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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LG디스플레이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아무래도 스펙이 좋은경우 자기소개서 서류에서 쉽게 통과되시는 분들이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로 인하여 인적성검사에서도 합격하겠지란 안일한 생각이신 분들이 계신다면 저처럼 시험에 탈락할 수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저를 포함하여 제 주변 취준생 친구들도 면접까지 가지 못하는 말 그대로 광탈을 하였습니다. LG도 그렇고 다른 인적성검사들도 단기간에 성과를 낼 수 없는 것 같습니다. 물론 예외이신 분들도 존재 할 거라 생각하지만, 현재 취업시장도 협소해 지고있고 취업하기도 힘든데, 취준생들은 늘어나고 졸업생들은 놀고있는 경우를 많이 보실 수 있습니다. 저도 제 스펙만 믿고 너무 안일하게 시험에 임하였습니다. 인적성검사는 꼭 2~3개월 준비를 하시고 치시면 될 것 같습니다. 2019년 상반기에는 꼭 붙을 수 있게 지금부터 조금씩 분량을 늘려 준비할려고 합니다. 그리고 벼락치기는 비추천 드립니다. 비몽사몽에 시험치면 과락이 나올 수 있으니..(제친구가 그랬음) 컨디션 조절 잘하시고 치셨으면 좋겠네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작년 하반기에 비해 응시자가 적다보니 아주 쾌적했습니다 결시자도 20명 한반 기준으로 3명정도 있었던것 같고 화장실도 사람이 별로없어서 편했습니다 용산고에서 시험봤는데 총 450명정도 본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상반기에 워낙 조금 뽑아서 적었던것 같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 문제집에 나온것 처럼 6가지 과목이 나왔는데 언어가 이전 시험에 비해서유난히 어려웠던것 같습니다. 분명 한글로 되어있는 지문인데 지문이 읽히지 않습니다. 지문이 쉬운것이라도 읽고나서 보기를 보면 한글이 맞나 싶을정도로 눈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수리나 도형추리는 이전보다는 훨신더 쉬웠고 날씨 모양을 맞추는 퍼즐같은 문제가 나왔는데 이는 다른 문제집을 풀며 푸는 방식을 익혀왔다면 충분히 도움이 될 문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WF은 인성의 비중이 크다고 알고있습니다. 하지만 적성문제도 당연히 중요하겠죠.
    문제집에서 나오는 기출문제들을 분석하시면서 어떻게 해야 실전에서 다른 유형이 나왔을때 시간이 부족하지않습니다.
    워낙 오답감점이 적다고 알려저 있으니 완벽히 다 맞추려는 노력보다는 어떻게 하면 더 남들보다 많이 풀수있을까를 중점으로 공부하시면 될것같습니다. 어려운 문제를 넘기는 연습, 1분 준비시간에 최대한 많은 정보를 습득하는 연습이 합격의 핵심인것 같습니다

- 인적성에 응시한 기업명 : LG디스플레이 - 지원 직무/직군명 : 공정 - 인적성 일정 및 장소 : 10/13 서울 잠신고 - 인적성 시작시간/마감시간 : 11:45 ~ 16:30 - 전공 계열(인문/이공) : 이공 - 지원자 전공 : 전자계열 언어이해영역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하거나 쉬운 난이도로 나온 것 같습니다. 4문제정도 풀지 못하고 찍었습니다. 언어추리영역은 코감기로 인해 집중도 잘못했고;;; 주변분들 죄송합니다... 문제자체는 공부한 문제집 난이도와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9문제정도 찍었습니다. 인문역량영역은 생각보다 쉬웠지만 평소 한자를 잘몰라서.. 한자문제는 4문제정도 못풀고 한국사는 김부식부분이랑 삼국과 일본교역관련한 문화재 찾기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수리력은 직사각형을 이용한 수열문제가 처음에 나왔는데 규칙을 찾지못해 자료해석부분부터 풀었습니다. 자료해석부분 다음에 수학문제는 4문제정도 풀고, 총 14문제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도형추리영역은 규칙자체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던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도식적추리영역은 문제집에서 접하지 못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어려워서 기운이 좀 빠졌습니다.. 6문제 풀었습니다;;;
유형은 시중에 있는 문제집 유형이랑 동일 합니다. 그리고 HMAT처럼 문제 시작전에 예제가 있고, 이를 활용해 도식관련 문제를 풀게 됩니다. 다른 파트에서는 예제가 있는것이 중요하지 않지만 도형관련된 유형에서는 예제가 중요합니다. 뒤에 내용도 예제와 동일한 유형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시간동안 해당 유형을 어떻게 풀 것인지 빨리 캐치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만약 이를 풀면서 풀이방법을 찾지 못하면 해당 파트를 잘 푸는 것은 힘들어 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언어나 추리, 인문역량, 수리 난이도는 높지 않았던거 같지만 도식관련 난이도가 개별로 달랐지만 중상에서 상 정도 된거 같습니다. 추가로 시험 당일 공지된 내용은 따로 없었고, 시계 착용이 불가합니다. 인성 관련된 내용으로는 LG가 인성이 중요하다는 내용을 취업 커뮤니티에서 많이 보았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잘 모르겠습니다. 왜냐하면 주위에 인성 문항을 10개이상 못풀고 붙은 친구도 있기 때문입니다. 아마 선발 인원이 어느 정도 되는지가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적성에서 뽑는 인원은 약 7배수로 알고 있기 때문에 합격되었다고 안심해서는 안됩니다.
