제가 쉽게 풀리니 도표나 그래프 문제를 최대한 잘 풀려고 하는게 좋습니다. 언어는 평소 시중 문제집과 비슷한 난이도 였습니다. gsat의 언어를 많이 푸시면 엘지는 쉬운 편 인것 같습니다. 시험시간이 기니까 체력분배가 중요합니다
LG인적성검사.. 모든 취준생분들이 헬쥐고사라고 하시고 굉장히 어렵다고 하십니다. 실제로 시험을 쳐보니 정말 어려웠습니다. 그래도 준비만 잘한다면 충분히 합격하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후에 시험이 실시되기 때문에 저는 서류발표가 되자마자 교재를 구입하고 점심시간에 실제 시험을 치는 것처럼 모의고사를 항상 풀었습니다. 모의고사를 풀 땐 항상 시간을 1분 모자라게 타이머를 맞춰 공부했습니다. 이렇게 공부를 하니 도형, 도식적 추리 외에는 어느정도 해결이 가능했습니다. 저는 문제집만으로 공부했는데 실제 시험과 매우 유사하게 나왔다는 것이 다행이었던 것 같습니다. 언어, 추리, 수리, 인문과목의 경우 교재의 내용과 LG채용 홈페이지에 있는 한자를 공부한다면 충분히 고득점을 노릴 수 있습니다. 문제는 도형, 도식적 추리인데 이건 교재를 보며 어떤 식으로 풀어야 답을 빨리 찾을 수 있는지 연습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매번 유형이 다르게 나오다보니 새로운 유형을 봤을 때 당황해서 문제에 손도 못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틀린 것은 다시는 실수하지 않게 해설을 보며 오답노트를 작성하시고 반복해서 공부하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이렇게 공부하신다면 충분히 LG인적성 통과 가능하시다고 생각됩니다.
작년 하반기에 인적성 광탈했습니다ㅋㅋㅋ 17학점 듣고 서류 발표가 나서야 부랴부랴 했더니 많이 부족했던것 같습니다. 그 후 졸업하고 인적성에만 매달렸고 gsat중심으로 인적성책 8권정도 푸니까 아주 조금 실력이 향상된것 같습니다. 이게 해서 점수가 오를까 많이 회의감이 들었는데 오르긴 오릅니다. 끈기와 인내심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여러 인강 듣는것 보다는 못풀거나 시간이 오래걸린 문제가 있으면 열번이고 스무번이고 시간재면서 다시 풀어보고 자신 나름대로 노하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틀린 문제 나중에 다시 계속 풀어보세요(특히 추리문제) 저는 수리 반 풀고 나머지 70~80%풀었고 안찍었는데 결과는 합이네요.
lg인적성 시험장 분위기는 좋습니다. 긴장풀게해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시험장 들어가면 사랑해요~사랑해요~사랑해요~엘지~ 하면서 재즈음악 틀어줍니다. 저는 시험전에 문제 풀면서 감을 익히는 스타일이라 좀 방해되긴 했습니다. 시험감독관님들도 말걸어주시고 감시하기보단 시험을 도와주는 분들 느낌이 듭니다. 적성 문제 다 풀고 인성문제 풀 땐 트윅스 초콜릿이랑 비타민워터 주셨습니다. 먹을거 주셨으니 착한 분들입니다.ㅎㅎ 찍어서 붙는 분들 많은데 그렇다고 찍으세요!라고 말은 못하겠네요.
특히 인성을 자기가 원하는 방향으로 찍지 마세요....
인성을 오히려 거짓으로 나타내는 게 티가 나는지, 신뢰도가 떨어지는 것 같아요
꼭 LG라고 해서 정직한 사람, 현대라고 해서 도전적인 사람을 뽑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런 틀에 박힌 인성검사를 할 필요 없어요. 자기 성격대로 하다 보면 되는 것 같아요.
저 같은 경우도 도전 안 좋아함, 안정적인 것 좋아함, 예술 싫어함, 사람들이랑 노는 것은 좋아함, 짜증은 잘 나지만 화는 잘 안냄 등
자기 성격을 그대로 적었고, 인적성에서는 합격했습니다.
속이지 마세요 !!!

적성같은 경우에는 시간을 얼마나 쓰느냐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시간관리 하는 연습을 하세요. 1분 남았을떄 마지막으로 풀 수 있을 것만 같은 문제를 찾아서 푸는 게 중요합니다.
