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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BKOREA

인적성·면접후기

인적성 면접후기 상세

기아자동차(주)

인적성후기 질문 및 내용

현대자동차 Hmat의 경우는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 같습니다. 본인이 정말 머리가 좋은 케이스에는 많은 준비가 필요하지는 않지만,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하면 이 기회를 꼭 잡아서 패스해야 되겠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해야될 것 같아요, 아무에게나 주어지는 기회가 이니고 꼭 한 기업만 택해서 볼 수 있는 제도로 인해 많은 갈등과 고민이 있을 겁니다. 분명 4학년 2학기에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험기간이랑 겹치고 불안한 마음에 준비가 생각보다 오래걸릴 것이고 힘들 겁니다 하지만 둘다 할수 있다고 생각하고, 본인은 두가지 동시에 하면서 둘다 좋은 성적을 거뒀고 지금 만족하고 있습니다. 인적성 검사는 아무래도 감이 중요한 것 같고 그 감을 유지하기 위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또한 공부를 할 때는 도표 분석이나 자료 해석 중심으로 공부를 한다면 언젠가 현업에서는 더 큰 역량을 펼 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각 기업마다 대부분 비슷한 유형의 문제가 출제되니 한번 제대로 공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HMAT은 시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시간이 부족한 인적성 검사중에 하나인 것 같습니다. 특히 정보추론같은 경우는 교재를 사서 연습할 때 60%를 풀기도 굉장히 버겁게 느껴졌습니다. 실제로 상반기 때 시험을 봤을때도 60%정도 풀었던 기억이 납니다. 하지만 이렇게 현대차그룹이 수험생들에게 과도한 요구를 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는지 이번 하반기에는 전체적으로 문제수가 5문제정도 줄어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난이도가 굉장히 쉽게 느껴졌어요. 문제뿐만 아니라 자료해석 같은 경우는 문제 자체가 정말 간소화되기까지 했습니다. 근데 그래도 시간이 걸릴 수 밖에 없는 문제들이기 때문에 모두다 풀어내기는 힘이들었습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70%정도 풀었고 인성검사의 같은 경우에는 옛날에 인재상에 맞추려다가 마킹을 다 못한 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솔직하게 바로바로 하고 30분씩 남아서 잤습니다. 저는 도전적이지도 않고 창의적이지도 않다고 했는데 합격한거보면 솔직한게 중요한 것 같아요.
감독관분들도 최대한 지원자들 긴장 풀고 편안하게 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느낌입니다. 들어갔더니 페레로로쉐 하나랑 옥수수수염차 하나 주시더라구요 가장 인상적이었던건 인성이 2파트로 늘어나서 좀 짜증났다는것과 도식이해를 너무 못풀었다는 점이 좀 아쉬웠습니다. 찍는 건 하지 말라고 하셨고, 아날로그 시계 조차도 허용이 안되고 집어넣으라고 하더라구요 논리도 훨씬 어려웠던 느낌이었고, 문제집에서는 보통 70% 정도 풀었는데 실제로는 50%정도밖에 못풀었습니다. 이번에는 지난 상반기와는 달리 문제 문항수와 시간이 대폭 수정되었습니다. 문항수도 줄고 시간도 줄어서 다음번에 인적성 준비하시는 분들은 시간관리 잘 하시는게 좋을것 같아요  그리고 5분전엔가 예비 알람 해주는데 그 이후로는 멘탈이 깨져서 문제 거의 못풀겠더라구요  차기 지원자 분들은 실제 시험 시간보다 5분 빼고 준비하시면 더 좋을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고사장이나 고사실, 좌석이 어디인지는 알기쉽게 안내되어있었습니다. 초콜렛(페레로로쉐 3개입)과 17차가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환경은 쾌적했습니다. 화장실도 준비가 잘 되어 있었습니다. 초콜렛을 주시긴 하지만 저는 별도로 삶은계란을 사가서 쉬는시간에 먹었습니다. 시험시간이 기니까 중간에 간단하게 먹을 것을 챙겨가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부정행위를 민감하게 생각하는 기업이었기 떄문인지 방송안내에 따라 땡 소리가 나기 전에 페이지를 넘기는 분들은 없었습니다.  성급하게 문제를 넘겨보지 마시고 침착하게 방송에 따라서 시험을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각 영역이 끝나면 바로 펜을 놓으시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또한 예시 문제를 풀 떄에도 뒤에 문제를 먼저 넘겨보지 않으시길 바랍니다. 인성 영역에서는 앞에서 진행해주시는 현직자분이 시간조정을 잘 하라고 말씀해주셨습니다. 하지만 저도 시간이 많이 남았고 다른 분들도 엎드려서 쉬는 분들이  몇 분 있었던 것을 보니 시간이 남았던 것 같습니다. 