LG 인적성은 어렵기로 유명한데, 다 어려우니 포기하지 마시고 열심히 하세요. 그리고 저는 못 푼 문제 찍었는데 합격했습니다. 또 LG는 인성을 중요시 한다고 하니 꼭 인성은 시간 안에 다 푸셔야 합니다. 문제집에 풀고 OMR에 따로 체크할 생각하지 마시고 무조건 바로 하세요. 실제로 반에서 따로 체크하려다 절반도 못한 지원자 생겼습니다. 언어와 수리는 타 기업에서 연습 많이 하셔서 정답률 늘릴 각오하세요. 도형 추리는 정말 어려워서 기존의 유형 다 풀어봐도 도움이 안됬습니다. 하지만 도형 추리 풀 때 기호화하거나 숫자로 치환해서 푸는 방법을 알 필요는 있습니다. 실제로 5번까지 그냥 머리로 풀었는데 6번부터 머리로 푸는 방법으로 해도 답이 안나와 멘붕이었습니다. 1번부터 다시 기호화해서 푸니, 7번까지밖에 못 풀었습니다. 일단 기호화할 수 있겠다 싶으면 바로 하세요. 인문 역량에서 한국사는 LG 기출 한번 풀어보고 기출 관련된 사건만 머리에 파악했습니다. 그러면 한 3-4문제 정도는 완벽하진 않지만 풀 수 있습니다. 한자는 한자 풀 3장까지만 봤는데 보기에서 제낄게 생겨서 정답률이 올라갑니다. 평소 틈틈히 3장까지만이라도 보세요.
저는 숙명여대에서 시험을 쳤는데, 여대 환경상 여자화장실이 많고, 남자화장실은 한개에, 좁아서 너무 불편했던ㄱ서 같습니다. 그리고 11시 30분 부터 4시반 까지 시험치는데 3과목당 15분씩 쉬는시간이 주어지지만 따로 간식을 주거나 하지는 않기 때문에 틈틈히 초코바나 간단한 과자 가져가셔서 먹으면서 하는게 덜 배고프고 좋을것 같아요. 필기구는 볼펜, 컴퓨터용 사인펜, 화이트 까지 다 주고요, 개인용 시계는 어차피 빼야하니까 없다고 구하실 필요는 없는것 같아요. 제가 칠때는 수리력의 경우 어렵진 않으나 수열 추리 후 시간이 너무 없어서, 마지막에 방정식 문제는 한 6개 찍었으니까, 빨리 빨리 푸는 연습이 중요할것 같고요. 도형추리의 경우, 비슷한 문제야 시중문제집에서 볼 수 있지만, 솔직히 바둑판 안의 도형의 모양이 시중 문제집은 단순한데 비해, 실제 시험은 너무 복잡하고 어렵게 나와서 난이도 차이가 많이나서, 공부한게 의미가 있나 싶었네요. 차라리 한국사나 한자를 외워서 쉬운걸 다맞추는게 낫다고 보여요. 모두 화이팅 하세요
LG인적성을 상반기에 역대급 난이도로 치렀는데 2018년 올해 하반기 역시 도형추리, 도식추리에서 악마를 봤습니다. 서울에서 10월 13일 일요일 12시~ 4시반동안 봤습니다. 다른 영역이 어려워서 언어이해와 인문역량은 평이하거나 쉬운 편으로 느껴졌습니다. 언어추리는 물론 조건을 따져가며 문제를 푸는데 역시 시간이 부족하구요, 수리력에선 수 추리에서 3개의 전개도에서 규칙을 추론하는 문제라 7문제가량 중 2문제만 풀고 다른 영역으로 넘어갔습니다. 도형추리는 큰 사각형과 작은 스케일별로 규칙이 2개에서 3개나 중첩되서 20문제 중 반정도 푼 것 같구, 도식적추리에선 도형이 도로에서 5가지 표지판의 규칙에 따라 교차로를 통과하면서 쪼개지거나 반대쪽으로 튕겨나가거나 없어지거나 하는데, 문제마다 규칙이 그림으로 나와있는데도 머릿속에서 각도를 돌리느라 저에겐 상당히 복잡했습니다. 도중에 포기할까란 생각도 들었는데, 잠깐이라도 그런 생각을 한 저에게 짜증이 났습니다. 도식추리는 잘 푸는 사람은 거의 다 풀기도 하더군요. 이런 자괴감 속에 문제를 풀고서 기대는 안 했는데 인적성에 합격이 됐습니다. 