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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기아자동차(주)

면접후기 리스트

인성면접에는 창의스피치가 포함됨. 한 단어를 골라 그 단어와 연관시켜 자기소개를 하는 것임. 연습해두어야 좋은 인상을 줄 수 있음. 한 사람 당 7~8개의 질문을 하고, 40분 정도 면접이 진행됨. 영어면접은 외국인 2명이 앉아 사진묘사, 말하는 것 요약, 개인질문 등으로 이루어졌으며 10분 만에 끝남.
5인 1조의 임원, 실무면접이 진행됨. 전체 120분 가량 진행됨. 임원면접은 100초 스피치 후 개별질문을 함. 시사적인 것 없이 평이한 질문들이었음. 자소서 중심의 질문들로 진행됨. 실무면접은 전공질문 없이 평이했음. 영어 면접은 단답형의 쉬운 문제들이었음.
단체면접에서 주제 하나를 주고 5명의 면접자끼리 찬반의견 주고받음. 그리고 자소서 보고 개별적 질문함. 점심 후 신체검사를 하고 1:1 개별면접 진행함.
대부분 점심시간 다 되어 끝남. 실무면접 중 토론면접에서는 5명의 지원자가 일렬로 앉고 지원자보다 많은 수의 면접관이 마주 앉음. 생각할 시간은 별로 안 줌. 평이한 주제였음. 영어면접 20분 정도 진행됨. 공통 질문은 하나였음. 일상적인 질문이었음. 임원면접은 5:5면접이었음. 앉은 순서대로 100초 스피치를 하고 시간은 특별히 재지 않음. 그 후 찍어서 개별 질문함. 개인 신상부터 노조와 경제 전반에 대해 다양하게 질문함. 자동차 관련 질문은 없었음. 질문은 1, 2사람에게 집중됨. 크게 무리 있는 면접은 아니었음.
보름이 조금 안 되어서 1차 면접을 봄. 한 달 정도 기다린 후 2차 면접을 봄. 보름 넘게 기다린 후 결과 발표됨.
3:3 실무자 면접이었음. 자소서에 근거하여 지원동기 및 전공과 연관성, 실무에서 발생하는 상황 대처 방법 및 해결책 등 업무 위주의 질문을 받음.
100초 스피치 후 개별질문을 받음. 대체로 가벼운 질문들로 편안한 분위기였음. 실무면접은 4명의 면접자가 6명의 면접관 앞에서 치러짐. 면접관은 대략 차장급이었음. 간단한 자기소개 후 자기소개 관련 추가질문을 함. 실무면접은 블라인드 면접이어서 면접관이 지원자의 신상에 대해 모름. 영어면접은 간단하고 문제은행 식이었음. 면접은 2개 조로 나뉘어져 있어 각 면접과정 사이 텀이 10분 정도 밖에 되지 않음. 50명 정도의 인원이 2시간 안에 면접을 모두 봄.
압박 면접은 아니었지만 합숙 면접이었으므로 굉장히 힘들었음. 면접 질문 1.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가? 2. 왜 이 직무에 지원하였는가? 3. 기아자동차 중 타 본 자동차와 어땠는지 말해보라.
서류 평가 이후, HMAT을 거쳐 면접을 보게 됨. 1차의 경우 실무 면접으로 차부장급의 면접관이 면접을 진행하며 2차는 임원 면접으로 진행됨. 1차 합숙면접은 문제 해결형 면접 질문이 많음. 문제 풀고 PT한 뒤 문답하는 형태가 많음. 집단 면접도 보는데, 주제를 주고 함께 활동하는 모습을 관찰하여 평가하기도 함. 2차 면접의 경우 아주 일반적인 인성 면접을 생각하면 됨. 시간은 1시간 정도로 다소 길지만, 평소에 취업 준비 하는 수준으로 준비하시면 문제 없을 듯 함.
다른 기업과 다른 점이 있다면 인생 그래프 작성으로 자신을 표현하는 형식이 있었음. 그 그래프로 인성면접을 봄. 토론 면접은 차트 주어지고 그룹 안에서 자체적으로 토론함. 본인 얼굴이랑 사진이랑 많이 다르네요?, 왜 인생 그래프에서 굴곡이 많은가요? 등의 질문을 받음.
1차 면접은 합숙면접, 2차 면접은 창의 스피치와 인성 면접이었습니다. 세상에 혼자 남겨지게 된다면 무엇을 하겠는가? 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단체면접, 신체검사, 개별면접, 서류제출 순이었음. 버스 타고 이동함. 인생굴곡 그래프를 그리고 터닝포인트를 작성하라고 함. 준비한 1분 PR과 최대한 근접하게 그래프를 작성하고 면접장에 입장함. 자기소개 후 질문 시작, 답변하기 어려운 질문은 없었고 대체로 긍정적으로 봐줌. 단체면접 후 신체검사를 진행함. 배근력이 힘들었음. 청력검사 소리 엄청 작았음. 개별면접은 1분 PR 후 단체면접과 유사하게 진행됨. 모든 과정이 끝나고 간식을 받고 끝남.
저는 대입공채 상반기에 지원했고 서류, 인적성, 1차 면접, 2차 면접을 통해 최종합격했습니다. 토론면접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다른 지원자의 오버페이스에 말려들면 안될 것 같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자신이 선택한 두 가지 단어 중 하나를 골라 자기소개를 하는 것이었습니다.
1차 면접 중 토의 면접은 면접관 3명, 지원자 6명이었습니다. 주제는 생산라인을 증설해야 하는데 ,어느 회사의 설비를 사용해야 하나에 관한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기아자동차가 본인을 뽑아야 하는 이유를 말해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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