일단 적성검사는 모의고사 통틀어서 가장 많이 풀었던 것 같습니다. 정답률은 모르겠으나... 반면 인성검사는 너무너무 힘들었습니다. 2시간 700문제 진짜 기운빠지더라고요. 다른 회사에서 너무 솔직하게 해서 떨어진 것 같아 이번엔 인재상에 맞게 했는데 저를 너무 좋게 평가했나 싶습니다. 특히 인성검사1에서요. 언어, 논리, 자료 해석 무난 정보추론 어려웠고 도식이해 답이 딱딱나오긴 했는데 잘 모르겠습니다. 유일하게 다푸고 검산 10번?까지했네요 자세히는 아니구요 연결선 보기내에서 동일한거 위주로요. 전원버튼 도형색깔때문에 골치가.. ㅋ 지금 다른 기업의 인적성검사를 보고나서 느끼는 건데 현대그룹 인적성 즉, HMAT은 지원자를 많이 배려해준다는 느낌이 듭니다. 중간중간 적성검사 때 쉬는 시간 배정을 포함해서 인적성검사 시작 전 음료 및 간단한 먹을거리 등여러 가지 배려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만 인성검사가 다른 회사보다 철저하고 더 중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기 중에 전공공부와 동시에 인적성 검사를 공부하는 것은 정말 힘들다는 것을 느꼈고 방학 때 미리미리 준비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대략 열흘전부터 HMAT 준비했는데요 문제집 두 권 가지고 공부했습니다. 교재로 HMAT 감을 잡았구요 실전모의고사 2회는 시간제한 없이 편하게 풀었어요. 그리고 시간 재면서 풀어봤는데 문제가 어렵다기보다는 시간이 많이 부족했어요. 시간모자라서 못푼 문제들은 한 문제에 1분 정도 시간 잡고 따로 풀었습니다. 평소에는 자료해석과 정보추론에서 5문제 정도 못풀었는데 막상 시험때 되니까 2~3개정도 빼고 다풀었구요 전체적인 난이도는 보통으로 느껴지고 있었으나!!! 도식이해에서 폭탄을 맞았네요. 평소 도식이해는 오히려 시간이 남았었는데 이번엔 3갠가 날렸습니다 ㅠㅠ 우선 예제에서 문제유형 이해하는데 시간이 꽤 걸렸구요 시험시간 돼서 문제푸는데 연결선과 숫자 두 가지 모두 신경쓰려고 하니까 답이 잘 안보이더라구요. ;눈치 빠르신 분들은 하나만 신경써서 답을 찾았다고 하던데 저는 그렇게 못했네요 ㅠㅠ 전 기아자동차라 역사에세이는 패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주말 아침 이른 시간부터 인적성 시험을 진행하게 됩니다. 현직자 분들이 직접 고사실에서 감독위원으로 참석하십니다. 응시 인원은 학교 한 곳을 가득 채우고도 남을 정도로 상당히 많았고, 주위 지하철이나 대중교통도 이른 시간임에도 상당히 혼잡했습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추리, 자료해석, 수리, 도형 등의 문제가 나옵니다. 유형은 다른 회사와 비슷하기에 준비하는데 있어서 생소함에 대한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문제 수준이 꽤 어려운 편입니다. 시간 배분을 잘하는 것이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적성에서는 모르는 문제를 함부로 찍지 않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다만 인성에서는 문제를 다 풀고 나오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솔직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문구를 일관성 있게 선택해 나가시기 바랍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모의 시험을 통해 시간 조절을 연습하시기 바랍니다. 자료해석 등의 분야는 특히 난이도가 있는 편이기 때문에 최대한 많은 문제를 풀면서 자신만의 노하우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또한 아침 이른 시간부터 시작하다 보니 시험 종반으로 갈수록 허기가 지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어느 정도는 아침을 챙겨먹고, 컨디션 조절을 하고 가시는 것을 조언드립니다. 초콜렛 등을 별도로 챙겨가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입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대부분의 현대기아 계열사 모두 일반 중학교에서 실시합니다. 특이한 점은 QR코드로 출석을 체크하는만큼 중복 응시는 불가능하고, 지각도 절대 용납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시작 전에는 헛개수, 보리차 등과 초콜릿을 나눠줍니다.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언어, 수리, 추리, 도형 등의 문제가 나옵니다. 기아자동차는 공간지각과 역사 에세이가 없었기에 나머지의 적성 문제들과 인성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난이도가 상당하고 시간 또한 부족합니다. 찍는 것은 마이너스이고 못 푼 문제는 그대로 두고 차분하게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인성 또한 시간이 부족합니다. 절대적으로 먼저 마킹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우선 난이도가 쎈 만큼 연습을 많이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만 문제집보다는 모의 시험 등의 경험을 통해 고시장 환경에 익숙해지는 것을 추천합니다. 또한 귀마개, 개인 소지품, 개인 필기구는 허용되지 않으므로 이 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중간에 화장실 가는 시간이 따로 없고 휴지 또한 일반 학교에는 구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컨디션 조절이나 기타 준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 1. 고사장 시험환경은 어떠했습니까?