문제가 어렵더라도 다른 사람에게도 어려운 것이고, 한 번의 시험으로 6개월동안 LG그룹의 채용전형에 이용되는 만큼 모의고사를 풀며 연습한대로 최선을 다 해서 푼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감독관님의 통제하에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각 영역마다 문제를 풀고 시험지를 걷어가는 형식이었습니다. 신분증을 지참해야하고 필요한 준비물은 시험장에서 제공을 해줬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이해영역은 시중 문제집과 비슷하거나 쉬운 난이도로 나온 것 같습니다. 4문제정도 풀지 못하고 찍었습니다. 언어추리영역은 문제자체는 공부한 문제집 난이도와 비슷했던것 같습니다. 9문제정도 찍었습니다.
    인문역량영역은 생각보다 쉬웠지만 평소 한자를 잘몰라서 한자문제는 4문제정도 못풀고 한국사는 김부식부분이랑 삼국과 일본교역관련한 문화재 찾기 문제가 어려웠습니다.

    수리력은 직사각형을 이용한 수열문제가 처음에 나왔는데 규칙을 찾지못해 자료해석부분부터 풀었습니다. 자료해석부분 다음에 수학문제는 4문제정도 풀고, 총 14문제정도 풀었던것 같습니다.
    도형추리영역은 규칙자체가 복합적으로 작용했던 부분이 어려웠습니다. 절반정도 풀었습니다.
    도식적추리영역은 문제집에서 접하지 못한 유형이 나왔습니다. 마지막에 너무 어려워서 기운이 좀 빠졌습니다.. 6문제 풀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적성 문제집은 1권을 구매하고 정독하고 가시길 권장합니다. 공부를 하는것 큰 의미는 없다고 생각하지만 유형과 문제 난이도는 알아야 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꼭 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적성검사 문제도 중요하지만 마지막에 진행되는 인성검사파트에서 모든 문제를 직접 보고 푼 후 답안 제출을 꼭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 같은 경우 적성은 그럭저럭 풀었다고 생각하지만 인성검사에서 60문제 정도를 못 풀고 찍고 제출한것이 인적성검사 불합격의 큰요인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인성검사를 꼼꼼히 보시는것을 추천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숙명여대에서 시험을 실시했고, 감독관들이 신분증을 검사하고 나서 시험장을 알려주면 들어가서 시험을 쳤다. 책상위에는 시계를 비롯해서 아무것도 못올리고, 핸드폰 끄고, 시계도 빼야한다. 신분증과 물만 올릴수 있음. 컴싸, 볼펜, 화이트는 다 나눠준다. 시험장 의자가 고정식이라서 조금 불편했고, 여대라서 그런지 남자화장실이 없어서 너무 불편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문제는 그냥 수능처럼 평이했고, 논리추론 문제는 주로 거짓말을 하는사람을 고르는 문제엿는데, 보통 진실을 말하는 사람이 한명이고 한마디씩 하는 문제가 시중에 많은데, 시험에는 다들 2마디 씩 하고 진실과 거짓을 하나씩 말해서 조금 어려웠던것 같다. 수리력 문제는 그래프 해석문제는 쉬웠으나 수열추론문제에서 시간을 많이 뺏겨서 뒤에 기본 산수 계산문제는 풀 시간이 부족했다. 한자와 한국사는 쉽게 나왔고, 도형추리 문제는 3*3 큐브에서 도형들이 돌아가거나 이동하는 문제였는데 안에 도형들이 너무 복잡하게 생겨서 너무 어렵웠다 10문제도 못푼것 같다. 