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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디스플레이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 인적성에 응시한 기업명 : LG디스플레이 - 지원 직무/직군명 : 공정 - 인적성 일정 및 장소 : 10/13 서울 잠신고 - 인적성 시작시간/마감시간 : 11:45 ~ 16:30 - 전공 계열(인문/이공) : 이공 - 지원자 전공 : 전자계열 언어이해영역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하거나 쉬운 난이도로 나온 것 같습니다. 4문제정도 풀지 못하고 찍었습니다. 언어추리영역은 코감기로 인해 집중도 잘못했고;;; 주변분들 죄송합니다... 문제자체는 공부한 문제집 난이도와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9문제정도 찍었습니다. 인문역량영역은 생각보다 쉬웠지만 평소 한자를 잘몰라서.. 한자문제는 4문제정도 못풀고 한국사는 김부식부분이랑 삼국과 일본교역관련한 문화재 찾기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수리력은 직사각형을 이용한 수열문제가 처음에 나왔는데 규칙을 찾지못해 자료해석부분부터 풀었습니다. 자료해석부분 다음에 수학문제는 4문제정도 풀고, 총 14문제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도형추리영역은 규칙자체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던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도식적추리영역은 문제집에서 접하지 못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어려워서 기운이 좀 빠졌습니다.. 6문제 풀었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있는 문제집 유형이랑 동일 합니다. 그리고 HMAT처럼 문제 시작전에 예제가 있고, 이를 활용해 도식관련 문제를 풀게 됩니다. 다른 파트에서는 예제가 있는것이 중요하지 않지만 도형관련된 유형에서는 예제가 중요합니다. 뒤에 내용도 예제와 동일한 유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시간동안 해당 유형을 어떻게 풀 것인지 빨리 캐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를 풀면서 풀이방법을 찾지 못하면 해당 파트를 잘 푸는 것은 힘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나 추리, 인문역량, 수리 난이도는 높지 않았던거 같지만 도식관련 난이도가 개별로 달랐지만 중상에서 상 정도 된거 같습니다. 추가로 시험 당일 공지된 내용은 따로 없었고, 시계 착용이 불가합니다. 인성 관련된 내용으로는 LG가 인성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취업 커뮤니티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주위에 인성 문항을 10개이상 못풀고 붙은 친구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선발 인원이 어느 정도 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적성에서 뽑는 인원은 약 7배수로 알고 있기 때문에 합격되었다고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LG 인적성은 어렵기로 유명한데, 다 어려우니 포기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저는 못 푼 문제 찍었는데 합격했습니다. 또 LG는 인성을 중요시 한다고 하니 꼭 인성은 시간 안에 다 푸셔야 합니다. 문제집에 풀고 OMR에 따로 체크할 생각하지 마시고 무조건 바로 하세요. 실제로 반에서 따로 체크하려다 절반도 못한 지원자 생겼습니다. 언어와 수리는 타 기업에서 연습 많이 하셔서 정답률 늘릴 각오하세요. 도형 추리는 정말 어려워서 기존의 유형 다 풀어봐도 도움이 안됬습니다. 하지만 도형 추리 풀 때 기호화하거나 숫자로 치환해서 푸는 방법을 알 필요는 있습니다. 실제로 5번까지 그냥 머리로 풀었는데 6번부터 머리로 푸는 방법으로 해도 답이 안나와 멘붕이었습니다. 1번부터 다시 기호화해서 푸니, 7번까지밖에 못 풀었습니다. 일단 기호화할 수 있겠다 싶으면 바로 하세요. 인문 역량에서 한국사는 LG 기출 한번 풀어보고 기출 관련된 사건만 머리에 파악했습니다. 그러면 한 3-4문제 정도는 완벽하진 않지만 풀 수 있습니다. 한자는 한자 풀 3장까지만 봤는데 보기에서 제낄게 생겨서 정답률이 올라갑니다. 평소 틈틈히 3장까지만이라도 보세요.
