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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한국가스공사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1. PIC ㅡ 압력 지시 제어계
온도지시 제어계, 압력 온도 지시제어계

2. 중유의 C/H비가 커지면 ㅡ 발열량 감소
발열량 증가, 발열량 일정

3. 자유에너지 ㅡ 상평형에서 0 이다

4. 전기식 신호 전달방식특징x ㅡ 특정 작동원 필요
복잡한 신호에 적합,용이/기술능력 수리가 어렵다/온오프가 조작하기 간편하다.

5. 카르노기관x ㅡ 비가역이 가역보다 높다.

6. 메탄폭발범위 ㅡ 5~15
3~18, 4~16, 2~18

7. offset제거 reset controller ㅡ PI제어
P제어 PID제어 PD제어

8. 가스비열비 ㅡ k>1
k=1, kr (r:평균자유행로)

28. 온도를 최대로 올리는 방법 ㅡ 등적압축
등온팽창 단열팽창

29. 퓨가시티 정의 ㅡ 압력단위

30. 연소과정에서 공기비가 클때 ㅡ폭발위험이 커진다
연소실 온도가 낮아진다. 배기가스로인한손실열이 커진다. 배출가스NOxSOx농도가 커진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구 상서고등학교에서 13:00~16:45 까지 시험을 치뤘습니다. 13시 10분까지 들어오지 못하면 실제로 안들여보내줘서 일찍 도착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저도 타지에서 오다보니 막판에 달렸거든요...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공에서는 화공기사와 가스기사에 내용이 대부분이었습니다. 특히 화공기사에서는 열역학,유체역학,공정제어 등 골고루 출제되었고, 가스공학에서는 제가 연소공학밖에 몰라서 그런지 연소공학 위주로 나온것 같았어요. 연소공학에서 기억나는 문제는 과잉공기비, 이론공기비 관련 문제, 화공기사에서는 PID제어, 에너지 정의, 평형상태의 정의 등이 출제 되었습니다. NCS는 타 기업에 비해 쉬운 편이었습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가스공사를 준비하신다면, NCS는 매일 연습하시되, 취약한 부분 위주로 공부하시면 될것 같고. 중요한 것은 전공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전공이 객관식이라 어려운편은 아니지만 대부분 지원자들이 배운지 오래되어 까먹은 경우가 허다하기 때문에 정답비중이 높다면 필기합격할 확률이 꽤 높지 않나 생각이 들어요. NCS평타, 전공잘치는게 제가 볼 때 가장 이상적인 필기점수인것 같아요. 전공은 화공기사 위주의 문제이기 때문에 기사책 공부를 꾸준히 하시고 시험에 임하신다면 좋은 결과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세종대학교 군자관에서 시험을 치렀습니다. 해당 고사장이 조금 노후하고, 너무 넓어서 시험 환경은 조금 악조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시험 중간에 에어컨을 틀정도로 답답한 환경이었습니다. 그리고 수험표가 꼭 필요한데, 한분이 안들고 오셔서 시험을 치르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이부분에 엄격합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NCS 시험 전 인성검사를 하는 부분이 조금 독특했습니다. 그후 NCS에서는 의사소통, 수리, 문제해결 및 자원관리에서 문제가 나왔고, 그 후에 전공시험(화학)을 보았습니다. NCS 문제가 쉬운듯 한데 은근 두 선택지에서 정답을 고르기 힘든 정도로 까다로운 문제 유형이 많았습니다. 또, 시간이 많이 부족했는데, 평소에 시간을 재면서 실전 연습하는게 중요한듯 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인성검사를 빠르게 하실 수 있는 분은 빠르게 치시고 1분이라도 휴식시간을 더 가지시면 좋을 듯 합니다. NCS는 일반적으로 평이했고, 시험시간 안배가 가장 중요한 포인트인것 같습니다. 전공시험은 의외로 문제가 너무 평이해서 놀랐습니다. 간단한 계산 및 화공양론적인 문제가 있었고, 화공기사 수준에서 정말 깊지 않고, 넓게 공부하는게 중요한 듯 합니다. 천연가스 상식문제가 많이 헷갈리는데, 이부분은 어떻게 공부해야할 지 사실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한 문제가 기억이 나는데 그냥 찝고 넘어가시는게 정신건강에 좋아요)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건국대학교 상허연구관에서 봤습니다. 오전에 전력거래소를 시험을 봤어도 가스공사는 빈자리를 찾기가 힘들었습니다.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감독관님의 엄격한 통제하에 시험이 치뤄졌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전형적인 휴노형 문제였으며 개인적으로 코레일 한국전력공사보다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전공이 비교적 쉽게 나오는 바람에 상대적으로 NCS가 매우 어려웠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전공도 설비기술기준을 소홀히 한사람은 득점하기가 상당히 어려웠겠구나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전기응용 및 공사재료에서 기사에서 자주 출제되지 않는 문제가 나와 과년도만 공부한 사람들은 틀렸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미리미리 한 기업을 타겟으로 준비하는게 가장 이상적이지만 혹시 여유가 없을때는 기업별 문제집은 적어도 두권이상 푸는것을 권장드립니다. 왜냐하면 기업별로 유형이 다르기 때문에 그 기업만의 유형을 묻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따라서 유형때문에 풀문제도 못푸는것을 방지하기 위해 한권은 유형을 익히시는데 사용하고 두번째 권은 실전모의고사 형태로 되어있는것을 사는것을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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