마지막 추리 문제는 도형의 이동문제였는데 전 단원이 쉬워서 그런지 평이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LG의 인적성문제는 시작하기 전부터 어려울거라고 감독관들이 말을 해준다. 풀다보면 언어와 논리추리, 한국사 등 1교시는 괜찮지만 쉬고 와서 2교시 수리력 부터 시간부족 문제가 생기기 시작한다. 도형추리는 진짜 사실 시중의 문제집에 비해서 10배정도는 더어려웠던것 같아서 푸는게 의미가 있나 싶기도 했다. 나는 위포트 문제집을 사서 1권 풀었는데 난이도 차이가 너무 나서 유형을 이해하는데는 도움이 됬지만 풀때는 도움이됬는지 잘 모르겠다. 그래도 제일 중요한건 시간관리 능력인것 같다. 그러니까 인적성을 치기 전에는 모의고사 문제를 꼭 시간을 재면서 실전처럼 푸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서류통과까지는 무난하게 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면접까지 가기위해서는 인적성검사를 꼭 통과를 해야합니다. 저뿐만아니라 제 주위의 친구들 또한 이번 취업에 면접까지 가지 못하고 인적성검사에서 전부 탈락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인적성검사는 정말 단기간에 이루어 지는게 아니라 2~3개월 전부터 꾸준히 인적성검사만 준비해야 붙을까 말까 하는 것 같습니다. 평소에 언어적 독해력과 논리력이 부족하다면 이를 꼭 대비하셔야 할 것입니다. 취업준비를 하면서 인적성검사는 그냥 무난하게만 푼다면 붙을것이리라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물론 그런 기업도 있겠지만 대부분의 이름있는 기업은 정말 무난하게 푸는것이 아니라 상당히 잘풀어서 상위권에 들어야 붙는 정도인것 같습니다. 다음번 취업을 준비하시는 분들은 꼭 인적성검사를 미리 풀어보시고 한문제당 1분내외로 풀수있는 정도의 스킬과 능력을 갖추시도록 준비하셔야 할것입니다. 인적성검사까지 붙어야 우리가 어떤사람인지 면접에가서 얘기할수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꼭 인적성검사는 2~3개월전부터 미리준비하시길!
LG 디스플레이 인적성은 집근처 고등학교에서 이뤄져 느낌이 수능시험장과 비슷했습니다. 특별한 사항은 없었고 중간에 쉴 때 먹을 간식 챙겨가세요. 화장실은 시험전에 미리 가시고 화장실이 작다면 화장실이 안급해도 미리미리 해결하는게 좋아요. 제가 갔던 고등학교는 화장실이 매우 작아 어중간하게 화장실가면 기다리다가 화장실 못가고 시험쳤어야했어요. 인적성 준비는 위포트 책으로 공부했고 언어영역이 어렵다는 분들이 많았던거 같은데 위포트 기준으로는 비슷한 난이도 였고 저한텐 그냥 평소 공부하던 난이도 였었습니다. 수리는 매우매우매우매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애우 어려웠구요. 공부 일이주 한다고 극복할 수준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도형부분은 조건이 까다로웠던거에 비해 쉬운편이어서 평소에 연습 철저히 하셨다면 쉬웠던 부분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인문역량은 한자는 포기했었고 한국사는 인터넷에 정리된거 공부했는데 매우 쉬웠습니다. LG인적성은 유형 파악 및 시간관리 연습을 하시고 한국사를 다 맞고 한자는 있는 상식으로 푸는게 가장 정석일 것 같습니다.