저는 숙명여대에서 시험을 쳤는데, 여대 환경상 여자화장실이 많고, 남자화장실은 한개에, 좁아서 너무 불편했던ㄱ서 같습니다. 그리고 11시 30분 부터 4시반 까지 시험치는데 3과목당 15분씩 쉬는시간이 주어지지만 따로 간식을 주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틈틈히 초코바나 간단한 과자 가져가셔서 먹으면서 하는게 덜 배고프고 좋을것 같아요. 필기구는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화이트 까지 다 주고요, 개인용 시계는 어차피 빼야하니까 없다고 구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제가 칠때는 수리력의 경우 어렵진 않으나 수열 추리 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마지막에 방정식 문제는 한 6개 찍었으니까, 빨리 빨리 푸는 연습이 중요할것 같고요. 도형추리의 경우, 비슷한 문제야 시중문제집에서 볼 수 있지만, 솔직히 바둑판 안의 도형의 모양이 시중 문제집은 단순한데 비해, 실제 시험은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나와서 난이도 차이가 많이나서, 공부한게 의미가 있나 싶었네요. 차라리 한국사나 한자를 외워서 쉬운걸 다맞추는게 낫다고 보여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LG인적성을 상반기에 역대급 난이도로 치렀는데 2018년 올해 하반기 역시 도형추리, 도식추리에서 악마를 봤습니다. 서울에서 10월 13일 일요일 12시~ 4시반동안 봤습니다. 다른 영역이 어려워서 언어이해와 인문역량은 평이하거나 쉬운 편으로 느껴졌습니다. 언어추리는 물론 조건을 따져가며 문제를 푸는데 역시 시간이 부족하구요, 수리력에선 수 추리에서 3개의 전개도에서 규칙을 추론하는 문제라 7문제가량 중 2문제만 풀고 다른 영역으로 넘어갔습니다. 도형추리는 큰 사각형과 작은 스케일별로 규칙이 2개에서 3개나 중첩되서 20문제 중 반정도 푼 것 같구, 도식적추리에선 도형이 도로에서 5가지 표지판의 규칙에 따라 교차로를 통과하면서 쪼개지거나 반대쪽으로 튕겨나가거나 없어지거나 하는데, 문제마다 규칙이 그림으로 나와있는데도 머릿속에서 각도를 돌리느라 저에겐 상당히 복잡했습니다. 도중에 포기할까란 생각도 들었는데, 잠깐이라도 그런 생각을 한 저에게 짜증이 났습니다. 도식추리는 잘 푸는 사람은 거의 다 풀기도 하더군요. 이런 자괴감 속에 문제를 풀고서 기대는 안 했는데 인적성에 합격이 됐습니다. 문제가 어렵더라도 다른 사람에게도 어려운 것이고, 한 번의 시험으로 6개월동안 LG그룹의 채용전형에 이용되는 만큼 모의고사를 풀며 연습한대로 최선을 다 해서 푼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감독관님의 통제하에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각 영역마다 문제를 풀고 시험지를 걷어가는 형식이었습니다. 신분증을 지참해야하고 필요한 준비물은 시험장에서 제공을 해줬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영역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하거나 쉬운 난이도로 나온 것 같습니다. 4문제정도 풀지 못하고 찍었습니다. 언어추리영역은 문제자체는 공부한 문제집 난이도와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9문제정도 찍었습니다.
    인문역량영역은 생각보다 쉬웠지만 평소 한자를 잘몰라서 한자문제는 4문제정도 못풀고 한국사는 김부식부분이랑 삼국과 일본교역관련한 문화재 찾기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수리력은 직사각형을 이용한 수열문제가 처음에 나왔는데 규칙을 찾지못해 자료해석부분부터 풀었습니다. 자료해석부분 다음에 수학문제는 4문제정도 풀고, 총 14문제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도형추리영역은 규칙자체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던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도식적추리영역은 문제집에서 접하지 못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어려워서 기운이 좀 빠졌습니다.. 6문제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1권을 구매하고 정독하고 가시길 권장합니다. 공부를 하는것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유형과 문제 난이도는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적성검사 문제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에 진행되는 인성검사파트에서 모든 문제를 직접 보고 푼 후 답안 제출을 꼭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 적성은 그럭저럭 풀었다고 생각하지만 인성검사에서 60문제 정도를 못 풀고 찍고 제출한것이 인적성검사 불합격의 큰요인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인성검사를 꼼꼼히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숙명여대에서 시험을 실시했고, 감독관들이 신분증을 검사하고 나서 시험장을 알려주면 들어가서 시험을 쳤다. 책상위에는 시계를 비롯해서 아무것도 못올리고, 핸드폰 끄고, 시계도 빼야한다. 신분증과 물만 올릴수 있음. 컴싸, 볼펜, 화이트는 다 나눠준다. 시험장 의자가 고정식이라서 조금 불편했고, 여대라서 그런지 남자화장실이 없어서 너무 불편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문제는 그냥 수능처럼 평이했고, 논리추론 문제는 주로 거짓말을 하는사람을 고르는 문제엿는데, 보통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한명이고 한마디씩 하는 문제가 시중에 많은데, 시험에는 다들 2마디 씩 하고 진실과 거짓을 하나씩 말해서 조금 어려웠던것 같다. 수리력 문제는 그래프 해석문제는 쉬웠으나 수열추론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뺏겨서 뒤에 기본 산수 계산문제는 풀 시간이 부족했다. 한자와 한국사는 쉽게 나왔고, 도형추리 문제는 3*3 큐브에서 도형들이 돌아가거나 이동하는 문제였는데 안에 도형들이 너무 복잡하게 생겨서 너무 어렵웠다 10문제도 못푼것 같다. 마지막 추리 문제는 도형의 이동문제였는데 전 단원이 쉬워서 그런지 평이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의 인적성문제는 시작하기 전부터 어려울거라고 감독관들이 말을 해준다. 풀다보면 언어와 논리추리, 한국사 등 1교시는 괜찮지만 쉬고 와서 2교시 수리력 부터 시간부족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도형추리는 진짜 사실 시중의 문제집에 비해서 10배정도는 더어려웠던것 같아서 푸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했다. 나는 위포트 문제집을 사서 1권 풀었는데 난이도 차이가 너무 나서 유형을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됬지만 풀때는 도움이됬는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시간관리 능력인것 같다. 그러니까 인적성을 치기 전에는 모의고사 문제를 꼭 시간을 재면서 실전처럼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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