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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가스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한국가스공사 직업기초능력평가(NCS):의사소통능력, 문제해결능력, 수리능력
한국가스공사 직무능력평가(전공): 화공기사 과목(화공열역학, 화공양론, 단위조작(유체역학,열전달, 단위조작), 공업화학, 공정제어, 반응공학 +연소공학(가스)+ 천연가스 상식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NCS, 전공 합격했으나 최종면접에서 탈락해서..후기를 쓸까말까 고민하다가 내년에 시험보시게 되는 분들 참고하시라고 후기를 남겨봅니다.

일단 서류는 적부판정이라 배수가 없고,
필기시험은 2배수이지만 실제로 동점자 및 지역인재 가점 등 3배수 인원이 면접 봤습니다.
각 단계별 제로베이스라고 인사팀에서 말해줬었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필기 후기입니다.
NCS 같은 경우는 채용설명회에서도 언급했듯이 시중에 나와 있는 문제집을 최대한 활용하라고 사전에 공지했었습니다. 실제로 시험을 응시해본 결과, 시중 문제집과 유형이 비슷했고 1분에 1문제 풀 수 있도록 시간분배를 해서 풀었습니다. 시간은 거의 빠듯했으며 부분적이나 상세하게 계산이 아니라 러프하게 대략 적인 계산만 해도 답이 나올 수 있도록 문제가 출제됬었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은 일반적인 언어라고 생각하시면 되고 단어와의 유사 반대 관계, 밑줄친 부분의 문장 다른 것 찾기, 독해지문에 2~3문제 포함되어있는 것 등, 수리능력은 응용계산보다는 자료해석 능력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자료 도표를 보고 옳은것, 옳지 않은 것, 비율 계산, 앞뒤문맥 틀린것 등
문제해결능력은 일반 인적성에서 언어추리와 유사했습니다.
전공으로 넘어가면 저는 화학공학을 응시했습니다.
기사 기출로 공부를 했었는데 생각보다 유사기출문제들이 많이 나왔으나 수질, 대기 문제도 포함되서 당황했습니다. 왜냐하면 채용공고에 명시된 시험 범위에서는 환경쪽이 없고 오로지 화공 과목만 명시되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환경관련 4문제 다 틀렸으나 나머지 화공쪽에서 활약했는지 필기를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전공은 기사기출로 충분히 커버되니까 다른 문제집보다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풀어보는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가스공사 시험은 의사소통문제 50문항과 직무수행능력평가 50문항을 보고 인성검사를 보는 순서로 진행되었습니다. 한 고사실에 5명정도 결시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2명의 감독관이 있었고, 소지품 등을 책상 아래로 내려놓으라고만 하고 따로 앞으로 걷거나 하는 것은 없었습니다. 아침 9시반부터 서울에서 진행되었고, 직무별로 고사장이 같은 것 같았습니다. 제가 봤던 전기 직무는 50개정도(?)의 고사장이 있었고 생각보다 많은 고사실에 놀랐었습니다. 중간에 쉬는시간을 주는데 남자화장실도 사람들이 줄을 서서 놀랐었습니다. 시험을 볼떄 손을 들면 감독관님들께서 수정테이프를 가져다 주는 식이었고, 감독관님들은 현직자가 아닌 것 같았습니다.
의사소통능력은 50문항으로 구성되었고, 언어는 대체로 지문은 짧은 편이었습니다. 저번 코레일ncs 보다는 쉬웠던 것 같습니다. 수리는 계산문제에서 그렇게 오래 걸리는 문제는 없었고 5개의 보기를 다 보지 않아도 딱 나오는 답이 몇 개 있었습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의사소통능력은 평이했던 것 같았고 시간이 딱 맞아 떨어지거나 약간 부족한 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정답률이 합격을 결정지을 것 같았습니다.
직무수행능력평가는 기사수준처럼 그렇게 난이도는 높지 않았지만 준비를 많이 했음에도 불구하고 전자쪽 개념을 많이 묻는 문제가 많이 나와서 당황했습니다. 계산기를 지참할 수 없게 해서 그런지 계산문제는 계산하지 않고 공식을 묻는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으며 a에 대한 것이 아닌 것은? 과 같은 계산보다는 간단한 필답형 문제가 많이 출제되었습니다.
인성검사는 문항 수도 많았고 가장 가까운, 먼 항목을 선택하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몰라서 앞의 설명을 정독하고 문제를 풀었습니다. 시간 자체는 충분했지만 문항별로 가장 자신과 가까운 것, 가장 먼 것 고르는 게 어려웠습니다. .