첫시간 언어부터 너무 어려워서 멘탈이 나갔습니다 언어추리의 경우 타회사 인적성을 준비하다보니 별로 어렵지 않게 느껴졌습니다 인문역량은 엘지 홈페이지에 있는 한자예제를 보면 쉽다고 느껴질거에요! 한국사도 굉장히 쉬웠습니다 수리는 응용수리가 어려웠어요 앞에 톱니바퀴 문제는 새로운 유형이라 처음에는 어려웠는데 생각보다 규칙이 간단해 잘 풀었습니다 도형이랑 도식의 경우 따로 준비할 수는 없는거 같아요 새로운 유형이 나와서 저는 책 한권만 풀고 갔는데 책 풀때도 이 부분은 항상 잘 나오는거 같아서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처음엔 생각보다 규칙을 잘 이해못했지만 문제를 풀다보니 나름 괜찮았던거 같습니다! 설명을 오래 보는것보다 예제로 규칙을 빨리 이해하는 것이 좋을 거 같아요 전체적으로 언어 5개 수리 10개 빼고는 다 풀고 모르는 문제는 찍었습니다 한 번호로.... 감점은 따로 없다고 들었는데 잘 모르겠어요. 꼭 합격하세요!!!!!!
LG디스플레이 서류전형 발표 후 인적성검사까지 많은 시간이 있었습니다. 추석연휴에 공부하라는 의도였던 것 같습니다. 언어, 언어추리, 수리는 현대차, 삼성그룹 등 다른그룹과도 중복되는 과목이기 때문에 항상 열심히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도형추리, 도식추리 같은 과목은 LG는 항상 유형이 바뀌어서 나온다고 알고 있습니다. 유형은 다르지만 평소에 다양한 문제들을 풀어둠으로써 '센스(?)' 같은것이 생긴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풀이 방법은 다르지만 교재에 있는 여러유형들을 꾸준히 풀어보면서 감을 익히시길 바랍니다. 수리영역같은 경우는 수열추리, 자료해석, 응용수리 3파트가 모두 어려웠습니다. 평소 꾸준한 연습만이 살길인 것 같습니다. 시험장에서 볼펜, 수정테이프, 컴퓨터사인펜은 모두 지금하니 따로 챙겨갈 필요는 없을 것 같습니다. 결과발표는 1주일~2주일 정도 소요된다고 하셨습니다. 인성검사까지 있어 시험이 많이 깁니다. 간식거리도 꼭 챙겨가시길 바랍니다.
-학습 후기 일단 저는 방학때 학교에서 진행하는 인적성 단기특강을 들으면서 핵심 개념과 유형을 파악하는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그 이후 9월 말쯤 부터는 본격적으로 인적성 공부를 시작하였고, 기업들의 서류전형 발표가 아직 나오지 않아 대기업 공통 문제집을 반복하여 풀었습니다. 현대, LG, 삼성 등 서류 발표가 나면서 해당기업에 맞는 교재를 구입하여 매일 1~2회분씩의 풀이와 오답을 정리하고, 상식들을 외웠습니다. 일반상식(경제, 경영, 세계, 사회 등)은 공부시작하기 전에 10~15분정도 정리해놓은 상식요약필기를 보며 익숙해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역사상식은 도표를 활용하여 역사적사건과 왕들의 업적 순서에 따라 흐름을 이해하려 노력하였습니다. 그리고 되도록 많은 문제를 접하며 자연스럽게 익혀지도록 하였습니다. -시험장 후기 저는 용산고에서 보았는데 지하철 부터 용산고까지 걸어서 10~15분정도 걸린듯 합니다. 혹시 용산고로 가신다면 참고해주세요. LG는 컴퓨터사인펜, 검정색볼펜, 수정테이프가 주어집니다. 별도로 가져갈 필요는 없었고 이에 해당하는 내용은 공지로 전달받았습니다. 감독관님의 친절과 배려로 편안하게 시험볼수 있었습니다
언어영역부터 어려웠어요. 내용이 어려워서 잘 안읽혔네요. 거의 언어에서 15문제 이하로 푼거는 첨인거 같습니다. 그날 컨디션이 안좋아서 그랬을 수도 있는데 암튼 첨에 많이 당황했네요. 수리력에서는 첫번째로 수열유형이었는데 톱니바퀴가 맞물려서 돌아가면서 해당하는 위치의 수를 구해서 더하거나 빼는 문제였고 비교적 수월했다고 생각. 자료해석이나 응용수리역시 평이한편이었습니다. 도형추리는 개인적으로 문제조건을 잘 파악 못해서 거의 찍었고요, 나중에 풀면서 감이 왔지만 시간이 없었어요.. 그리고 도식적 추리도 문제보면서 참 창의적으로 잘만드는 구나생각함. 음표에서 음높이랑 박자를 조건으로 푸는거였는데 그래도 이건 풀만했습니다. 한자는 공부 안하고 해서 그냥 역시 찍었고 한국사는 굉장히 쉬운 편이었어요. 종합적으로 느낀거는 일단 제가 hmat도보고 여름에 skct도 봤었는데 전체적으로인적성 시험들이 난이도가 높아진거 같고 뭐가 더 어렵다 이런건 없습니다. 그냥 다 어려워요. 무튼 다들 열심히 해서 원하는데 꼭 취업할 수 있길 바랍니다. 화이팅!
