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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주)한국씨티은행

면접후기 리스트

[1차 면접]
서대문 경찰청 건너편에 위치한 ACE TOWER에서 진행됨.
실무진 3명이 3~5명의 조를 면접하는 개별 면접임.
씨티은행 면접의 가장 큰 특징은 자기소개를 1인당 5분 동안 시키는 것임.
면접 20분 전에 도착하면 대기실 화이트보드에 자기소개 요령이 적혀있음.
성격, 타인이 보는 자신의 장단점, 취미 및 특기, 입행동기, 입행 후 포부,
은행에서 관심분야, 덧붙이는 말 등을 내용으로 함.
모두 들어가지 않아도 되지만, 크게 틀을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이루어지도록 장려함.
대기시간 동안 면접진행관이 면접자들에게 이것저것 가볍게 물어보며 긴장을 풀어주기도 함.
면접장에 들어가서도 오른쪽 화이트보드에 자기소개 형식이 적혀있음.
항목이 많은 편이고, 자기소개 시간이 길기에 잊어버리면 참고를 할 수 있음.
자기소개를 5분 동안 꼭 채우는 지원자는 없음.
의미 없는 내용으로 시간을 채우기보단 간결하게 시간에 구애 받지 않고
자기 자신을 충분히 표현하는 지원자들이 좋은 결과를 얻음.
면접은 1조당 40~60분 정도로 진행됨.
순서대로 자기소개를 하면 자기소개와 입사지원시 제출한
자기소개서를 바탕으로 추가 질문을 함.
자기소개를 한 순서의 역순으로 질문이 들어옴.
질문이 꼬리를 무는 형식이고, 대체적으로 자기소개에 나온 내용이 얼마나 사실적인가를
검증하는 질문도 있고, 자격증과 연수 경험이 부족한 사람에겐 압박이 들어오기도 함.

[2차 면접]
신체검사 후에 1차 면접과 같은 장소에서 진행이 됨. 임원면접이 아니라 PT면접임.
5명이 1조가 되어 회의실에 들어가 특정 주제에 대해 토의를 한 후, 발표를 하는 형식임.
토의과정은 면접관이 지쳐서 보지 않음.
면접관은 인사팀장 1명이며, 토의 후에 PT를 지켜보고 후속 질문을 던짐.
질문 내용은 대체적으로 가벼웠으며, 화이트보드를 이용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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