총평으로 시험 응시 전에는 의사소통능력이 합격 불합격을 좌우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시험을 보고 나니 직무수행능력평가에서 합격의 당락이 결정지어 질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휘문고등학교에서 응시를 하였습니다. 한자리수의 경영직렬을 뽑는데 대략 1000명정도 지원을 하였습니다. 가스공사의 경우 자소서를 거의 합격시켜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시험을 보기위해서 몰렸습니다. 다른 회사보다 조금 전형을 일찍 시작하였기 때문에 A매치 공기업과 겹치지 않았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경영직렬을 선택하였기 때문에 일반 경영학 문제들이 주로 출제가 되었습니다. CPA 일반 경영이나 노무사 일반 경영 문제보다는 약간 쉬운 수준이었지만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공부를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꼼꼼하기 암기가 필요한 문제들이 많았습니다. 인적성 문제 역시 시간이 많이 소요되는 문제들이 출제 되었고 여러 번의 연습을 통해서 시간내에 문제를 풀어내는 연습이 꼭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소수의 사람을 뽑기위해서 수많은 사람들이 몰리는 전형이기 때문에 차이를 만들 수 있는 꼼꼼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문제집을 풀어보면서 다양한 유형을 익히는 것 또한 필요하고 전공지식, 인적성 문제를 균형있게 잘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필기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서는 따로 인강을 듣거나 스터디가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해당 직렬 모두 변별력있는 문제가 출제되기 때문에 대학에서 배운내용들을 차분히 정리해서 머리속에 넣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경북대학교에서 치뤄져서 그런지 다른 공기업 필기장소인 중학교 , 고등학교보다 시설이나 환경이 좋았습니다. 기차역에서 가기도 쉬웠습니다. 하지만 대학교라 그런지 공간이 넓으므로 너무 조급하게 가시면 고사장 찾기가 어려우니 시간 넉넉하게 남겨놓고 가시는 걸 추천드려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전공, 인성평가의 시험을 치룹니다. 화학직 NCS의 경우 총 4과목으로 과목별로 문제 수가 비슷하며 첫번째 과목은 한자문제가 나오고 두번째과목은 수리능력 세번째과목은 기술능력 네번째과목은 조직능력입니다. 전공의 경우는 한국가스공사에서는 분야별로 전공과목들이 미리 공지되어있는데, 대부분 그과목안에서 전부 나옵니다. 특히, 화공기사 과목이 대부분으로 출제되오니 이점 유념해 두시길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한국가스공사를 준비하시는 취준생 여러분들은 화학직을 준비하신다면, 화공기사를 가장 먼저 취득하시는 걸 추천드려요. 필기과목에서 대부분 화공기사 과목이 출제되기 때문이에요. NCS도 비중이크므로 무시할 수 없는 영역이기 때문에 전공과 NCS는 매일 공부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화학직의 경우 위에서 말씀드린 대로 나오는 과목이 4과목으로 정해져있기 때문에, 연습하실 해당과목 위주로 공부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공기업 채용규모가 점점 증가된다고 하던데 모두 화이팅합시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공공기관 이전으로 한국가스공사 본사가 있는 대구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영남대학교 종합강의동에서 시험이 있었고 9시 시작이라 새벽에 출발했습니다.
    대학교 캠퍼스가 커서 찾기 힘들까봐 여유를 두고 출발했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존에는 1차 필기에서 인적성이나 NCS로 거르고 2차 필기에서 전공과목 시험을 치르는 방식에 비해 오늘은 NCS와 전공시험 조합으로 처음 도입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전공시험은 무난하게 나왔기 때문에 전공자가 아니었어도 인터넷 강의로 대비하여 시험을 칠 수 있는 정도의 난이도라고 생각하고 NCS 점수에서 나뉠 것 같습니다.
    NCS를 잘 치는 사람이 유리한 시험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전공시험에서 실력 차이가 별로 안날 것 같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 문제 수준에 대한 기대가 컸던 탓인가 실망감이 어느정도 있었던 난이도라고 생각합니다.
    전공시험에 비중을 두면서 준비를 했었고 전공시험 문제가 쉽게 출제되어 NCS 문제에서 승부가 결정난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시험을 병행하면서 NCS 문제 풀이에 조금 더 시간 투자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전공시험을 같이 준비하는 취준생이라면, 일단 전공을 마스터 해 놓고 NCS에 비중을 두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성남고에서 9월 16일 오전 9시에 진행되었습니다. 다른 곳과 겹쳐서 그런지 결시율이 꽤 되었던 것이 특징입니다. 다만 가스공사의 경우 필기 경쟁률이 쎄기 떄문에 집중해야 하는 분위기였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기초역량에서는 NCS형태의 문제들이 출제되었습니다. ncs문제의 경우 여타 다른 공기업의 검사와 크게 다르지 않기 때문에 많은 연습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직무역량 같은 경우는 대부분 평이한 난이도의 문제가 나왔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빠른시간 안에 많은 문제를 풀고 그 푼 문제들이 정답률이 높아야 합격권에 도달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의 경우 사기업의 인적성과 달리 전공 필기시험이 나오기 때문에 전공 필기를 공부하셔야 합니다. 물론 금융공기업의 어려운 문제들은 아니지만 그래도 직무에 관한 기초적인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하기 때문에 빠르게 얕게라도 전공 내용들을 한번씩 훑고 응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기초역량 검사의 경우 여타 ncs와 비슷하기 때문에 충분히 대비가 가능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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