그 시간을 잘 써야 하나라도 더 맞출테니까요.
LG는 문제집보다 어려운 느낌이 많이 있어요. 그리고 항상 신유형을 내는데 그게 참 더럽습니다....
신유형은 어차피 문제집 풀어도 못 맞춰요. 멘탈 관리 하고 풀어야 할 듯.
LG 디스플레이 서류에 합격하고 인적성 시험을 준비하였습니다. 시중에 있는 교재를 살펴보다가 문제가
가장 많은 교재 2권을 선택하였고 한자와 한국사가 나오지만 공대생이라 관련 지식이 전무하였고
교재에 있는 예상문제를 풀어보며 최대한 암기하려고 하였고 매일매일 꾸준히 보려고 했습니다.
HMAT 하반기의 도식추리를 연습하며 나름 노하우가 쌓였다고 생각하였는데 막상 실전에서 나오는
문제를 접해보니 많이 어려웠습니다. 수열같은 경우(가지가 있고 그 내용을 바탕으로 규칙을 찾는 문제)
처음 한두문제는 눈으로 보여서 바로바로 풀었는데 그다음부터는 막막해서 바로 뒷부분으로 넘어가서 나머지
문제를 풀고 돌아와서 다시 풀었는데도 불구하고 많이 못풀었습니다. 시험마다 OMR 카드를 나눠주기 떄문에
시험이 끝날때마다 저는 그냥 못푼문제는 바로바로 찍었습니다. 감독관님께서 저희들의 절박함을 이해한다고
하시면서 시험시간이 끝나고 마킹하는 분들 같은경우는 어느정도 감안을 해주셔서 현대처럼 바로 부정행위
처리를 하지는 않았습니다.
시험에 필요한 필기구가 지급된니다. 볼펜과 컴퓨터용 사인펜, 수정테이프가 지급되고 개인용 필기구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비교적 시험 시간은 늦은편입니다. 11시 40분에 시작하여 4시 30분에 종료됩니다.(정확하게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LG의 가장 큰 특혜를 중복으로 시험을 볼 수 있습니다. 기본적으로 지원를 LG계열사 중 3곳에 지원할 수 있습니다. 만약 3곳 모두 합격했다면 인적성 한곳만 시험보러 가면 됩니다. 나머지 두개가 포기되는 것이 아니라 시험 점수가 각각 3곳 모두 전달되어 인적성 시험을 본 것으로 모두 처리됩니다. 운이 좋으면 3곳 모두 면접으로 보러 갈 수 있는 것이지요. 이번 2017년 상반기는 언어가 매우 어려웠습니다. 지문 길이도 매우 길고 지문이해도 어려웠습니다. 수추리 또한 매번 유형이 바뀌어서 쉽게 준비를 할 수 없습니다. 한자와 한국사는 LG APPLY에 예제가 등록되어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여 준비하면 좋지만 예제에 있는 것들이 모두 시험이 나오지 않으니 개인적으로 추가 준비를 해야합니다.
엘지 인적성 책 두권 풀어봤는데 비교도 안될만큼 어려웠어요. 시험보고 나서 다들 어려웠다고 하네요. 못 푼 문제가 많아서 찍었고, 마지막에 도식적 추리는 비교적 괜찮게 푼 것 같아요. 한자 한국사는 전혀 모르는데 엘지 사이트에서 공부했고, 절반 이상은 맞은 것 같네요. 앞 영역에서 많이 못 풀었다고 걱정하지 말고, 마인드 컨트롤 해서 끝까지 힘내는게 중요한 것 같아요. 중간에 쉬는 시간 주는데 그때 간식을 먹기를 추천해요. 배고프더라구요. 다른 인적성에 비해 비교적 시험이 길어서 피곤하지만 평소에 시간재고 1회씩 푸는 연습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저도 발표나고 일주일 동안 매일 매일 그렇게 준비했어요. 도형추리랑 도식적 추리가 핵심이라고 생각하고, 예제 문제 풀 시간 줄 때 집중해서 규칙 찾으려고 노력하는게 중요해요. 그거와 관련해서 뒤에 문제들이 나오니까 집중하세요~ 일주일동안 최선을 다했고, 문제도 어려웠지만 아는 건 다 풀려고 노력했어요. 시간이 부족하니까 다 풀겠다는 생각은 하지말고, 아는 거는 일단 다 풀고 최대한 노력하자 라는 생각이 좋은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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