    결시자는 없었으며 같은 직무끼리 시험본건지는 잘 모르겠음. 원래 인터넷에서 사인펜 이외에 다른 펜은 사용하지 못한다고 하였으나 본인이 속한 반은 그런 것과 상관없이 개인 펜 사용하게 해주었음.

    감독관은 기아자동차의 직원으로 분위기를 편하게 해주려고 노력함. 전체적으로 시험 분위기는 괜찮았음

  • 2. 어떠한 유형의 문제들이 나왔습니까?

    시중에 판매하는 HMAT와 동일한 문제 출제됨. 하반기라 공간지각이 아닌 도식이해가 나왔으며, 도식이해 파트에서 본인의 경우 문제집과 유형이 매우 같다고 생각되어 쉽게 풀었으나 문제를 잘못 읽었었음. 문제를 꼭! 제대로 읽기 바람. 그 외엔 문제집과 비슷하여 더 이상 언급할 내용은 없음.

    *유의사항엔 순서대로 풀라는데 합격여부에는 상관이 있는지 없는지는 잘 모르겠음

  • 3. 인·적성검사 준비생을 위한 조언 한 마디 부탁드립니다.

    일주일정도의 준비기간에 책 2권을 풀어보았으나 결과는 탈락. 문제 자체가 어렵다기보다는 시간이 모자름.

    탈락원인은 쉬운 문제 먼저 풀어야하는 센스가 없어서였다고 생각. 인성의 경우는 진짜 솔직하게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하긴하나, 다른 리뷰에서 본 것처럼 굳이 매우 그렇다나 매우 그렇지않다 같은 극단적인 답을 선택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

    서류합격해서 준비하는 것보다는 미리 준비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혹시 불합격하시더라도 다른 기업 인적성 보는것에 도움이 되니 자소서 공들여 쓰셨다면 미리 준비해서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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