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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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핸즈코퍼레이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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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접에는 사장 및 부서장, 인사부 직원이 참여. 젊은 사장의 주도 하에 이루어지는 편. 지원자 10명이 함께 들어가고, 지인인 것 같은 지원자와 대놓고 이야기를 나누기도 하는 모습을 보였음. 압박이 있음. 질문에 잘 답변하면 학원에서 배웠냐고 물어보고, 잘 답변하지 못하면 질문의 핵심을 모른다며 폭풍 몰아붙이심. 합격을 했다는 사실이 어리둥절할 정도.
온라인으로 지원했지만, 면접을 보러 올 때에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직접 프린트해 오라고 해서 황당했었음. 문자와 이메일, 전화 등으로 서류합격 통보를 받은 후 약 5일 뒤 면접 진행. 면접 한 번으로 모든 게 갈림. 간단한 쪽지시험을 보기 때문에 필기구를 챙겨가야 함. 이 쪽지시험은 객관식도 있고, 주관식도 있음. 한국사부터 간단한 시사문제, 한자문제, 최신 트렌드문제 등이 나왔던 것으로 기억. 이번에는 동북공정 및 OEM, 유비쿼터스 관련 문항이 출제되었음. 쪽지시험을 30분 정도 보고 나면 또 약 30분 동안 회사소개를 해 주심. 사실 별로 유용한 것 같지는 않음. 그리고 나면 면접이 시작됨. 부장이 직접 서류를 보고 뽑는데, 자기소개서보다는 이력서 위주로 보는 편이니 어필할 점이 있다면 이력서에 작성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 눈에 띄는 것에 대해 하나씩 물어봄. 마음에 드는 지원자의 경우 꼭 2가지의 질문을 함. 이 2가지 질문을 못 들으면 떨어졌다고 생각하는 게 편할 듯. 이력서 사항에 대해 정말 꼼꼼하게 물어보는데(특이사항, 해외거주사항, 경력사항 등), 거짓으로 작성한 게 아니라면 다 대답할 수 있을 정도의 질문임. 면접 한 번에 7~10명의 지원자들이 한 번에 들어가는데, 그래서 다른 지원자가 질문을 받을 때 가만히 기다리기만 해야되서 지루함. 약 한시간 정도 진행되었던 것 같음. 곧바로 영어면접을 보게 되는데, 그냥 회화학원 레벨테스트 같은 느낌. 지원자 한 명당 2~3개의 질문을 받았던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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