1월, 7월 상시채용 인적성 까지만 가봤는데, 1, 7월 시험때는 5, 6교시는 건들지를 못했다. 근데 이번에는 대체로 쉬웠고, 앞에 예제 문제 파악하면 다 풀수 있다. 한국사는 아는 사람만 쉽고, 의외로 세세하게 냈다. 공부방법은 시험 1주일 전에 책 한권을 독파했다. 매일 1회씩 풀고 오답은 꼭하고... 3회짜리로 수요일까지 끝내고, 목요일은 한국사랑 한자를 봤다. **한자는 정말로 미리미리..... 취업준비 하기 전부터 미리미리...해두면 이득일것 같다 금요일은 수요일까지 풀었던 모의고사 3회를 다시 풀어보면서 상기시켰다. 그리고 어차피 시간 내에 다 못풀기 때문에 무엇을 먼저 풀지를 정했다. 그리고 못풀것 같은건 연습도 안했다... 인적성 시험 자체가 대체로 쉬워지는 추세 인것 같다... 상반기 삼성도 그렇고.. 기억으로 7월 인적성때는 논리적오류 찾는게 안나왔던것 같은뎅.....7월에는 정말 어려웠는데, 이번엔 진짜 쉬웠다.인적성을 잘 못해가지고 대기업 취직 포기할까를 고민하던 찰나에...이렇게 쉽게 나와줘서.....잘푸는 사람은 만점 받을것 같은 난이도였다 시험장 환경은 lg그룹은 감독관이 훈남이라서....애사심이 생길것같다
평소에 문제 펼쳐놓고 그냥 풀면 의미없다고 생각. 얼마나 잘푸는지보다도 짧은시간내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푸느냐가 중요. 준비했던 과정은 책 한 10권정도 사서 계속 풀었던것같음. 초반엔 문제유형익히고 풀이요령 익히다가 막판에 가서는 시간 재놓고 실전처럼 풀음. 중요한 것은 무작정 푸는것보다는 자신이 강한 유형 약한 유형 파악하고 그에 따라서 문제풀이를 진행. 딱 아니다 싶은것은 바로바로 패스해서 다음 문제로 넘어가고. 이런식으로 짧은 시간안에 얼마나 많이 푸느냐가 관건. 물론 정확도도 중요. 시험은 강남 잠실고에서 봤는데 남자수가 월등히 많았음. 자리는 구석자리라 좋았는데 하필 커튼이 없고 햇빛이 엄청 들어와서 좀 많이 신경쓰임. 이처럼 시험환경은 본인이 컨트롤할수없으니 평소 인내심이랑 집중력 기르기 바람. 집중력 키우기위해 본인이 했더 방법으로는 시끄러운 카페가서 인적성 시간 잡고 푸는것. 어수선한 환경속에서 집중력 극대화시켜서 나중에 시험장 가서 최대효율 발휘할수있게. 그리고 컨디션 유지 매우중요. 본인은 시험주동안 패턴을 잘 못맞춰서 시험1교시때 비몽사몽으로 문제풀음. 머리잘안돌아감. 그니까 최소 1주일전만이라도 패턴맞춰서 아침에 인적성 푸는 습관 들이길 바람. 모두 좋은 성과있길 바라며.
역시나 이번에도 모든 영역의 평이난 난이도가 아닌 몇몇 영역의 어려운 난이도를 보였습니다. 좋은 컨디션을 가지고 마음 가짐을 바르게 하고 시험에 임했지만, 언어이해 영역에서 눈에 들어오지 않고 긴 지문 때문에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특히 인적성 책에 나오는 지문의 텍스트가 아닌 줄간격이 더 빽빽하고 책자 자체도 작아 아주 읽기가 불편합니다. 그래서 처음 볼 때 당황스러운 면이 있기 때문에 다음에 다시 치게 된다면 이러한 형태의 지문을 자주 접해서 준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지문의 내용이 인문학, 철학과 같은 지문이 적절히 섞여져 나오기 때문에 공학도로써 좀처럼 읽히지 않았습니다. 언어이해에 비해 언어추리 역역은 난이도가 상당히 낮았습니다. 일반적인 인적성 문제를 푼다면 조금 모자란 시간안에 다 풀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인무역량은 전체적인 난이도가 낮았고, 특히 인적성에서 강조하던 LG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글귀를 이용한 문제가 나오고 있다고 분석했지만, 이번에는 이러한 문제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수리력은 정말 어려웠습니다. 시간도 부족했고, 특히 뒷 부분의 단순 계산 문제가 아주 어려웠습니다. 한번에 식으로 끝나는 문제가 잘 없었고, 생각할 시간이 필요했던 문제들이 대부분 포진해 있었습니다. 도형 추리와 도식적 추리는 준비만 제대로 한다면 어려울 난이도는 아니였습니다.
적성을 책 두세권정도 사서 풀었으며, 결과 발표 후 준비했기 때문에 시간이 적은 감이 없지 않아 있었다. 그래서 인성에 대한 준비를 하루에서 이틀 전에 준비했는데, LG 기업이 인성검사의 비중이 높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인성 모의고사를 미리 풀었는데 미리 준비했으면 더욱 좋았다는 아쉬움이 많이 남았다. 또한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올라갔으므로 혼자 어려운 것 보다 다같이 어렵다는 느낌이 많다. 그리고 인성 검사를 통과해야지 적성검사를 본다고 하니 인성에 대한 유의를 평소에도 하면서 적성에 대한 공부를 하면 좋을 것 같다. LG 인적성은 따로 점심시간도 없고 제공되는 음식이 없으니 미리 챙겨가서 먹으면 좋은데 배부르면 졸리기 때문에 초코바 같은 것을 챙겨가는 것이 좋겠다. 책상 위에 신분증만 놓게 했었고, 책상 옆에 물병을 두게 했다. 물병은 투명 플라스틱으로 된 물병이나 텀블러를 이용하게 했는데, 사서 들고 가는 것이 좋겠다. 컴싸와 수정테이프를 혹시 몰라서 미리 챙겨갔으나 부정행위 방지를 위해 사용은 불가했다. 용산고에서 시험을 치뤘는데 화장실은 남자 화장실은 짝수층에 위치해있고, 여자화장실은 홀수 층에 위치해있으니 유의하고, 쉬는시간이 15분 정도되는데 줄이 길어서 사용하기 빠듯하니 쉬는시간이 되자마자 빨리 갔다오는 것이 좋다.
인적성 준비할때 반드시 시간 재면서 풀것 시험보는 시간과 같은시간에 문제 푸는 연습을 지속해 그 시간에 그 과목이 익숙해지도록 하는것도 필요할듯 모르는 문제, 어려워보이는 문제 과감히 넘어갈것 연습할때 어렵고 쉽고는 중요하지 않으므로 그걸로 시험장에서 풀문제 넘어갈 문제 판단하지 말고 한번 읽어는 볼것 ( 본인같은 경우 수리에서 항상 자료해석에서 애를먹어 넘어가고 수열과 계산을 풀었는데 본 시험에서는 자료해석이 가장 쉽게나옴) 시험장 분위기 자체는 토익시험이나 한국사 시험장과 비슷 3개하고 15분 쉬고 3개하고 15분 쉬고 인성검사봄 3개당 문제지 하나 한과목당 답지 1개 답지는 한과목 볼때마다 걷어가서 다른쉬운과목할때 답 체크해야지 이런 생각 절대하면 안됨 인성검사 시간 부족하다는 사람들 많은데 이런대답해야지 저런대답해야지 생각하면서 풀면 재시간안에 못품 일반적으로 언어이해는 대부분 시간이 부족하고 연습할때도 느끼지만 시험장에서 보는 첫과목이다 보니 멘탈붕괴될 수 있지만 이때 얼마나 마음을 잘 잡느냐가 전체 시험을 좌우합니다 모두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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